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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냐는 지금 정전중!|
저희 집은 물도 안 나와요!
여기 브라켄허스트가 있는 리무르는 나이로비에서 40km정도 떨어진 도시입니다. 와서 처음에 조금 당황스러웠던 것 중 하나는 추위도 추위지만 한 주에 3일이 정전이라는 것이었습니다. 월, 수, 금, 새벽 6시부터 오후 6시까지 12시간씩 전기가 끊어집니다. 전력량이 부족해서 정부에서 전기공급량을 조절하기 위해 취한 조치입니다. 한국과 업무 시간 내에 연락할 수 있는 시간대는 여기 오전 6시간 정도 밖에 없습니다. 그런데 그 중 3일은 정전입니다. 핸드폰은 국제전화 요금이 터무니없이 비싸서 사실 엄두를 못 냅...
2009-10-02
한국말 배워요.
인도 뱅갈로에서 이영미 선교사
나름 요즘..한국말을 배우고 있는 우리 네딴이. "많이 먹어, 빨리 먹어, 천천히 먹어.." 존대말을 몰라서 다시 가르치고 있어요. 오늘 학교에서 전통옷을 입는 날이라 한벌 사서 학교 가기 전에 한 컷! 엄마랑 했어요. 요즘은 아빠 없는 생활(아빠는 마지막 Mth과정을 마치기 위해 논문을 쓰느라 학교 기숙사에서 기거하며 주말에만 집에 오거든요)을 하는 우리 네딴이라 그런지 여전히 엄마보다 아빠를 더 많이 사랑하고 보고 싶어해요. 하나님께서 허락해 주시면 이 개구쟁이와 10월에 한국에 가려 해...
2009-09-26
예배자를 찾으시는 하나님
예배는 구경거리가 아니라 지극히 높으신 이름에 합당한 영광을 돌리는 경배입니다
일부 교회에서의 예배도 시청률을 높이는 드라마처럼 변화되는 것을 봅니다. 신앙인도 예배자이기보다는 관객으로 전락되어져 가고 있습니다. 선택권을 가지고 재미없는 드라마는 아무런 부담 없이 쉽게 채널을 돌려버리듯 재미없는 예배가 있는 교회를 쉽게 바꾸어 버립니다. 예배도 기획된 한 편의 인기 드라마처럼 진행되어야 즐거움과 감동을 받습니다. 편안함과 안락한 시설 속에서 분위기 있고 고급스러운 한 편의 예배가 연출될 때 흡족한 마음을 가지게 됩니다. 그러나 예배에 참여한 자는 관객이 아니라 예배자입니다. 하나...
2009-09-25
깨어 있으라.
이영제 목사
어떤 남편이 밤에 술이 만취되어 돌아오다 엘리베이터를 찾지 못하고 계단으로 올라오다 넘어져 얼굴을 다쳤습니다. 아무리 취했어도 치료는 해야겠다 싶어 아내 몰래 살짝 문을 열고 집에 들어와 화장실로 갔습니다. 거울을 보며 빨간 약도 바르고 반창고도 붙였습니다. 그리고는 살짝 들어가 잤습니다. 그런데 아침에 아내가 어제 밤에도 술이 떡이 되어 들어왔다고 날립니다. 그러나 남편은 시치미를 떼고 어제 회사 일로 좀 늦었다고 했습니다. 당신이 곤하게 자는데 깨울 수가 있냐고 그랬습니다. 그러자 아내가 소리를 지릅니다. 뭐...
2009-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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