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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의 인연이란
Joseph

언젠가 다시 만날 사람도 있겠지만 다시는 만나지 못할 사람도 있을 겁니다. 한치 앞도 알 수 없는 게 우리네 인생이라서 다시 만날 보장이란 없는 것이지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린 너무 경솔하게 사람들을 대하는 건 아닌지요? 옷깃이라도 스치고 눈이라도 마주치며 지나는 사람들에게 좀더 좋은 인상을 주면서 좀더 짙은 애정을 느끼며 살아가야 함에도 우린 대부분 그렇게 하지 못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사실 내가 어떤 사람과 만난다는 것은 거의 기적에 가까운 일입니다. 이 세상의 수많은 사람들...
2012-05-14
조삼모사 - 신경배 선교사
페이스북 '선교하는 사람들 이야기' 그룹

신경배 선교사 페이스북 주소 http://www.facebook.com/kzshin 페이스북 '선교하는 사람들 이야기' 그룹 http://www.facebook.com/groups/kcmseoul/
2012-03-12
안전한 항구를 떠나지 않는 배는 새로운 대륙을 발견하지 못한다
조정래 목사의 영어로 배워보는 지혜의 말씀 5

항구를 떠나지 않는 배는 새로운 대륙을 발견하지 못한다 “One doesn’t discover new land without consenting to lose sight of the shore for a long time.” –Andre Gide 위의 말은 프랑스의 노벨 문학상 수상 작가인 앙드레 지드가 한 말로써, 뜻은 “안전한 항구를 떠나지 않고서는 새로운 대륙을 발견할 수 없다.”는 뜻으로 번역할 수 있을 것이다. 미국의 장로교 신학자인 William Shedd도 비슷한 말을 했는데, “배가 항구에 있으면 안전하나, 배는 항구에 있으라고 만들어 진 것이 아니다.”라고 했...
2012-01-08
과거에 감사를, 미래에의 꿈을
조정래 목사의 영어로 배워보는 지혜의 말씀 4

과거에 감사를, 미래에의 꿈을 “For all that has been, thanks! To all that shall be, yes! - Dag Hammarskjöld 이 말은 불의의 비행기 사고로 죽은 UN 사무총장을 지낸 닥 함마슐드가 한 말이라고 한다. 이 말의 뜻은, “과거에 대해서는 감사한 마음(thanks)을 갖고, 미래를 향해서는 꿈과 용기를(yes) 갖자!”정도가 될 것이다. 과거의 실수에 대해 후회를 하지 않는 사람은 많지 않을 것이다. “아무리 거룩한 성자라도 과거에 실수가 없는 사람이 없으며, 아무리 ...
2012-01-08
상상력이 지식보다 더 중요하다
조정래 목사의 영어로 배워보는 지혜의 말씀 3

상상력이 지식보다 더 중요하다 “Imagination is more important than knowledge.” – Albert Einstein 위의 말은 천재적인 물리학자Albert Einstein이 한 말로 뜻은, “상상력이 지식보다 더 중요하다.”는 말이다. 오스카 와일드는 “사물을 있는 그대로 보는 사람은 예술가라고 볼 수 없다.”고 했다. (No great artist ever sees things as they really are. “If he did, he would cease to be an artist.”) 보통 사람들이 평범하게 보는 것을 보고 예술가들은 비범하고 기발한 상상을 한다. 프랑스의...
2012-01-08
꿈을 품고 사는 사람이 미래의 주인공
조정래 목사의 영어로 배워보는 지혜의 말씀 2

꿈을 품고 사는 사람이 미래의 주인공 “The future belongs to those who believe in the beauty of their dreams.” –Eleanor Roosevelt 위의 말은 엘리노어 루즈벨트 여사가 한 말로 뜻은, “미래는 아름다운 꿈을 품고 노력하는 사람의 것”이라는 말이다. 언젠가 고속도로를 운전해 가다가 길가의 큰 광고 간판에 이집트의 피라미드 그림이 있고 그 밑에 “It all started with an idea.”란 말이 적혀 있는 것을 본 적이 있다. “이 거대한 피라미드는 한 사람의 꿈에서 시작되었다”는 말일 것이다. 약 ...
2012-01-08
꿈이 있는 사람은 가난하지 않다.
조정래 목사의 영어로 배워보는 지혜의 말씀 1

꿈이 있는 사람은 가난하지 않다 “The poor man is not he who is without a cent, but he who is without a dream.” 위의 말은 “가난한 사람이란 돈이 없는 사람이 아니라 꿈이 없는 사람.”이란 말이다. 지금은 가난하지만, 꿈을 갖고 노력하면 가난을 극복하고 행복한 삶을 살 수 있다는 말이다. 가난이 다 나쁜 것은 아니라고 본다. “양심을 속이고 부자로 사는 것 보다는 양심을 지키며 가난하게 사는게 더 낫다”는 말씀이 성경에 있으며 (“Better is a little with righteousness than great income with in...
2012-01-08
서울 크리스마스
무지개편지

서울 크리스마스 ― 김광섭 무엇인가 다가오고 있다 고요가 흔들리며 바람이 불어 風潮가 인다 먹구름이 초생달빛에 찢기며 한 조각 푸른 하늘이 면류관을 쓴 예수의 얼굴로 번진다 서울길 인파에 밀려 예수는 전신주 꼭대기에 섰고 성탄의 환락에 취한 무리들 붐비고 안고 돈다 번화가의 전등은 장사치들의 속임과 탐욕이 내놓이지 않도록 경축의 광선을 조심스레 상품 거죽에 던진다 모든 나무들은 벌거벗었는데 성탄수만은 솜으로 눈오는 밤을 가장했다 예수는 군중 속에서 발등을 밟히다 못...
2010-12-13
[시] 우리는 종들입니다

김태연 목사(시인, 한국 로잔총무) 주님! 우리는 동반자 종들입니다 종들에게는 멍에만 있는 순례자입니다 종들은 섬기는 일이고 요나단의 병기든 자의 일 일 뿐입니다 종들에게는 고난은 있지만 결국은 하나님의 뜻이 있을 줄 압니다 종들은 하나님의 집에서 신령과 진정으로 예배하는 자여야 합니다 종들이 된 것은 실로 생각하면 감사할 것밖에 없습니다. 종들에게 주신 환난은 달려갈 길을 잘 달리라는 선물입니다. 종들이 형제들로 사랑하는 모습을 보고 싶습니다. 종들로 서로 사랑하고 울며 축복하게 하옵소...
2010-12-04
666짐승의 인印과 어린양의 인印
돈이 가지는 영적 권세

1. 돈이 가지는 영적 권세 “무신론 공산주의 혹독한 핍박에도 우리 중국가정교회는 굴복하지 않았으나 오늘날 돈 앞에서는 너무 쉽게 무릎을 꿇고 있다.” 중국 가정교회 지도자가 탄식하며 한 말이다. 오늘날 돈은 단순히 인간생활에 필요한 재화의 교환수단에 머무르지 않는다. 돈은 실제 이상으로 필요성이 과장되어 떠받들어지고 있으며 막강한 권세를 가지게 되었다. 이제 돈은 물질을 초월하여 영적인 요소를 갖고 있다. “돈으로 못하는 일이 없다.” 사실 이 말은 틀린 말이다. 그러나 사람들은 이 말을 굳게 믿...
2009-04-18
자급자족형 소작농과 마을조합이 미래를 밝힌다
값싼 수입농산물이 시장에 넘쳐나면서

한국 농정정책의 가장 큰 실패는 1993년 ‘우루과이라운드 체제’에 들어간 직후, 소위 ‘경쟁력’이라는 맹목적이고 근시안적인 교리에 사로잡힌 관료들에 의해 농업정책이 휘둘리면서 정부는 엄청난 보조금을 쏟아 부어가며 소작 중심의 영농을 대규모로 전환토록 한 것이었다. 충분한 연구와 준비 없이 시작한 이 정책은 그야말로 한국 농업과 농촌 그리고 농민에게 일대 재앙이 되고 말았다. 그 정책의 골자는 농업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전문적인 농업인을 육성하여 그들로 하여금 기계화된 대규모 농사를 짓게 하고, 수입하는 ...
2009-04-18
저 꽃, 저 풀에 이름을 지어주어라
아무도 눈 여겨 주지 않아도

봄이 무르익었다. 꽃의 계절이다. 거창 ‘두레누리 살림터’에도 여기저기 꽃들이 앞다투어 피어난다. 3월 15일, 주일 말씀은 ‘작은 것들이 축복’이라는 주제로 전해졌다. 예배 후, 기분이 진정되고 마음이 개운하다. 하나님의 손이 마음을 어루만지고 있음일터... 우리 가족 장애인 살림터로 내려 가다가 숙소의 테라스와 길 둑 사이 양지 바른 곳에 노란 수선화가 눈부시도록 환하게 피어있다. 그런데 바로 곁에 보라색 작은 꽃을 매단 들풀이 가만히 엎드려 있다. 다만 그 작은 신체의 얼굴만 바람에 흔들릴 때마다 살짝 ...
2009-04-18
안정감
예수님의 부르심은 단계적

어린 시절부터 예수님을 사랑하고 그분을 따르기 원했음에도 불구하고, 사역자가 되거나 선교사가 되려는 꿈은 저에겐 없었습니다. 아니 하고 싶었지만, 제 안의 두려움, 누리고 살아왔던 풍요와 안정감을 버리는 그것이 저에겐 너무 두려운 일이었습니다. 제가 대학생활을 하던 때까지 저는 나중에 돈을 많이 벌고 풍요롭게 살며 하나님의 일은 파트 타임으로 하기 원한다고 마음대로 제 인생을 설계하고 있었고 제 삶의 방식을 포기할 생각은 추호도 없었습니다. 그러나 외부의 풍요속의 제 삶은 마음속의 깊은 빈곤과 공허함과 공존하...
2009-01-22
초록세상을꿈꾸다
제인구달이제안하는밥상혁명

새롭게 개통된 길림, 훈춘 간 고속도로 중간지점의 황니허(黃泥河) 요금소에서 빠져나와 10분쯤 아스팔트로 포장된 시골길을 달리면 자작나무와 참나무 그리고 낙엽송이 잘 어우러진 뚠화(敦化)의 산장(山莊)에 도착하게 된다. 나는 이 산장을 ‘그린원’(格林園, Green One)이라고 부르자고 김회장에게 제의하였다. 시골길 치고 제법 잘 포장된 길가의 양편에는 2-3미터 높이의 가로수들이 20미터 간격으로 서 있는데 가지마다 주황색으로 익은 열매들을 소복이 달고 있다. 마치 성어가 된 연어가 깊은 산속 계곡까지 거슬러...
2008-12-05
폭풍이 지나간 들에도 꽃이 핀다.

폭풍이 지나간 들에도 꽃이 핀다. 지진에 무너진 땅에도 맑은 샘은 솟는다. 불에 탄 흙에서도 새싹은 돋는다. 우리는 늘 사랑과 빛이 가득 찬 이 자연의 속삭임에 귀를 기울이자. (G. 바이런) 우리는 진실해지기 위해 스스로 아무 일도 하지 않았다. 잘못되는 줄 알았지만 그래서 언젠가는 파국을 맞게 되리라 고 생각했지만 우리는 바꾸기 위해 아무 일도 하지 않았다. 이미 우리에게는 우리 스스로를 고칠 힘이 없었다. 그리고 파국까지는 다소 시간이 있을거라는 막연한 생각에 먹고 마시며 즐기...
2008-12-05
낮고깊이흐르는물같이아버지는…

애 둘을 키우는 사십 중반의 아버지인 내 조카가 묻는다. “하나님이 계시기는 계신가요?” 사뭇 진지하다. 나는 잠시 침묵했다가 대답한다. “난 내 마음 깊은 곳에서 모든 존재를 부드럽게 감싸고 있는 아버지를 느낀다. 낮고 깊은 곳에서 조용히 흐르는 물처럼 우리가 마음을 깊이 기울이지 않으면 그 분의 존재를 잘 느낄 수가 없지... 난 요즘 하나님을 아버지로 묵상하면서 자주 눈시울이 뜨거워지기도 하고 아버지라 부르면 목이 메기도 해.” 삼년 만에 만난 조카는 나보다 흰머리가 훨씬 더 많다. ...
2008-12-05
물과 떡으로 마음을 쾌활하게 하소서.

출처 : 떨기나무 제14호 송모세 목사
2008-10-30
샤를 드 푸코의 영적기록2
하나님, 그의 완전함과 현존

하나님, 당신은 얼마나 좋은 분이십니까? 오늘 아침 저는 이 작은 오두막집에 있습니다.(샤를 드 푸코는 판자로 지은 오두막에서 살았다. 이 집은 일종의 망루로서 글라라 수도원 담에 기대어 지은 것으로 정원 손질용 도구들을 넣어 두던 창고였다.) 여기서 당신 발치에 앉아 고요한 밤시간을 보내는 것, 모든 것이 잠든 때 당신과 단둘이 있는 것, 홀로 당신을 찬미하는 것, 모든 것이 어둠과 침묵과 잠에 빠져든 때에 당신을 사랑한다고 말씀드리며 당신을 사모하는 것이 얼마나 감미로운지요! 하나님, 당신 곁에 당신과 마주보...
2008-09-29
힘들고 돈 안되는 농사

한국에서도 어려운 농사가 중국에서 쉬울 리가 없다. 한마디로 힘들고 안된다. 세계화시대에 농촌에 뛰어든다는 것은 여름철 자주 일어나는 물놀이 사고처럼 물에 빠진 아이를 구하겠다고 급류에 뛰어든 것과 흡사하다.
2008-08-23
생육의 영성
떨기나무 11호 송모세

길거리에 버려진 유기견 한 마리가 사람들의 눈에 띈 것은 그 개의 목줄이 너무 작아서 마치 교수형 밧줄처럼 목이 단단히 조여있고 목에서 피가 나고 있었기 때문이다.
2008-0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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