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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아프리카 ㅣ 선교현장
토고 국가소개
1960년 프랑스에서 독립

70년대의 깊은 반기독교적인 과장 기간은 관료들의 무관심으로 1978년에 20개의 종교그룹이 문을 닫았으며 회교, 카톨릭, 5개의 개신교회만이 법적으로 활동을 보장받았다. 1990년에 다른 교회와 선교단체들이 사역할 수 있게 보다 큰 자유가 허용되었다. 전통종교 36%. 거의 모든 사람에게 여전히 영적 영향력이 있음. 회교 21%. 금세기 들어 계속 성장. 1900년에 4%분이었음. 기독교 43%. 최대 28.9%. 성장율 5.7%, 개신교 9%.
2006-01-18
수단은 지금 / 싸우라교회 헌당 예배와 농업 기술학교, 아쉬룬 부족 사역 등
싸우라교회 헌당 예배

수단은 지금! 수단 디나르의 가치 상승이 심각하여 지금 1달러가 230 디나르에 머무르고 있습니다. 시장물가는 계속 높아지는데 디나르의 가치까지 상승하고 있으니 일반 서민들의 생활고는 날로 심각해지고 있습니다. 달러 가치가 17% 이상 하락하면서 경제 전반에 걸쳐서 많은 영향을 끼치고 있습니다. 석유 수출로 인한 외환 유입이 그 원인이라고 분석은 하지만 심각한 이 현상들 앞에서 우리 기술학교의 건축에도 많은 영향을 끼치게 됩니다. 이 나라가 정치적으로 뿐 아니라 경제적으로도 안정이 될 수 있도록 기도해 주...
2006-01-10
세네갈 이야기(12-마지막회) '왜 야만인이 되었을까' 등
이슬람 국가가 된 이유 중 한가지

왜 야만인이 되었을까 1394년에 태어난 포르투갈의 헨리왕자는 이슬람 무어에게 북아프리카에서 포로가 되었다가 탈출하였다. 그 뒤로 그는 북아프리카 밑의 서부아프리카 지역에서 어딘가 있을지 모르는 크리스탄을 찾으러 항해를 떠났다. 어딘가에 있을지 모르는 크리스챤의 왕과 자신과 같은 왕자를 마난다면 남북으로 협공해서 이슬람을 격퇴할 생각이였다. 그는 기니 땅에 닿기 전에 죽었지만 1482년1월 그의 배는 기니 해안에 도착했다. 하지만 그들이 지금까지 만난 아프리카인들은 식인풍습까지 있는 야만인으로 단정지은 것이...
2006-01-06
세네갈 이야기(11) 흑인선교사가 느끼는 아프리카
흑인 자매가 20년을 영국 선교사들과 일했지만

폴린이라는 흑인 영국자매가 단기선교사로 선교사자녀학교에서 사역하고 있습니다. 저희가 만난 그 자매는 영국을 떠나오기 전에는 무척 밝고 사교성도 많고 적극적인 자매였습니다. 하지만 도착하고 두주도 안 되서 말이 없어지고 무거운 표정으로 지내고 있습니다. 자매가 느끼는 아프리카는 혼돈스러웠습니다. 자신과 같은 흑인들이 사는 이곳은 버려진 것 같은 곳이고 사람들도 무지몽매하고 더군다나 자신이 사역하는 학교에서 현지인 흑인들은 낮은 계급으로 취급당하는 것처럼 느껴졌기 때문입니다. 자신이 학교에서 대해야 하는 ...
2006-01-06
세네갈 이야기(10) 안테나를 문 사나이
프랑스에서 기증 받은 버스들

어제는 버스 안에서 ‘안테나를 문 사나이’를 만났다. 비좁은 버스 안에서 열심히 안테나를 지근 지근 입술로 깨물어 가고 있었는데 귀에는 이어폰을 꽂고 있는 것이다. 라디오를 듣느라고 안테나 주파수를 잡는 중이였다. 버스 안에는 버스표를 살 수 있는 창구가 중간에 칸막이로 있다. 버스 차장인 셈인데 그 쇠창살 칸막이 안에 사람이 앉아서 표를 팔고 있다. 중간 중간에 버스표 검사원이 불시에 타기 때문에 반드시 버스표를 사야 하는데…사람이 만원이다 보니 앞에서 버스를 타면 저 뒤의 버스표 창구까지는 갈 수가 ...
2006-01-06
세네갈 이야기(9) 한국에 진 세네갈 빚
프랑스:세네갈 0대 1

1960년 프랑스 식민지에서 독립한 이후 서부아프리카 세네갈은 마침내 투밥(백인)에 대한 열등감을 월드컵에서 극복했다. 그들은 이 승리를 제2의 혁명이라고 부른다. 사실 혁명 전야는 조용했다. 두려움으로 감히 프랑스를 이긴다고 상상도 하지 못했다. 하지만 혁명은 일어났다. 사람들은 시내 대통령 궁으로 향했고, 젊은이들은 광적으로 소리를 치며 뛰어 다녔고, 자동차들도 지붕까지 세네갈 깃발을 든 젊은이들을 태우고 도로를 질주했다. 그런데 세네갈은 이 승리를 대한민국에 감사했다. 한국은 세네갈에게 축복을 주는 ...
2006-01-06
세네갈 이야기(8) 세네갈 카스트
세 개의 카스트가 존재하고 있다.

세네갈 사회에는 현재까지 카스트제도가 존재하고 있다. -엔도예 교수(M.Ndoye,다카대학) 이 카스트 제도는 결혼과 직업에 특별하게 영향을 미치고 있다. 세네갈 사회에는 세 개의 카스트가 존재하고 있다. 1. 게르(les geer)-가장 높은 신분계급으로 귀족과 농부가 이 계급에 속한다. 2. 녜뇨(les gnegno)-기능공들 3. 그리오(les griots)-노래꾼, 이야기꾼들 가 장 높은 신분의 게르에 농부가 포함되는 것은 그들이 땅을 소유하고 있었기 때문이다. 게르에 해당하는 사람은 결코 녜뇨와 결혼할 수 없다. 현대 사회에서 ...
2006-01-06
세네갈 이야기(7) 귀고리한 남자, 발찌한 여자
부적처럼 달고다니는 것

토속적으로 이곳에 귀고리한 남자들이 있다. 그들은 주로 소와 양을 치는 유목족속인 풀라와 투쿨로 족속이다. 결혼해서 아내를 얻으면 도망가고, 그리고 다시 얻으면 도망가고, 통상 여자가 아이를 낳고 죽으면 이렇게 도망가는 경우가 생기는데 그래서 남자가 귀고리를 한다. 부적처럼 달고다니는 셈이다. 어릴적부터 귀고리를 해 주는 경우도 있는데 더 늘어지게 귀고리를 무겁게 달기도 한다. 더이상 아이가 죽지않고 그래서 여자가 도망가지 말라고 꽉 붙어있게 하기 위해서 귀고리를 한다. 아 주 드물게 발고리나 여자를 볼...
2006-01-06
세네갈 이야기(6) 고기잡이를 간 하이에나와 토끼
세렐족은 토끼를 신성시한다.

수 많은 종족들이 얽혀 살지만 잘 섞이지 않는다. 서로에 대한 개성을 동물에 비유해서 의미심장한 우수게 소리들이 돌아다니는 것을 붙잡아 보았다. 참고로 세네갈 주종족 언어 월로프어로 ‘동물’이라는 말은 rab(랍)이다. 그런데 영혼이라는 말도 같은 단어 rab(랍)이다. 모슬렘들이지만 동물이 가지고 있는 신성을 믿는 정령숭배사상을 갖고 있다. 세렐족은 토끼를 신성시한다. [고기잡이를 간 하이에나와 토끼] 여기서 하이에나는 월로프족을 토끼는 토끼를 신성시하는 세렐족을 말한다. 하이에나와 토끼가 고기를 잡으로 강에...
2006-01-06
세네갈 이야기(5) 묻지마 가격, 믿지마 나이
우리 형제들에게 몇가지 공통점

1.어지간한 물건 값은 잘 모른다. 왜 냐하면 길을 가다가 물건 값을 물어보면 사겠다는 표시이기 때문에 장사꾼과 줄기찬 흥정 속에 빠지고 만다. 살것 같지 않으면 물건 값은 물어보지 않는 것이 예의고, 사지 않을것 같으면서 물건 값 물어보면 실례다. 내 주위 형제들 중에 아직 텔레비젼 값을 아는 사람을 만나보지 못했다. 2.자기 나이나 친구 나이도 잘 모른다. 출생신고를 제대로 하지 않아서이다. 이곳도 환경문제로 영어 사망률이 높아서 2~3살 안쪽으로는 출생신고를 잘 안하는 편이다. 또한 초등교육의 혜택을 오래...
2006-01-06
세네갈 이야기(4) 모래와의 전쟁
세네갈에서는 땅이란 '모래'를 의미한다.

한국에서 '땅'이란 '흙'을 의미한다. 여기 세네갈에서는 땅이란 '모래'를 의미한다. 그것은 발로 딛고 가는 곳마다, 길거리마다 모래로 덮혀 있기 때문이다. 처음 이곳에 왔을 때 샌달을 신고 모래위를 걷는 것이 얼마나 힘든지... 해 변의 모래위를 걸어보신 분들이라면 상상할 수 있을 일. 그 뿐인가 발을 땅에 내 디딜 때마다 모래가 들어오니, 외출해서 집에 돌아오면 발부터 닦는다고 소란을 피우곤 했다. 왜냐하면 이곳 사람들은 쓰레기, 음식물 찌꺼기, 꾸정물 등을 집 밖 아무곳에나 버리기 때문이다. 지금은 졸리를...
2006-01-06
세네갈 이야기(3) 다카의 명물 토요시장
토요시장은 우리 부부에게 얼마나 큰 즐거움

토요일이면 어김없이 'Front de terre'거리에 장이 드러선다. 이 장에서는 대부분이 중고수입제품으로 값들이 저렴하다. 대부분이 유럽에서 오는 물건들로 더미로 쌓아 놓고 파는데, 가끔 뒤지다 보면 한국제품도 있고 '리바이스','Lee'와 같은 명품?을 찾을 때도 있다. 무엇보다도 값이 저렴하여 돈의 가보치를 맘껏 누리는 재미가 쏠쏠하다. 이곳은 도로 가운데 보도가 있어 그 곳에 장이 서는 데, 이 보도의 길이는 대충 500m정도 되며, 구경하면서, 장사꾼과 흥정하면서 걷다보면 족히 2시간은 걸린다. 이런 중고 수입장들은 요일...
2006-01-03
세네갈 이야기(2) 알라의 면죄부
바벨탑과 같은 종교였다.

이슬람 세계에 들어와서 보니 이슬람은 가장 인간적인 종교였다. 해설하자면 사람들 스스로가 자신들을 위해 세운 바벨탑과 같은 종교였다. 알라는 자비로와서 죄를 다~~~ 용서하고 그래서 죄인이 없다. 경문에는 그렇게 쓰여있지 않다고 해도 이슬람은 천주교와 마찬가지로 전통과 구전 전승까지 포함하기 때문에 편리하게 해석하고 있다. 그러기때문에 이슬람 안에는 특정한 지도자들이 문선명교주처럼 절대적일 수 있다는 사실 알라가 못 보는 곳에서 술먹기 일단 죄 짓고 조금있으면 죄씻기 반복 죄 모른척하고 먹기...
2006-01-03
세네갈 이야기(1) 바람은 이곳도 분다.
남자들의 소원은 4명의 여인을 아내로 갖는 것이다.

모 슬렘문화에서 하체의 부분을 보는 것은 어려운 일이다. 길에서 남녀가 손을 잡는 것도 보기 힘든 일이다. 하지만 바람은 이곳도 분다. 남자들의 소원은 4명의 여인을 아내로 갖는 것이다. 그들의 파라다이스는 원하는데로 여인을 얻을 수 있다는 것이다. 이곳 남자들에게 돈만 있고 먹을만 하면 여자에게 눈돌리는 것은 자연스럽다. 내 앞서 달리는 차들은 거의 대부분 모슬렘 남성들이다. 그들은 길을 지나는 여인들에 눈을 흘기느라 주춤거리는 것이 일상이야 태우기도 자주한다. 그들은 해변으로 드라이브하거나 식당을 잡...
2006-01-03
새로운 선교사의 수혈이 필요한 세네갈

한일월드컵에서 8강까지 올라왔던 세네갈은 1960년 프랑스로부터 독립했다. 북대서양에 접한 불어권 서부 아프리카에 위치해서 모리타니아, 말리, 기니, 감비아와 국경을 한 사자가 입을 벌린 모양을 하고있다. 서부아프리카는 1394년에 태어난 포루투갈의 헨리왕자에 의해 발견되었다. 그는 이슬람 무어족의 포로에서 탈출한 뒤에 이슬람세력을 남북으로 협공할 목표로 기독교 국가와 왕자를 찾아 기니만까지 항해를 해서 결국 발견한 것은 목화, 금과 노예였다. 세네갈 수도 다카 앞바다에는 잡혀온 노예들의 중간 집결지가 되었...
2006-01-03
소명
루마니아에서 효은이는 언어장애를

[소명] 칙칙한 겨울 루마니아에서 효은이는 언어장애를 얻었다. 어미는 아이가 바보가 될까봐 죄책감으로 하루를 조바심으로 가르친다. 딸은 몰라서 울고 어미는 이해시킬 길을 몰라 안쓰러워 울고 아프리카 모래 땅 위에서 글자를 먹어가는 아이가 훌쩍 자라 선교사의 딸로 커온 인생을 후회하면 어쩌나, 우리는 이곳의 하늘이 가장 푸르다 말했다. 앉아서 흐르는 땀도 즐겁다 했다. 손에 쥔 연필 한 자루에도 다투고 꿰맨 샌달을 신고도 감탄하는 딸이 건너가야 할 고향은 앞으로도 멀다. 하루는 그에게도 어미만큼이...
2005-1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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