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arning: session_start(): open(/tmp/sess_1cb38451234a65c80d546a63bfccc45f, O_RDWR) failed: Read-only file system (30) in /home/mission/public_html/include/config.inc.php on line 14

Warning: session_start(): Cannot send session cookie - headers already sent by (output started at /home/mission/public_html/include/config.inc.php:14) in /home/mission/public_html/include/config.inc.php on line 14

Warning: session_start(): Cannot send session cache limiter - headers already sent (output started at /home/mission/public_html/include/config.inc.php:14) in /home/mission/public_html/include/config.inc.php on line 14
로그인 | 처음으로 | 기사입력 | 리포터(선교기자) 가입 | KCM 홈
 
   특별호 12호 바이블 웨이 [05-08]
   제375호 [05-07]
   제374호 [10-30]
속보(긴급기도제목)
선교현장
 동북아시아
 동남아시아
 인도차이나
 서아시아
 CIS(중앙아시아)
 중동
 동유럽
 서유럽
 북아프리카
 아프리카
 오세아니아, 태평양
 북미
 중남미
 비거주, 순회
 외국인 근로자
선교소식
선교단체
푸른섬선교정보
AFMI
교계, 문화
오피니언
목회, 신학
청년, 대학생
기획, 특집
포토/동영상
해외한인교회
선교학자료
해외일반
한국일반
주앙교회
미션매거진을 만드는 사람들...
facebook 미션매거진 편집회의
섹션 선교현장 > 중동 등록일 2005-12-31
작성자 없음 ()
이슬람의 ‘권능의 밤’(The Night of Power)
라마단의 제27일에 있는 이날 밤은
전세계 무슬림들은 라마단 금식기간의 제27일째 밤을 가장 중요시 여긴다.
이날 밤은 ‘권능의 밤’(The Night of Power)으로 불린다. 라마단의 제27일에 있는 이날 밤은 모하메드가 주후 610년 메카 근처 히라산의 어느 동굴에서 처음으로 꾸란의 계시를 받았던 그 밤으로서 기념한다. 이 날은 해가 지는 저녁 시간에 모든 모스크가 ‘축(祝) 권능의 밤’이라는 쓴 레온 싸인을 높이 내건다. 각 모스크는 밤을 세워 기도하기 위한 무슬림들로 꽉 들어찬다. 무슬림들은 이 날을 기념하는 간단한 선물을 주고 받으면서 축하한다.

오늘날 무슬림들은 이 밤을 알라신이 자기들의 소원에 귀를 기울여주는 특별한 밤으로 믿는다. 그래서 그들은 이때에 알라신의 인도와 계시를 구하는 꿈과 환상을 간절히 바라기도 한다. 천사들이 이 권능의 밤 동안 깨어있는 모든 사람에게 신의 축복과 평화를 가져 다 준다는 믿음이 널리 퍼져 있다.

꾸란에 의하면 알라신이 직접 또는 가브리엘 천사를 통해서 무슬림들이 자신들의 운명에 대한 질문들을 듣는다. 모하메드가 이 밤에 꾸란의 계시를 받음으로 자신의 운명이 완성되었던 것처럼, 무슬림들은 이때에 인간의 운명을 바꿀 수 있는 가능성이 있다고 믿는다. 이런 믿음 때문에 이날 밤은 ‘운명의 밤’으로도 불린다. 이날 밤은 전통 이슬람과 민속 이슬람에서 동일하게 중요시된다.

라마단은 그리스도인들에게 하나의 도전이다. 라마단은 특히 기도와 금식함에 있어서 훈련이 부족한 우리 그리스도인에게 경고장을 던진다. 라마단은 우리에게 지금까지 무슬림들 중 예수님의 제자가 된 사람이 극소수뿐인가 하는 사실을 지적해준다. 그리스도인으로서 우리는 바로 이 때가 하나님께서 아직까지도 하나님을 알지 못하는 이들에게 자기 자신을 주권적으로 드러내시고 싶어하시는 전략적으로 매우 중요한 시간이라는 걸 믿어야 한다.


기도 제목
1. 무슬림들의 공허한 인생이 오직 예수 그리스도로만 채워짐을 믿도록
2. 진리의 빛으로 오신 예수 그리스도의 광명이 무슬림들의 어두운 영혼을 밝히도록
3. 무슬림들이 예수 그리스도 만이 하나님의 최종 계시임을 믿도록
4. 악한 미혹의 영들의 역사로부터 신자들과 교회들과 사역자들을 지켜주시도록

제공 : 조요한
프린트 메일보내기
관리자 모드TOP

Warning: Unknown(): open(/tmp/sess_1cb38451234a65c80d546a63bfccc45f, O_RDWR) failed: Read-only file system (30) in Unknown on line 0

Warning: Unknown(): Failed to write session data (files). Please verify that the current setting of session.save_path is correct (/tmp) in Unknown on line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