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섹션 선교소식 > 선교정보 등록일 2006-08-09
작성자 관리자 (admin)
대한민국복음화지도 제2판 발행
하나님의 특별한 사랑으로 대한민국은 복음을 받았던 나라에서 복음을 전하는 나라로 성장했다. 지난 기독교 역사를 통해 대한민국의 복음화는 우연히 된것이 아니라 많은 선교사의 내한이 있었고 하나님의 특별한 섭리가 있었다는 것을 알 수 있다. 그런 하나님의 특별한 섭리는 현재 까지도 복음화율이 높은 지역들에 나타나고 있다. 전국에서 복음화율이 제일 높은 곳은 전라남도 신안군으로 35.1%이며 그 다음은 경상북도 울릉군이 31.7%이다. 이는 선교사의 이동 경로와 무관하지 않다. 해안지방 위주로 복음화 율이 높게 나타난 것은 1885년 장로교 언더우드 선교사(25세)와 감리교 아펜젤러 선교사(26세)가 인천항에 도착한후 아펜젤러는 인천을 중심으로 언더우드는 내륙중심으로 깊이 들어가 선교사역을 했다. 당시 배를 이용한 교통수단이 주된 것이 었기 때문에 내륙지역보다는 해안지방의 복음화가 빨리 이루어지는 계기가 되었다. 울릉군이 동쪽의 섬임에도 불구하고 31.7% 라는 높은 복음화율을 달성할 수 있었던 것은 1889년에 불필요한 경쟁을 막고 선교활동에 전념하기 위해서 선교연합공의회를 조직했기 때문이다. 이는 선교연합공의회 초대회장인 아눌서 선교사가 제안한 선교지역 분할안(네비우스 선교방법)의 영향이 컸다. 한편 1889년 한국에 온 캐나다의 독립선교사 M.C. 펜윅은 최초의 침례교 선교사였는데 함경남도 원산에 자리잡고 다른 선교회의 영향이 미치지 않는 지역(만주·간도·시베리아·몽골 등)에 복음전도의 터전을 마련하면서 한국 선교에 힘을 쏟았다. 그 당시 장로교가 선교대상 지역으로 정하지 않은 지역을 들어가다보니 침례교가 장로교보다 먼저 울릉도에 도착하여 선교한 것이다. 현재 울릉군에는 36개의 교회가 있는데 이 중에 감리교가 2개, 침례교가 17개, 장로교(통합, 합동, 고신 등 합계)가 17개이다.
대한민국복음화지도란 용어를 사용하면서 북한을 포함시키지 못하는 것을 아쉬워 하다가 최종적으로 그 아쉬움을 달래기 위해 6.25 한국전쟁 이전에 조사된 기독교 마지막 전체 통계자료인 북한지역 개신교 지역별, 교단별 교회수, 교인수 현황표(1940년)을 추가했다. 북한 당국은 종교의 자유를 보장한다고 하지만 이것을 믿을 사람은 없다. 평양에 있는 봉수교회(1988)와 칠골교회(1992)는 목사, 부목사, 전도사, 장로, 권사, 집사, 성가대, 부인전도회 등 갖출 것은 다 갖추고 있다. 그러나 이들을 순수 종교인으로 믿는 북한주민은 거의 없다. 종교조직이나 교회는 대외행사기관 정도로 인식되고 있다. 목사나 전도사 등은 그리스도교연맹 소속이고 월급도 그곳에서 받는다. 하지만 그리스도교연맹은 노동당 중앙위원회 소속 대남부서 가운데 하나인 통일전선부 제6과에서 관할하고 있다. 어서 속히 북한땅에도 자유롭게 하나님을 찬양하며 예배드릴 수 있는 날이 오기를 기대한다.
대한민국복음화 지도에 표시된 복음화율은 결코 우연이 아님을 알 수 있다. 이 땅에 하나님의 말씀을 전하기 위해 목숨을 아끼지 않았던 분들에게 감사를 드리며 이 한 장의 지도를 그 분들게 바친다.


대한민국복음화 지도는 한국컴퓨터선교회에 의해서 2000년 1월 24일에 처음 만들어졌다. 당시 자료들이 1995년 데이터를 근거로 했다는 것을 감안하면 금번에 제작된 지도는 10년만에 최신 데이터로 업데이트 제작된 것이다.
본 지도의 주요 데이터는 2005년 12월말에 발표한 통계청에서 조사한 자료에 근거를 두었다. 그러나 일부 자료는 각 기독교 교단 자료, 전국 주소록, 전국 시(구), 도(군) 문화예술분과 등의 다양한 자료를 비교 검토하고, 포함하여 제작되었다.
한국개신교는 많은 교단이 있어 데이터를 수집하기가 용이하지 않으며 통계 자체가 한 기관이나 단체에서 나올 수 없는 구조적인 문제가 있다. 아울러 자료의 출처에 따라 데이터의 차이를 보이고 있어 그 정확성을 구별한다는 것 자체에 한계가 있음을 실감한다. 이런 어려움 때문에 한국개신교의 모든 교단을 포함한 데이터를 한 장의 지도에 그린다는 것은 쉽지 않은 일이었다. 하지만 이런 어려움들을 느끼면서도 본 지도에서는 그 중에 제일 신뢰할만한 자료들로 구성하여 누구나 쉽게 볼 수 있는 지도로 제작된 것은 감사한 일이다. 아울러 대한민국 복음화지도가 한국개신교의 복음화율을 알림으로써 개신교의 현 상황을 바르게 이해하도록 도우며, 기도와 전도에 도움을 줄 수 있는 자료로 활용되기를 바란다.

본 지도는 가로 107cm 세로 75cm의 지면에 시, 군별로 개신교%에 9단계의 색으로 구분하여 색칠해 한눈에 복음화 된 지역과 복음화 되지 않은 지역을 구분하도록 했다. 지도의 좌측에는 대한민국전국통계와 지도의 지역 안에 표시하지 못한 서울특별시, 경기도, 광역시 데이터를 표시했으며 아래에는 한국기독교약사를 넣었다. 우측에는 지역별 개신교인 수 비교(1985, 1995, 2005)표와 그래프를 넣었다. 이 외에도 지역별 교회 수 비교, 한국의 종교 통계, 개신교 교단 현황, 종교별 인구 비교, 연령별 교인 수, 한국 해외 선교사 파송 수를 표와 그래프로 넣어 한눈에 비교할 수 있도록 했다.

전국에서 복음화율이 제일 높은 지역은 전라남도 신안군으로 35.1%이며 그 다음은 경상북도 울릉군 31.7%, 전라북도 익산시 31.4%, 군산시 31.2%, 김제시 30.3%로 뒤를 이었으며 그 외 지역에서는 과천시가 30%, 인천광역시 강화군이 30%로 전국 합계 30%을 넘는 지역이 7개지역이다. 서울특별시에서는 강서구, 강동구가 25.4%로 제일 높게 나타났으며 제일 낮은 지역은 동대문구로 18.8%이다. 전국에서 제일 낮은 지역은 경상남도 합천군으로 5.1%에 불과했다. 중국 개신교가 6.6%, 미얀마 7.3%, 말레이시아 5.2%인 것에 비하면 선교지보다 더 낮은 수치이다.
전국 시, 도별로 복음화 율이 제일높은 곳은 전라북도로 26.3%, 서울특별시 22.8%, 인천광역시 가 22.4%로 그 뒤를 이었다.
지난 10년동안 개신교가 성장한 지역은 전라남도로 1995년 20.5%에서 2005년 21.9%로 나타났다. 제일 많이 감소한 지역은 인천광역시로 1995년 25.8%에서 2005년 22.4%로 3.4% 마이너스를 기록했다. 이는 대한민국에 복음이 들어온 이후 처음으로 감소된 수치가 나타난 것이다. 이 외에 지역에서는 충청남도, 충청북도, 전라남도를 제외한 전 지역에서 1.3%에 해당하는 143,628명이 감소했다. 1999년과 2005년사이에 교회가 감소한 지역은 서울지역이 유일하다. 조사된 전국통계로 복음화율이 제일 높았던 시기는 1995년도로 19.6%이다.



각주
1. 대한민국복음화지도 범례
 인구수와 개신교인수는 2005년 말 통계청 조사인구를 사용했다. 인구수와 아울러 개신교인의 %을 ( )괄호안에 넣어 표시했다. 교회수는 2006년 KCM 교회주소록 통계이다.
 개신교% 단계구분 : 8단계의 색 구분으로 복음화율이 저조한 9%미만에서 18%미만을 빨간색으로 표시하였고 이후 노란색까지 4단계로 구분하여 붉은 계통이 강할 수록 비복음화된 지역으로 표시했다. 파란색 계통은 연두색 18%이상에서 시작하여 파란색 30%이상지역으로 구분하여 파란색이 강해질수록 복음화율이 높게 보이도록 구분했다.

2. 대한민국전국통계
 인구수 : 2005년 12월에 발표된 통계청 ‘총조사인구 총괄(행정구역(동읍면)/성/연령(각세)별)’ 조사에서 집계된 숫자이다. 아울러 통계청의 2005년 12월 31일 기준(행정구역명칭(동읍면)도 연말 기준임)으로 외국인을 제외한 주민등록 집계 수치인 전체 48,782,274명(남 24,456,234 / 여 24,326,040명)과 차이가 있다. 본 지도에서 위의 조사 자료를 근거로 하는 것은 다음의 종교별 통계에서도 이 자료를 근거로 했기 때문이다. 아울러 총조사인구와 주민등록 상에서 차이가 나는 1,740,840명의 인구가 포함되지 않았음을 알 수 있다.
 개신교인수 : 2005년 통계청조사인구와 교단통계자료의 수에서 7,049,750명이 차이가 나는 것은 통계청자료는 중복되지 않은 것으로 서면조사에 의한 응답을 집계한 반면 교단의 통계자료는 각 교단의 개 교회에서 보고된 교인의 수를 기초로 집계된 것으로 중복등록교인이 포함되었다. 일반적으로 개 교회에서는 1년이상의 교적부를 관리하고 있으며 현재 교회에 출석하지 않아도 등록교인으로 보고 있다. 교단의 교인수는 최대치이며 통계청 자료는 최저치로 볼 수 있다.
 교회수 : 전국교회주소록과 교단통계자료에서 6,650개가 차이가 나는 것은 전국교회주소록에서 파악되지 않은 개척교회와 누락된 주소가 있을 수 있으며, 교단통계는 이미 없어진 교회의 수를 포함하고 있다.
 목회자수 : 담임목사, 부목사를 포함하며 평신도가 포함되지 않은 수로서 현재 목회에 참여하는 실제적인 목사의 수를 말하는 것으로 실제 목사의 수를 말하는 것은 아니다.
 해외선교사파송수 : 한국세계선교협의회(KWMA)에서 조사한 2005년 12월 통계이다.

3. 북한지역 개신교 지역별, 교단별 교회수, 교인수 현황(1940년)
6.25 한국전쟁 이전에 조사된 기독교 마지막 전체 통계자료인 ‘朝鮮の宗敎及享祀要覽’(1940년)을 인용했다.
교단별의 성결교는 성결교 전신인 東洋宣敎會을 옮긴 것이다. 조선기독교는 朝鮮基督敎會, 朝鮮會衆基督敎會, 神의敎會, 基督의敎會의 합계이며 일본기독교는 日本基督敎會, 日本監理敎會, 日本組合基督敎會, 기요메敎會, 日本聖敎會, 基督同信會의 합계이다. 기타 교단에는 朝鮮예수敎會, 東亞基督敎會, 聖主敎團, 基督敎五殉節敎會 등이 포함되었다.
지역별(행정구역)은 1940년도이다. 북한은 해방이전 다음 해인 1946년 평양시를 특별시로 승격시키고, 경기도에 있던 연천군과 함경남도의 원산시, 문천군, 안변군을 분리, 강원도를 신설하였다. 본 표에서 강원도의 일부 포함된 자료는 파악하기 어렵기 때문에 북한지역에 포함하지 않았다. 1949년에는 자강도를 신설하였고, 6.25가 끝난 직후 1952년 12월 12일 대대적인 행정구역을 개편했다. 98개이던 군을 168개로 증설하였고, 10,120개 리를 3,658개로 축소 통패합하였다.

4. 한국기독교약사
한국컴퓨터선교회(KCM)에서 조사한 자료로 1627년부터 2006년 현재까지의 주요 약사를 엄선하여 160개 내용만을 표시하였다.


5. 지역별 개신교인수 비교
1985년, 1995년, 2005년을 총인구, 개신교인수를 비교하여 %로 나타냈다. 1985년도의 광주광역시, 대전광역시는 각각 전라남도, 충청남도에 포함했다. 울산광역시 자료는 각 년도의 자료를 경상남도에 포함시켰다.

6. 지역별 교회수 비교
1999년, 2005년 자료모두 KCM에서 자체조사한 교회수를 비교했다. 1999년 자료는 2000년 대한민국복음화지도에 표시된 수이다.

7. 한국의 종교 통계 / 종교별 인구 비교
한국의 종교 통계(원 그래프)는 2005년 통계청 조사를 표시했으며 종교별 인구 비교는 각 년도에 통계청이 조사 발표한 자료를 근거로 했다.

8. 개신교 교단 현황
주요교단의 자료는 한국기독교총연합회 2005년 자료를 인용했으며 일부의 교단은 문화관광부에 제출한 2005년 12월의 내용을 포함했다.

9. 한국 해외선교사 파송 수
한국세계선교협의회(KWMA)에서 조사 발표한 2005년 12월 통계이다. 지역구분에 13,636명만이 포함된 것은 일부 교단에서 파악되지 않았기 때문이다.
‘이중멤버쉽 선교사’란 두단체에 중복 등록된 수를 말한다. 예를 들면 교단선교부에 등록되어있으며 동시에 초교파선교단에 등록되어 활동하는 선교사를 말한다.
지역구분
동북아시아 : 북한, 중국, 일본, 몽골, 타이완, 홍콩
동남아시아 : 필리핀, 인도네시아, 말레이시아, 마카오, 동티모르, 부루나이, 싱가포르, 태국, 베트남, 캄보디아, 라오스, 미얀마
중앙아시아 : 아제르바이잔, 우즈베키스탄, 카자흐스탄, 키르키즈스탄, 타지키스탄, 투르크메니스탄, 그루지아, 아르메니아
서아시아 : 인도, 아프카니스탄, 파키스탄, 부탄, 스리랑카, 방글라데시, 네팔, 볼디브
중동 : 레바논, 사우디아라비아, 시리아, 아랍 에미리트, 예멘, 오만, 요르단, 이라크, 이란, 이스라엘, 카타르, 쿠웨이트, 터키, 팔레스타인 자치구
북아프리카 : 이집트, 리비아, 튀니지, 알제리, 모로코, 모리타나, 세네갈, 감비아, 기니비사우, 기니, 말리, 부르키나파소, 베냉, 니제르, 차드, 수단, 지부티, 에티오피아
아프리카 : 북아프리카를 제외한 사하라 사막 이남 국가들
태평양, 오세아니아 : 호주, 뉴질랜드와 괌을 포함하는 태평양 섬들(미국, 프랑스, 영국 령 포함)
중남미 : 멕시코, 카리브해를 포함한 이남 국가들
북미 : 미국, 캐나다
유럽 : 그리스, 러시아를 포함한 서쪽의 나라들
순회 : 특정한 지역에 장기간 거주하지 않고 여러 지역을 순회하는 사역. 비행기나 선박을 이용한 사역도 포함한다.


구입문의 : 031-399-7705 / 0505-383-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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