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 처음으로 | 기사입력 | 리포터(선교기자) 가입 | KCM 홈
 
   특별호 12호 바이블 웨이 [05-08]
   제375호 [05-07]
   제374호 [10-30]
속보(긴급기도제목)
선교현장
선교소식
선교단체
푸른섬선교정보
AFMI
교계, 문화
오피니언
목회, 신학
 설교
 예화
 신학
 성경연구
 인물
청년, 대학생
기획, 특집
포토/동영상
해외한인교회
선교학자료
해외일반
한국일반
주앙교회
미션매거진을 만드는 사람들...
facebook 미션매거진 편집회의
예화 ㅣ 목회, 신학
얘 토미야! 넌 여리고성이 어떻게 무너졌다고 생각하니

미국 어느 교회에서 있었던 일입니다. 목사님이 어느 주일 아침 주일학교 아이 하나를 붙잡고 물었습니다. "얘 토미야! 넌 여리고성이 어떻게 무너졌다고 생각하니" 목사님은 어떻게 배웠을까하는 것이 궁금해서 물었던 것입니다. 그 아이는 갑자기 긴장을 하더니 "목사님 전 절대로 아녜요, 전 여리고성을 무너뜨린 일이 없어요 전 그 곁에 가본 일도 없어요"라고 대답했습니다. 목사님은 도대체 선생이 어떻게 가르쳤길래... 그 선생을 불러서 물었습니다. "수잔나 선생, 내가 조금 전에 토미에...
2009-07-25
빈 방 없어요?

미국 어느 작은 마을에 윌리라는 9세 소년이 있었다. 4학년에 해당되었지만 지적 능력이 다 소 떨어져 2학년에 다니고 있었다. 그 해 성탄절에 주일학교에서 성극을 하게 되었는데 윌 리가 맡은 역은 여관집 주인역이었다. 예배당에 많은 사람들이 모여들었다. 연극이 진행되 던 중 요셉과 마리아가 여관으로 다가가 문을 두드렸다. 주인이 나와 방이 다 찼으니 다른 곳으로 가라고 했다. 그러나 요셉과 마리아는 간절히 사정했다. "우리는 너무 멀리에서 왔습니다. 아내는 금방 출산할 것 같습니다. 제발 좀 부탁드립...
2008-12-22
진정한 자유

각국을 대표하는 열 사람이 소형 배를 탔습니다. 그런데 그 배의 수용 인원은 7명밖에 안 돼 3명은 바다로 뛰어내려야 했습니다. 먼저 영국 사람이 "여러분, 제가 대영제국의 신사도를 발휘하겠습니다."며 뛰어내렸습니다. 그 다음 미국 사람이 "세계 최강국 사람으로서 여러분을 위해 희생하겠습니다."며 뛰어내렸습니다. 그 다음 한국 사람이 벌떡 일어나더니 "대한 독립 만세!"를 세 번 외친 후 일본 사람을 뒤에서 밀어버렸습니다. 우리 민족은 아직도 일본에 대한 콤플렉스가 많습니다. 과거...
2008-04-18
용서를 받아 들여야

미국에서 서부를 개척할 당시에 텍사스에서 이런 일이 있었습니다. 텍사스에서는 하도 살인사건이 많이 일어나 아예 살인자는 반드시 사형에 처한다는 법을 제정해 놓았습니다. 어느 날 한 술집에서 젊은이들이 서로 어울려 술을 마시고 있었습니다. 한참 흥겨워진 술자리에서 갑자기 총성이 들렸습니다. 그 중에 한 젊은이가 옆에 앉은 친구를 권총으로 쏴 죽인 것입니다. 그런데 놀라운 것은 총을 쏜 사람이 평소에 아주 선량한 사람으로 언제나 이웃들에게 칭찬을 많이 받던 젊은이였습니다. 살인을 한 젊은이가 사형에 처...
2008-01-19
허물을 덮는 사랑

어느 음악회에서 일어난 일입니다. 그날 오케스트라를 지휘하기로 된 가난한 음악가는 새 예복을 장만할 여유가 없어서 전부터 입어오던 낡은 예복을 입을 수밖에 없었습니다. 그런데 그만 지휘 도중에 그 낡은 예복이 찢어지고 말았습니다. 연주를 할 때는 반드시 예복을 입어야 했음에도 불구하고 그 지휘자는 한 곡이 끝나자 그 낡아서 찢어진 예복을 벗어야만 했습니다. 셔츠 차림으로 지휘하는 그를 향하여 사람들은 킬킬거리며 조롱하고 웃었습니다. 그러나 주위가 소란해도 그런 것에 아랑곳하지 ...
2007-09-08
KCM 오픈 예화자료 제공
7000여개의 예화자료 1차

한국컴퓨터선교회에서는 그동안 모아온 예화자료를 단계별로 공개해 나가기로 했다. 먼저 2006년 8월 25일에 7000여개의 예화자료를 1차적으로 공개하고 앞으로 지속적으로 추가해 나갈 방침이다. 인터넷에서 공개되는 최대의 예화 데이터베이스가 되도록 할 방침이다. 아울러 유저가 직접 등록할 수 있도록하여 인터넷 사용자들과 예화자료를 공유할 방침이다. 예화의 특성상 자료의 중복과 비 신앙적이거나 내용이 빈약한 자료는 등록에서 제외시키며 충실한 예화자료가 되도록 할 방침이다. 자료는 주요 주제어로 미리 구분하여 키...
2006-08-25
프로와 아마추어

우리 교회에 일명 스시맨이라고 부르는 일식요리 전문가가 있습니다. 김세호라고 하는 청년인데 일본에서 요리를 배웠고, 이곳에서도 일식당에서 주방장으로 일하고 있습니다. 한 번은 재료를 사다가 세호 형제가 직접 요리를 만든 적이 있었습니다. 우리 집에서 환경도 열악한데 얼마나 멋지고 맛있는 요리를 만들어 내는지 모두들 그의 솜씨에 감탄을 쏟아 냈습니다. 무우를 마치 사과껍질 벗기듯이 얇게 깎아내서 채를 써는 모습이나, 생선 회를 뜨는 일, 새우를 튀기고, 초밥을 만들고..... 정말 그의 손이 닿는 곳마다 멋지...
2006-07-07
50달러밖에 낼 수 없습니다

우리 신학교의한 학생이 선교 사업에 필요한 헌금을 받을 생각으로 여러 교회를 방문하다가, 어느 마을에 아주 독실한 그리스도인으로서 즐겨 내는 부자가 살고 있다는 말을 듣고 그를 찾아갔다. 하지만 그는 “죄송합니다만 지금은 수중에 돈이 없습니다.” 하고 대답하는 것이었다. 신학생은 재물을 많이 갖고도 충분히 가졌다고 생각하지 않는 불행한 사람이 바로 그가 아닐까 생각했다. 그 부자는 잠시 후에 한마디를 덧붙였다. “그런데 50달러를 받으시겠다면 드릴 수 있습니다.” 그제서야 신학생은 그 훌륭한 교인에 대한 ...
2006-07-07
참된 헌신
헌신은 우리에게 새 힘을 준다.

역사상 위대한 리더치고 헌신하지 않은 리더는 한 명도 없다. 미 공군의 에드 머클로이는 헌신의 중요성을 이같이 말했다. "헌신은 우리에게 새 힘을 준다. 무엇이 우리에게 다가온다 올지라도, 그것이 질병이건 가난이건 또는 재난이건 우리는 결코 목표에서 눈을 떼지 않을 것이다." 헌신이란 무엇인가? 권투선수에게, 그것은 다운되어 넘어지는 것보다, 한번 더 일어서는 4전 5기를 말하는 것이다. 마라토너에게, 그것은 힘이 조금도 남지 않았을 때, 10마일을 더 뛰는 것이다. 군인에게, 그것은 저편에 무엇이 그들을 ...
2006-07-07
고결한 희생
병균을 입에 털어 넣고는

오래 전의 이야기입니다. 이름도 알려지지 않은 미국 선교사 한 분이 중국에 와서 전도를 하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때마침 이름모를 전염병이 창궐하여 수많은 중국인들이 죽고 시체마저 건드리지 못해 나날이 마을은 피폐해 갔습니다. 선교사는 급히 그 전염병의 병균을 얻어내 유리병속에 담아 면역체를 만들기 위해 의학이 발달한 미국으로 떠났습니다. 샌프란시스코에 상륙하려고 할 때, 검역소 직원들이 철저하게 승객들 하나 하나를 조사하기 시작했습니다. '이 시간에도 수많은 중국인들이 죽어가고 있는데 .' 발각되면 면역체...
2006-07-07
몸으로 보여준 교훈
그곳엔 선교사가 쓰러져 있었다.

한 선교사가 아프리카의 토인들과 살고 있었다. 선교사는 행복한 문명국에서의 삶을 포기하고 험한 아프리카에 와서 미개한 토인들을 위하여 봉사하고 있었다. 그의 정성어린 노력과 헌신에 차츰 토인들도 마음문을 열고 하나둘 바뀌게 되었다. 그러나 딱 한 가지는 고치지 못했는데 그것은 사람고기를 먹는 것이었다. 아무리 으름장을 놓고 사정을 해봐도 이들은 사람을 잡아먹는 버릇만은 고치지 못했다. 그들은 딱 한번만 더 먹고 다시는 안 먹겠다고 해놓고는 그런 짓을 반복하곤 했다. 어느 날 선교사는 매우 엄하게 이들을 꾸짖...
2006-07-07
하나님의계획과인간계획

미국으로 들어오는 배에 한 선교사가 타고 있었다. 그는 거의 40년 남짓한 긴 세월을 각지에 다니며 선교활동을 하던 사람이었는데 간판도 없는 작은 방에서 피곤을 다스리고 있었다. 그런데 그 배에는 이웃나라를 방문하고 돌 아오던 그 나라 대통령이 같이 타고 있었다. 배 안에는 당연히 서비스를 최고로 하였을 것이다. 그리고 배가 항구에 도착하자 많은 사람이 환영을 하느라고 나와 있었고 사진기자들은 사진을 찍느라 여기저기서 후레쉬를 터뜨렸다. 왁자지껄한 환영객의 물결이 빠진 뒤를 따라서 내려서 선교사는 자신이 묶...
2006-07-07
전화 한 통에서 시작된 사랑

텍사스알링턴에 있는 제일침례교회 선교 사무실의 전화벨이 요란하게 울렸다. 그 전화는 돈이 한 푼도 없어 전기세조차 내지 못하고 있는 한 여자에게서 걸려온 것이었다. 그녀는 흐느끼면서 도와 달라고 했다. 그날 전화를 받았던 틸리 버긴은 그녀의 상황을 안타깝게 여기고 그녀를 도와주면서 함께 성경공부를 하기로 했다. 가난한 여인의 초라한 집에서 시작된 성경공부 모임은 비슷한 처지에 있는 사람들을 하나둘 끌어들여 17명으로 늘어났다. 틸리는 멀리 떨어져 있는 ‘교회’를 사람들 속으로 가져온 것이었다! 그리고...
2006-07-07
참된 별세 신앙

프랑스의 어느 시인이 예순이 넘은 나이에 딸을 하나 얻었다. 시인에게 있어 늦게 얻은 그 딸은 생명과도 같은 소중한 존재였다. 그런데 그 딸이 장성하여 예수님을 믿고 교회에 다니면서 어느 날 기도하던 중에 아프리카 선교사로 부르심을 받게 되었다. 아버지는 딸의 믿음을 칭찬하면서 격려해 주었지만 딸 없이는 한시도 살 수 없을 것 같아 고민 끝에 이렇게 요청했다. “나의 생명과도 같은 딸아, 네가 예수님을 믿는 것을 나는 기쁘게 생각한다. 너는 주님을 위해 참으로 대단한 헌신을 하였구나. 매우 기쁘고 감사하게 ...
2006-07-07
예수님이 제자들에게 주신 것

마가복음3장 14~15절을 보면, 예수님은 열두 제자를 택하신 후 바로 그들을 훈련시키셨는데 그것은 ‘자기와 함께 있는’ 훈련이었다. 최대의 훈련은 삶에서 이루어진다. 예수님은 그들을 따로 가르치신 것이 아니라 함께 먹고, 자고, 생활하면서 제자 훈련을 하셨다. 참된 제자 훈련은 자기 생활을 공개하는 것이다. 그런데 우리는 그렇게 하기가 어렵다. 이원론적 신앙 때문이다. 교회에서는 거룩하고 의롭게 살고, 세상에 나가서는 마음대로 살아도 된다는 생각을 은연중에 갖는 것이다. 예수님은 자신을 다 공개하셨다. 제...
2006-07-07
커 씨의 사랑이야기

광주 기독병원에서의 일입니다. 한 간호사가 숨을 헐떡이며 의사를 다급하게 불렀습니다. 푸른 눈을 가진 서양인 의사가 급히 달려간 곳은 병원 안의 여자 화장실이었습니다. 한 폐결핵 환자가 대변을 보다가 의식을 잃은 채 쓰러져 있었습니다. 환자의 입속에는 토해낸 음식물이 가득했습니다. 그러나 의사는 조금도 망설이지 않고 환자 앞에 무릎을 꿇었습니다. 그리고 환자의 입속에 담긴 피 묻은 음식물들을 입으로 빨아냈습니다. 이런 행동을 반복하자 환자는 깊은 숨을 토해내며 의식을 회복했습니다. 이 ...
2006-07-07
은혜는 은혜를 낳고
어떤 선교사가 임지로 가는 도중에

어떤 선교사가 임지로 가는 도중에 여자의 비명을 듣게 되었다. 무슨 소리인가 하고 가까이 가보니 아들이 노예로 끌려가는 것을 가로막고 엄마가 애원하고 있었다. "주인님, 저도 아들과 함께 사 주십시오. 저희 모자가 함께 가서 열심히 일하겠습니다." 그러나 주인은 뿌리치며 아들만 끌고 가려하고 엄마는 필사적으로 그를 막았다. 한 번 헤어지면 생전에 만나기 힘든 게 노예인생이기에. 너무나 처절하게 우는 모자를 보다 못한 선교사가 가진 선교비를 다 털어 노예상인에게 사들여 자기 집으로 데려갔다. 모...
2006-07-07
암울한 과거를 잊자
유리세스 그랜트

한 소년이 미국의 육군사관학교에 입학을 했다. 소년의 부모는 자녀교육에 도무지 관심이 없었다. 어머니는 무뚝뚝했고 아버지는 퉁명스러웠다. 왜소한 체격의 이 소년은 '비전 없는 아이'로 불렸다. 그의 부모는 아무런 생각 없이 소년을 사관학교에 입학을 시켰던 것이다. 그러나 소년에겐 두 가지 인생철학이 있었다. "좋지 않은 과거는 깨끗하게 잊어버리자. 오늘 내게 맡겨진 일은 반드시 오늘 해내고야 만다." 소년은 남북전쟁 때 남다른 책임감과 용맹성을 발휘해 혁혁한 공을 세웠다. 밝은 성격은 그의 주변...
2006-07-07
봉사의 사람 스티브 린튼 박사

충실한 청지기는 주인의 소원과 뜻에 따라서 사는 사람이다. 선교사의 4대손인 스티브 린튼 박사는 최근 자기의 삶을 나귀의 삶에 비유했다. 그리고 모든 선교사의 삶은 주인이 실어주는 짐을 싣고, 주인이 원하는 곳으로 가서 그 짐을 그곳 사람들에게 전달하는 나귀의 일을 수행하는 것이라고 했다. 스티브 린튼 박사는 지난 수년 동안 수십 차례에 걸쳐 사랑의 구호품을 싣고 북한으로 가서 그 곳 사람들에게 전달하는 나귀의 역할을 수행했다. 스티브가 오늘날 하나님이 쓰시는 충실한 나귀로 만들어지는 데는 100여 년의 세월이 ...
2006-07-07
20세기의 기적
성경을 들고 세관을 통과하는데

여러 해 전에 공산주의가 팽배한 동구권에 들어가서 성경을 전달하고 전도하는 일을 하시던 선교사님 한 분을 만났습니다. 그 선교사님이 한번은 기도하다가 이런 생각이 들었답니다. ‘내가 하나님의 일을 하고 있는데, 좀 당당하게 성경을 가지고 들어갈 수 없을까?’ 그래서 보통 때는 007작전처럼 성경을 숨겨서 들어갔는데, 기도하는 가운데 담대함이 생겨서 배짱 좋게 가방에 성경을 잔뜩 집어 넣었습니다. 헝가리의 세관을 통과하는데, 세관원이 물었습니다. “신고할 물품이 있으십니까?” 그래서 처음으로 “예, 있...
2006-07-07
 [1][2][3][4
관리자 모드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