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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교역사인물 ㅣ 선교학자료
무슬림들의 개종-배교를 막기 위한 해법, 후드드법 집행 강조
-기독교 단체의 무슬림 개종 활동 증거로 오디오 성경 등 발견-

노 종 해 최근 이슬람 지도자들이 무슬림들의 개종과 배교에 신경을 곤두세우고 대책마련에 몰두하고 있으며, 논쟁이 확산되고 있다. 2011년 11월 17일 범 이슬람당원으로 종교담당 최고의원인 하산 알리(Datuk Dr Hasan Ali) 박사는 쿠알라룸푸르 인근 셀랑오 주 의회에서 “기독교에서 무슬림들을 개종시키려 활동한 증거”들을 보고하고 해결책을 제시하여 긴장이 확산되고 있다. ...
2011-11-21
[조선선교2] 루비 캔드릭

1905년 캔자스 여자 성경 전문 학교를 졸업한 루비 켄드릭(Kendrik, Ruby Rachel)은 1907년 9월 텍사스 엡윗 청년회(Epworth League)의 후원으로 처음 조선 땅을 밟았습니다. 그러나 본격적인 선교사업을 위해 한국어를 배우던 중 급성 맹장염으로 쓰러진 그녀는 급히 수술을 받았지만 결국 25세의 젊은 나이에 하나님의 부르심을 받고 말았습니다. 그러나 그녀는 죽어 가는 순간 자신이 죽거든 텍사스 청년들이 열 명, 스무 명, 오십 명씩 조선으로 오게 해달라는 유언을 남겼습니다. 그리고 그녀의 죽음과 유언은 20명의 엡윗 청년회 회...
2009-01-02
기독교의 한반도 전래에 대한 새로운 이해
이만열(숙대교수, 한국기독교역사연구소 소장)

1. 초기 기독교 수용에 대한 종래의 학설 1.1. 기독교(개신교) 선교사가 가장 먼저 조선을 방문한 것은 1832년 독일 선교사 귀츨라프(Karl Guetzlaff)의 홍주만 고대도의 상륙으로 전해지고 있다. 그는 약 1개월간 머물면서 섬사람들에게 성경을 소개하고 교제를 나누었지만, 그의 방문은 영국 동인도회사의 의뢰를 받고 조선과의 통상을 타진하려는 데에 목적이 있었다. 조선은 그가 다녀간 후에도 계속 서양 여러나라에 대해서는 물론 복음에 대해서도 문호를 열지 않았다. 귀츨라프가 조선을 방문한 지 30여년이 지난 ...
2007-11-23
평양 대부흥 운동의 모습!!

1907년 평양에서는 이러한 공동체 회복 운동이 뚜렷하게 일어났다. 길선주 장로는 친구 미망인의 재산을 관리하던 중 당시 100달러 상당의 큰돈을 착복했다고 회개했다. 그는 다음날 아침에 그 돈 전액을 돌려주겠다고 했다. 얼마 있으면 목사 안수를 받을 평양신학교 출신의 그가 당시 명예를 중시하는 유교 문화 윤리의 지배를 받고 있던 상황에서, 그것도 1천여 명이 모인 공적인 모임에서 자신의 비열한 과거를 고백한다는 것은 대단히 어려운 일이었다. 그토록 힘든 일이었기에 그의 회개는 사경회에 참석한 사람들을 큰 ...
2007-10-15
언더우드_5代에걸친한국사랑
조선 선교사로 두번씩 거절 당함

언더우드 선교사님은 영국 런던 출신으로 1872년 미국으로 이주하여 뉴욕대학 뉴브룬스윅 신학대학을 졸업하였습니다. 언더우드 선교사님이 신학교를 다니고 있을 때, 1883년 신학교 연맹 모임에서 조선 민족에 관한 소식을 듣게 되었습니다. "지금 조선은, 천3백만 민족이 복음이 무엇인지 전혀 모르는 채, 가난과 질병과 학대 속에서 쓰러져 가고 있습니다. 그 나라가 드디어 작년에 문호를 열었습니다. 주님은 여러분 중에 누군가가 조선 민족을 위해 선교사로 갈 것을 부르시고 계십니다. " 당시 조선은 1882년 미...
2007-10-15
선교사 본 조선의 국경은...
19세기 말, 20세기 초

선교사님들이 보고 기록으로 남겨둔 조선의 국경선의 지점은 압록강보다 훨씬 위입니다. 실제로 당시 국경선이 분명하지 않았지만 조선인들이 만주땅에 많이 살고 있었죠. 우리가 들어봤던 간도땅도 거기에 속합니다. 일본은 1908년 간도협약을 맺습니다. 중국에 만주철도부설권을 얻는 대가로 간도땅이 중국의 땅임을 인정하는 내용이지요. 그 말은 그 땅이 원래 중국땅이라면 그런 협약은 중국이 바보가 아닌이상 맺지 않았을 것입니다. 하지만 이런 걸 지금와서 돌려달라고 한들 받을 수 있겠습니까?? 우리가 깨닫고 알아...
2007-10-15
미국, 미얀마 최초의 선교사 아도니람 져드슨

아도니람 져드슨은 미국 최초의 해외 선교사였고 버마(지금의 미얀마)에서 일생동안 복음을 전했던 선교사였다. 그의 밑에서 수 많은 버마 영혼들이 주님께로 돌아왔으며 버마 기독교 역사의 그루터기를 형성하였다. 그의 인생은 인간적인 눈으로 볼 때는 참으로 비참했다. 사랑하는 아내와 많은 자식들이 비참한 모습으로 병들어 죽어갔고, 그 또한 많은 질병과 고독 속에서 너무나도 초라한 모습으로 생을 마감했다. 하지만 그는 진정 버마인들의 영적 아버지였다. 그의 눈물과 땀방울과 헌신의 핏방울은 버마인들의 생명의 ...
2007-10-08
토마스(Thomas) 선교사의 순교가 한국교회의 부흥과 근대사에 미친 영향

제 1장 : 토마스 선교사의 순교와 1907년 평양 대부흥운동 1866년 9월5일 평양의 대동강 한 가운데 화염에 쌓인 뱃머리에서 한 벽안의 청년이 “야소”, “야소(예수)”외치면서 강변에 운집해 있는 군중들과 군인들을 향해 피를 토하듯 외치고 있었다. 그 외침은 조선인들을 향해 예수의 이름을 선포한 최초의 복음이었다. 그러면 토마스선교사는 어떻게 조선을 알게 되었고, 조선을 향한 불타는 선교의 비젼을 갖게 된 것일까? 또한 그의 평양 대동강의 순교는 1907년 평양대부흥운동과 어떤 연관이 있으며 그 운동이 그 당...
2006-09-08
기도의 사람 브레이너드와 그의 일기
브레이너드는 헌신된 삶

데이빗 브레이너드(David Brainerd)는 교회 역사에 나타난 위대한 기도의 사람들 중의 한 사람이었다. 그는 굉장한 일을 한 사람은 아니다. 그리고 오래 살지도 못하였다. 그는 단지 수백 명의 인디언들에게 복음을 전하다가 29세라는 꽃다운 청춘에 폐결핵과 지나친 과로로 세상을 떠난 사람이다. 그러나 그는 기도로 일관된 삶을 살았다. 그는 기도로 숨쉬고 기도로 움직이다가 기도하면서 숨을 거두었다. 브레이너드는 1718년 미국 커네티 컷주 해담이란 도시에서 태어났고 그의 젊음을 미국 인디언들을 위해 몽 땅 불태우다가 1747년 ...
2006-02-09
개신교 선교의 선구자 유스티니안 벨츠
윌리암 캐리보다 140년 전인 1621년 오스트리아 땅에서 태어났다.

개신교 선교의 선구자요, 최초의 예언자라고 할 수 있는 유스티니안 벨츠(Justinian Welz)는 "현대선교의 아버지"라고 불리우는 윌리암 캐리(William Carey)보다 140년 전인 1621년 오스트리아(Austria) 땅에서 태어났다. 유럽을 혼란과 폐허 속으로 몰고 간 30년 전쟁이 계속되는 동안 루터교 신자들인 벨츠 가족은 종교의 자유를 찾아 구교의 나라인 오스트리아를 떠나 1628년 독일 삭소니 지방으로 이주했다. 그가 20세 되던 1641년 화란 라이덴(Leiden)으로 유학의 길을 떠나게 되는데 3년 동안 그곳에 머물면서 ...
2006-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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