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 처음으로 | 기사입력 | 리포터(선교기자) 가입 | KCM 홈
 
   특별호 12호 바이블 웨이 [05-08]
   제375호 [05-07]
   제374호 [10-30]
속보(긴급기도제목)
선교현장
 동북아시아
 동남아시아
 인도차이나
 서아시아
 CIS(중앙아시아)
 중동
 동유럽
 서유럽
 북아프리카
 아프리카
 오세아니아, 태평양
 북미
 중남미
 비거주, 순회
 외국인 근로자
선교소식
선교단체
푸른섬선교정보
AFMI
교계, 문화
오피니언
목회, 신학
청년, 대학생
기획, 특집
포토/동영상
해외한인교회
선교학자료
해외일반
한국일반
주앙교회
미션매거진을 만드는 사람들...
facebook 미션매거진 편집회의
섹션 선교현장 > 중남미 등록일 2012-07-02
작성자 관리자 (admin)
하나님의 눈물이 있는 곳 베네수엘라 아마존에서....
김도현, 강미애 선교사
벌써 2012년도 6월 달이 되었습니다.

주님의 은혜로 그 어느 해 보다 바쁘고 열심히 보내고 있는 것 같습니다.

사역이야기

제 2회 아마존 연합철야예배
6월 8일은 체육관을 빌려서 2회 아마존 연합 철야예배를 드렸습니다.
초 교파적으로 20여 교회들이 모여서 함께 밤을 세우며 기도했는데, 엄청난 사단의 공격이 있었습니다.
특히 찬양인도와 전체 진행을 담당했던 저희 팀은 모두 영적 공격으로 힘들었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저녁 7시부터 새벽 4시까지 나라와 도시를 위해 기도하며 주님의 승리를 외쳤습니다.
저희의 기도를 통해 주님의 뜻이 이 땅 아마존과 베네수엘라에 이루어질 그날을 기대해 봅니다.

제 1기 베네수엘라 목회자 사랑의 불꽃
계속해서 편지를 드렸듯이 7월 10일부터 13일까지 첫 사랑의 불꽃을 베네수엘라에서 합니다
그 동안 많은 기도와 사랑을 뿌린 열매를 이제 거둘 시간이 다가오고 있습니다
처음 하는 사랑의 불꽃이라 여러 가지 부족한 것도 많고 준비 해야 할 일들이 많습니다.
지금 미국에서는 40명이 넘는 팀멤버들이 기도하며 준비하고 있습니다.
티디를 준비하며 깨닫는 것은 주님께서 이 나라의 목회자들을 참으로 사랑하시고
티디를 섬기는 분들의 섬김을 귀하게 여기심을 보게 됩니다 그래서 더욱 더 베네수엘라 첫 티디가 기대됩니다.

S/L로는 김종옥 목사님이 오시고 렉터로 미국은혜교회 14그룹 김민성 장로님께서 수고해주십니다.
이 번 티디가 주님의 신실하심 가운데 끝까지 잘 끝날 수 있도록 특별한 기도 부탁 드립니다. 특히 세관과 날씨 이동, 안전 등의 문제를 놓고 기도해주세요

중보기도 센터 사역

또 하나 감사한 이야기가 있습니다
3월에 Margarita 라는 섬의 한 교회에서 말씀을 전했는데, 그 교회를 중심으로 이 번 달 30일
부터 Margarita 에서도 24시간 중보기도 사역이 시작됩니다.
이제 베네수엘라에서 아마존과 Tigre를 이어 제 3 중보기도 센터가 세워지는 것입니다.
처음 이 사역을 시작할 때 주님께서 베네수엘라의 모든 도시에 중보기도 센터를 세우는 비전을 주셨는데
주님께서 주님의 비전을 하나씩 이뤄가고 있습니다

그리고 또한 이번 주 수요일 (20일)에는 4월에 말씀을 전했던 los teques 목회자 협의회 목사님들과 모임이 있습니다.
Los tegues 에서도 중보기도 센터를 하길 원하기 때문입니다
주님께서 이렇게 일하고 계시는데 저희 도시의 중보기도 센터가 좋은 모델이 될 수 있도록,
그리고 이 센터를 통해 계속해서 더 많은 도시에 중보기도 센터가 세워 질 수 있도록 끊임 없는 기도 부탁 드립니다.



베네수엘라 상황

특별히 지금 베네수엘라는 올해 10월 대통령 선거라는 큰 상황에 직면해있습니다.
여당에서는 챠베스가 4선을 바라보고 나왔고, 야당에서는 후보를 통합하여 카프릴레스를 출마 시켰는데,
현재까지 지지율이 비슷한 상황이라 아무도 예측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원래 민주주의였던 이 나라가, 그 동안 차베스의 집권아래 사회주의로 바뀌면서
수많은 정책과 법이 바뀌고 사회구조가 바뀌었습니다. 그러기에 올해 대선이 정말 중요합니다.
또 몇 년간 살인적인 물가와 중남미 최고 인플레이션으로 (연간 30%)
살기가 어려워지자 치안이 더욱 안 좋아 지고, 납치 강도, 살인사건이 악명을 떨치고 있습니다.

또한 대선을 앞두고 차베스가 암 투병 중이라 불안한 가운데, 대선 전후로 쿠테타, 시위, 폭동..
등등의 가능성도 있어서 한시도 마음을 놓을 수가 없는 게 지금 베네수엘라의 현실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하루하루 우리를 보호하시고 인도하시는 주님께 감사를 드리며,
주님 없이는 우리가 살수 없음을 더욱 느낍니다. 이곳의 상황을 두고 기도해주세요.

가족 이야기

지금 저희 가족은 베네수엘라 수도 카라카스에 와 있습니다.
카라카스 한인침례교회 목사님 가족이 한 달 반 정도 안식월로 휴식을 취하시기 위해
잠시 한국에 가시는 동안 한인교회를 섬기게 됐습니다.

또한 베네수엘라 사랑의 불꽃의 마지막 준비도 해야 하는 시점에 때마침 카라카스에 있을 수 있어서 모든 일에 완벽하신 하나님의 계획이 놀라울 뿐입니다.
카라카스에 있는 동안 제가 한인교회를 잘 섬길 수 있도록 기도해주시고, 안식을 떠나신 함준상 목사님 가족모두 영,혼,육의 재충전을 얻고 돌아오실 수 있도록 기도부탁 드립니다.

그리고 며칠 전 저희 누나가 티디도 함께 섬기고 선교지를 둘러보려고 베네수엘라에 도착했습니다.
앞으로 3개월간 함께 지내게 될 텐데 이 시간을 통해 이 땅과 남미를 향한 하나님의 마음을 품고 앞으로 선교사가 되기 위한 귀한 시간이 될 수 있도록 기도 부탁 드립니다.

또 하나의 기도응답

오랫동안 기도해오던 차량문제가 드디어 응답이 되었습니다.
늘 사역을 위해 큰 차가 필요했었는데,
15인승 기아 봉고차 프레지오를 주님께서 허락해주셨습니다.

이를 위해 헌금해주신 서울은혜교회 여러 성도님들과 카라카스 한인침례교회에 감사를 드립니다.
이 차량으로 음향과 찬양팀, 중보기도자들을 싣고 곳곳을 누비며,
마음껏 전도하고 찬양 할 수 있게 되어 얼마나 기대가 되고 기쁜지 모르겠습니다.

현재 차량검사, 서류 등의 문제가 남아있어 처리 중에 있습니다.
구입과 이런 문제들을 모두 처리해주시고 계신 이한석 집사님께 또한 감사를 드립니다.
특별히 6월말까지 모든 서류가 처리가 되어서 7월부터는 티디 준비에 사용 할 수 있도록 기도해주세요!

우리 삶에 날마다 놀라운 일을 행하시고 우리의 연약함을 통해 주님을 뜻을 이루시는
주님의 사랑과 은혜를 찬양하며, 이 사역에 동참하는 귀한 동역자님께 정말 감사드립니다


베네수엘라 김 도현, 강 미애, 김 예림, 김 예준 선교사 가족 드림

하나님의 눈물이 있는 곳
베네수엘라 아마존에서....

베네수엘라 김도현,강미애(김예림,예준) 선교사

주소 : apartado postal #25, ciudad puerto Ayacucho, Estado Amazonas, Venezuela
전화번호 : 58(국가 번호)-426-614-0573
홈페이지 : facebook.com/venezuela0191


프린트 메일보내기
관리자 모드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