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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남미 ㅣ 선교현장
파라과이 아리바 니뇨스 어린이 전도집회
파라과이 양창근 선교사

도전, 감동 그리고 열매 8월 3일(금), 2006년에 시작한 아리바니뇨스가 최초로 지방 도시 까아구아수에서 열리는 뜻깊은 날이었다. 산들바람이 부는 화창한 날씨에 감격하며 모든 스태프들은 바람에 펄럭이는 노란 만국기와 알록달록한 색깔의 풍선으로 장식한 집회 장소에서 앞으로 오게 될 어린이들을 기다리며 흥분되어 있었다. 집회 시간 30분 전, 체육관으로 들어오는 입구에는 사람들이 꽉차 이동이 힘들 만큼 수 많은 어린이들이 구름떼처럼 몰려 오기 시작하였다. 부모님의 손을 잡고 아장아장 걸어오는 어린이들. 학...
2012-10-29
베네수엘라 노숙자 사역 등
김도현, 강미애 선교사

어느덧 10월 됐습니다 저희에게는 올 해가 가장 시간이 빨리 가는 것 같습니다. 추석은 모두들 어떻게들 보내셨는지요? 이곳에서는 가을이나, 추석의 분위기를 느낄 순 없지만, 넉넉한 주님의 사랑 안에서 하루하루 잘 보내고 있습니다 Grupo Avivamiento 3주년 8월 마지막주 주일은 연합예배와 부흥선교회 3주년 기념예배로 드려졌습니다. 연합과 부흥이라는 비전을 가지고 사역한 3년동안 주님께서 크고 작은 일을 우리를 통해 하심에 감사를 드렸습니다. 무엇보다 감사한 것은 주님께서 이 비전에 함께할 현지인들을 ...
2012-10-29
페루 목회자 사랑의 불꽃 8기 소식

사랑하는 페루 선교동역자님 주님의 이름으로 문안드립니다. 이번 6월 선교보고는 함께 우리를 도와서 사역하고 있는 구스타보선교사와 안젤라 안 선교사님의 간증문으로 대신하겠습니다. 샬롬, 주님의 평강으로 문안을 드립니다. 지난 6월 12일부터 3박 4일 페루 목회자 사랑의 불꽃 8기가 주님 은혜가운데서 시작하였습니다. 이번 행사는 여러모로 저희들을 놀라게 하였습니다. 먼저2월에 청소년 11기를 마친 후 4개월동안 120명의 캔디데이트들을 위해 기도하며 준비한 것이 사랑의 불꽃 첫째날에 129명이 들이...
2012-09-17
하니님께 맡긴 삶, 안식년을 보내며...
박성민 선교사

주안에서 사랑하는 동역자님께! 안식년 들어오자 마자 경험한 3주 이상의 열대아는 에콰도르의 서늘한 날씨를 그리워하게 만들었습니다. 태풍을 경험하지 못한 막내 아들은 최근 강한 바람과 비를 동반한 두 차례의 태풍이 지나가는 것을 보면서 태풍에 대한 두려움을 갖기도 했습니다. 무더운 여름과 태풍을 지나는 가운데서도 무탈하시고 주안에서 평안하신지요? 한국에 안식년으로 들어와서 정착하며 적응하느라 소식이 늦은 것 같습니다. 변함없는 사랑과 기도로 저희 가정을 섬겨 주심에 늘 감사드리며 한국에서의 소식을 나눕니...
2012-09-17
멕시코, 여름성경학교는 젊은이들에게 도전을 주는 기간입니다.
멕시코 양주림 선교사

샬롬! 주안에서 평안의 안부를 드립니다. 고국에서는 폭염으로 인해 작물들이 말라가며 녹조 현상으로 인해 물의 기근이 온 땅을 덮고 있음을 보면서 가슴이 아픕니다. 무더위 속에서 하시는 사업과 건강도 잘 챙기시길 빕니다. 멕시코에 일어나는 일들도 많은 긴장감을 갖게 합니다. 대통령 당선자는 45세 젊은 정치인으로 70년간 부정부패에서 밀려났던 정당이 다시 정권을 잡게 되었습니다. 현 대통령이 마약과의 전쟁을 선포하여 재임 기간 사망한 사람은 약 50,000명 정도 되었으나 범죄단들과 타협하지 않고...
2012-08-13
렌카 인디언 마을에 주님의 교회가 세워졌습니다.
렌카 인디언을 섬기는 장세균 선교사

사랑하는 동역자님께, 주님의 이름으로 문안드립니다. “십년이면 강산도 변한다”는 말이 있습니다. 렌카 마을에도 마찬가지네요. 교회가 거의 없던 렌카 마을에 교회 개척 사역을 시작하면서 “마을 마다 교회를” 세우는 목표로 기도하곤 하였는데, 10년이 지난 지금 거의 모든 마을에 주님의 교회가 세워져 있음을 봅니다. 선교는 택한 백성들의 기도와 헌신을 통하여 하나님께서 하고 계심을 확신하게 됩니다. 저의 부족한 삶으로 귀한 사역에 수종들게 하심을 생각할 때 감사하고 감격할 따름이지요. 언젠가 “각 나라와 족속...
2012-08-06
파라과이 아리바니뇨스 소식
양창근 선교사

할렐루야! 파라과이 양창근 선교사입니다. 아래 사이트를 클릭하시면 아리바니뇨스 첫번째 동영상을 보실 수 있으십니다. 오늘 까아과수에서 열리는 아리바니뇨스 집회를 위해 기도 부탁 드립니다.
2012-08-06
치앙마이에서 차량 오른쪽 바퀴가 터져 미끌어지며
음광민 김미영 선교사 태국 선교 소식

우리가 살아도 주를 위하여 살고 죽어도 주를 위하여 죽나니 그러므로 사나 죽으나 우리가 주의 것이로다(롬 14:8) 태국 소식을 전합니다. 지난 6월 9일에 저희 가족에게 큰 차량 사고가 있었습니다. 직접 운전을 해서 약 1,500Km이상 떨어진 북쪽 치앙마이에서 둘째 아들 지원이의 졸업식과 GMS 동남아지역 수련회를 참석 후 나컨시탐마랏으로 향하던 중 오후 2시경 차량 오른쪽 바퀴가 터져 미끌어지며 언덕 아래 나무를 들이받아 차가 반파되는 사고가 있었습니다. 충돌 후 사고 소리에 주변에 몰려든 현지 사람들...
2012-07-31
아마존, 글로바우 교회는 지금 3차 건축 중에
아마존 마나우스에서 김완기 선교사

2012년이 라고 말 한지가 얼마 지나지 않은 것 같은데 벌써 7월에 중간에 와 있습니다. 저희들은 염려해 주시고 기도해 주셔서 잘 지내고 있습니다. 1) 교회 이야기 지난해를 잘 지내고 기쁨으로 맞이한 12년은 1월부터 순탄하지만은 않았습니다. 지교회인 아과스 끌라라스 지역에 아침 일찍 권총강도가 들어와 머리에 총을 들이 데고 사람을 묶어 놓고 돈이 될 것은 다 훔쳐서 가지고 갔습니다. 그 가운데서 성경책속에 넣어 놓은 헌금은 가지고 가지 않았다고 은혜라고 말하는 모습을 보며 모두 웃었지만 그 날은 무서워...
2012-07-31
파라과이, 양창근 선교사 Arriba Ninos!! No3

그리스도 안에서 우리는 하나! 축구 황제 펠레는 축구는 스타가 아닌 팀이 하는 것이다. 라고 말하였다. 다른 인종과 언어를 가진 사람들이 축구를 통헤서 하나가 되고....
2012-07-31
브라질은 2014년 월드컵 2016 올림픽 준비로 한창입니다.
노시영 선교사

브라질은 2014년 월드컵과 2016 올림픽, 이 두 행사로 한국 기업들 특히 건설 장비 회사들 이를테면 현대 효성 두산 등들이 여러 주에 흩어져 공장을 건설하고 있습니다. 9월부터는 삐라시까바라는 도시에서 현대 자동차가 1년에 15만대가 생산이 됩니다. 그런 반면에 세상이 다 그렇겠지만 브라질도 범죄가 더욱 기승을 부려서 심각합니다. 가장 큰 문제는 남미에서 재배되는 거의 모든 마약이 브라질국토를 통해 세계로 밀수입됩니다. 참으로 사회는 경제부흥 . 교육제도 등으로 나아 질 수가 없습니다 90년도 지금을 비교...
2012-07-23
하나님의 눈물이 있는 곳 베네수엘라 아마존에서....
김도현, 강미애 선교사

벌써 2012년도 6월 달이 되었습니다. 주님의 은혜로 그 어느 해 보다 바쁘고 열심히 보내고 있는 것 같습니다. 사역이야기 제 2회 아마존 연합철야예배 6월 8일은 체육관을 빌려서 2회 아마존 연합 철야예배를 드렸습니다. 초 교파적으로 20여 교회들이 모여서 함께 밤을 세우며 기도했는데, 엄청난 사단의 공격이 있었습니다. 특히 찬양인도와 전체 진행을 담당했던 저희 팀은 모두 영적 공격으로 힘들었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저녁 7시부터 새벽 4시까지 나라와 도시를 위해 기도하며 주님의 승리를 외쳤습니...
2012-07-02
온두라스 우기가 시작되었습니다.
온두라스 장세균 선교사 6월 기도편지

사랑하는 동역자님께, 주님의 이름으로 문안드립니다. 우기가 시작되었습니다. 매일 한두시간씩 억수같은 장대비는 참으로 대단합니다. 비닐 조각을 쓰고 갈 길을 제촉하는 시골 아낙네의 발길은 분주합니다. 밭을 가는 멍에맨 소들도 피를 피해 나무아래서 숨을 고르며 쉼을 가집니다. 이러한 정겨운 모습은 반세기전에 우리 고향 산천의 모습입니다. 긴 나무로 작은 구멍을 만들어 두서너 알의 옥수수씨를 심는 전통적인 방법의 농사가 오히려 정겹습니다. 올 한해도 씨뿌림의 결실로 이들의 먹걸이의 삶이 풍성해지기를 ...
2012-06-18
니카라과 선교를 다녀와서...
캐나다, 오타와 한인교회 - 박영석 장로

선교는,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불쌍한 그들에게 사랑을 전하는 것이며, 그 긍극적인 선교의 목적은 하나님께 영광 돌리는데 있다. 지난 25년 동안 오타와 한인교회를 섬기는 동안, 원주민 인디안 단기 선교에는 여러번 참가 했었지만, 해외 단기 선교 사역에는 이번 니카라과 단기 선교 참석이 처음 입니다. 본교회 당회원의 한사람으로써 이점을 부끄럽게 생각하며 주님께서 이번에 기회를 허락 하셨음에 감사를 드립니다. 더욱 더 감사 드리기는 저희 오타와 한인 교회를 재정적으로, 영적으로, 해외 선교에 까지도 참여...
2012-06-11
정글에서만 맛볼 수 있는 소낙비 소리를 들으며
에콰도르 박성민 선교사 기도편지

주안에서 사랑하는 동역자님께 떼나 정글지역의 교회 지도자 훈련차 내려온 3월 20일… 숙소에서 정글에서만 맛볼 수 있는 소낙비 소리를 들으며, 가라앉은 구름과 함께 쏟아지는 구름비의 빗줄기를 보며 성경을 열었습니다. 말씀 묵상본문은 은화 열므나의 비유를 다룬 눅19:11-27절… 요즘엔 이곳을 떠날 날이 다가와서 그런지 뒤를 돌아보는 시간이 많아지는 것 같습니다. 말씀을 묵상하면서 이런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하나님 나라를 기대하면서 정작 하나님의 나라의 왕되신 주님을 거절한 사람들을 보면서 주님의 왕 ...
2012-05-21
베네수엘라 , 아마존 선교센터
베네수엘라 김도현 선교사

이곳 아마존은 우기철로 비가 시원하게 내릴 때, 한낮의 무더움이 씻겨나갑니다. 한참, 망고가 나오는 시기라서 이 집, 저 집 비에 맞아 떨어진 망고들이 지천입니다. 정글에서는 저희 아이들이 좋아하는 ‘꼬꾸’ 라는 달콤한 열매가 나오는 때라서 아이들은 신이 납니다. 다만, 곳곳에 고인 물 때문에 모기와 파리 등의 날벌레들도 지천인 것이 아쉬울 따름입니다 ^^ 1. 아마존 선교센터 오랫동안 기도하며 기다리던 좋은 소식이 있습니다. 이곳 아마존에 선교센터를 하기 위해 기도하며 준비를 해왔는데, ...
2012-05-21
페루 국경근처에 심방을 갔습니다.
볼리비아 라파즈에서 이건화, 김성제 선교사 3월 4월 선교보고

때를 따라 도우시는 하나님의 은혜에 감사를 드리며, 볼리비아 선교사역에 함께 동참하시는 동역자분들께 감사의 편지를 드립니다. 유난히도 긴 우기철이 계속 되었고, 볼리비아 라파즈는 해맑은 날 보기가 정말 힘들었습니다. 지금은 일교차가 심해 감기 환자들이 많이 발생하여, 어린이들과 교사들 거의가 감기로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1.하나님의 긍휼하심 3월 5일은 페루 국경근처에 심방을 갔습니다. 빤치타 자매는 남편이 당뇨로 오래 고생하다 이세상을 떠나게 되었는데 남편의(전처) 자식들이 운영하는 여관의 문들을 ...
2012-05-14
멕시코 양주림 선교사, 신학교 안정된 장소 확보를 위해서
멕시코에서 양주림 선교사

멕시코의 사역에 기쁨으로 동역해 주시는 동역자님들께 감사를 드립니다, 하나님의 사심을 믿고 주님의 때를 기다리며 흔들리지 않는 믿음의 터위에 굳건히 세워져 가는 우리의 모습은 주님을 기쁘시게 하리라 믿습니다. 멕시코 시티에서는 때로는 우박으로 거리가 하얗게 변해 버리는 이상기후와 잦은 지진의 여파로 마음도 울렁 머리도 흔들거리는 그런 시간들이 빈번이 일어나고 있습니다. 군데 군데 지진으로 인한 건물 붕괴위험을 예방하는 보수공사 현장들, 대통령선거철을 맞아 유세현장과 데모현장들 빈번한 사건사...
2012-05-14
아르헨티나 위치족 교회 봉헌예배
장영호 선교사

할렐루야!~ 주님의 은혜와 평강이 목사님과 교회와 믿음의 동역자님들위에 함께 하시길 기원드립니다. 그동안 안녕하신지요? 이제 아르헨티나의 날씨는 늦가을로 접어들고 비 바람에 떨어진 낙옆들로 인해 가을이 점점 깊어감을 느끼게 합니다. 아르헨티나는 최근에 스페인 계열사인 YPF 정유회사를 강제로 국유화시키고 국가 산업을 보호한다는 명분으로 수입을 규제하고 단속함으로서, 스페인은 물론이요 유럽과 세계 여러나라로부터 제소당하는 결과를 가져오고 있습니다. 이런 이유들로 인해 아르헨티나 경제 상황이 ...
2012-05-14
온두라스는 우기를 맞을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렌카 인디언을 섬기는 장세균 선교사

주님의 이름으로 문안드립니다. 잠시 미국 방문을 다녀왔습니다.(4월 9-19일) 미국은 참으로 아름다운 나라, 복받은 나라입니다. 아틀란타에서 열린 4/14 창 선교대회를 참가하였습니다. 어린 아이들 (4-14살)에게 복음을 전하자는 운동입니다. 하나님께서 은혜를 주셔서 파즈 목사님과 브랑카 사모님이 처음으로 미국을 방문하여 대회를 참석하여 많은 도전을 받았습니다. 김남수 목사님, 루이스 부시 등 여러 교회 지도자들이 열띤 강의를 해 주셨으며, 중남미에서 많은 교회 지도자들이 참석하여 앞으로 나라 별로 교회를 중...
2012-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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