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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글라데시, 기독교인에게는 일사부재리 원칙도 없다

방글라데시 경찰은 기독교인 2명과 그들의 친구 4명을 종교적 감정을 자극한 혐의로 기소했다. 문제는 이들 여섯 명이 이미 같은 혐의를 받았으나 무혐의 판정을 받았다는 점이다. 이들은 결국 지난 7월 12일에 법정에 출두했다. 이들이 체포된 것은 지난 3월 24일 추아당가 지역의 다무르후다에서 이다. 그러나 사흘 후에 보석으로 풀려났다. 만난 므리다는 평화의 길 이라는 이름의 490 가정 규모의 가정교회 조직을 이끌고 있는 목사이다. 그는 경찰이 자신들을 이렇게 집요하게 괴롭히는 이유에 대해 자신과 자신을 따르는 교인...
2011-07-16
미얀마, 완전히 버림받은 종족 친족
Human Right Watch가 발표한 버마의 실상에 대한 연구 보고서

불교국가이자 폐쇄적인 1인 독재국가에 살면서도 기독교인들이 많아 당국으로부터 늘 박해에 시달리고 있는 친족은 전체 인구가 약 150 만 명 가량으로 인도와의 국경의 산악지대에 분포하고 있다. 그러나 이들이 겪고 있는 아픔은 세계에 그리 잘 알려져 있지는 않다. 최근 영화제작자인 시몬 리브스와 BBC 소속의 영화엔지니어 등 두 사람이 이들의 상황을 필름에 담기 위해 친족 거주 지역으로 들어갔다가 돌아왔다. 미얀마 정부군으로부터 당할 수 있는 체포와 투옥의 위협을 감수한 모험이었다. 미얀마 정부군은 친족이 거주하고 있...
2010-04-29
탈레반의 확대 - 파키스탄 안보의 위기
탈레반이 얼마나 파키스탄 사회에 침투하고 있는지는 아무도 모른다.

탈레반이 스와트 밸리 지역 등 파키스탄의 일부 지역을 사실상 통치하기 시작하면서 파키스탄 일각에서는 탈레반의 확장세가 여기서 그치지 않고, 파키스탄 전체의 안보도 위협할지 모른다는 우려가 심각하게 나오고 있다. 또 이미 탈레반 지역으로 흡수된 지역에서 살고 있는 기독교인들은 이슬람 율법이 자신들에게 강요될 경우에 대해 크게 우려하고 있다. 지난 4월 21 - 22일 카라치에서 벌어진 폭력 사태는 이러한 우려를 더욱 크게 만들었다. 카라치 인근의 타이세르라는 소도시의 곳곳의 교회들 벽면에 누군가가 “탈레반은 ...
2009-06-12
무료로 중국어를 배우고 한국어 강사로 중국에 취업하여 선교를...

무료로 중국어를 배우고 한국어 강사로 중국에 취업하여 선교를... 샬롬! 아기예수님의 탄생일을 맞이하여 이 세상 끝까지 하나님의 복음이 전파되길 기원합니다. 서울장신대학교 자연치유선교대학원 부설 자연치유교육원은 본 대학과 협력관계에 있는 사단법인 국제직업능력개발교류협회(IOA)에서 운영하는 노동부 지원 해외취업(특히 중국) 프로그램이... 중국선교에 관심 있는 분들에게 좋은 기회라 생각되어 우선적으로 교육의 기회를 드리고자 합니다. [중국취업 전문교사 양성과정] 안내 1. 교육목적: 한중...
2006-12-25
중국인의 조상숭배 신앙

죽은 자가 산자의 삶을 주관한다는 것이 사실일까? 이같은 명제는 조상 숭배의 전제이다. 과거 고대 로마와 그리스 시대에는 유럽에도 이와 같은 신앙이 있었다. 그러나 이러한 잘못된 신앙적 신념은 기독교가 퍼져나가면서 자연스럽게 사라졌다. 그러나 동부 아시아는 아직도 조상숭배가 여전하다. 조상에 대한 숭배는 중국과 일본, 그리고 한국 등 동부 아시아에서는 아직도 중요한 종교문화이다. 사하라 남부의 아프리카 지역도 그곳 특유의 조상숭배의식이 성행하고 있다. 조상을 숭배하는 사람들은 죽은 사람의 혼령이 살...
2006-09-29
선교와 여성인권

하나님은 남성을 돕는 자 혹은 조력자로서 여성을 창조했다. 그러나 첫 여성의 실수로 첫남성이 덩달아 범죄하면서 온 인류가 타락의 길로 접어들었다. 그렇다고 해서 여성을 창조한 것을 하나님의 오류라고 할 수는 없는 일이다. 여성이 저주받은 존재가 아닌 것이 분명함에도 불구하고 남성중심적인 인류 사회에서는 여성을 남성의 돕는 배필, 혹은 조력자로서 규정한 것을 살짝 비틀어서 노예의 개념까지 포함하여 생각하는 경우가 있었다. 이러한 여성에 대한 왜곡된 규정은 인류의 역사가 시작되면서부터 지금까지 계속되고 있고...
2006-09-29
인도네시아 술라웨시의 종교갈등의 역사

에덴동산이 만일 지금도 존재한다면 아마 그 모습은 여러 면에서 인도네시아의 술라웨시섬과 유사하지 않았을까 생각된다. 술라웨시는 이전에는 셀레베스라고도 불렸던 적이 있고, 인도네시아를 구성하는 주요 섬들 가운데 하나이다. 항상 비가 알맞고 충분하게 내리고 초지와 숲이 잘 잘달되어 있으며, 높은 산은 풍광이 수려하다. 또 군데군데 알맞게 호수들이 배치되어 있고, 해변에는 야자수가 잘 자라고 있다. 술라웨시섬에서 사용되는 언어는 무려 50가지가 넘는다. 이 곳에 사는 사람들은 서로 종족은 다르지만 대체로 말레이...
2006-09-29
온건이슬람국가, 모로코

오사마 빈 라덴과 이란의 마흐무드 아흐마디네자드 대통령이 세계의 기독교인들과 유대인들을 상대로 연일 독설을 쏟아내고, 전세계의 이슬람 신자들에 대해서는 미국과 이스라엘을 섬멸하는 지하드에 나서줄 것을 선동하고 있다. 또 다른 적지 않은 이슬람 지도자들도 앞을 다투어 반미전선에 동참하여 자신들의 선명성을 부각시키기 위해 자극적인 언동과 정책을 계속하고 있다. 그러나 또 다른 일부 이슬람 지도자들 사이에서는 서방의 역사와 가치를 새롭게 해석하여 미국과 서방에 대해서, 또 유대교와 복음적인 기독교에 대해서 보...
2006-09-29
악령의 땅, 전쟁의 땅 아프가니스탄

영적 도해라는 개념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는가 영적도해에 대해서는 찬반 양론이 있다. 그러나 다니엘서를 보면 악한 영이 특정 지역을 특별하게 장악을 한다는 개념이 반드시 잘못된 것만은 아님을 알 수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영적도해 개념을 섣부르게 말하고 적용하는 것은 조심스럽다. 아마도 사탄의 졸개들은 세계를 이리 저리 다니면서 마치 한때 유럽의 식민주의자들이 그러했던 것처럼 왕성하게 자신들의 영향력을 넓히고, 지구를 이리 저리 분할하여 특정지역을 통치하려고 드는지도 모른다. 아뭇든 영적도해에 대해서는 ...
2006-09-29
모로코의 역사와 종교

고고학적인 연구 결과를 바탕으로 생각해 볼 때, 모로코에 사람이 살기 시작한 것은 수 십만년 전부터 인 것으로 보인다. 이후 이들은 동방에서 이주해 온 사람들과 섞였던 것 같다. 이때가 예수님 탄생 수천년 전이지만 정확한 연대를 확인하기는 어렵다. 이들이 현재 우리가 베르베르족이라고 부르는 사람들의 조상이다. 예수 그리스도께서 이 땅에서 활동하실 무렵, 로마는 주바2세라고 부르는 베르베르족 왕을 세워 사실상 이 지역을 식민지로 지배하고 있었다. 예수 그리스도께서 이 땅에서 활동하던 당시만 하더라도 이 지역은...
2006-09-29
2006 종교박해국가 Top10

1위. 북한 인권 탄압은 스탈린식 전체 체제를 벗어나지 못하고 있는 북한이 내부 질서를 유지하는 기본 수단이다. 물론 종교의 존재 자체가 사실상 부정된다. 이 때문에 북한은 올해로 4년째 종교자유박해국가 랭킹에서 1위를 고수하고 있다. 게다가 동구권의 공산주의 몰락을 목격한 북한 지도부는 기독교에 대한 자유를 확대할 경우 외국의 자유스러운 사조가 유입되면서 체제 붕괴로 이어질 것이라고 우려하고 있다. 이 때문에 기독교의 확산을 막는 것은 북한 정권의 통치의 중요한 과제이다. 한마디로 말해서 북한 정권의 기독교...
2006-09-29
방글라데시, 이슬람극단주의의 배경

방글라데시는 그동안 이슬람 국가이면서도 비교적 신앙에 대한 핍박이 덜한 국가로 인식되어 왔다. 그러나 방글라데시에서도 최근 이슬람 무장세력의 활동이 눈에 띠게 강화되고 있다. 또 정치분야에서도 이슬람 강경주의의 목소리가 분명한 세력을 얻어가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그런 가운데 칼리다 지아 총리(여)는 지난 11월 30일 가장 강경한 이슬람 테러단체인 자마툴 무자헤딘 방글라데시(방글라데시성전연합)의 정치 테러리즘에 맞서기 위하여 전국적인 단결을 역설하는 등 발흥하는 강경 무장세력에 맞서서 정치적 기득...
2006-09-29
코트디브와르, 이슬람화 급진전

1999년 12월에 군사 쿠데타가 발생한 이후, 코트디브아르의 혼란은 2000년에 이르러 최고조에 달했다. 한때 서부 아프리카에서 가장 안정된 나라 가운데 하나였던 이 나라가 총체적인 혼란에 빠진 것이다. 이처럼 평안하던 나라를 불과 몇 개월 사이에 최악의 혼란으로 빠뜨린 원인이 무엇인가 그러기 위해서는 반대로 왜 100개 이상의 종족들이 얽혀 있으면서 그동안 안정을 유지한 비결이 무엇인지를 물어보아야 한다. 최근의 몇몇 폭력사례를 제외한다면 코트디브아르의 역대 정부는 종교와 종족의 문제에 대해서 중립적이...
2006-09-29
인도의 브라만들

알고 보면 인도의 브라만계급에 속한 사람들만큼 철저하게 복음에서 소외된 사람들도 별로 없다. 서방의 선교사들이 인도 등 남부 아시아에서 활동한지도 이미 여러 세기가 지났다. 그러나 인도의 기독교인들의 대부분은 카스트 제도상 하층 그룹에 속한 사람들이다. 반면 브라만 출신으로서 그리스도를 영접하였다는 사람들은 좀처럼 만나기가 쉽지 않다. 이 때문에 인도의 브라만들은 우리의 특별한 기도제목이 될 수밖에 없다. 브라만들이 그리스도를 만나기 위해서는 넘기가 쉽지 않은 여러 장벽을 넘어야 한다. 브라만들은 기독교인...
2006-09-29
니제르 젊은이들에게 보이는 희망

여름이 가까워 온다. 올 여름은 100년만에 처음 오는 무더위가 될 것이라고 기상청은 예보하고 있다. 더위가 끔찍해 질 때 니제르라는 나라를 생각하면 그나마 감사하는 마음이 생기게 될지도 모른다. 니제르는 4월이나 5월만 되어도 엄청나가 덥다. 1년 내내 온도가 화씨 80도 밑으로 떨어지지를 않는다. 또 4월이나 5월만 되어도 온도가 화씨 120도를 넘어간다. 물론 니제르에서는 에어컨은 구경하기도 쉽지 않다. 선풍기 정도가 최첨단의 냉방기구가 될 것이다. 이제 니제르의 여름을 생각하면, 올 여름도 서늘한 느낌으로 감사하며 지...
2006-09-29
러시아의 비등록 종교그룹들

지난 4월 14일, 미국의 수도 워싱턴에서는 유럽안보협력위원회가 러시아 내의 비등록종교기관에 대한 청문회로 열렸다. 그렇다면 러시아에서 이야기하는 비등록 종교기관은 무엇이며, 어떤 기준으로 비등록과 등록 기관을 구분하며, 비등록 기관이 어떤 불이익을 당하는지 확인해 볼 필요가 있다. 지난 1997년에 만들어진 러시아의 종교법은 지금도 많은 논란이 되고 있다. 이 종교법은 모든 종교기관을 등록기관과 비등록그룹으로 나누고 있다. 러시아에서 교회가 당국에 등록을 하여 등록기관의 지위를 얻기 위한 요건은 매우 ...
2006-09-29
잊혀진 땅 라오스
푸른섬선교정보 김재서

라오스는 그야말로 잊혀진 땅이다. 우리는 독자 여러분들이 이 글을 읽으면서 라오스야말로 시급한 지원과 기도와 관심이 필요한 땅임을 새삼스럽게 느껴 주시기를 간절히 바라마지 않는다. 이 글을 통해서 잊혀진 땅의 미전도종족들의 그늘진 얼굴들을 만나고 이들에 대한 독자 여러분들의 지식이 늘어나고, 동남아시아의 이 은둔의 나라를 마음에 품을 수 있는 귀한 기회가 주어지기를 소망한다. 라오스는 약 520 만 명 정도가 살고 있는 폐쇄국가이다. 우선 지형적으로 폐쇄국가일 수밖에 없는 입지조건을 갖추고 있다. 북쪽과 ...
2006-09-29
미얀마 정부와 기독교

미얀마 정부의 신앙의 자유에 대한 박해가 계속되고 있는 가운데, 미얀마의 카렌족과 카레니족, 친족, 카친족 등 기독교인들이 많은 종족과 이슬람교를 믿는 로힝야족에 대한 박해가 특히 심각하게 전개되고 있다. 반면, 미얀마의 군사정권의 정권안보기구 가운데 하나라고 할 수 있는 국가평화발전위원회(State Peace and Development Council; SPDC)는 이들 기독교인들과 이슬람교도들이 집중적으로 살고 있는 지역과 종족들을 대상으로 불교를 확산시키는데 주력하고 있다. 미얀마정권이 불교 보급에 주력하는 이유는 민족적 종...
2006-09-29
소말리아 이슬람법원 현황
푸른섬선교정보 Mission Research

사실상의 무정부상태에서 수도 모가디슈를 장악하고 있는 이슬람 군벌 세력은 오래 전부터 이슬람 사업가들의 도움을 받아 정부와 국가의 사법체계를 완전히 무시한 채 새로운 이슬람식 사법체계, 즉 이슬람법원의 설치를 추진해 왔다. 그결과 최근2년 사이에 이슬람사법연맹이라는 이름으로 운영되는 이 이슬람식 법원은 국가의 공식 사법체계를 제치고 가장 영향력 있는 사법체계로 부상했다. 현재 수도 모가디슈에는 11개의 자치법원이 존재한다. 이들 가운데 몇몇 법원은 마약, 강도, 음란영상물 등을 단속하는 등 윤리 문제를 전...
2006-09-29
베트남총리 약속은 공수표

지난 2월 초, 베트남의 판반카이 총리는 자신의 이름으로 베트남의 종교의 자유를 신장시킬 것을 보장하는 내용의 성명을 발표했다. 그러나 베트남 사정을 잘 아는 인권운동가들은 그가 과연 정말로 그같은 의지를 가지고 있는가에 대해서 의심스러운 눈초리를 보내고 있다. 특히 최근 3주 동안 베트남에서 발생한 몇 건의 각기 다른 사건을 보면, 총리를 비롯한 베트남 정부가 결코 신앙의 자유를 신장시킬 생각이 없는 것이 분명하다는 사실을 느끼게 해 준다. 지난 2월 27일, 경찰은 호치민시에 있는 메노나이트교단의 본부를...
2006-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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