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섹션 선교단체 > KRIM(e-파발마) 등록일 2006-09-29
작성자 관리자 (admin)
나이지리아 : 무슬림 폭도들이 교회를 파괴하고 기독교인들을 폭행하다
파발마 2006.9.29 (금) - 539호
나이지리아의 무슬림 청년들로 구성된 군중들이 북부 나이지리아의 지가와(Jigawa) 주의 주도 두쎄(Dutse) 에서 지난 2006년9월19일과 20일에 6명의 기독교인들을 폭행하고 10교회를 방화하였는데, 부상당한 6명중 1명은 중상을 입었다. 이번 폭력 사태는 9월19일 무슬림 군중이 한 기독교 여인이 이슬람 선지자 무함마드를 모독하여 그녀를 돌로 처형하겠다고 요구하면서 시작되었다. 이러한 무슬림들의 요구가 현실로 실현될 수 없게 되자 다음날인 9월20일 수백 명의 무슬림들이 다른 기독교인과 기독교인의 집, 기독교인의 사업장 그리고 교회로 분노의 대상을 옮기면서 폭력사태로 발전하였다. 또한 이번 사건이 폭력 사태로 번지게 된 과정에는 두쎄 지역의 이슬람 지도자들과 지가와 주의 투라키(Turaki) 주지사가 무슬림 군중을 선동한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지가와 주 경찰 총수에 의하면 경찰들이 군중을 해산하기 위해 최루탄을 사용했지만 실패하였고 시위 군중들의 성만 돋구었다고 한다. 나이지리아 기독교 연합회 북서부 지회 총무인 조셉 하얍(Joseph Hayab) 목사는 이번 사태로 10교회가 불탔다고 확인하였으나 경찰은 총 11개의 교회가 불탄 것으로 발표하였다.

시위에 참가한 한 무슬림에 의하면, 지난 9월19일 줌마이(Jummai)라는 성을 가진 한 여성기독교인 재단사가 교황의 이슬람 발언을 놓고 한 무슬림 남성과 논쟁을 벌이는 과정에서 무슬림 남성의 예수 그리스도를 비난하는 발언에 반발하여 이슬람의 무함마드 선지자를 모독하는 발언을 하였다.

이번 사태를 바라보며, 두 사람의 사소한 논쟁이 교회가 불타는 사태로 비화된 것은 종교의 이름으로 자행되는 가증스러운 사건이라고 하얍 목사는 한탄하였다.

이번 사태로 두쎄 지역에 있는 성 베드로 성공회 교회가 전소되었고 성공회 주교의 사택 일부가 불탔으며 주교의 가족들이 현재 지역 경찰서에서 은신하고 있다. 하나님의 성회 교단 교회와 산 믿음(Living Faith) 교회 그리고 3개의 복음주의 교회가 함께 불에 탄 것으로 알려졌다.

또한 적어도 20개의 기독교인 가정도 약탈을 당하여 파괴되었으며, 40개의 기독교인이 운영하는 사업체도 함께 약탈을 당하였다. 이와 함께 1천명 이상의 이 지역 기독교인들이 폭도들을 피해 경찰 막사와 학교로 피신을 갔으며 지가와 주 정부는 이번 폭력 사태 이후 저녁8시부터 오전6시 사이의 통행 금지령을 발동하였다.

9월22일에는 나이지리아 중앙 정부가 무장한 병력과 탱크 그리고 시위 진압 경찰을 두쎄로 파견하여 이슬람의 금요 기도회 기간 동안 순찰을 돌게 하였다.

경찰 발표에 의하면, 이번 사태로 6명의 기독교인이 부상당하여 두쎄 종합 병원에 입원 중인데 이중 한 명은 부상이 심한 상태이며, 이 병원의 열악한 장비로 인해 치료의 어려움을 겪고 있다고 한다.

이번 사태의 단초를 제공한 여성인 줌마이는 현재 수사를 위해 경찰서에 구금되어 있는 것으로 확인되었지만 이 여성과 논쟁을 벌인 무슬림 남성의 구금 상태는 확인되지 않고 있다. 더불어 이번 폭력 사태로 20명 이상의 무슬림들이 경찰에 체포되었다고 경찰은 밝혔다.

폭도 중에는 경찰이 포함되어 있다는 소문에 대해 경찰 대변인은 부인하였는데, 두쎄 지역의 인구 중 80%가 무슬림이라고 추정이 되고 있다. 약 2년 전에는 중무장한 무슬림 민병대가 기독교인들의 거리 전도 집회에서 전도를 하던 기독교인들을 공격한 사태가 이 지역에서 일어 나기도 하였다.

나이지리아의 무슬림들의 영적 지도자인 소코토(Sokoto)의 술탄 알하지 무함마두 마키도(Alhaji Muhammadu Maccido)는 종교가 폭력의 도구가 되어서는 안되며 어떤 종교도 폭력과 악을 지지하면 안 된다는 성명을 발표하였다.

지가와 주는 지난 6년 동안 이슬람 법을 도입한 나이지리아 북부의 12개 주 중에 한 주이며 종교와 관련된 폭력이 반복되어 일어나는 지역으로 이미 수천 명의 사람들이 목숨을 잃었다. 지난2003년11월 지가와 주 카자우레(Kazaure) 마을에서는 무슬림 민병대가 10개의 교회를 불태우고 100개의 기독교인 재산을 파괴한 사건이 일어나기도 하였다.

(출처: Compass Direct News, 2006년9월25일)

점점 더 자주 그리고 폭력적으로 되어 가는 나이지리아 무슬림의 성향이 진정되며, 배후에서 무슬림들을 선동하는 무슬림 지도자들의 태도 변화를 위해 기도하자.





▶ 파키스탄: 기독교인이 이슬람 모독 혐의로 감옥에 갇히다 [목차보기]



코란의 구절이 들어가 있는 책의 부분을 훼손하였다는 혐의로 감옥에 갇힌 파키스탄 기독교인 샤히드 마시(Shahid Masih)는 지난 2006년9월21일 그의 변호사를 통해 혐의를 입증할 증거가 불충분하다며 항소하였다.

마시의 변호사는 파이사라바드(Faisalabad) 시 경찰에 그의 소송을 취하하도록 요구하였는데, 변호사에 의하면 이번 소송의 유일한 증거는 한 무슬림의 증언인데 그는 이전에도 이와 같은 일을 저질러 고발당한 전력이 있는 인물이다.

마시는 파이사라바드 시 마디나(Madina) 구역의 한 진료소에서 몇 권의 책을 훔치는 과정에 이슬람 경전인 꼬란을 해설한 타프세엘(tafseer)의 일부분을 훼손한 혐의를 받고 있다. 이 진료소에서 근무하고 있는 마수드(Masood) 의사는 지난 9월10일 진료소에 도착한 후 몇 권의 책이 없어지고 타프세엘의 일부분이 찢어진 것을 발견하여 신고 하였고 그 후 무함마드 가파르(Muhammad Ghaffar)라는 이름의 한 무슬림이 경찰에 연행되었다.

마시의 혐의는 가파르의 증언을 토대로 만들어 졌는데, 가파르에 의하면 그가 마시와 함께 진료소에서 책을 훔쳐 다시 내다 팔기 위해 책들을 훔쳤는데, 이때 마시가 타프세엘을 훼손하였다고 하였다.

현재 마시와 가파르는 경찰의 수사를 받기 위해 구금되어 있다. 마시의 변호사에 의하면 마시와 가파르는 한 동네에 살고 있는 사이인데, 얼마 전 이 둘은 욕설이 오고 가는 말다툼을 벌였다고 한다.

또한 파키스탄의 법에 의하면 범죄를 저지른 자가 다른 사람을 상대로 한 증언은 인정하지 않고 있으므로 가파르의 증언은 법의 입장에서 보면 유효한 것이 아니라는 것이다.

마시의 부모는 그들의 아들이 과거 마약을 복용하기도 하였지만 이번 사건 처럼 신성 모독을 범하였다고 믿고 있지는 않으며 현재 아들의 석방을 위해 푼잡(Punjab) 주 의 기독교 단체들의 도움을 받고 있다.

푼잡 주의 수석 장관은 파이사라바드의 경찰 총감에게 이 사건을 다시 심사하도록 명령을 내렸으며 파키스탄에서 많은 이들이 매년 신성 모독법 위반으로 잘 못 기소되곤 하는데 마시도 이런 경우 중 하나일 것이라고 마시를 돕고 있는 기독교 단체의 한 관계자는 말했다. 지난 해에도 8명의 기독교인들이 신성모독 죄로 잘못 기소되었다고 이 관계자는 덧붙였다.

신성 모독 혐의로 기소된 사건이 있을 때마다 이슬람 광신자들은 그 사건이 잘못 기소된 것이라고 생각할 때는 신속하게 사건을 처리하여 처벌을 하라고 주장하곤 한다.

마시와 가파르의 소송 첫 공판이 있었던 9월14일 200명이 넘는 이슬람 광신도들이 파이사라바드에서 있었던 공판에 참석하였다.

신성 모독법을 위반한 자들은 종종 법 집행의 상관없이 무슬림 극단주의자들의 사적 처형을 받기도 하는데, 이 법이 도입된 1980년대 이래 적어도 23명이 신성 모독을 했다는 이유로 살해당하였는데, 이중 1/4 가량이 기독교인이라고 파키스탄 정의 평화 위원회는 밝혔다.

파키스탄의 기독교인 비율은 현재 전체 인구의 2%에 못 미치고 있는 실정이다.

(출처: Compass Direct, 2006년9월22일)

파키스탄의 신성 모독법의 악용이 근절되도록 기도하고, 기독교인들에 대한 파키스탄 정부와 사법 당국의 공정한 사법적 처리를 위해 기도하자.

출처 : 한국선교연구원(krim.org) 파발마 2006.9.29 (금) - 539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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