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섹션 선교현장 > 외국인 근로자 등록일 2006-07-13
작성자 관리자 (admin)
하나님의 사람들 / 박영수
주님의 부르심 따라 사는 사람

1. 주님의 부르심 따라 사는 사람

하나님의 부르심에 많은 믿음의 선진들이 순종함으로 약속을 기업으로 받고 나아갔습니다. 아브라함은 갈 바를 알지 못하고 75세의 나이에 그의 삶의 터전을 뒤로 하고 하나님의 부르심을 따라 나섰습니다. 안락함을 떠나는 것, 모든 것이 보장되어 있는 현실을 접고 따르는 사람을 우리는 어리석다고 비난하며 비웃습니다. 하지만 용기 있게 결단하며 부르신 이를 신뢰하며 떠났습니다.
모세는 실패자로 미디안 광야에서 은둔 생활을 하며 자신의 무기력함에 빠져 그냥 현실을 무시하고 하루하루 살아가고 있는 나약한 사람이었습니다. 그런 모세에게 하나님의 존재를 나타내 보이시고 할 수 없다고 뒷 걸음 치는 그에게 하나님은 능력으로 행하실 것을 보이십니다. 우리는 모세와 같이 스스로 결함이 많고 약한 나를 하나님은 왜 부르시는지 반문할 때가 있습니다. “주여! 나는....” 나를 변명하며 그의 부르심을 거부하려고 합니다. 그러나 우리는 이런 여러 가지 결함을 갖고도 하나님의 부르심에 순종하며 하나님의 섭리 앞에 섰습니다.
예수님께서도 열두 제자를 부르실 때 왜 예수님은 세상의 기준으로는 평범하기 그지없는 그들을 부르셨을까! 그 중 대다수 비천한 자들을 부르시고 하나님의 복음의 사역을 감당케 하셨습니다. 문벌도 가문도 훌륭하지 못한 갈릴리 사람들을 부르시어 하나님의 복음의 비밀을 나타내셨습니다.
또 당시 주님을 믿는 많은 사람들이 있었는데도 불구하고, 사울같이 주를 핍박하며 교만함이 가득하고 자기 의가 가득하여 살기등등한 사람을 강권적으로 부르시었습니다. 교회를 향해 독을 품고 있는 사울을 부르시어 바울이 되게 하시고 이방인들에게 복음을 전하는 사도로 일하게 하셨습니다.


너희를 부르시는 이는 미쁘시니 그가 또한 이루시리라 (살전5:24)


아브라함처럼 이 나이에 안정된 생활공간을 버리고 떠나라니!
모세처럼 나의 약함을 내가 너무나 잘 아는데 나 같은 사람이 뭘 할 수 있다고!
제자들처럼 번번하게 남들 앞에 내 세울 만한 자격도 없는 내가 아닌가!
바울처럼 나와 맞지 않는 사람들과는 상관도 하지 않으려는 강한 사람 아닌가!
“하나님 정말 나를 부르셨습니까?
나는 그냥 평범하게 하나님을 믿으며 교회 생활하고 가족들과 단란하게 보내며 가까운 사람들에게 전도하며 살려고 하는데..... ”
이러한 반문을 하나님 앞에 호소하며 주의 부르심을 따라서 살려고 몸부림치는 성도가 있습니다.
엠마(카자흐스탄, 여)가 재입국허가서를 막연하게 받아 출국한지 채 1년이 되지 않아 하나님은 한국에 올 수 있는 길을 보여 열어 주셨습니다. 하나님께서 전에 한국에서 일할 때 조금 모은 돈으로 집도 사게 해 주시고 자식과 손녀와 함께 단란하고 편안한 생활을 하고 있던 중이었습니다. 하지만 하나님께서 보내 주시는 것으로 믿고 다시 한국에 재입국하게 되었습니다.
섬기던 교회를 반가운 마음으로 찾아 왔고 고국에서 하나님께서 형통케 해 주신 은혜를 나누며 기뻐하였습니다. 함께 기도하며 교회에서 보내는 중 기쁨이 충만했고 감사가 넘쳤습니다. 하나님께서 교회에서 섬기며 기도하는 일에 전무하는 것이 뜻 인 것 같다는 성령의 부르심의 음성이 있었습니다. 하지만 순종하기 힘들었습니다. 쉴 새 없이 흔들어 대는 사단의 휘말림에 넘어지고 포기하고 상처 입고 서울로 도망하여 갔습니다.
하나님은 그런 엠마에게 기도원을 올라가 작정하여 하나님의 뜻을 묻는 기도의 시간을 갖게 하셨습니다. 이해할 수 없는 상황들이 자신을 걷잡을 수 없이 혼돈스럽게 만들고 있기 때문이었습니다. ‘고국을 떠나 먼 이곳에 와서 나이 든 나에게 하나님이 대체 뭘 원하시는 것인지, 나 같이 약한 사람을, 아무 자격도 없는 나를, 상처 입고 사람들 얼굴조차 대하기 싫은 나를 하나님의 교회에 보내셔서 무엇을 하라는 겁니까?’ 답답한 마음으로 부르짖으며 기도할 때 하나님의 부르심에 “아멘” 하는 순간 평안함이 왔고 가족 가운데 은총의 표징도 보여 주셨습니다. 지금은 교회에서 기도하며 교회를 섬기는 일에 전무하고 있습니다.
주님의 부르심을 따라서 순종할 때 상황과 형편을 넘어서 아브라함에게 기업을 주시고, 하나님의 권능을 나타내 모세에게 사명을 감당케 하신 권능의 역사를 주시고, 제자들은 남들이 헛말할 수 없는 성령의 충만함을 주셨습니다. 하나님의 섭리를 바라보며 믿음으로 결단하고 부르심에 순종하며 하나님의 나라를 위해, 교회를 위해 눈물로 기도하는 엠마에게 하나님의 위로와 채우심이 넘쳐 나기를 소원합니다.

이러므로 우리도 항상 너희를 위하여 기도함은 우리 하나님이 너희를 그 부르심에 합당한 자로 여기시고 모든 선을 기뻐함과 믿음의 역사를 능력으로 이루게 하시고
우리 하나님과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은혜대로 우리 주 예수의 이름이 너희 가운데서 영광을 얻으시고 너희도 그 안에서 영광을 얻게 하려 함이니라 (살후1:11,12)


2. 믿음의 열심을 가진 사람
부지런하여 게으르지 말고 열심을 품고 주를 섬기라 (롬12:11)


젊음을 가지고 터트리는 모든 일들 속에는 뜨거운 열정이 용솟음칩니다. 월드컵이 몰고 온 흥분을 젊은이들은 지치지 않는 열정으로 새로운 문화로 까지 발전시키고 온 나라와 세계를 떠들썩하게 만들었습니다. 그 뜨거운 함성과 몰입을 보며 우리 교회에도 이러한 뜨거운 믿음의 열정으로 온 나라와 인류를 뒤흔드는 젊은 헌신자들의 함성 소리를 듣기를 소원하는 마음이 들었습니다.
우리 교회에 이러한 시발점으로 교회 가운데 열심을 가지고 주를 섬기던 세르쥬(몰도바, 남)가 하나님 앞에 그의 생애를 드리며 헌신하는 뜨거운 부르짖음이 있었습니다. 예수 그리스도를 알기 전 까지 그는 세상의 탐욕에 사로 잡혀 젊음을 자랑하며 헛된 열정을 쏟아 부으며 방탕하게 살아 왔었습니다. 막연한 젊음의 혈기로 죄악의 낙을 즐기며 살던 세르쥬를 하나님이 부르셨습니다. 같은 나라 사람의 죽음으로 장례식에 참석했다가 우리 교회에 오게 되었고, 하나님의 부르심으로 오산에 일하던 그의 상황이 어렵게 몰리어 교회 가까운 곳에 일자리를 옮기며 예배를 드리게 되면서 세르쥬는 급격한 변화를 가져왔습니다.
하나님을 향한 믿음의 눈이 떠지면서 이전에 살아 왔던 자신과 싸우며 뜨거운 열정으로 하나님 앞에 전진 전진하였습니다. 말씀을 사모하며 일터에서 집에서 틈틈이 성경을 읽고 완독하며, 주일을 지키며 연약한 자신을 주 앞에 나와 회개하며 크게 부르짖으며 기도하곤 하였습니다.
그런 그가 5년 6개월의 적지 않은 한국 생활을 접고 돌아갈 계획을 내비쳤고 우리는 단 얼마만이라도 교회에서 온전히 시간을 드려 하나님 앞에 성령 충만한 시간을 갖자고 권유했습니다. 비행기 티켓을 사고 6일 동안 교회에서 기거하며 하루에 세 번씩 예배를 드리며 몰도바를 변화 시킬 힘을 달라고, 유럽을 변화 시킬 힘을 달라고, 세계를 변화 시킬 힘을 달라며 부르짖었습니다. 하루에 10시간 가까이 되는 예배 시간을 통해 많은 은혜를 받고, 이전에 영아세례를 본국에서 받아 세례를 받지 않겠다던 세르쥬는 성령의 감동으로 가기 전에 세례를 받고 가고 싶다고 했습니다. 하나님 앞에 믿음으로 거듭난 것을 하나님과 사람 앞에 인정하며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세례를 받았습니다. 그리고 출발하는 아침에 예배를 드리고 그가 전한 따뜻한 위로는 하나님의 위로하심이었습니다. “ 목사님, 잘 못한 것 하나도 없어요! 목사님, 빌딩 사고 큰 건물로 교회 만들지 않았어요. 하지만 목사님 교회 만들었어요. 나 세르쥬, 교회 만들었어요.” 안팎으로 힘겨웠던 시간, 세르쥬의 고백이 목회자인 저의 마음을 뭉클하게 한 하나님의 위로의 음성이었습니다.
무엇으로 향방 없이, 목적 없이, 이유 없이 튀어 오르는 알 수 없는 젊음을 바르게 발산할 수 있겠습니까? 이 젊음의 시간 하나님을 알지 못해 잘 못된 헛된 시간을 보내지 말고 세르쥬처럼 하나님을 위해 그 젊음을 투자하는 사람들이 많아졌으면 좋겠습니다.
돌아간 세르쥬의 앞날 위에 그의 젊은 열정을 품고 열심히 주를 섬기는 젊은 사도로 만드실 하나님의 성령의 인도하심이 지속되기를 소원합니다.
3. 용모가 준수하고 믿음이 신사적인 사람
리거(몽골, 남)를 보는 사람마다 한마디씩 하곤 합니다. “그 사람 참 준수하게 생겼네!” 키도 크고 생김새도 남자답고 잘 생긴 리거는 용모가 준수했던 요셉을 떠올리게 합니다. 이곳에 와서 예수그리스도를 알게 되고 영접하여 꾸준히 하나님의 은혜로 성장해 오며 교회를 섬겨 오던 리거에게 하나님께서 늘 함께 하셨음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일자리도 가는 곳마다 인정받고 사랑 받아 언제나 후한 대우를 받으며 사랑 받은 사람이었습니다. 그 믿음도 하나님 앞에서 신사적으로 말씀을 들을 때도 그런가 하여 잘 듣고 하나님의 뜻에 순종하려 했고, 성품도 원만해 정말 주의 종으로 세움을 받으면 참 좋겠다는 생각이 절로 드는 사람입니다. 그런 리거가 2005년에 작업장에서 지게차와 함께 떨어져 머리와 발을 다치는 큰 사고로 시련을 겪었습니다. 정말 그 위험한 상황에서 하나님이 살려 주셨음을 자타가 인정하지 않을 수 없었던 정말 아찔한 순간이었습니다. 지금은 병원 생활을 어느 정도 마치고 몸도 완전치는 않지만 많이 회복된 상태가 되었습니다. 그래서 6년여의 이국 생활을 하면서 한 번도 얼굴을 보지 못한 둘째 딸아이도 보고 싶고, 쉬면서 하나님의 인도하심을 바라보며 새로운 계획을 해 보겠노라며 귀국을 결정했습니다. 든든한 일꾼이 돌아가게 되어 못내 서운한 마음이 없지 않지만, 하나님께서 리거에게 영육의 새 생명을 주셨으니 요셉처럼 새 꿈을 주시고, 세상을 향해 달리지 않고 주를 향해 그 꿈을 이루길 소원하며 기도합니다.


교회의 짧은 소식들

하나. 태국의 전통 춤과 음식
태국의 럭써꾼과 찌압이 5월 28일 주일 예배 후에 태국 전통 의상을 입고 춤을 추어 많은 사람들에게 즐거움을 선물했습니다. 또 태국 음식까지 만들어 와 주안의 교제를 풍성케 하였습니다. 황금 빛깔의 화려한 악세사리와 의상으로 눈이 번쩍 뜨이게 했고 조금은 단조로운 손놀림으로 우아함을 표현하는 인상적인 춤으로 우리 모든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습니다. 음식은 태국 특유의 매콤함을 맛 볼 수 있는 스프였는데 ,한국의 매운 음식은 잘 먹는데, 태국의 매운 건 고춧가루도 없는데 많이 매워 힘들다고 고개를 흔드는 외국인들도 있었습니다. 찌압과 럭써꾼이 5월 29일 태국에 갔다가 다시 6월 20일 경에 다시 들어올 것을 계획하고 출국하기 전 교회에서 춤과 음식으로 섬기고 싶었던 모양입니다. 두 사람의 사랑의 섬김에 모두가 색다른 타문화의 즐거움을 맛보았습니다.


두울. 맑은 눈을 가진 캄보디아 형제 - 키이흔
박스 공장에 있는 우즈베키스탄 사람들을 교회로 인도하기 위해 갔다가 낯선 얼굴의 두 사람을 만났습니다. 해 맑게 웃으며 인사하는 것 외에 다른 한국말을 거의 못하는 이 형제들은 캄보디아에서 왔습니다. ‘96년도에 베트남과 캄보디아에 선교여행을 다녀왔던 차라 반가운 마음에 캄보디아에 가보았 노라며 손짓 발짓 해 가며 교회에 가자고 권유했습니다. 두 사람 중에 키이흔이 마음을 열고 교회에 나오기 시작하여 부랴부랴 캄보디아 성경을 구입하여 전하였고, 7주 동안 내 빠지지 않고 혼자서도 꿋꿋하게 나와 예배를 드리고 있습니다. 주일마다 성경을 가지고 해 맑은 눈망울로 인사하며 교회에 오는 것이 얼마나 감사한지! 천하보다도 귀한 영혼이 캄보디아에서 왔습니다. 우리 키이흔에게 예수그리스도의 말씀이 들어가 귀한 복음의 사람이 되길 기도하며 섬기고 있습니다.


세엣. 우리 “집” 이사했습니다.
6월 6일 하나님이 주셔서, 사랑의 보금자리와 둥지였던 용인의 집에서 이사를 했습니다. 어디로 했냐구요? 바로 광주에 교회 있는 곳으로, 성도들이 쉬는 날 땀을 흘리며 큰 도움을 주어 옮겼습니다. 여러 가지 불편한 점이 한두 가지는 아니지만 예를 들면 보일러가 안 되어 냉방이고(여름이라 감사!), 수도가 건물 안으로 연결이 안 되어 밖에서 왔다 갔다 하며 쓰고(물이 나와 감사!) 있습니다. 하지만 먼저는 가족 모두가 하나님 중심, 교회 중심으로 살기로 결정하고 이것저것 계산하지 않고 믿음으로 아멘하며 옮겼습니다. 아침마다 눈을 비비며 일어나 외국인 성도들과 함께 예배를 드리고, 전학을 와 낯선 환경에서도 잘 적응하며 학교에 가는 아이들의 뒷모습을 보는 것도 감사합니다. 또 병들어있는 노모께서 지팡이 짚고 왔다 갔다 산책하시며 낮에도 기도 굴에 가셔서 기도하시니 감사할 뿐입니다. 무엇보다 몇 달째 집에 들어오지 않아 식사를 제대로 못 먹던 목사님이 따뜻한 밥을 한자리에 먹으니 감사합니다. 그러고 보니 감사할 것이 더 많습니다. 겨울이 오기 전에 하나님께서 집도 따뜻하게 살 수 있도록 해 주실 겁니다. 급하게 우리의 걸음을 옮기신 하나님의 섭리를 생각하며 , 언제나 성실과 정직으로 우리들을 돌보시며 일하시는 주님을 기대하며 찬양드립니다




기 도 제 목


1 성실과 정직으로 보호하시며 한없는 은혜로 채우시는 신실하신 아버지를 찬양합니다
2 하나님의 교회에 은혜와 진리로 충만하게 하시고 교회는 평안한 가운데 든든히 서가며 믿는 무리는 날로 더하게 하옵소서
3 성도 모두에게 성령충만 주시고, 은사충만, 열매 충만하여 주께 영광 돌리게 하옵소서
4 이주노동문화에 적응하지 못해 방황하는 몽골인 간바트를 주님의 사랑으로 잘 섬기게 하시고, 성령하나님 그에게 감동 감화 하시사, 새롭게 하시고, 많은 몽골의 영혼들이 그를통해 주님을 예배하도록 은혜를 더 하옵소서
5. 하나님의 뜻에 순종하며 헌신하는 카자흐스탄 엠마의 생활을 책임져 주옵소서
6. 몽골인 야마의 걸음을 지도하시며 하나님의 교회를 든든히 세우는 충성된 일꾼이 되게 하옵소서
7. 중국인 왕 훠밍 의 걸음을 지도하시며 오직 하나님의 뜻만이 서게 하옵소서
8. 귀국한 몽골인 리거와 몰도바인 쎄르주가 남은 생애 주를 위해 살도록 인도하옵소서
9. 물질의 벽을 넘어 하나님의 거룩한 목적에 이끌려, 하나님 사랑 ,나라 사랑, 인류 사랑하며 ,만민에게 유익을 주는 주의백성 ,성도들이 다되게 하여 주옵소서
10. 사랑하는 어머님을 지금까지 권능의 손으로 붙드심을 감사드리며 그 육체를 건전케 하시사 치료하시는 하나님의 이름이 민족과 열방에서 거룩히 여김을 받으옵소서
11. 교회를 향한 하나님의 계획과 신실한 뜻이 이루어져 아버지께 큰 영광 돌리게 하옵소서
12. 7월17일(월-제헌절) 물놀이 계획에도 함께 해 주시사 주안에서 쉼을 얻고 충전 받는 기회 되게 인도하시며 은혜 풍성케 하옵소서
13. 믿음과 사랑으로 교회를 위해 기도하며 물질로 후원하며 돕는 귀한 하나님의 군대, 교회와 성도, 개인, 가정, 사업, 자녀 앞길에 은혜위에 은혜의 풍성한 전능자의 복이 임하기를 그리스도 예수의 이름으로 축복 합니다


후원과 기도에 감사드립니다. (국민은행 070-21-0648-781 이미정)

박영수 목사는 한민족선교신학원 신학부(M.Div)를 졸업하였으며 현재 세계선교교회를 담임하고 있다. ( wmc3927@yahoo.co.kr 019-354-02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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