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섹션 선교현장 > 인도차이나 등록일 2005-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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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차이나 한인선교사 협의회 역사
인도차이나도 복음화 하라
우리 한국은 6.25 전쟁으로 폐허와 가난으로 헤어날 수 없는 어려운 형편에 처해 있었을 때에도 한국 교회는 복음 안에서 재기할 여력을 키우면서 열방 민족을 통한 선교의 발걸음을 내딛었다.

상, 최찬영 선교사 파송당시 모습과 현재(하단 우측), 하 좌측 김정웅 선교사
인도차이나 태국의 거리

1956년 4월 예장총회의 결의에 따라 전후 처음으로 최찬영 목사 가정을 태국 선교사로 파송하였으며 3개월 후에는 김순일 목사 가정을 다시 태국에 파송하였다. 이것은 교단을 초월한 한국 교회의 현대선교의 첫 발걸음이었으며 인도차이나 반도를 향한 한국 교회의 선교 시작이었다.

50년이 지난 오늘 인도차이나 5개 나라에서 젊음을 바친 복음의 전사들은 이미 800여 가정을 넘어섰다.
인도차이나 메콩강을 중심으로 한 나라들, 특히 중국과 인도의 문화적 영향을 받았던 나라들인 미얀마, 라오스, 캄보디아, 베트남과 중국의 운남성 등과 동남아시아의 교통 요충지 태국과 함께 중요한 위치를 차지하고 있다.

태국을 제외한 4개국은 과거 강대국들인 프랑스, 영국, 일본 등의 식민지 국가로 지배를 받아오면서 정치적인 이념 차이로 인해 베트남 전쟁과 캄보디아 내전, 라오스 내전 그리고 미얀마의 군사 정권의 폐쇄 정책으로 수백만 명의 사람들이 생명을 잃었다.

인도차이나 위성사진

인도차이나 지역에 한인 선교사들이 5개국에 800여 가정(중국, 운남성 포함하면 1천여가정)이 사역을 하고 있는데 태국을 제외한 4개국(베트남, 라오스, 캄보디아, 미얀마) 은 공산, 사회주의 체계로 선교사의 입국을 제한하고 선교사역을 전혀 허용하지 않고 있어 이미 복음 전파를 위해서 각국에 들어간 선교사들은 신분 노출의 위협과 체포 또는 강제 출국의 위험을 항상 느끼면서도 지혜스러운 활동을 하고 있는 형편이다.

이제 한국 교회가 인도차이나 지역에 선교사를 1956년도에 보낸지 어언 희년(50년)이 되었다.

인도아치나 한인 선교사협의회 활동들...

인도차이나 한인선교사협의회 창립총회가 1999년 11월 29일 베트남에서 “인도차이나 지역선교 네트윅”이라는 명칭으로 처음 시작하였고, 2000년 11월에 제1회 대회를 태국 파타야에서 명성교회 김삼환 목사를 강사로 제2회 대회는 2001년 베트남에서, 제3회는 라오스에서, 제4회 대회는 캄보디아에서 제5회는 2004년11월 미얀마 양곤에서 200명의 선교사들이 참가하였는데 그 당시 미얀마는 군부의 쿠데타로 모든 공식 집회가 허락 되지 않은 상황에서도 현지에서 사역중인 한인 선교사들의 지혜스런 준비로 좋은 대회를 치루었다.

2002년 라오스대회 축구시합

5개국을 순회하면서 치러진 선교대회를 통해서 각 나라간의 정보교환과 공유, 선교사 개개인의 교제와 휴식 등으로 영적 재충전을 통한 원만한 사역을 이룰 수 있는 유익한 시간으로 선교사들의 중요한 위치에 자리잡아 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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