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섹션 선교현장 > 인도차이나 등록일 2005-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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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대의 글
김성곤 목사
대회장 김성곤 선교사

인도차이나는 메콩강을 중심으로 한 나라 미얀마, 라오스, 캄보디아, 베트남과 동남아시아의 요충지 태국과 함께 중요한 위치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태국을 제외한 4개국은 과거 강대국들의 식민지화로 정치적인 이념 차이로 베트남 전쟁과 캄보디아 내전, 라오스 내전, 그리고 미얀마의 폐쇄정책으로 수백만명의 사람들이 생명을 잃었습니다.
한국 선교사들이 5개국에 800여가정이 사역을 하고 있는 가운데 지난 1999년도에 “인도차이나 한인 선교사 협의회”가 조직되고 2000년도부터 매년 각국을 순회하면서 선교대회를 가졌습니다.
2005년도는 한국교회가 인도차이나 지역의 국가에 한국선교사를 보낸지 어언 희년(50년)을 맞아 역사적인 국제대회를 방콕에서 제6회 대회를 치르기 위해 준비해 왔습니다.

“보라 인도차이나에 새 일을 행하리니...”(시43:19)라는 주제와 “인도차이나도 복음화 하라”는 목표로 국제적인 대회로 보였습니다.

인도차이나 5개국 선교사들의 상호정보교환과 교제 그리고 한국교회의 인도차이나에 대한 선교 관심과 지원과 함께 인도차이나 선교를 통해서 세계 선교의 불을 앞당기는 기회가 되기를 기대합니다.
한인 선교사 450여명과 한국과 미주 지역에서 250여명과 선교사 자녀들 200여명 등 1천여명이 모여 인도차이나 선교의 역사를 되짚고 21세기를 앞서기를 선교로 발돋음 하는 아름다운 역사의 현장이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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