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섹션 목회, 신학 > 예화 등록일 2006-07-07
작성자 관리자 (admin)
맡은 일에 충성
스코틀랜드에 있는 어떤 목사는
너는 돌아와 다시 여호와의 말씀을 순종하고 내가 오늘날 네게 명한 그 모든 명령을 행할 것이라 (신 30:8)

스코틀랜드에 있는 어떤 목사는 정말 열심히 정직하게 목회를 하는 사람이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일년 동안 새로 나온 교인이라고는 로버트 모펫트라는 단 한 명의 소년뿐이었습니다. 교인들은 목사님에게 문제가 있다고 여기 저기에서 수근거렸습니다. 그렇게 목사의 가슴에는 비수를 꽂았고 목사는 의기소침한 가운데 있었습니다.. 그러던 어느 날 로버트라는 소년이 목사님을 찾아왔습니다.

"목사님, 제가 열심히 공부해서 복음을 전하는 전도자가 되겠어요." 이 말에 목사님은 다시 힘을 얻었습니다. 그후 정말 로버트는 아프리카라는 불모지를 개척하여 그곳에서 선교하는 선교사가 되어 수많은 영혼을 하나님 앞으로 인도했습니다. 목사는 그제서야 '맡은 자들에게 구할 것은 충성이구나' 라고 느끼며 자신의 목회에 기쁨을 느꼈다고 합니다. 결과는 하나님이 책임지십니다. 모든 일에 충성을 다하십시오. 결과가 기대만큼 되지 못합니다 하더라도 낙심하지 마십시오. 우는 사자가 당신을 노릴까 두렵습니다.

적 용 <고백의 자리>주님, 주님께 넋나간 자처럼 당신앞에 맹종하는 순수한 신앙을 소유하고 싶습니다. 주님, 가르쳐 주소서.-약속은 아무것도 두렵게 하지 않는 좋은 친구다.

출 처 <새롭게 하소서>나침반출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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