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섹션 선교현장 > CIS(중앙아시아) 등록일 2009-04-10
작성자 관리자 (admin)
경제위기에도 하나님의 사랑 막을수 없어...
K국의-빛(NUR)-동산 소식지
안녕하세요, 이드림, 허미소(이승우, 허정수) 하늘, 바다 인사 드립니다.

카국에서 소식전합니다
10년을 향하고 있는 사역의 경험도(1999년 카국에 들어옴), 전 세계를 꽁꽁얼게하는 경제 위기도 영혼을 향하는 하나님의 뜨거운 사랑과 열정을 멈추게 하지는 못할 것입니다. 최근 우리를 위축시키려는 사단의 노력과 전략을 보면서 냉소를 보냅니다. 하나님이 능력이 있으면 돌이 떡이 되게하도록 구해보라는 도전앞에서 중요성을 떡에 향하도록 하려는 사단의 노력에 초점을 전환시켜 하나님의 마음을 읽으려 합니다. 하나님의 마음을 따르며 실천하며 사역의 진검 승부를 해가려 합니다.
신학교의 문들이 닫혀지고 있고, 모든 조그마한 마을에 이슬람 사원이 아름답게 재건축되고 새롭게 지어져 들어서고 메스미디어를 통하여 모슬렘으로 정체성을 확립시켜 정체감의 통일을 이루는데 성공하여 금요일마다 지난날 한산하던 모스크들은 몰려오는 사람들로 인해서 모스크주변의 길을 차량 통제를 해야하는 상황으로 변화되고 있습니다.

오늘 우리는 중앙아시아의 중요성을 다시 생각해 보아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이곳은 이스라엘이 가나안 땅을 위해서 반드시 건너야하는 강인 요단강과 같은 영적인 교두보 입니다. 그리스도의 사랑을 쏟아 부어도 성도들의 기도를 부어도 강처럼 바다처럼 쏟아 부어야 할 가치있는 땅이며 중요한 곳 입니다. 이땅에 소망을 심어줄 기도와 눈물의 용사들, 1004(천사)들이 필요합니다.
큰 마음만 가지고 도전하시는 목표를 가지고 사역하고 있습니다. 1)일리지역에 50여명의 아이들을 돕는 일을 시작하고 있습니다. 2)지역사회를 섬기는 일을 하고 있습니다. 좋은일하는 기관들, 가난한 사람, 장애아동들에게 기아대책에서 보내온 사랑의 선물(의류, 파워젠져 플라스틱 컵)들을 전달하고 있습니다. 3)새로운 신자를 양육하고 있습니다. 4)빛 사회개발 센터가 지역사회를 섬기는 일을 하기위한 발전 계획을 수립하고 있습니다.

절정의 고환율
달러화의 기록적 상승으로 현지에서 달러로 송금을 받아야 되는 사역자들의 생활비가 40-50% 절감이 되어 들어오는 것이 이미 반년을 넘기고 있습니다. 당연히 모든 것이 위축되고 힘이들지만 위만 바라보고 있습니다. 가장 어려운 순간마다 지인들을 보내어 해결하게 하시고 소망을 잃지 않게 하기 때문입니다.

카국의 종교법
옆의 나라인 키국의 종교법이 통과되고 카국으로 그 여파가 연결되었던 강화된 종교법의 개정에 대한 긴장감이 작년 말부터 강하게 염려와 함께 감돌았지만, 2월 이 나라의 헌법 위원회에서 위헌판정이 되어서 무효화 되었습니다. 그러나 외부에 보이기 위한 종교 자유에 대한 형식적인 조치로 보이며, 내부적으로는 알마타의 등록된 신학교들이 수업을 못하고 있고, 다른 지역들에서도 신학교의 허가가 취소되어 염려하던 것이 현실로 다가오고 있기도 합니다.
현지인 사역자들이 위축되지 않고 계속 복음을 일꾼으로 든든히 서는 것이 이 어려움을 승리로 바꾸는 길이라 생각됩니다.

감사 한 일들
비자 연장에서 1년 비자를 어려움 없이 잘 받게 되어서 감사를 드립니다. 종교법의 절차가운데 있었던 때라 어려움을 겪은 분들도 있었답니다
그리고 여러분들의 중보로.컨테이너 사랑의 물품도 조금의 절차의 어려움이 있었지만 잘 받게 되어 감사를 드립니다.

이제 이 곳도 긴 겨울의 터널에서 나오려고 합니다. 엊그제도 하루 종일 함박눈이 내렸지만 어느 새 그 눈밑으로는 파아란 새싹들이 이미 나오고 있었습니다. 봄이 오면 이제 더 이상 센터의 난방을 안 해도 되기에 안도의 숨을 쉬게 됩니다. 지난 해 난방비를 놓고 간구할 때 하나님께서 한 분의 마음을 움직여 주셔서 난방비를 해결할 수 있어서 너무나 감사했는지 모릅니다. 어려울수록 하나님께서 친히 일하시는 것을 더욱더 경험하게 됩니다 또한 저희 자녀들의 등록금을 내지 못하고 있었는데 또 다른 한 분께서 도움을 주셔서 밀린 등록금의 일부를 낼 수 있어서 너무나 감사했었습니다.

믿음의 지체들
무엇보다도 가장 큰 기쁨 중의 하나는 이 땅의 사람들이 그 분께로 돌아오는 것일 것입니다. 주님이 새로운 만남의 길을 예비하시고 열어주셔서 그들을 향하여 부족한 저희들이지만 주님이 주신 사랑의 마음을 품고 나아가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성령의 도우심과 여러분들의 중보가 있기에 가능한 것일 것입니다.
여러모로 미약하나 한 사람, 한 사람 너무나 귀하고 소중한 지체들입니다. 거의 복음을 처음 접한 그야말로 초신자들입니다. 게속해서 믿음이 성장해 가며 증인의 삶을 살도록 중보 부탁드립니다.
불신자들과 결혼하고 자신이 신자임을 밝히지 못하는 연약한 지체들이지만 하나님께서 도우시리라 믿습니다. 함께 중보해 주십시오. 또한 이 들 결혼한 자매들에게 적게1 명, 많게는 3명의 자녀를 둔 어머니입니다.(합해서 자녀 8명) 이어머니들이 자녀들에게 믿음의 유산을 물려 주는 믿음의 어머니들로 서도록 기도 부탁드립니다.

NGO사역
지난 겨울 기아대책으로부터 후원받은 남성용의류와 어린이들을 위한 플라스틱 컵을 필요한 단체와 개인에게 나누어 주고 있습니다. 특별히 200여명의 장애어린이 들이 수용되어 있는 어린이집에 나누어 주었을 때 가장 귀한 기쁨이 되었습니다.
돌아오는 길에 장애아동이 꼭 안아 포응하며 놓아주지 않아서 한동안 꼼짝없이 그 작은 품에 붙들려 있어야 했습니다.
컨테이너를 받을 때 이 어려운 재정상황에 무리하게 일을 진행시키고 있지나 않는가? 라고 생각했었는데, 그 사랑의 포응 속에서 주님의 마음에 녹아있는 그들을 보면서 이런 일을 위해서 우리가 하나님의 재정을 사용하면서 이곳에 있구나 하는 정채감을 다시한번 확인했으며, 장애인들을 위해서 정성껏 수고하는 외국인 사역자들에게서 귀한 도전이 되기도 했습니다.

계속적으로 꼭 필요한 사람과 단체에 사랑의 물품이 전달될 수 있도록 기도를 부탁 합니다.

빛 센터
빛 센터는 따뜻한 봄을 맞으면서 다시한번 봄단장인 수리를 해야만 새로운 프로그램을 진행 시킬 수가 있을 것 같습니다. 페인트 칠과 가능하면 5곳의 부서진 나무 창틀들을 플라스틱 창틀로 교환해야 하구요, 가장 중요한 기도제목은 사회개발 센터로 조금더 업그레이드 되기 위해서는 필요한 공간들을 증축해야 하는 것입니다. 현재 20m 가로* 60m세로의 땅이 있습니다.
필요)


1.전체 모임장소 – 이곳은 추후에 모임 장소가 없어서 어려워 하는 현지 ㄱㅎ에 무상으로 임대를 주어서 교회가 사용하게 할 수가 있습니다. 100여명이 모일 수 있는 공간으로 생각합니다.
2.현재 빈 공간으로 있는2층을 보완 수리하여 방을 만들어서 장-단기 사역자가 숙식할 수 있는 장소로 만드는 것
3.부족한 소규모 강의실2-3곳을 추가로 만드는 것입니다.
4.사역지에 건축을 해주는 전문 단기팀이 연결되길 간절히 바랍니다.
어려운 시기이지만 저희가 10년을 기다려 오다가 필요와 함께 이일을 원하시는 하나님을 발견하며 기도하며 동참할 교회와 사람들을 찾고 있습니다.

가족을 위해서
하늘이는 벌써8월이면 11학년(고2)이 됩니다. 자신의 미래를 놓고 고민하며 기도하고 있습니다. 하나님으로부터 꿈과 비젼을 소명을 발견하도록 기도 부탁 드립니다.
바다(6학년이 됩니다)는 조금도 굴하지 않고 계속 과학자가 되는 꿈을 포기하지 않고 있고요, 조금씩 수업의 분위기도 산만한 것에서 집중으로 정착을 해가고 있지만 그래도 한곳에서 진득하게 공부를 하는 것이 약해 보입니다.


기도부탁드립니다.

1) 믿음의 지체들이 주님을 더욱 더 사랑하며 주님을 증거하는 삶을 살아가도록, 불신자 남편들의 구원을 위해서 중보 부탁드립니다. 또한 믿음의 어머니들로 서서 자녀들에게 신앙의 유산을 물려 줄 수 있도록
2) 태신자들이 주님을 영접하도록(한국어, 영어 교육을 통해 만난 사람들입니다)
3) 빛 센터의 수리와 필요한 공간의 확보를 위해서 기도부탁 합니다.
4) 기아대책으로부터 받은 사랑의 물품들이 꼭 필요한 사람과 단체에 전달되도록
5) 전문적인 사회개발 사역을 담당할 사람들이 팀을 이루도록
6) 어린이 개발 프로그램- CDP(Children Develop Program)를 통해서 소망과 희망이 가득한 가정으로 변화되도록, 일하는 스텝을 위해서, 올해 100명의 어린이를 도울 예정입니다-현재 50여명의 어린이를 방문하며 돌아보고 있습니다.
7) 저희 가족 모두의 영,육간의 강건함을 위해서, 큰 아이의 진로를 위해서 중보 부탁드립니다.

E-mail:swlee@pactec.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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