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 처음으로 | 기사입력 | 리포터(선교기자) 가입 | KCM 홈
 
   특별호 12호 바이블 웨이 [05-08]
   제375호 [05-07]
   제374호 [10-30]
속보(긴급기도제목)
선교현장
선교소식
선교단체
푸른섬선교정보
AFMI
교계, 문화
오피니언
목회, 신학
청년, 대학생
기획, 특집
포토/동영상
해외한인교회
선교학자료
해외일반
한국일반
 한국은 지금
 사회/문화
 IT 정보사회
 북한
주앙교회
미션매거진을 만드는 사람들...
facebook 미션매거진 편집회의
북한 ㅣ 한국일반
‘개성공단 초코파이’ 북 전역 유통

개성공단 입주기업들이 북한 근로자들에게 간식으로 제공하는 초코파이가 북한의 웬만한 지방의 장마당까지 광범위하게 유통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남한제품을 철저히 단속하는 장마당 관리요원들도 초코파이는 단속하지 않고 눈감아준다고 한다. 최근 친척 방문차 중국을 방문한 평양주민 이 모 씨는 “개성공단에서 초코파이가 지함(종이상자)떼기로 올라와 남한 상표와 포장지 그대로 장마당에서 팔리고 있다”고 자유 아시아방송(RFA)에 전했다. 청진주민 민 모 씨도 “장마당에 가면 초코파이가 널려있다”며 “남조선 상...
2012-03-20
독일 NGO단체 북한에 씨감자 지원

다음은 미국에 있는 RFA가 전한 소식입니다. 도이췰란드의 민간단체 저먼 애그로 액션이 빨리 자라는 품종의 씨감자 500톤을 평안북도와 황해남도에 지원해 북한의 춘궁기 식량 부족을 완화할 계획입니다. 양희정 기자가 전해 드립니다. 도이췰란드의 민간단체 저먼 애그로 액션(German Agro Action)은 올해 새로운 사업으로 평안북도와 황해남도 지역 주민의 식량 안보를 위해 씨감자를 공급하고 감자 보존법을 전수하기로 했습니다. 이 단체의 게르하르트 우마허(Gerhardt Uhrmacher) 북한 사업 담당관은 26일 자유아시아방...
2012-01-30
탈북하던 북한 주민 3명 총격 사망

지난 2011년 마지막 날인 12월 31일 해가 질 무렵, 북한 주민 3명이 량강도 혜산의 얼어붙은 압록강을 건너다가 북한군의 총에 맞아 숨지는 사건이 발생했다. 이들은 모두 40대 중반의 남성으로 알려졌다. 피랍탈북인권연대 도희윤 대표는 2일 낮 자유아시아방송과의 전화통화에서 이 같은 사실을 알려왔다고 자유아시아방송이 2012년 1월 2일 전했다. “중국 장백 쪽에서 대기하고 있던 협조자들이 있었고요. 사람들을 기다리는 과정에서 총격 소리를 듣게 됐고, 넘어오던 사람들은 얼어붙은 강에서 총격에 의해서 쓰러...
2012-01-03
김정일 사망과 관련한 한국위기관리재단 공지

평일 아침 커피한잔을 마시고 느긋하게 미션매거진 마지막 내용을 정리하고 있던 중에 김정일이 사망했다는 소식을 접했다. 조선중앙통신이 19일 보도했고, 사망 시간은 17일 오전 8시30분 과로로 열차에서 사망했다고 전했다. 김정일은 북한 철권통치 37년만에 막을 내렸다(향년 69세). 그러나 이후 북한 체제에 대한 불안 요소가 산재해 있어 앞날이 불투명한 상태에서 김정일 사망소식과 함께 코스피는 4%이하로 급락했다. 이후 대한민국 합동참모본부는 19일 김정일 북한 국방위원장의 사망에 따라 전군 비상경계태세에 돌입했...
2011-12-19
북 주민들 강성대국 큰 기대

북한 주민들은 내년 이른바 ‘강성대국’ 원년을 앞두고 생활이 나아질 것이라는 큰 기대를 갖고 있으며 만약 이런 기대감이 충족되지 못할 경우 북한 당국이 외부로 그 책임을 돌리기 위해 도발을 감행할 가능성이 있다고 한 평양 주재 서방 외교관이 전망했다. 9일 미국 워싱턴의 한 외교 소식통은 최근 한 서방 국가의 평양 주재 고위 외교관이 미국을 방문해 미국 정부 관계자를 만나 이 같은 입장을 전달했다고 RFA, 자유아시아방송에 밝혔다. 익명을 요구한 이 외교 소식통은 또 서방 외교관의 말을 인용해 북한 당국이 강성...
2011-12-13
북한 휴대전화 가입자 80만 명 돌파

이집트 통신회사 오라스콤 텔레콤이 투자한 북한의 휴대전화업체 고려링크를 통해 휴대전화를 사용하는 북한 주민의 수는 지난 9월 말 현재 80만 9천 명. 이는 고려링크가 설립된 2008년부터 올해 3분기까지 누적된 가입자 수로, 지난해 3분기까지와 비교하면 약 2.5배 증가했다. 북한 내부에서 휴대전화 가입자 수는 매 분기 꾸준히 증가하고 있지만 북한의 휴대전화 가입자 수는 오라스콤이 자회사 형식으로 운영하는 나머지 국가들과 비교하면 가장 적은 숫자인 것으로 나타났다. 13일 오라스콤 텔레콤의 3분기 실적 보고서를 보면...
2011-11-15
유럽 탈북자들, 북한에 신앙의 자유 촉구

미국에 있는 자유아시아방송은 런던-김동국 특파원을 통해 다음과 같은 소식을 전했다. 유럽에 거주하는 탈북자들과 한국기독교인들, 그리고 영국에 본부를 둔 국제기독교 단체 회원들이 9일 오후 3시 영국주재 북한 대사관 앞에서 북한의 복음화와 종교의 자유를 촉구하는 야외기도 집회를 열었다. 이날 집회 현장에는 해외 탈북자유민 최대조직인 ‘재유럽 조선인 총연합회’ 산하 ‘조선을 향한 기도 모임’소속 탈북기독교인 20여명과 영국에 본부를 두고 전 세계 30여 개 국에서 활동하는 기독교 단체 릴리즈 인터내셔날 대표 ...
2011-09-10
북 휴대전화 가입자수 66만 명 돌파

북한 내 휴대전화 일명 손전화 가입자가 사업체인 ‘고려링크’를 통해 사용하는 북한 주민은 지난 6월 말 현재 총 66만 6천 명(666,517명)으로 집계되었다. ‘고려링크’는 이집트의 '오라스콤 텔레콤'이 북한의 조선체신회사와 75 대 25로 투자해 설립한 북한의 이동통신 회사이다. ‘고려링크’의 최대지분을 소유한 이집트의 통신회사 ‘오라스콤 텔레콤’은 10일 상반기 실적보고서를 발표하면서 지난해 6월까지 18만 명(184,531명)이던 북한 휴대전화 가입자 수가 1년 사이 3배가 넘었다고 전했다. 이번 보고서에 따르면 올...
2011-08-12
북한 장마당 상인 80%가 여성
북한도 여성파워

북한과 중국 국경지역의 장마당 상인 10명 중 8명이 여성일 정도로 북한 여성들의 장마당 상권 장악 현상이 뚜렷해지고 있다는 미국 연방 연구기관의 조사 결과가 나왔다. 북중 국경지역을 중심으로 북한 가정과 사회에도 적지 않은 변화를 가져오고 있다는 조사 결과이다. 미국의 연방 연구기관(federal institute)인 미국평화연구소(USIP)는 탈북자들과 북한 전문가들에 대한 심층 면접을 토대로 한 북한 장마당에 관한 기초 연구 결과를 오는 19일 공개 학술 토론회를 통해 발표할 예정이다. 북한 신의주시의 채하시장을...
2011-07-16
샘 의료복지재단, 메릴랜드샬롬미라클교회에서 북한 선교의 밤 행사

북한주민들에게 선교활동과 함께 의료 및 식량지원을 해오고 있는 미국의 의료봉사단체인 샘의료복지재단은 18일 미국 메릴랜드의 한 한인교회에서 북한 주민들을 위한 북한선교의 밤 행사를 열었다. 이날 행사를 이끈 샘의료복지재단 미주본부장인 박상원 목사는 힘겹게 살고 있는 북한주민들에게 사랑의 손길을 내밀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박 목사는 지난해 황해도 지역을 방문해 병든 아이들을 대상으로 진료봉사를 했지만, 아프고 병든 아이들이 너무 많아 지속적인 관심과 후원이 절실하다고 강조했다. 또한 “북...
2011-05-20
북한, 종교자유 전세계 최하위

"새삼스러울 것도 없지만 북한의 종교자유가 전세계에서 최하위인 것으로 조사됐다. 같은 등급에 중국과 버마도 포함됐다."고 미국에 있는 자유아시아방송이 밝혔다. 이 방송에 따르면 미국의 정부기구인 국제종교자유위원회(USCIRF, U.S. Commission on International Religious Freedom)가 전세계 국가를 대상으로 종교의 자유 순위를 매겼다. 위원회가 28일 발표한 ‘2011년 종교자유 보고서’에 따르면 북한이 중국과 베트남 즉, 윁남, 버마, 이란, 나이지리아, 그리고 사우디아라비아 등과 함께 종교의 자유...
2011-04-29
북한에 억류중인 한국계 미국인은 전용수 목사
선교활동이 주요 혐의

미국에 본부가 있는 자유 아시아방송은 현재 북한에 억류중인 한국계 미국인은 전용수 목사라고 4월 15일 밝혔다. 전 목사의 주요 혐의는 선교활동이다. 자유아시아 방송은 북한소식에 밝은 한국의 한 소식통을 인용해 미국 국무부가 그동안 북한에 억류중인 전용수 목사의 건강을 관리해 왔다고 밝혔다. 이 소식통은 전 씨가 북한 당국에 체포된 다음 달인 지난 해 12월부터 스웨덴 대사관을 통해 의약품을 보냈다고 전했다. 또한 전 목사의 건강상태는 대체로 양호한 편이며 계속해서 전 목사의 건강상태를 점검해 왔다고 주...
2011-04-16
북한, 대학생 동요 우려 감시 강화

'패쇄된 북한에도 드디어 중동의 민주화 시위소식이 급속도로 확산되기 시작했습니다. 하지만 북한에서 민주화 시위가 일어날 가능성은 없다고 소식통들이 전해왔습니다.'고 미국에 있는 자유아시아 방송이 서울에 있는 문성휘 기자의 소식으로 지난 2011-02-24 전했다. 이 방송에 따르면 '한 당국이 중동지역을 휩쓸고 있는 민주화 시위소식을 막기 위해 모든 정보의 차단과 언론통제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지만 대학가와 장마당을 중심으로 소문은 걷잡을 수 없이 확산되고 있다.'고 전했다. 당국자들은 개통 된지 두 달밖...
2011-02-25
북, 39년 연속 '최악의 인권탄압국'
프리덤 하우스

미국의 인권단체 프리덤 하우스가 13일 발표한 ‘2011 세계의 자유’에서 북한이 지난해에 이어 39년째 최악의 인권탄압국으로 꼽혔다. 프리덤 하우스는 1973년부터 해마다 세계 각국의 정치적 권리와 시민으로서의 자유를 평가해 발표하는 인권보고서 ‘세계의 자유’를 발표해 왔다. 북한은 지난해와 마찬가지로 정치적 권리와 시민의 자유 두가지 측면에서 각각 최하점인 7점을 받아 ‘최악 중 최악(Worst of the Worst)’인 9개국 중 하나로 꼽혀 39년 째 최악의 인권탄압국의 불명예를 안게 되었다. 프리덤 하...
2011-01-17
북한, 기독교인 7만명 정치범 수용소 수감

미국에 본부를 둔 자유아시아방송은 지난 2010년 9월 16일 국제기독교단체인 '오픈 도어즈(Open Doors)'의 소식통을 이용해 북한에 기독교인이 약 7만에서 10만명이 정치범 수용소에 갇혀있다고 밝혔다. 오픈 도어즈의 제리 다이크스트라 공보 담당관은 이와 관련해 “북한의 기독교 신자들이 증가하고 있을 뿐만 아니라, 더욱 대담해지고 있다”면서 비기독교인에게 전도하는 데 열성적이라고 밝혔습니다. 오픈 도어즈의 폴 에스타브룩(Paul Estabrooks) 목사는 약 40~50만 명의 북한 주민이 가정과 지하교회를 통해 기독교를 믿...
2010-10-25
김정은 체제서도 기독교 탄압 계속될 듯
오픈 도어스의 에밀리 후엔테스 공보담당 밝힘

미국에 본부를 두고 있는 자유아시아 방송은 지난 10월 19일 김정은 체제서도 기독교 탄압 계속될 것 같다고 전했다. 다음은 방송 내용전문이다. 국제 기독교 선교단체인 ‘오픈 도어스(Open Doors)’가 ‘기독교 탄압명단(World Watch List)’ 보고서에서 북한을 8년 연속 종교의 자유가 최악으로 지목됐습니다. 오픈 도어스와 순교자의 소리(Voice of Martyrs) 등 미국에 기반을 둔 기독교단체는 최근 북한의 후계자로 공식화된 김정은이 집권해도 최대 6만 명의 기독교인들이 정치범 수용소에 갇혀있는 북한에서 종교...
2010-10-25
북 "너무 불투명" 올해도 부패지수 측정불가
RFA, 워싱턴

국제적․국가적 부패의 억제를 위해 설립된 국제투명성기구(Transparency International)가 이달 말 발표할 예정인 올해 국가별 부패지수(CPI: Corruption Perceptions Index)에서 북한은 또 제외됐습니다. 독일에 본부를 둔 국제투명성기구의 쟈니타 리아노(Juanita Riano) 프로그램 책임자는 전 세계 국가를 대상으로 정부와 기업의 부패 인식과 청렴도를 조사하는 부패지수 순위에서 평가 자료의 부족으로 북한은 또 제외됐다고 13일 자유아시아방송(RFA)에 밝혔습니다. 부패지수에는 매년 북한과 같은 사회주의 국...
2010-10-14
북한 주민의 해외 방송 청취 늘어나

북한에서 탈출한 주민들과 탈북자들에게 관심을 쏟고 있는 NGO들이 서울에서 모여 북한의 인권 문제를 놓고 논의를 벌였다. 이번 행사를 통해 참석자들은 북한 주민들이 북한 당국의 강력한 통제에도 불구하고 외부의 상황과 정보를 과거보다는 좀더 많이 접할 수 있는 상황이라는데 의견을 모았다. 피터슨연구소가 최근에 조사한 바에 따르면 놀랍게도 60% 가량의 북한인들이 정부의 일방적인 선전 외의 다른 해외정보를 접하고 있는 것으로 확인되었다. “북한인들 가운데 김정일의 시대착오적인 통치의 결과로 자신들이 세계 유래가 없...
2010-09-04
북한, 폭우로 철로 유실 등 큰 피해

"최근 북한의 중부지방을 강타한 집중 폭우로 산사태가 나면서 여러 주민가옥들이 매몰되고, 철로가 두절 되는 등 피해가 심각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 수해복구 현장에 북한군 부대들이 대거 투입된 것으로 알려졌다." 고 자유아시아방송(2010. 7. 28)이 전했다. 이 방송에 따르면 지난 7월 중순부터 북한의 중부지방과 자강도 지방을 강타한 집중호우로 인한 피해가 심각한 것으로 알려졌다. 복수의 대북 소식통들은 이번 폭우로 평안남도와 함경남도를 잇는 철로가 산사태에 밀려가고 일부 군수공장들이 물에 잠기는 등...
2010-07-29
전세계 탈북 난민 1천명 넘어...
대한민국에는 2만여명 정착

자유아시아방송(RFA)은 지난 2010년 6월 16일 "UNHCR, 유엔난민기구는 2009년까지 전 세계에 걸쳐 정착하거나 망명을 신청한 탈북자가 약 1천 명이 넘는다고 집계해 발표했다. 또 지난해 유럽을 중심으로 탈북자가 새로 정착한 국가 수도 전년도보다 소폭 늘어났다."고 밝혔다. 유엔난민기구는 2009년 말을 기준으로 난민 인정을 받고 정착한 탈북자는 881명이며 현재 유엔난민기구의 보호를 받거나 망명을 신청한 사람까지 합치면 1천 10명이 전 세계에 흩어져 있다고 밝혔다. 특히 탈북자가 난민 인정을 받고 ...
2010-06-17
 [1][2
관리자 모드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