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 처음으로 | 기사입력 | 리포터(선교기자) 가입 | KCM 홈
 
   특별호 12호 바이블 웨이 [05-08]
   제375호 [05-07]
   제374호 [10-30]
속보(긴급기도제목)
선교현장
 동북아시아
 동남아시아
 인도차이나
 서아시아
 CIS(중앙아시아)
 중동
 동유럽
 서유럽
 북아프리카
 아프리카
 오세아니아, 태평양
 북미
 중남미
 비거주, 순회
 외국인 근로자
선교소식
선교단체
푸른섬선교정보
AFMI
교계, 문화
오피니언
목회, 신학
청년, 대학생
기획, 특집
포토/동영상
해외한인교회
선교학자료
해외일반
한국일반
주앙교회
미션매거진을 만드는 사람들...
facebook 미션매거진 편집회의
중동 ㅣ 선교현장
이라크전 3주년을 맞아서

이라크 전이 끝나고 한국과 세계 교회가 이라크 선교에 기회가 왔다고 많은 선교 단체들과 교회들이 수 많은 선교사들과 지원을 하면서 이라크 선교에 한참 불이 붙어 있을 때, 이라크를 방문하여 선교지 상황을 둘러보고 돌아오는 길에 우리가 사역하고 있는 베들레헴 선교 센타에 들렸던 선교관계자들과 이라크와 중동 선교에 대해 많은 이야기를 나눌 때 했던 말이 기억난다. “미국이 전쟁에 이겼다고 이라크 사람들의 마음까지 점령하지는 못할 것이고, 내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베트남전 보다도 더 어려운 상황이 될 ...
2006-03-24
팔레스타인 총선이 국제사회, 기독교에 미치는 영향
하마스 새로운 정부 진로와 과제

베들레헴 중심 도로에는 하마스 지지자들이 팔레스타인 기와 하마스기를 차에 달은 채 이번 총선에서의 승리를 만끽하며 차량행진을 하고 있고, 한편에서는 이번 총선의 결과가 앞으로 어떻게 전개 될지 걱정스러운 눈으로 상황을 예의 주시하는 사람들로 대비가 되면서 이곳은 이제까지 경험하지 못했던 새로운 시대를 맞고 있다. 전 세계가 주시하며 관심을 가졌던 중동의 핵이 되어버린 팔레스타인 총선은 작년 지방선거에서 이미 돌풍을 일으키며 제도정치권 진입에 성공한 이슬람 근본주의 하마스가 이번 선거에서 현 집권당인...
2006-01-27
이슬람 선교의 키와 역 라마단 운동이란?
산유국의 오일 달러 투입(전세계의 산유량의 37%)과 인구 증가가 교세를 확장한다.

이슬람은 북부 아프리카와 중동, 중앙아시아, 중국 서부 신강성을 지나 동남 아시아 필리핀 민다나오 섬에 이르기 까지 광활한 지역을 장악하고 있다. 10/40 창 내에 최대 규모의 종교로 그 세력을 과시하고 있다. 1900년 초 2억 가량의 인구를 가진 이슬람은 현재 12억으로 그 세력을 더욱 더 확장해 나가고 있다. 이런 상황 속에서 난공 불락과 같은 성공적인 이슬람 선교의 키와 11월 6일부터 시작된 이슬람교 라마단 금식 절기를 맞이하여 역 라마단 운동에 대하여 살펴보도록 하자.
2006-01-26
잃어버린 땅 소아시아
절망 중에 있는 저에게 주님은 중요한 것을 깨우쳐주셨는데 그것은 바로 섬김이었습니다.

선교사란 신분 때문인지 저는 현지 인을 만나면 늘 저울질부터 했습니다. “이 사람에게 공들이면 예수를 믿을까 안 믿을까?”. 결국에는 저의 속셈이 들통나고 배신감을 느낀 그들은 “친구를 원수로 만들지 말라”며 떠나갔습니다. 이슬람의 벽은 역시 철옹성이었고 그럴 때마다 저는 깊은 절망감에 빠져 허우적거렸습니다. “주여! 이 종이 고민하여 죽겠나이다”. 절망 중에 있는 저에게 주님은 중요한 것을 깨우쳐주셨는데 그것은 바로 섬김이었습니다. 거룩하신 주님도 섬김의 본을 보이셨는데 내 안에는 섬김은 없고 개종시...
2006-01-06
이슬람의 ‘권능의 밤’(The Night of Power)
라마단의 제27일에 있는 이날 밤은

전세계 무슬림들은 라마단 금식기간의 제27일째 밤을 가장 중요시 여긴다. 이날 밤은 ‘권능의 밤’(The Night of Power)으로 불린다. 라마단의 제27일에 있는 이날 밤은 모하메드가 주후 610년 메카 근처 히라산의 어느 동굴에서 처음으로 꾸란의 계시를 받았던 그 밤으로서 기념한다. 이 날은 해가 지는 저녁 시간에 모든 모스크가 ‘축(祝) 권능의 밤’이라는 쓴 레온 싸인을 높이 내건다. 각 모스크는 밤을 세워 기도하기 위한 무슬림들로 꽉 들어찬다. 무슬림들은 이 날을 기념하는 간단한 선물을 주고 받으면서 축하한다. {img1...
2005-12-31
터키의 선교 상황과 교회개척
터키는 세계에서 가장 큰 미전도 국가 중의 하나다. 초대교회 때에는 이곳이 전 세계로 복음을 전하는 곳이었다

초대교회 때에는 이곳이 전 세계로 복음을 전하는 곳이었다. 그런데 이 땅에 기독교 국가로 존재하던 비잔틴 제국이 1453년 터키인들에 의해 무너진 이후 한동안 이곳에 정착한 회교인들과 화목하게 살았으나 결국 이 땅에 살던 대부분의 기독교인들이 이 땅을 떠나게 되었다. 왜 이 땅이 이처럼 영적으로 황폐한 땅이 되었는가 이해할 필요가 있다. 먼저 개략적인 터키의 상황을 살펴보자. 1. 인구분포 : 73백만의 인구를 갖고 있는 터키 공화국은 중앙아시아를 통치하다가 11세기에 아나톨리아로 이주하여 정착한 터키인들...
2005-12-31
이스라엘 내년 총선이후 팔레스타인 관계 지금 보다는 나아질 것
베들레헴에 비가 내려 날씨가 제법 쌀쌀 해져서, 본격적으로 긴 옷을 입게 되었습니다.

-이곳의 상황 이스라엘과 팔레스타인 간에 대단히 중요한 변수가 생겼습니다. 다름아닌 현 이스라엘 수상인 “샤론” 총리가 현 집권당인 리쿠드당을 탈당해서 중도 우파 성격의 새로운 당인 “카디마”(앞으로 전진이라는 뜻) 를 만들었고 국회를 해산하여 내년 11월 예정되어있던 총 선거를 3월 28일로 조기 총선을 하기로 하였습니다. 중요한 것은 샤론 총리가 지금까지 팔레스타인과의 관계에서 평화를 위한 땅의 원칙(팔레스타인과의 관계에서 절대로 하나님이 우리 조상들에게 준 땅을 양보할 수 없다는 입장)에서 한 발짝 물러...
2005-11-30
팔레스타인 라말라에 한국 대표부 사무실 설치
이곳의 상황이 급변했고, 앞으로도 변할 것이라는 사실을 입증한 것이다.

지난 월요일 팔레스타인 자치정부의 임시 수도로 불려지는 예루살렘에서 북쪽에 있는 도시“라말라”에서 의미있는 행사가 있었다. 다름 아닌 한국 대표부 사무실 개소식이었다. 지난 6월 반 기문 외무장관이 처음으로 팔레스타인 지역을 방문하고, 한국과 팔레스타인 간의 외교 관계에 물코를 트고, 이어서 10월 말 팔레스타인 외무장관 “나세르 알-키드와”가 한국을 팔레스타인 공식으로 방문함으로 양국의 관계가 급진전하였고. 이어 라말라에 한국 대표부 사무실 개관이 이어진것이다. 개소식에 참여를 하면서 속으로 참 ...
2005-11-20
아라파트 1주기에 즈음해
나는 한손에는 권총을 한 손에는 올리브 가지를 들고 있다.

1959년 P.L.O.의 모태가 된 무장조직 “파타”의 결성에 참여하여, 1968년 팔레스타인 해방기구(P.L.O.) 의장이 된 후 60년 대 수많은 테러 작전으로 이스라엘의 주요시설과 파괴 작전을 성공 명성을 높였던, 아직도 기억에 뚜렷한 72년 뮌헨 올림픽 이스라엘 선수단 살해들으로 국제적인 테러 지도자로서의 악명을 얻었고, 그럼에도 74년 11월 비정부조직인 P.L.O.의 대표로서 U.N. 정기총회에 참석을 하여 “나는 한손에는 권총을 한 손에는 올리브 가지를 들고 있다, 내 손에서 올리브 가지(평화)가 떨어지지 안도록 하라”는 유명한 ...
2005-11-12
중동 선교를 생각한다.
해외선교위원회(고신) 해외선교119호에서 옮김

이.. - 중동 E 국 필자가 지난 6월 경주에서 있었던 고신 세계 선교대회에 참석하였을 때 특별하게 주목한 부분이 있었다. 개회 예배를 드릴 때에 고신 선교 역사를 담은 10분짜리 영상물이 상연되었는데 거기에서 우리 교단 선교가 앞으로 지향하는 전략적 선교 집중지역을 소개하고 있었다. 그것은 두 지역인데 하나는 서남아시아 벨트로서 인도네시아와 태국, 베트남, 캄보디아, 미얀마, 인도 등의 서남아시아 나라들을 아우르고 있었고, 다른 하나는 중동 벨트로서...
2005-11-10
사우디아라비아 개관
(al-Mamlaka al-Arabiya al-Saudiya)

사우디아라비아의 공식 명칭은 Kingdom of Saudi Arabia이다. 이 명칭에서 알 수 있듯이 전제군주제 국가로 정당이 허용되지 않는다. 1932년 압둘 아지즈 알 사우드에 의해 나라가 세워진 후 그의 아들들에게 왕위가 세습되어 오늘에 이르고 있다. 광대한 아라비아반도의 5분의 4를 차지하는 왕국. 7개국과 국경을 접하며, 홍해를 사이에 두고 이집트․수단과 마주본다.
2005-11-03
이라크 미군기지에도 한국선교사가
이라크 미군 군목으로 사역하고 있는 박요셉 선교사

have been doing great experiencing God's presence in my daily life. For the last 9 months, many soldiers accepted Christ and came back to God.
2005-10-15
 [1][2][3
관리자 모드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