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섹션 선교소식 > 등록일 2012-06-22
작성자 조성규 (csk0524)
3 TIME MISSION TED SEMINAR
선교세미나의 진화를 보다.
미션테드세미나를 주관하는 대신선교대학원 원장 나성균목사
오는 6월 26일(화)부터 매 주 1회 화요일마다 3차에 걸쳐 선교세미나가 열린다. 금번 세미나는 대신세계선교회에서 KWMA와 함께 주최하며 대신세계선교회 산하 기관인 대신선교대학원에서 주관하는 선교세미나이다. 세미나는 6월 26일(화)에는 남은과업완수(FTT)를, 7월 3일에는 이슬람연구와 선교, 7월 10일에는 북한선교로 다루질 예정이다.

이번 세미나는 특별히 지금까지 선교계에서는 찾아볼 수 없는 방식인 TED의 형식을 띠고 진행하는 그야말로 핵심적 키워드를 통한 토의의 장이 될 것으로 보여진다. 철저한 준비로만 이루지는 테드강의는 보여주는 기술과 사전에 숙지된 흐름속에 전체의 주제를 자루면서도 세부적 키워드를 설명해야하는 강의이다. 따라서 기본적으로 강의를 하는 최고의 기술과 예술감, 형식을 갖추면서도 그 내용도 다분히 보여주어야 하는 부담감이 있다.

미션테드세미나에서는 1차 6월 26일에는 남은과업완수인 FTT를 다루고 있는데 글로벌속에 비친 FTT의 위치라는 제하로 박경남선교사(WEC 본부장), 선교훈련의 초점은 FTT인가? - 황태연원장(GMS 훈련원장), 선교전략적 접근속에 바라본 FTT의 관계 - 엄주연선교사(GMTC원목)가 FTT 렌즈로 본 선교현장의 모습은 김마가선교사(GO 선교회), 한국교회가 바라본 FTT는 신현필목사(분당임마누엘교회 시무)가 하게 되며 주제강의를 마치고 강사들과 함께 참석자들의 토의를 통한 FTT 완수를 위한 한국교회와 한국선교단체의 역할을 나누도록 할 예정이다.
2차인 이슬람 연구와 선교편에서는 이슬람을 통한 정치-서동찬교수(한반도국제대학원대학교), 한국내 이슬람교회의 역할과 실태-이만석목사(한국이란인교회), 중동시민혁과 이슬람 청년선교-허드슨선교사(MVP선교회 본부장), 이슬람 사역에 필요한 선교훈련-황규영목사(EMTC원감), SNS을 통한 이슬람의 선교 형태-이영제(한국컴퓨터선교회 대표), 비이슬람국가에서 무슬림의 이슬람화 방법론-권지윤(한국이슬람연구소 책임연구원)이 주제강의를 하게 되며 총괄적인 토의 주제는 이슬람선교의 접근방식과 이해로 어떠한 관점이 필요한지를 논하게 될 것이며
3차인 북한선교편에서는 북한선교의 비젼-조기연목사(북한선교대학원), 북하의 복지선교-김원호(새터민), 탈북자의 북한선교-최경일목사(북한복음선교연구소), 북한의 농업선교-주경배(새터민), 북한식량문제를 통한 북한선교-최영훈(북한이탈주민비젼네트워크)으로 주제강의를 하게 되며 북한선교의 방향과 정책을 위한 토론을 할 예정이다.

미션테드세미나의 대상자는 사실 오픈된 세미나로 진행하는 것은 아니다. 일반 선교에 관심이 있는 목회자와 신학생, 그리고 각 교단 선교부와 선교단체의 팀장급이상으로 선착순 접수중이다. 제한된 숫자로 질 좋은 강의를 통해 선교 토의를 이끌어내는 시도를 해보겠다는 것이 주관하는 기관의 의도로 보인다. 따라서 선교계에서는 첫 시도로 이루어지는 부담감과 더불어 신선함을 느끼게 될 것으로 보인다.

이 세미나를 기획하고 주도한 대신선교대학원에 원장인 나성균목사는 "세미나는 한 주에 한 번씩 세번으로 끝이 나지만 실제 세미나의 포인트는 각 강사분들의 강의를 모아 토의하고 토론하여 참석하신 분들이 새롭게 창조하고 재구성하여 필요한 선교전략을 얻도록 하는데 있습니다. 따라서 저희 대신선교대학원 부설 국제문화정보전략연구소(소장 고혁성목사)가 주관하는 세미나는 앞으로 각 테마를 심도있게 연구하고 추구하여 실제적 안내자의 역할을 하도록 하겠습니다."라고 말했다.
세미나는 실제적으로 각 차수의 주제별을 통해 다양한 각도를 볼 수 있도록 안내하는 데 있다.
추후 이번 세미나의 총 주제강의록을 재구성하여 단행본으로 제작 출판하여 참석한 단체에 무료배부 및 판매할 예정이라고 한다.

각 교단선교부와 선교단체, 신학생들의 참석을 바란다고 전해왔다.

테드(TED)란 미국을 중심으로 주제 교육 개발을 목적으로 시작한 세미나였지만 현대 시대로 접어들면서 짧은 시간내 정확하고 선명한 핵심 내용과 전달방식의 강의기술, 프리젠테이션을 통한 시각적 강의 - 3박자를 보여주는 강의로 최고의 강사만 구현할 수 있는 세미나를 지칭하는 명칭입니다. 한 주제를 여러 방면의 전문가들이 견해, 강연을 하는 형태로 약자로는 TED(Technology, Entertainment, Design)라고 하며 미국 내 비영리 재단에서 정기적으로 열리는 리더쉽, 경영, 기술, 교육, 디자인 등에 관련된 주제 강연회를 개최하는 것으로 유명합니다. 한국에서는 이제 소개되어 몇몇 기업관련 연구소에 시도하고 있으며 TV 방송에 일부 소개되고 있으며 참고할만한 프로그램은 CBS 프로그램 중에 ‘세상을 바꾸는 시간 15분’ http://www.cbs.co.kr/tv/pgm/cbs15min 프로그램을 보면 도움이 됩니다.

- 조 성규(kcsmcsk@hanmail.net) -
미션테드세미나 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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