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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남아시아 ㅣ 선교현장
인도네시아 교회자립프로젝트
재정 자립을 위한 송아지 분양

농촌지역에 세워진 ‘느가라 삼영교회’의 재정자립을 돕기위해 송아지 분양사업을 시작했다. 우선 수송아지 1마리와 암송아지 1마리를 두 가정에 분양했다. 송아지 시세는 수소가 약 28만원, 암소가 22만원 도합 50만 원 정도가 들었다. 수송아지는 1년 사육 후 팔아 송아지 1마리 값은 반환 받고 이윤은 사육자와 현지 교회가 양분하며, 암송아지는 새끼를 낳아 이윤을 분배하는 형식이다. 얼마간의 자본으로 교회를 개척하고 최소한의 지원을 하는 것은 쉬워보인다. 그러나 문제는 5년 10년 지원해도 이곳의 경재사정으로는 자립이...
2008-03-03
인도네시아의 선교역사

Ⅰ. 인도네시아의 선교역사 - 과거상황 처음 기독교가 인도네시아에 들어오기 전 인도네시아는 긴 종교의 역사를 가지고 있다. 이슬람, 힌두, 불교가 이미 들어와 있었고 각 종 족이 가진 자신들의 전통적인 민속종교가 이미 뿌리 깊이 내려져 있 었다. 민족종교를 제외한 다른 종교들은 무역과 함께 인도네시아에 들어 오기 시작했다. 이미 불교와 힌두교가 들어와 있었고 15세기에 이슬 람이 들어오고 16-17세기에 서구의 문물과 함께 구교의 선교가 점점 창성해졌다. 대부분 무역과 함께 시작되었기에 무역이나 종교의 중...
2008-01-27
정글 사역이야기
인도네시아 강신오선교사

지난 해 24일 부터 27일까지 한 정글 지역에서 부흥회를 인도해 달라는 요청을 받았다. 여기에선 12월 한 달내내 성탄행사들을하고 어떤 교회에선 성탄행사를 부흥집회로 대신하기도한다. 그 이유는 도시에 나갔던 사람들이 명절이되어 고향으로 돌아오기 때문이다. 저와 저희 사역자 두명이서 차로 12시간 오토바이로 3시간 반에 걸쳐 한 초라한 교회에 도착했다. 오토바이로 가는 길은 표현할 수 없을 정도로 위험했다. 비로인해 길이 계곡으로 변했고 운전하는 젊은일들은 마치 생명을 건것처럼 심하게달렸다. 때론 진흙에 ...
2008-01-19
말레이시아(보르네오섬)의 사바주의 수도 '코타키나바루'에서
말레이시아 / 이철동 선교사

할렐루야! 오늘도 살아 계셔서 역사 하시는 주님의 이름으로 파송교회(희망교회)와 김광섭목사님과 보르네오 선교회와 모든 후원교회의 모든 목사님과 교우여러분과 후원 및 기도후원을 하시는 모든 분들에게 문안을 드립니다. 저희는 여러분들이 기도하여 주셔서 아래와 같이 사역을 잘 감당해오고 있습니다. 1. 선교사 가족 소식 중학교 2학년이던 예은이와 초증학교 6학년 이던 예훈이는 한해동안 공부를 잘 하고 예은이는 중3으로 진급을 하고 예훈이는 초등학교를 마치고 중학교 1학년으로 들어가게 됩니다. 동역자인 박...
2007-12-14
칼리만탄 국제 기독 학교 소식(KICS)
학교를 통해 구원의 기쁜 소식이 전해지기를

칼리만탄 국제 기독 학교가 7월 2일에 첫 입학 예배를 드리고 시작했습니다. 플레이 그룹, 유치원, 초등학교 1, 2, 3학년을 동시에 오픈하여 지금 27명의 학생들이 있습니다. 방과 후 학교는 외부 학생들까지 합하면 43명에 이릅니다. 방과후 학교는 피아노, 바이올린, 미술, 영어, 한국어 수업으로 진행됩니다. 입학식 1달여 전까지만 해도 딸 세라, 세미 외에는 아무도 학생이 없어 한편 걱정도 되고, 기도도 많이 했는데, 신실하게 응답하시는 하나님을 보게 됩니다. 이성헌 선교사가 설립자로, 조원경 선교사가 교...
2007-07-30
아빠 까바르
인도네시아 최../손... 선교사

대저 물이 바다를 덮음같이 여호와의 영광을 인정하는 것이 온 땅에 가득하리라 (하박국2:14) 동티모르 땅에 그리스도의 계절이 가득하길 꿈꾸며 선교지를 앞두고 언어훈련을 하고 있는 저희 가정을 위해 늘 기도로 함께 해 주시고 사랑해 주신 여러분 모두를 진심으로 사랑하며 축복합니다. Apa kabar(아빠 까바르)? 이 인사는 인도네시아어로 “지금 어떻게 지내십니까?”라는 인사입니다. 한국의 “안녕하십니까?”라는 인사와 같은 의미를 가지고 있습니다. 저희들이 머물고 있는 이곳 ...
2007-07-16
말레이시아 이철동 선교사
눔박 소망학교, 재활용가게

할렐루야! 오늘도 살아 계셔서 역사 하시는 주님의 이름으로 보르네오 선교회와 모든 후원교회의 목사님과 교우여러분과 후원 및 기도후원을 하시는 모든 분들에게 문안을 드립니다. 어느덧 금년도 절반이 지나갔습니다. 참으로 시가이 빠르게 지나간다는 느낌입니다. 그런 가운데에도 저희는 여러분들이 기도하여 주시는데 힘입어 아래와 같이 사역을 잘 감당해오고 있습니다. 1. 선교사 가족 소식 아이들과 더불어 저희 가족은 여러분들의 기도와 후원에 힘입어 건강하게 잘 지내고 있습니다. 이제 연말이 되면 둘째 예...
2007-06-25
조그마한 고깃배가 동동 떠다니는 필리핀 선교 소식

할렐루야! 뜨거운 불볕 더위에 몸을 풍덩 담그고 싶은 쪽빛 바다위에 조그마한 고깃배가 동동 떠다니는 아름다운 풍경은 이 곳 필리핀만의 특권이 아닐까라는 생각이 듭니다. 깜깜한 밤에 쏟아질듯한 별들이 보석같이 박힌 밤하늘을 보는 것도 주님께서 주신 감동이겠지요. 날마다 잊지 않고 기도 해 주시는 여러분들의 기도의 능력으로 살아감을 오늘도 겸손히 고백하며 감사드립니다. 1. 두마게티 미션스쿨 졸업식 3월이면 이 곳 필리핀은 불볕 더위가 시작되고, 모든 학교는 방학과 졸업으로 바빠집니다. 저희 ...
2007-06-09
반가운 인도네시아
이성헌, 조원경 선교사

반가운 인도네시아 하나님의 은혜 안에 1년간의 안식년을 잘 마치고 1월 21일 드디어 인도네시아에 도착했습니다. 가장 먼저 저희를 반긴 것은 쥐와 고양이등 포유류를 비롯해, 개구리와 도마뱀 등 파충류와 양서류, 조류인 시골닭 파리, 모기, 나비, 잠자리, 바퀴벌레 등 곤충들입니다. 물론 반가운 현지 교인들과도 더욱 진하게 악수하고 포옹하면서 그동안의 회포를 풀었습니다. 겨울에서 갑자기 여름 나라로 날아온 저희는 푸르고 푸르른 나무들, 일년내내 지지 않는 꽃들을 보면서 인도네시아에 온 것을 실감하게 되었...
2007-04-17
새 생명 선교 교회 (New Life Mission Church) 필리핀 아가페 신학교 소식
2007년 2월에 보내 드리는 기도편지

주안에서 평안하셨는지요? 사랑하는 자여 네 영혼이 잘됨같이 네가 범사에 잘되고 강건하기를 내가 간구하노라(요삼2) 필리핀의 영혼을 살리는데 바쁜 시간을 보내고 있습니다. 무지로 애매히 고난당하는 이 심령들을 위해 아래의 기도제목들을 붙들고 함께 기도해 주세요. 1. 1997년 3월2일 -2007년 3월 2일 필리핀 선교사역 10년 필리핀에 도착한지가 엊그제 같은데 3월 2일 이면 만 10년이 되는 날입니다. 어제까지의 사역은 늘 수정과 도전 그리고 아쉬움만 남긴 채 살얼음판을 걸으며 안식년 할 시간도 없이 달려 왔습니...
2007-03-10
홍수로 고통받는 자카르타를 위해...

주 안에서 사랑하는 선교 동역자들에게 지금 인도네시아 특히 자카르타는 1천 2백만명 정도가 살고 있다고 합니다. 지난 주말부터 시작된 홍수로 인하여 자카르타는 약 50여명이 사망하고 약 35만명의 이재민이 났습니다. 인도네시아는 한국과는 다른 모습으로 홍수가 일어 납니다. 태풍이나 집중 호우가 몇시간씩 계속됨으로 홍수가 일어나는 한국과는 다르게 열대성 집중 호우가 하루에 한두차례씩 비가 내리면 강상류에서 시작된 강물이 불어서 서서히 도시가 물에 잠기게 됩니다. 홍수 중에도 강렬한 햇살이 함께...
2007-02-17
보르네오섬의 파수군 강신오 선교사
선교 지에서 보내는 쉰 세 번째 선교소식

1980년 세계복음화 대회에 참석 보르네오란 음성을 2번 듣고 무장적 선교사로 헌신했다. 그 후 10년이란 세월은 흘렀고 1990년 11월 한 달을 기도하면서 하나님께서 특별한 싸인을 보내주시면 나가는 선교사가 되겠다고 했다. 11월 마지막 날 싱가폴에서 한 선교사가 어린이 사역자를 찾는다는 소식을 홍콩의 한 선교사가 전해왔다 그 자리에서 가겠노라고 대답했다. 2주 간 준비하여 사역지로 떠났다. 하나님께서 보내셨다는 것을 확인하고 싶었다. 그래서 하나님께서 두 가지 약속만 지켜주시길 부탁했다. 첫째는 제 자신...
2007-01-26
동말레이시아(보르네오) 이철동 선교사 2007년 1월 선교보고

할렐루야! 오늘도 살아 계셔서 역사 하시는 주님의 이름으로 보르네오 선교회와 모든 후원교회의 목사님과 교우여러분과 후원 및 기도후원을 하시는 모든 분들에게 문안을 드립니다. 금년에도 여러분의 가정과 교회와 하시는 사역과 일들위에 하나님의 역사하심이 임하시기를 바랍니다. 지난 11년을 뒤돌아보면 참으로 여러 가지 상황 속에서 때로는 어려움과 고통으로 인하여 힘들어 할 때도 있었고 감사와 감격으로 하나님의 역사 하심을 누릴 때도 있었습니다. 그 때마다 함께 기도하여 주시고 힘이 되어 주신 여러분들에...
2007-01-13
예수님의 사랑

인도네시아의 성탄 행사는 12월 초 부터 시작됩니다. 성탄절이 정확한 예수님의 생일은 아니지만, 우리들은 이날을 의미있게 보내기를 원합니다. 그냥 성탄절이라는 이름에 들떠서, 죄를 짓게 되는 날이 아니라, 가난한 자를 사랑하시는 예수님의 사랑을 실천하는 기회로 삼기를 원합니다. 인도네시아는 모슬렘 국가이기 때문에 예배를 드리는 것도 방해를 받고, 모슬렘 리더들이 얼마되지도 않는 돈으로 사람을 사서, 교회를 불지르고, 기독교인들을 불시에 죽이게도 합니다. 그러나 대부분의 교회들이 이날 만은 떳떳하게 성탄절 ...
2007-01-03
인도네시아 부흥의 물결
이성헌 조원경 선교사

저희는 지난 2월부터 한국에 안식년으로 들어와서 이번 12월에 인도네시아로 제2기 사역(2007-2011)을 위해 들어가려 합니다. 이성헌 선교사는 맛있는 한국 음식을 먹고 무려 5Kg의 살이 쪘습니다. 그동안 갖가지 사역과 영성에 도움이 되는 훈련과 세미나, 대학원(조원경 선교사-Th. M 과정) 수업을 받았습니다. 선교 보고와 선교 동원, 후원 모금에도 힘썼습니다. 또한 끊임없이 인도네시아 현지 사역자들과 연락하며 의사소통을 하였고, 2번에 걸쳐 인도네시아 현지에 다녀왔습니다. 이제 추운 겨울이 ...
2006-11-22
싱가포르 / 변화가 필요한 교회를 섬기며
바울선교회지 103호 2006, 11.12월호 / /최기득,백혜숙 선교사

섬기시는 교회와 가정 위에 주님의 평강이 함께하기를 기도드리며 주님의 이름으로 문안드립니다. 은혜(Grace)교회를 떠나 후차오(Foochow)교회에서 섬긴 지도 6개월이 지났습니다. 후차오교회는 전에 섬겼던 교회이지만 10년이 지난 지금 많은 변화가 있었음을 깨달았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성령을 체험한 긍정적인 변화가 있는가 하면, 목회자들에 대해 불신하는 부정적인 변화도 있었습니다. 현재 저는 이 교회를 섬기는데 무엇보다도 중요한 목회자의 신뢰를 다시 회복해야만 한다고 믿고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쉬운 일...
2006-11-06
필리핀에 초 강력 태풍이 불어 많은 사람들이 고통을 당했다.
최승일 선교이야기

이 고통을 아시고 한국에서 안 권사님을 (의사)비롯한 11명의 의료 미션팀이 우리 교회를 방문(10월25일 밤--28일 밤)하고 지역에 병든 자들(약300명)을 치료해 주셨다. ----- 그런데 도착한 날 공항에서 문제가 생겼다. 의료팀이 가지고 온 약품을 모두 압수 당한것이다. 미리 이곳 바랑가이에서 의료 미션 허가서를 보냈음에도 불구하고 그 허가서가 공항에서 아무런 효력을 발휘하지 못하여 그만 이런 일이 생긴것이다. 공항에서 밤늦게 까지 기다리는데 아무도 나오질 않는다. 마지막 사람까지도 나온것 같은데 우리 의료팀...
2006-11-06
잔소리 선교사
김영숙(Deborah Kim) 선교사 기도 편지

항상 승승장구 할 수는 없다. 승승장구라는 단어를 사용하니 무슨 싸움이 계속 있었나 싶겠다. 물론 나와 학생들 간의 줄다리기 싸움이다. 최근 2년 정도 학교(basom)가 활력 있게 움직이고 학생들의 등록도 활발해서 내심 기쁘고 어깨가 으쓱하곤 했다. 그런데 이번 가을 학기에는 참패를 했다. 참패라니. 좀 과장을 한 것도 있지만 어쨌든 20명도 안 되는 인원이 등록했고 재학생마저 결석률이 높아졌기 때문이다. 요즘, 강의실에서 출석 체크하다 보면 가슴이 미어진다. 꼭 나와야 할 학생이 장기 결석 하지를 않나, 막 들어온 신입생...
2006-09-28
18.Rejang, 인도네이사 (2006년 10월 11일, 수)
무슬림을 위한 30일 기도제목

인구: 70만명, 이슬람(99.9%), 기독교(50명 이하), 성경번역 : 없음, "예수"영화 번역: 없음 Rejang 교회 : 없음 세계 속의 마지막 꽃 Rejang 족은 (Diang 이라고 부르기도 함) 인도네시아에서 가장 큰 섬인의 수마트라산맥의 Barisan 의 열대우림 지역에 자리잡고 있다. 이 열대아 섬은 또한 세계에서 가자 큰 꽃인 Rafflesia 족이 서식하고 있으며, 산 속에는 서늘하지만 보통은 매우 습기가 많고 더운 기후이다. 세계로부터 격리 Rejang 족은 다섯 그룹으로 나뉘며, 이들은 비옥한 땅인 Musi 계곡, 인도양의 ...
2006-09-26
16.Jambi Malay, 인도네시아 (2006년 10월 9일, 월)
무슬림을 위한 30일 기도제목

Jambi 주 이 주는 깊은 정글의 낮은 물 웅덩이들로 구성되어 있으며, 늪은 Batang Hanri 강으로 연결되어 있으며, 강의 지류를 형성하고 있다. 많은 Jambi Malay 인은 생업이 이 강과 연관되어 있다. 이들의 주된 수입원은 어업이며, 전통적인 도구를 이용해 다양한 물고기를 잡는다. Jambi 인들의 60% 가 농자에서 일한다. 그러나 전체 수입의 30%만이 농업을 통해서 공급된다. 다른 주된 산업은 목재, 합판, 고무, 야자기름, Copra(야자의 과육을 말린 것), 커피, 차(Tea) 등이다. 일부 Jambi Malay 인 만이 고등교육을 ...
2006-0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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