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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로 배우는 지혜(Pearls of Wisdom)
조정래 지음
이멜 주소: pastorjerrycho@gmail.com (* 본 책자의 원본 파일을 원하시면 위 주소로 요청하시면 선교사님들에게는 무료로 모든 내용을 모두 보내드립니다. '미션매거진을 보고 요청한다고 알려주세요.) 추천의 말: 위스칸신 산 속의 맑은 샘물 저는 일리노이주의 시카고 근교에서 16년 목회를 했습니다. 일리노이주는 주로 옥수수와 감자를 키우는 농촌 지역이라 우리들은 흔히 "평평한 땅의 사람들"(Flat Landers)이라고 불리면서 살았습니다. 그래서 교회에서 수양회를 하거나 집회를 하려면 꼭 위스...
2012-03-12
페이스북의 예의(담벼락에 글 남기기)
페이스북의 아이디어 중의 하나가 '담벼락'이다.싸이월드 같은 SNS가 일기장이라고 보면, 페이스북의 담벼락이 훨씬 접근하기 좋다.그러나 남의집 담벼락에 낙서하는 것도 예의가 필요하다.그 집에 어울리는 낚서를 해 주어야 그 집 주인에게 기쁨이 될 수 있다. 그런데 간혹 개인 홈이나 그룹에 담벼락에 자기 이야기만 한참 하고 가시는 분들이 있다.이런 분들은 대개 다음에 다른 분들이 무슨 댓글을 달았을까? 그런것은 별 신경쓰지 않는다.그저 일방적으로 자기 할 이야기만 하고 나가버린다. 또한 이런분들의 특징은 ...
2012-01-23
나의 파인애플, 사하라의 별빛 아래서...
'파인애플을 놓고 원주민들과 혼신의 힘을 다해 싸우는 선교사님의 이야기.' 재미있고 싶게 읽을 수 있는 짧은 스토리입니다. 그러나 즐겁게만 읽을 수 없는 것은 이것이 우리 모두의 이야기이기 때문입니다. 아니 바로 나의 이야기이기 때문입니다. 두 텀을 선교지에서 보낸 나에게 더욱 공감할 수 있는 이야기입니다. 현지인들을 섬기고 좋은 것을 나누기 위해 아프리카에 가서 선교사의 이름으로 살았지만 어느새 그들과 파인애플을 놓고 다투는 모습을 발견하곤 합니다. 어찌 보면 그들이 내 것에 침범하기 때문에 내...
2012-01-23
필리핀 2012 새해를 맞이하여...
필리핀에서 김종필 선교사
2012 새해를 맞이하여 이곳에 필리핀에서는 만상이 잠든 고요한 시간이 되어야 비로소 컴퓨터를 켤 수 있습니다. 낮에 몇 분의 시간이라도 인터넷을 연결하고자 해도 황소 걸음으로 열리기에 아예 이메일 열어 볼 시도조차 하기 어렵습니다. 어제 밤에는 필리핀 선교 사역 20년을 맞이한 아내 김은주 선교사가 2개월의 안식월을 갖기 위해 가는 공항 길을 배웅하고 돌아 왔습니다. 이제 2살이 지나 지나 3살이 되어가는 아들 사무엘이 엄마하고 헤어지기 싫어 통곡하다가 제 품에 지쳐 잠든 채로 돌아 왔습니다. 필리핀에 올 때...
2012-01-09
제목 서브섹션 등록일
안전한 항구를 떠나지 않는 배는 새로운 대륙을 발견하지 못한다 2012-01-08
과거에 감사를, 미래에의 꿈을 2012-01-08
상상력이 지식보다 더 중요하다 2012-01-08
꿈을 품고 사는 사람이 미래의 주인공 2012-01-08
꿈이 있는 사람은 가난하지 않다. 2012-01-08
경주자(번역시) 2011-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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