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섹션 한국일반 > 한국은 지금 등록일 2012-08-26
작성자 관리자 (admin)
독도를 가다
이영제

"하나님! 우리의 기도에 응답 하옵소서!
독도가 대한민국 땅임을 일본이 알게 하옵소서!"라는 주제로 '2012년도 제5차 지저스 119 독도지킴이 범국민 독도방문 기도대성회'를 개최하였다.

금번 독도 방문에는 기자를 포함하여 모두 147명이 참석하여 2012년 8월 20일-23일(3박 4일)에 열렸다. 22일에 공식 행사를 마무리할 예정이었지만 울릉도에서 바다의 거친 파도 때문에 돌아올 수 없어 하루더 연장하게 되었다.

독도를 방문하기 이전, 방문하고 돌아와 매일 저녁 독도를 위한 기도대성회로 뜨거운 기도의 시간을 가졌다.
사무총장 윤요셉 목사님의 인도로 다음과 같은 결의문을 선언, 발표함으로 금번 독도방문 기도대성회를 마쳤다.




☆ 독도교회에서의 결의문 발표 ☆

한반도는 태동 때부터 우리 한국의 땅으로서 아침마다 솟아올라 빛을 발하는 독도는 눈이 부시도록 찬란했습니다.

하지만 일본의 강제 병합 경술국치 102년을 맞아 독도의 아픔에 대한 숙제를 풀기 위하여 ‘지저스 119 독도지킴이’는 오늘도 변함없이 이 기도의 자리에 섰습니다.

1900년 고종황제 칙령 제 41호에 의거하여 제 112주년 ‘독도의 날’을 예배와 결의를 통하여 하나님께서 허락하신 ‘독도는 한국 땅’임을 결의하기 위하여 이 자리에 섰습니다.

과거에 얽매이지 않고 앞으로 새로운 한 세기(100년)를 맞아 열방을 향한 주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으로 용서와 화해. 그리고 평화를 이루기 위하여 이 자리에 섰습니다.

동북아시아의 미래와 한반도 민주평화와 안정, 또한 독도를 향한 민족의 아픔을 치유하기 위하여 시대의 끝자락에서 이스라엘의 참 메시아 회복을 위하여 다음과 같이 다짐합니다.

하나. 우리는 독도가 한반도의 혈맥으로 우뚝 솟은 대한민국의 영토임을 전 세계에 선포한다.
하나. 우리는 독도가 한국 땅임을 선포하고 관리 보존하는 일에 정성을 다할 것을 굳게 다짐한다.

하나. 우리는 전 세계에 독도에 대한 다각적이고 실증적인 자료보급과 홍보에 나설 것을 다짐한다.

하나. 우리는 하나님의 이름으로 독도의 분쟁을 종식시키는 일에 앞장설 것을 다짐한다.

하나. 우리는 102년 전 한. 일간 강제병합 역사를 뒤로하고 새로운 화합의 대한 미래 새 천년의 준비를 다짐한다.

하나. 우리의 행보에 앞서 행하시는 주께서 한반도 민주평화통일과 세계열방과 이스라엘에 참 메시아의 회복까지 이루어 가시려는 화목제의 도구로 쓰임받기를 다짐한다.

주후 2012년 8월 20일
지저스 119 독도지킴이 사무총장 윤요셉 목사






좀더 많은 사진은 이영제 목사의 페이스북(http://www.facebook.com/kcmkr)을 참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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