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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IS(중앙아시아) ㅣ 선교현장
301년 사도적교회가 아르메니아에 세워지다.

아르메니아가 여행자들을 인기를 끌고 있다 아르메니아는 브라질 주 -알라고아스 주 크기인데 29,800 평방킬로미터이다 아시아 남동쪽 흑해와 카스피해 사이에 위치하며 주로 산으로 둘러 싸여있다 아르메니아는 그럴듯한 호기심을 자극하는 관광객들에게 보고를 드러내는 일명 "보화의 땅"이다 어떤 연구가들은 아르메니아를 문명의 요람으로 일컷는다. 전통적으로 거기가 에덴동산으로 전해져 왔다. 성경이 가르키는 당시 유프라테스강과 티그리스강사이에 위치한 낙원의 땅이 곧 아르메니아 나라에 위치하고 있다. ...
2010-05-20
두샨베소식, 판자켄트 이야기
최윤섭 선교사

사랑하는 동역자님들! 들에는 파랗게 돋아나는 풀들로 산에는 피어나는 꽃들로 가득한 봄의 문턱에서 형제들에게 선교지의 소식을 전할수 있음에 주님께 감사를 드립니다. 겨울동안 죽은것처럼 조용하던 들과 산이 잠에서 깨어난듯 소리를 지르며 봄을 노래하듯이 두산베 교회도 긴 핍박의 어두움에서 일어나 모슬람에 일어날 영혼구원의 부흥을 바라보며 힘차게 앞으로 나아가고 있습니다. 지난 몇주간에 걸쳐 가려고했던 사천미터 산넘어 판자켄트 지교회 방문을 더이상 미룰수없어 토요일 아침 제자 아잠목사와 함께 먼 길을 ...
2010-04-03
스킨헤드(Skin head)의 외국인 무차별 테러
모스크바 미르교회, 2010년 3월 선교편지

우리 주님 예수 그리스도의 은혜와 평강이 가정과 섬기시는 주님의 사역과 생업에 늘 풍성하시기를 기도드리며, 문안드립니다. 변함없이 모스크바 미르교회 선교사역에 선교헌금과 중보기도로 동참해 주심에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덕분에 모스크바 미르교회도 주님의 은혜로 잘 성장하고 있습니다. 이미화 선교사의 어깨 통증 – 아내 이미화 선교사는 약 7년간 어깨의 통증으로 심한 고통을 당했습니다. 한국과 모스크바에서 좋다는 약품과 치료를 다 해보았으나, 아무런 차도가 없었 습니다. 찬바람이 불면 더 심해...
2010-03-18
모스크바 미르교회 12월 선교편지

금년에도 한결같이 기도와 선교헌금으로 성원해 주신 후원교회와 목사님 그리고 성도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하나님의 은혜와 축복이 오는 거룩한 성탄절과 새해에 더욱 가득하시기를 기도드립니다. 덕분에 저희 모스크바 미르교회도 하나님의 은혜가운데 잘 성장하고 있습니다. 모스크바의 날씨 - 몇주 동안 이상기온으로 비교적 포근한 겨울이었지만, 이번 주부터는 본격적으로 추워지고 있습니다. 오늘 밤기온이 영하25도이며, 낮기온도 영하 22도였습니다. 영하 25도부터 학교는 학교장 재량으로 일시 휴교를 할 수 있게 됩...
2009-12-17
큰 딸의 결혼, 러시아어 사도행전 박윤선 주석 번역완료와 출판
모스크바 미르교회 2009년10월 선교편지

결혼식은 저녁 5시에 시작됐고. 특별히 신부의 피아노 연주(드비시의 Moon Light)와 집시 음악가들의 흥겨운 연주와 축하객들의 댄스!..... 딸의 결혼식은 검소하면서도 참신한 아이디어로 매우 특별하고 은혜로운 결혼식이었습니다. 더구나 신부의 100$ 짜리 웨딩 드레스와 9$ 짜리 웨딩구두는 요즈음 허례허식하는 결혼 문화에 반해 모두에게 잔잔한 감동을 주었습니다. 신랑신부는 결혼식을 마치고, 신혼여행 대신 시카고 다운타운의 호텔로 향했습니다. 약 30분거리의 호텔로 이동할 때에, 신랑신부는 웨딩드레스를 ...
2009-10-22
러시아목회자 세미나 개최
미르선교회 주관

샬롬! 이곳은 이제야 백야의 계절답게 다뜻하답니다. 여러 선교팀들이나 주의 종들이 잠시 다녀가고 있읍니다. 엊그제는 이틀간 미르선교회 주관으로 러시아목회자들과 귀한 세미나를 그레이스 수양관에서 가졌읍니다. 디베랴교회 천 레나 전도사를 예외적으로 참여 시키는 데 적 잖은 애로를 겪으며 주의 인도함에 감사하였읍니다. 성령이 일하시는 선교공동체의 기쁨이 가득한 날들이었읍니다. 이번 방학 전에 미르 신학교 졸업식을 마치고 다음 학기의 사역을 위해 여러모로 고민하는 신학교와 선교회의 방향에 주께서 마음...
2009-07-17
러시아 흑해에서 온 선교 편지
장창수 선교사

안녕하세요! 지난 4월 3일 출국한 후 4월 9일 새로운 선교지인 러시아 흑해의 아나빠 시로 무사히 귀임했습니다. 4월 12일 이곳 현지인 교회의 교인들을 반갑게 만났습니다. 광고시간에 "한국을 떠나 이곳 러시아 흑해에 있는 우리 집에 무사히 잘 도착했다."고 보고하자 모든 성도들이 웃었습니다. 한국이 아닌 러시아에 우리들의 집이 있다고 말했기 때문입니다. 2달 동안 조국에 체류할 때 저희들에게 보여준 사랑과 후원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러시아 흑해 지역도 한국의 일기와 비슷하여 햇볕이 강하고 밝습니...
2009-05-21
러시아의 부활절은 한국보 다 1주일이 늦습니다.
모스크바 미르교회 선교편지(2009.4.22)

하나님의 은혜와 평강이 후원교회에 더욱 풍성하시기를 기도드리며 문안드립니다. 세계경제위기로 인 하여 모두 어려움 당하는 때에, 귀 교회의 선교헌금 후원은 더욱 더 귀하고 감사하게 여겨집니다. 요즈음 모스크바의 밤기온은 영하 4도 정도이며, 간간이 눈이 내리고 있습니다. 5월초에 마지막 눈을 뿌려야 겨울이 물러가게 됩니다. 비자 만료로 귀국 - 엊그제 비자를 받고 선교지에 돌아온 것 같은데, 벌써 1년이 다 되어갑니다. 저희는 5월11일에 1년 비자가 만료됨으로, 부득이 당일에 귀국하게 됩니다. 미르교회 사정으로...
2009-04-25
경제위기에도 하나님의 사랑 막을수 없어...
K국의-빛(NUR)-동산 소식지

안녕하세요, 이드림, 허미소(이승우, 허정수) 하늘, 바다 인사 드립니다. 카국에서 소식전합니다 10년을 향하고 있는 사역의 경험도(1999년 카국에 들어옴), 전 세계를 꽁꽁얼게하는 경제 위기도 영혼을 향하는 하나님의 뜨거운 사랑과 열정을 멈추게 하지는 못할 것입니다. 최근 우리를 위축시키려는 사단의 노력과 전략을 보면서 냉소를 보냅니다. 하나님이 능력이 있으면 돌이 떡이 되게하도록 구해보라는 도전앞에서 중요성을 떡에 향하도록 하려는 사단의 노력에 초점을 전환시켜 하나님의 마음을 읽으려 합니다. 하나님의 ...
2009-04-10
모스크바 미르교회 선교소식
2009년2월 허충강 선교사

2009년2월 모스크바 미르교회 선교편지 변함없는 선교후원과 기도에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지구촌 경제위기로 인하여, 모두 어려움 당하는 가운데에서도, 저희 미르교회 선교사역에 동역해 주심에 감사드립니다. 그 동안은 이상 기온으로 예년보다 너무나 포근했던 모스크바의 겨울이었습니다. 그러나 2월로 접어들면서, 아침기온이 영하 20도 밑으로 떨어졌습니다. 금요기도회는 그대로 진행되지만, 목요일 제자훈련은 2월말까지 종강하기로 했습니다. 러시아 정교회 총대주교의 소천과 후임자 선출 – ...
2009-02-07
미르 선교회의 사역과 비전
러시아 최현우선교사 기도편지

샬롬! 러시아 상트페테르부르크에서 샬롬을 전합니다. 2009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돌이켜보면 참으로 많은 일들이 있었던 지난 한해였습니다. 그러나 그 가운데서도 늘 함께 하시고 인도하신 하나님의 은혜를 고백합니다. 또한 부족한 저희를 위해 늘 기도하고 후원하는 여러분이 있음을 인해 하나님 앞에 감사 드립니다. 선교의 귀한 동역자 여러분들께, 그리고 그리스도 안에서 한 지체된 여러분께 주께서 올 한해도 큰 은혜와 평안으로 함께 하시기를 기도합니다. * 러시아 소식 러시아는 현재 세계적인 경제 위기 가운데...
2009-01-22
러시아 상뜨-뻬쩨르부르그에서
고려인교회 창립 7주년을 맞이하여

항상 여러분의 기도와 선교지를 생각하여 베풀어주시는 사랑에 감사를 드립니다. 그리고 한국의 경제적인 어려움의 소식을 접할 때마다 기도하게 됩니다. 여러분들의 가정은 별 어려움이 없는지 생각합니다. 여러분의 어려움이, 교회의 어려움이 바로 선교의 어려움이기도 하기 때문입니다. 세계적인 경제 불황에 러시아도 성장이 주춤한 가운데 있지만 강력한 정부 탓인지 경제적 불황에 대한 두려움은 서민들에게 그리 큰 것 같지 않아 보입니다. 물론 부동산 가격도 소폭 내렸으나 매물과 구매자가 없는 상태로 한 동안 갈 것 같습...
2009-01-02
보안상 삭제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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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1-15
영적 시험이 도사리는 타쉬켄트
우즈벡 김대오 선교사

샬롬~ 주님의 은혜로 무사히 한국을 방문하여 여러 가지 일들을 하고 사랑하는 사람들을 만나고 돌아왔습니다. 주위에서 암으로 고통 받고 죽음을 앞둔 이들의 소식을 접하면서 마음이 아프기도 합니다. 우리 인간이 할 수 있는 일들이 죽음 앞에서는 아무것도 없다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생명의 문제는 인간의 영역이 아니라 오직 하나님의 손에 달려있음을 다시금 느끼게 됩니다. 1. 현지인의 삶을 느끼며 한국을 방문하고 타쉬켄트에 오자마자 여러 가지 변화를 경험해야 했습니다. 몇 달 전만 해도 쌀 10킬로에 만원 하...
2008-10-19
러시아 스포츠 사역자들을 세우는 일
이정기 선교사

“형제들아 나는 아직 내가 잡은 줄로 여기지 아니하고 오직 한 일 즉 뒤에 있는 것은 잊어버리고 앞에 있는 것을 잡으려고 푯대를 향하여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하나님이 위에서 부르신 부름의 상을 위하여 좇아가노라 (빌 3:13-14).” 러시아 선교를 위해서 그동안 뜨거운 기도와 사랑으로 함께 해 주신 모든 교회와 동역자님들께 머리 숙여 깊이 감사드립니다. 그 은혜로 지난 15년이라는 짧지 않은 시간 동안 하나님은 우리 가정을 지키셔서 황무한 동토 땅에도 그리스도의 푸른 계절을 꿈꾸며 기쁨으로 달려오게 하신 줄 믿습니...
2008-09-26
러시아 선교편지, 잠시 동안의 따스한 햇볕이

오늘도 눈물의 기도와 물질로 함께 해 주시는 모든 교회와 선교 동역자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이곳 러시아도 이제 날씨가 많이 풀렸습니다. 물론 5월초까지는 눈이 몇 차례 더 쏟아질지는 모르지만 잠시 동안의 따스한 햇볕이라 할지라도 정겨운 봄의 소리를 들을 수 있어 행복하기만 합니다. 그동안 급상승하는 물가와 선교의 많은 어려움으로 인해 얼어붙었던 우리의 몸과 마음을 어루만지시는 하나님의 손길처럼 느낍니다. 선교지 교회 사역 이야기 새 한해 동안 러시아, 한인, 조선족 교회가 어두워 가는 이 땅에...
2008-04-07
러시아에서 주의 놀라운 일들을 !
빼째르부르크 이희재 선교사

사랑하는 선교 동역자님! 사랑의 선교동역에 감사드리며 은혜를 나눕니다 새로운, 놀라운 소망이 넘치기를 기원합니다. 며칠전 새벽에   sealing,filling,annointing of The Holy Spirit(A.G. Gorden이 지은 성령의 사역에 대한 글 중에서 )을  묵상하며 모처럼 큰 힘을 얻었답니다. the seal with assurance and consecration, the filling with power,and annointing with knowlege.......  1..어떻게 하나님의 일을 하오리이까?(요6;28) 이따금 선교사들의 대화와 만남속에는 늘 어떻게 하...
2008-02-16
러시아는 갈수록 변화무쌍(變化無雙)함이 더 심화되는 듯합니다.
모스크바에서 선교사 이정기 선교사

대망의 2008년도 새해를 맞이해서 늘 기도와 물질로 함께 해 주시는 선교 동역자님들과 교회 위에 첫 선교 소식을 드립니다. 러시아는 갈수록 변화무쌍(變化無雙)함이 더 심화되는 듯합니다. 동토 땅의 겨울 날씨가 겨울 같지 않게 따스한 가 싶다가도 갑자기 눈보라가 마치 밀물처럼 몰려오기도 합니다. 특히 요즘은 예전엔 볼 수 없었던 바람까지 동반하기에 체감온도는 더 떨어지는 것 같습니다. 그런가 하면 이미 한국을 추월할 만큼의 물가 상승과 얼마 전에 선포된 러시아 새 비자법 개정으로 인한 선교적인 장애물들이 곳곳...
2008-02-11
지금 모스크바는 영상의 기온을 나타내고 있습니다.
러시아 장태호 선교사 소식

얼마 전 영하 20도를 웃 돌던 차가운 날씨를 비웃기라도 하듯 지금 모스크바는 영상의 기온을 나타내고 있습니다. 눈으로 덮여 있어야 할 모스크바 거리에도 눈을 거의 볼 수가 없을 만큼 말라 있습니다. 다니기는 편하고 좋지만 왠지 모르게 고향의 맛을 잃어 버린 듯하여 마음 한 켠이 아려 옵니다. 선교를 떠나 온지 어언 14년이란 세월이 훌쩍 지나가 버린 동안 늘 타향 같다고 느꼈던 모스크바가 자신도 알지 못하는 사이 고향이 되어 버렸나 봅니다. 그래서 매서운 기온의 이 곳이 좋고 눈 쌓인 모스크바가 더 푸근한 가 ...
2008-02-02
즐거운 여러 사역 이야기
선교지 하루가 참 바쁘게 돌아가고 있습니다.

즐거운 여러 사역 이야기 선교지 하루가 참 바쁘게 돌아가고 있습니다. 밀물처럼 밀려오는 축복의 사역들과 복음의 지경을 넓히는 태권도 세미나로 러시아 전역을 넘나 들다보면 한 주, 혹은 한 달이 쏜살같이 흘러갑니다. 지난 10월 25-28일은 3시간을 비행기를 타고 러시아 남쪽에 위치한 ‘러시아 국립 쿠방 체육 대학교’에서 진행한 ‘국제 스포츠 컨퍼러스’를 다녀왔습니다. 체육 대학교 교수님들과 4일간의 일정 동안 저는 ‘스포츠 이론과 올림픽 태권도 실기’라는 주제로 세미나를 지도 했었습니다. 대학교 총장...
2008-0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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