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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문화 ㅣ 한국일반
통계로 살펴 본 한국인의 수명

기대수명(출생시 기대여명) 2009년 출생아의 기대수명은 80.5년이라고 합니다. 이것을 성별로 분류해 보면 남자의 경우 77.0년, 여자의 경우 83.8년으로 남녀 간 기대수명의 차이는 6.8년입니다. 일반적으로 여성의 수명이 남성의 수명보다 길다고 알려져 있는데요. 2009년 기준에서도 그 차이가 분명히 나타난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하지만 성별에 따른 기대수명의 차이는 1985년 8.4년을 정점으로 줄어드는 추세라고 합니다. 또한 1999년과 비교해 기대수명은 남자가 5.3년, 여자가 4.6년 증가했으며, 2008년 대비, 기대수명은...
2011-01-17
고령화 사회로 접어드는 대한민국

최근 들어 대한민국 사회의 고령화 속도가 점차 빨라지고 있다는 얘기가 많이 나오고 있는 데요. 그렇다면 과연 고령화 사회란 무엇인지 또 어떠한 특성을 가지고 있는지 다양한 통계 자료를 통해서 알아볼까요. 고령화 사회란? 고령화 사회란 말 그대로 고령 인구의 수가 전체 인구수에 비해 상대적으로 많은 사회를 말합니다. 그럼 고령화 사회의 정의가 무엇인지 좀 더 구체적으로 알아볼까요. 전체 인구 중 65세 이상 노인 인구의 비율이 7%이상 되면 노령화 사회(Ageing Society)에 접어들었다고 말합니다. 더 나아가 노인 ...
2010-10-30
통계와의 인연, 일상 속 나를 변화시킨다! (통계활용 체험수기 수상작)
나는 얼마짜리인가?

나는 얼마짜리인가? 나는 연구실에서 하루 중 14시간 이상을 보낸다. 직관적으로 생각할 때, 아무런 수입이 없기 때문에 당연히 수익도 손해도 없는 상태라고 할 수 있다. 하지만 막연하지만 나의 선택은 반드시 수지타산이 맞는 장사라는 확신이 들었고, 이를 객관적으로 입증하고 싶었다. 남들과 달리 먼 길을 돌아가는 듯한 대학을 선택한 것은 지금 당장 눈에 보이는 것보다 보이지 않는 가치(potential value)를 더 기대하고 나를 투자한 결과이다. 그 보이지 않는 가치들은 무엇이고 이들을 어떻게 정량화할 것인가를 고민하...
2010-07-15
대한민국 물가, 1965년 & 2008년
통계청

그렇다면 물가는 얼마나 올랐을까요? 1965년 당시 1만원의 가치는 2008년의 소비자물가 기준으로 환산하면 320원의 가치에 머문다고 합니다. 2008년 소비자물가지수는 109.7로 1965년 3.5에 비해 31.3배 상승하였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당시의 1만원은 31.3분의 1의 가치인 320원에 머물게 됩니다. 1965년 당시엔 가장 큰 고액권이 500원권이었고 1만원이면 500원권이 20장 있어야 하는 큰 돈이었는데… (헉, ㅠㅠ) 거꾸로 2008년 1만원의 가치는 1965년 당시 소비자물가를 기준으로 환산하면 무려 31만 2,625원의 가치를 갖습...
2009-12-18
한국, 북 위협 속 눈부신 경제성장
김은미 이화여대 국제대학원 교수

남한의 성공은 한반도의 긴장이라는 특수한 상황에도 불구하고, 민주화와 빠른 경제 성장 두 가지를 한꺼번에 이룩했다는 특징을 가지고 있다. 김은미 이화여대 국제대학원 교수는 17일 미국의 수도 워싱턴 디씨의 존스홉킨스대학 국제대학원(SAIS)에서 공적개발원조(ODA; Officail Development Assistance)와 관련해 열린 강연에 참석해 "남한은 눈부신 경제 성장을 보여 원조 수혜국에서 원조 기부국으로 탈바꿈하는 기적을 이뤄냈다"고 밝혔다. 김 교수는 특히, 남한은 한국전쟁을 겪은 1950년 이후 계속...
2009-09-18
목숨을 걸어도 사람은 쉽게 죽지 않는다
대우 중공업 김규환 명장이 삼성에서 강의한 내용입니다.

- 저는 국민학교도 다녀보지 못했고 5대 독자 외아들에 일가 친척 하나없이 15살에 소년가장이 되었습니다. - 기술 하나 없이 25년 전 대우 중공업에 사환으로 들어가 마당 쓸고 물 나르며 회사 생활을 시작했습니다. - 이런 제가 훈장 2개, 대통령 표창 4번,발명특허대상, 장영실 상을 5번 받았고 1992년 초정밀 가공분야 名匠으로 추대 되었습니다. 어떻게 이런 제가 우리나라에서 상을 제일 많이 받고 명장이 되었는지 말씀 드릴까요? 사환에서 名匠이 되기 까지 부지런한 사람은 절대 굶지 않는다. - 제...
2009-02-05
나는 얼마나 더 살 수 있을까?
통계청 2007년 생명표 작성결과

○ 2007년 출생아의 기대수명은 79.6년으로 전년대비 0.4년, 1997년 대비 5.2년이 증가하였다. ○ 2007년 남자의 기대수명은 76.1년, 여자 82.7년으로, 여자가 남자보다 6.6년이 더 길었다. - 1997년에 비해 남자의 기대수명은 5.6년, 여자는 4.6년이 증가되었고, 최근 10년간 기대수명 증가는 남자의 경우 청장년층(30-64세)과 고연령층(65세 이상)의 사망력 감소가, 여자는 고연령층의 사망력 감소가 크게 기여 했다. 남녀간 차이는 1985년을 정점(8.4년)으로 감소추세이며 1997년에 비해 2007년은 1.0년 감소 추세이...
2008-12-20
북한, 8년 연속 '종교 탄압국' 지정 - 미 국무부

미국에 있는 자유아시아 방송(워싱턴-양성원)은 지난 19일 '미국 국무부는 19일 발표한 ‘2008 연례 국제종교자유보고서 (2008 Annual Report on International Religious Freedom)'에서 북한을 종교의 자유를 허용하지 않는 특별 우려국 (CPC: Country of Particular Concern)으로 지정했다.' 고 전했다. 그 내용에 따르면 북한과 함께 미국 국무부에 의해 종교 탄압국으로는 꼽힌 나라는 중국과 버마, 이란, 수단, 에리트레아, 사우디아라비아, 그리고 우즈베키스탄입니다. 국무부의 존 핸포드(John Hanford) 국제종교자유담당...
2008-09-20
콩나물 교실 사라져
통계청

선생님 한명이 맡아서 가르치는 학생 수( 재적학생수÷교원 수)는 초등학교의 경우 1970년 56.9명이었는데 2007년에는 22.9명으로 거의 반이상이 줄어들었다. 중학교는 42.3명에서 19.1명으로, 고등학교는 29.7명에서 15.3명으로 크게 줄었다. 하지만 대학교의 경우는 이와는 반대로 1970년 22.4명에서 36.4명으로 늘어났다.
2008-07-04
아동입양의 국내입양률이 국외입양률을 처음으로 앞질렀음
입양

2001년 이후 입양 대상 아동수가 감소 추세를 보이는 가운데 국외 입양아수는 급속히 감소(2006년 1,899명에서 2007년 1,264명)한 반면, 국내 입양아수는 소폭 상승(2006년 1,332명에서 2007년 1,388명)함
2008-05-10
노인들이 겪는 가장 어려운 문제

♪나~실제 괴~로움 다~잊으신♬ 우리의 부모님이 2007년 사회통계조사 결과에 의하면 60세 이상 노인들이 겪고 있는 가장 어려운 점은 「건강문제」가 40.7%로 가장 많고, 「경제적인 어려움」 40.1%, 「소일거리가 없음」 5.3% 순으로 나타났다. 성별로 보면 남자는 「경제적인 어려움」, 여자는 「건강문제」에 대하여 가장 많이 어려움을 겪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으며, 연령대가 높아질수록 「경제적인 어려움」은 줄어든 반면, 「건강문제」, 「외로움·소외감」에 신경을 쓰는 것으로 보여 진다. 도시지역의 노...
2008-05-03
한국과 중국의 성씨

우리 나라 성씨의 순위를 기준으로 하여 중국 성씨 순위를 설명하면 다음과 같다. 金 : 21.59%, 한국 1위 (중국 64위) 한국 발음이 현재는 “김”이지만 옛날에는 “금”으로 읽었다는 주장도 있음. 현재 중국 배우 중에도 이 성씨를 가진 배우가 있는데 “금성무”라고 보도되고 있음 이 글자의 현대식 중국 표준발음은 “찐”임 李 : 14.78%, 한국 2위(중국 1위 7.4%) 한국, 중국 합하면 1억이 넘어 가는 전 세계 단 하나의 성씨임 중국, 북한에서는 “리”라고 하는데, 남한에서만 “이”라고 읽고 있음. 그런데, 남한 사...
2007-06-27
[전북] 부모가 자녀와 함께 사는 경우 41.6%
따로 살고 있는 경우는 56.7%로 나타났다.

2006년 전북 사회통계조사 보도자료 통계청 전북통계사무소가 발표한 '2006년 전북 사회통계조사'에 따르면, 부모가 생존해 있는 가구주는 51.4%, 부모가 자녀와 함께 사는 경우는 41.6%, 따로 살고 있는 경우는 56.7%로 나타났다. 또한 부모의 생활비는 스스로 해결(39.4%)하는 경우보다 자녀(59.9%)가 제공한 비율이 더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20세 이상 인구 중 담배를 피우는 비율은 24.5%로 2003년 26.6%보다 2.1%p 감소하였다. 지난 1년 동안 사회복지단체 등에 후원금을 낸 사람은 15세 이상 인구의 31.4%이며, 후원...
2007-03-20
2006 ‘한국의 사회지표’
통계청 2007. 1. 29 발표자료

통계청에서는 2007년 1월 29일 2006 ‘한국의 사회지표’를 발표했다. 이 자료에 따르는 2006년 7월 1일 현재 우리나라 총인구(장래추계인구)는 4,829만7천명이며, 전년대비 인구성장률은 0.33%로 나타났으며, 2005년 합계출산율은 1.08명으로 2004년 1.16명보다 0.08명 감소하였다. - 통계청(www.nso.go.kr) - 2006년 중위연령은 35.4세로 2005년 34.8세에 비해 0.6년 높아졌고, 1970년 18.5세에 비해서는 16.9년 높아졌으며, 2006년 고령화 지수(0~14세 인구에 대한 65세 이상 인구의 비율)는 51.0으로 1970년 7.2에 비해 약 7.1배 ...
2007-01-26
정주 외국인의 선거권
민주노동당 정책연구원

한국에서 선거권을 획득하기 위해서는 다양한 조건들이 충족되어야 한다. 안타깝게도 그 첫 번째 조건은 정당성이나 당위성의 문제이기 보다는 보수 양당의 관계를 변화시키지 말아야 한다는 것, 즉 현실적으로 열린우리당과 한나라당의 권력관계에 영향을 주지 말아야 한다는 것이다. 예를 들면 그 수가 아주 작기 때문에 영향력의 행사가 불가능하거나 아니면 선거권 부여의 결과 어느 한쪽이 이득을 얻지 않아야 한다.(예 재외동포 선거권, 공무원 정치활동) 두 번째 조건은 복잡하지 않아야 한다는 것이다. 선거권 부여 대상을 결정하...
2006-07-13
국제화 시대의 국민주권론 재해석

대한민국헌법상 외국인이 참정권 주체냐는 문제를 논할 때, 그 외국인은 일정 기간 이상 대한민국에 생활근거를 두고 있는 정주외국인을 가리킨다. 이때 ‘정주’의 사전적 의미인 "일정한 곳에 자리잡고 삶"은 바로 그 곳에서 정치적 공동체의 문제에 참여하는 근거가 된다는 점을 잘 드러내고 있다.
2006-07-13
정주 외국인의 선거권: 당위성과 현황
정주 외국인 선거권 부여에 대한 찬반론

한국에서도 정주 외국인의 선거 참여가 활발해 지고 있다. 작년 7월 제주도는 ‘국민’이 아닌 ‘주민’이 투표권을 갖는 주민투표법에 의거하여 행정구역 개편여부를 두고 주민투표를 실시하였다. 이에 외국인 영주권자 114명이 투표권을 행사했었다. 더구나 오는 5월 31일에는 외국인이 최초로 ‘선거’에 참여할 수 있게 된다. 지난 2005년 8월 공직선거법이 개정됨에 따라 한국에서도 5․ 31지방선거에 "영주권 취득 후 3년 이상이 지난 외국인"들이 선거에 참여할 수 있게 되었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는 "세계...
2006-07-13
저출산 해결을 위한 사회문화적 접근: 토론문(2)

1. 가치관의 변화가 저출산의 근본적 원인인가? 발제문 ‘가치관과 저출산’ 논문은 가치관의 변화는 복잡 다양한 저출산 원인들 중 가장 근본적인 성격을 가지며, 가치관이 근본적으로 변화되지 않을 경우, 결혼 및 출산의 장애요인을 제거하기 위한 정책은 목표만큼 실효성을 거두기 어려울 것이라는 입장을 견지하고 있다. 저출산의 근본 원인을 무엇으로 상정하는가는 저출산 대책의 우선 순위를 결정하는 중요한 요인이 되기 때문에, 저출산의 근본원인으로 가치관의 변화를 제시하는 발제 논문에 대한 토론은 중요하다...
2006-07-13
가치관과 저출산
인구변천 과정의 초기에는

인구변천 과정의 초기에는 출산율이 높으나 사망률 역시 높아 인구증가율은 그리 큰 문제가 되지 않을 뿐 아니라, 인구도 아주 젊다. 이후 보건의료 발달로 사망률이 먼저 낮아지나 출산율은 여전히 높은 수준에서 유지되어, 인구는 폭발적으로 증가하게 된다. 이러한 경향은 유럽사회에서 먼저 시작되었고, 이어서 2차 세계대전 이후 개발도상국에서 보편화되었다. 우리나라 역시 한국전쟁 이후 베이비붐이 발생하면서 1960년대 초 합계출산율이 6.0명으로 아주 높았다.
2006-07-13
저출산 해결을 위한 사회문화적 접근

장하진 여성가족부 장관님, 그리고 2천4백만 여성 여러분, 여성 주간을 맞이하게 된 것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개인적으로는 2001년과 2002년 두 차례 여성주간 행사에 차관으로서 참석한 적이 있습니다. 당시에는 여성부 출범을 기념하는 대규모 행사의 형식으로 치루어졌습니다마는 이제는 규모나 내용면에서 보다 내실있는 행사로 발전한 느낌입니다. 여성주간이 처음으로 지정된 것은 여성발전기본법이 제정된 1995년이었습니다. 1995년은 대졸 여성의 취업률이 50%를 처음으로 넘어선 해입니다. 여성이 대학교를 졸업하...
2006-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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