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섹션 교계, 문화 > 추천하는 책 등록일 2006-06-29
작성자 관리자 (admin)
티벳 불교권 선교 - 마르꾸 제링
역자 : 이상룡 선교사(네팔)

이 책은 티벳불교에 입문하려는 미국대학생이나, 네팔에서 등반 가이드를 하는 세르파 사람들 그리고 중앙아시아에 사는 몽골인이나 티벳인들과 같이 티벳불교를 믿고 있는 모든 사람들에게 그리스도를 증거하는 데 필요한 실제적인 지침서다. 이 모든 사람들은 티벳의 독특한 불교 형태에 의해 영향을 받아왔다.



사도 바울이 아덴 사람들에게 접근했던 방법(사도행전 17장)을 사용하여 티벳불교권에서의 선교는 티벳불교의 신앙체계를 정확히 이해하는 것이 기독신자들로 하여금 그들의 티벳 불교 친구들에게 얼마나 복음을 쉽게 제시할 수 있는지를 보여 준다. 이 책은 중앙아시아 지역에 선교사나 선교지망생으로 방문하거나 사역하고 있는 사람들에게, 혹은 티벳 불교 세계에 그리스도를 증거하기위해 실제적인 접촉이 필요한 그 누구에게나 특별하고 가치 있는 책이다.


목차

서문
1장 판이하게 다른 나라
2장 지혜의 일곱 기둥
3장 아시아의 진주
4장 중대한 기회
5장 종교
6장 수잔의 여행
7장 티벳불교 세계 속의 기독교
8장 십자가의 길
9장 그리스도와 서구 불교신자
10장 몽골에서의 기적

각주
부록 A
부록 B
부록 C
부록 D
참고도서

지도
도표


요즘 한국에 선교의 붐이 일고 있다.
티벳 불교 나라인 몽골 지금 몽골은 영적 부흥이 일어나고 있다.
그 여세를 몰아 중국이 부흥의 불길이 일고 있다.
그 중에서도 티벳 선교를 꿈꾸는 선교 헌신자들이 많아지고 있다고 한다.

그러나 정작 티벳에 들어가 사역하기가 여간 어려운 것이 아니라고 합니다.
고지대에 다녀온 사람들에 말에 의하면 호텔에서만 머물러야 한다고 한다.
티벳 선교의 헌신한 사람의 필독서가 있다.

“티벳 불교 선교” 라는 책이다.
이 책안에 티벳과 몽골을 설명해 놓고 있다.
그러면서 중간 중간에 네팔이 들어있다.

네팔은 세계 유일한 힌두 국가 이다.
이 책에 네팔을 소개하고 있는 이유는

첫 번째
네팔이 티벳과 국경을 접하고 있기 때문이다.

두 번째
네팔에 티벳 사람이 백만 인구가 살고 있기 때문이다.

이들은 비자가 필요없이 티벳을 왕래한다.
티벳 사역을 품은 이들이 있다면
네팔이라는 나라가 좋은 관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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