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섹션 선교현장 > 동유럽 등록일 2012-05-28
작성자 관리자 (admin)
독일이라는 메마른 땅에 부흥이라는 씨앗을 심습니다.
박승훈 선교사

Simple Worship Gathering (Germany)
- True Worshipers
울산감리교회 수련회에서 강의

4개월 동안 파운데이션 팀과 준비한 예배모임을 공식적으로 시작했습니다. 초교파적인 연합모임이고 독어와 영어로 하는 국제모임입니다. 이 지역에서 하나님에 대한 굶주림이 있고 성령에 대한 이해함이 있는 소수 인원만 초청하였습니다. 총 14명이 저희 집에서 모여서 함께 찬양과 경배를 하고 이 지역을 위해 중보하는 시간이였습니다. 이들을 통해 연합 모임의 기초를 세우고 조금씩 지혜롭게 확장시켜 나가려합니다.
카톨릭의 영향력이 강한 이 지역은 행정적으로나 영적으로 정말 보수적인 곳입니다. 또 이 지역는 목사가 하나님께 너무 헌신되어 있다고 해고시키는 교회들도 있습니다. 우울증 환자가 많고 자살률도 높습니다.
저희는 예배와 중보기도로 영적지형과 토양을 바꾸는 작업을 하고 있습니다. 계속 기도해 주세요.



박승훈 소외된 선교지 유럽에서 사역하는 박승훈 선교사입니다.
6월 기도제목 드립니다.

1. 하나님이 저희 가정에게 유럽, 특히 독일 (오바프랑코나아 지역)에 대한 아파하는 아버지의 마음을 주시고 계십니다. 하나님의 마음을 겸손하게 받아드릴 수 있도록 기도해 주세요.

2. 하나님이 유럽에서 새로운 역사를 쓰시기 원하신다고 믿습니다. 이 사역에 대가 지불할 자를 찾고 믿습니다. 그래서 저희 가정이 그 대가를 지불하기로 헌신했습니다. 이 메마른 땅에서 바알 신에 무릎 꿇지 않은 사람들, 참 예배자를 찾고 계십니다. 하나님께 굶주려있고 헌신하기 원하는 독일 현지인들을 조금씩 모이기 시작합니다. 마음을 같이 나눌 수 있는 사람들이 계속 모일 수 있도록 기도 해주세요.

3. 새롭게 시작한 연합 찬양 모임을 위해: 5월 첫 주 금요일에 첫 연합찬양모임을 시작했습니다. 이 지역 너무 보수적이라서 이런 모임을 시작할 때 이상한 집단으로 오해할 때가 많습니다. 그래서 예배와 중보기도를 이해할 수 있는 소수 인원 만을 초청해서 simple worship gathering이라는 이름으로 저희 집에서 함께 모여 하나님을 예배하고 저희 지역을 위해 중보기도하였습니다. 이 예배 모임을 섬기는 팀은 일주일마다 모여서 예배와 중보기도를 하는데 이 팀을 저희 지역의 영적 기초를 다시 세우는 ‘foundation team’이라고 부르기로 했습니다. ‘simple worship gathering’ 한 달에 한 번씩 모여서 함께 예배와 중보기도를 하기로 했습니다.

4. 오순절 (5월 27-28일) 성령 파티를 위해: 저희가 살고 있는 바이엔 주는 오순절이 휴일입니다. 그때 어려 기독교 컴퍼런스도가 진행되기는 하지만 성령의 역사에 대해서 언급하는 곳이 거의 없습니다. 그래서 성령 역사에 이해하고 갈급해 하는 지체들만을 초청해서 Holy Spirit Party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이곳에 모일 지체들이 성령 총만함을 받고 주님을 증거하고 또 성령의 은사와 열매들은 자라서 그리스도의 몸을 섬길 수 있도록 기도해 주세요.

5. 새로 시작한 사업을 위해: 공식적으로 성매매와 인신매매에서 탈출한 여성들을 돕기 위해 작은 사업을 시작했습니다. 독일에서 이미 사업 등록을 끝냈습니다. 그 여성들이 만든 가방을 독일로 공식적으로 수입하고 판매해서 그들을 일관성있게 물질적으로 돕고 또 저희가 수입하는 가방과 함께 인신매매에 대한 이슈(성경적 가치)를 우리 지역사회로 가져오는 역할을 이 사업을 통해서 하고 있습니다. 이미 많은 비기독교인들과 기독교인들이 관심을 가지고 가방 구입에 참여했고 계속 지역사회 변화를 위해 참여하게 될 것입니다.

6. 새롭게 시작하는 ‘사회 정의 운동’을 위해: 5월 26일 Selb이라는 작은 도시에서 축제에서 한 부스를 만들어 독일, 체코와 캄보디아의 인신매매 이슈를 알리는 캄보디아서 가져온 가방도 판매할 것입니다. 저희가 섬기는 교회와 독일 동역자들과 연합하고 있습니다. 저희 독일 지역에서 하루에 6000명이라는 사람들이 싼 가격에 성매매를 하기 위해 체코를 방문하고 있습니다. 우리 지역사회에 현대판 노예제도(인신매매)에 대한 문제를 드러내고 경고하는 일을 시작하는 일에 기도해 주세요.

7. 비영리 단체(Nonprofit organization) 설립을 위해: 몇 명의 독일인 핵심 인원들과 모여 교회회복운동과 사회정의운동 추진 위한, 또 아시아, 유럽, 아프리카 기독교문화 네크워크 위한 비영리 단체를 설립을 의논하고 있습니다. 이미 오래 전에 저희에게 주신 비젼인데 조금씩 윤곽이 잡혀가고 있습니다. 이 일을 위해 교회 리더들과 지역사회 리더들이 함께 동참할 수 있도록.

8. 하나님의 보호하심과 겸손함을 위해: 저희가 살고 있는 지역은 분열, 질투, 이기심, 교만, 두려움과 우울증이 강한 곳입니다. 저희가 시작하는 일로 사람들이 조금씩 모이기 시작하는데 아주 작지만 이것을 질투하고 경계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지역 사회를 섬기고 다른 교회들을 섬기는 일에 오해가 생기지 않도록 기도해 주세요. 저희가 겸손하고 지혜롭게 반응할 수 있도록 또 저희 사역이 지역 교회가 연합할 수 있는 매개체가 될 수 있도록.


사진 : 2010년 10월 2일
이곳 코나 열방대학, university of the nations에 잘 도착했습니다. 30국가가 넘는 곳에서 온 700명의 학생들과 300명의 스텝이 이번 학기에 모였습니다.
이곳에서 다시 제 부인과 함께 다시 DTS 받는 것에 대해 주님께서 확신시키신 것이 많지만 이곳에 도착하니 그 확신이 더 명확해 진 것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주님은 신실하십니다.



*Mission Night* in Germay
small people - great God
하나님은 참 신실하십니다. 메마른 땅 독일, 아주 작은 도시Selb에서 하나님이 새로운 역사를 쓰시고 계십니다.
저희가 독일에서 준비한 Mission Night 행사에 올 것이라고 기대했던 가까운 사람들은 많이 못 왔지만 하나님이 뜻 밖의 다른 사람들을 보내셔서 저희를 놀라게 하셨습니다. 이번 mission night을 준비하면서 오지 못 할 사람들 때문에 섭섭해하지 말고 올 사람들을 위해서 촛점을 맞추어 기도하라는 마음을 주셨습니다. 우리는 신실하신 하나님이 당신의 방법으로 빈자리를 치우는 것을 경험했습니다. 그리고 그분을 의지하는 법을 배웠습니다.

지난 1년동안 저희가 다닌 8개국 안에서 거대한 하나님께서 행하신 것들을 나누었습니다. 그리고 다른 여러나라에서 할 사역뿐만 아니라 앞으로 독일에서 시작할 새로운 사역도 나누었습니다. 많은 분들이 저희가 나눈 비젼에 더 큰 기대감을 갖게 되는 시간이었습니다. 정말 하나님이 새로운 것을 행하시 것을 경험하였다 시간이었습니다.


그리스도 안에서 함께 동역자된
독일에서 박승훈 박릴리 선교사 : http://www.facebook.com/hoonie.par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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