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섹션 선교현장 > 북아프리카 등록일 2006-09-26
작성자 관리자 (admin)
이집트
무슬림을 위한 30일 기도 / 신앙고백 (2006년)
1999년 나는 힘든 한 남자에게 결혼해 있었다. 나에게는 두 아들과 남편이 있었으며, 그 당시 큰 아들이 두살이었과 작은 아들은 6개월 되었었다. 나의 남편은 나를 더 이상 신뢰하지 않았으며, 내자 자신을 다른 남자들과 함께 자신을 속였다며 나를 학대했었다. 그는 결국에는 다른 여자를 만났으며, 음식과 어린 아이를 위한 우유를 살 돈 조차 주지 않았다. 내가 남편에게 돈을 달라고 할 때마다 그는 나를 때리며, "무하메드가 말하길 만약 부인이 남편에게 복종하지 않으면, 부인에게 아무것도 주지 말라고 말했다." 소리쳤다. 따라서 그는 모스크를 다니며, 열심히 기도하며, 라마단 금식에도 참여했지만 나를 아주 악하게 대했기 때문에 나는 남편에 대항했다.

결국에는 나는 한 그리스도인이 나를 위해 직업을 찾아 주는 꿈을 꾸었고 따라서 남편에 의존하지 않아도 되는 꿈을 꾸었다. 그후 나는 교회를 방문했고, 그리스도인과 이야기할 때 진정한 평화를 맛보았다. 몇일 후 교회로부터 한 여인이 보자고 했고, 그녀는 "예수님이 당신에게 직업을 주실 것이다"라고 말했다. 그리고 그녀는 성경을 주면서 예수님은 내가 그분을 따르길 원하신다고 말했다. 그리고 그녀를 떠나기 전 그녀는 나에게 약간의 현금을 쥐어 주면서 이 돈을 다 쓰기 전에 직업을 찾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그녀는 나에게 어떻게 기도하는가를 가르쳤다. "예수님 만약 당신이 진정으로 하나님이시라면 나에게 직업을 주세요?"라고 기도하라고 가르쳤다. 나는 누구도 내 기도를 듣지 않는다고 생각했지만, 곧 바로 한 무슬림 남자를 만났는데 그는 나에게 "내가 너에게 일 거리를 줄 것이다."라고 말했다. 그는 한 그리스도인 가정을 소개하면서, 그 가정의 어린이를 일년동안 돌보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나는 내 자신에게 "내 기도를 그렇게도 빨리 들으시는 하나님은 누구신가? 과연 이 사람들이 누구일까?"라고 자문했다. 후에 나는 아이들을 위해 음식을 준비할 수 있었으며, 교회에 다니면서, 나는 내 삶을 예수님께 드렸다.

출처 : 이슬람 선교 (from : http://www.30-days.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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