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 처음으로 | 기사입력 | 리포터(선교기자) 가입 | KCM 홈
 
   특별호 12호 바이블 웨이 [05-08]
   제375호 [05-07]
   제374호 [10-30]
속보(긴급기도제목)
선교현장
 동북아시아
 동남아시아
 인도차이나
 서아시아
 CIS(중앙아시아)
 중동
 동유럽
 서유럽
 북아프리카
 아프리카
 오세아니아, 태평양
 북미
 중남미
 비거주, 순회
 외국인 근로자
선교소식
선교단체
푸른섬선교정보
AFMI
교계, 문화
오피니언
목회, 신학
청년, 대학생
기획, 특집
포토/동영상
해외한인교회
선교학자료
해외일반
한국일반
주앙교회
미션매거진을 만드는 사람들...
facebook 미션매거진 편집회의
섹션 선교현장 > 동남아시아 등록일 2012-05-21
작성자 관리자 (admin)
보르네오 신학교 설립예배
보르네오 강신오 선교사
하나님의 나라는 하나님의 사람들에의해 날마다 확장되어져가고 있다. 특히 보르네오 섬에서의 하나님 나라확장을 위해 동역자로 함께 멍예를 메고 지금까지 동역해 주심을 감사하며 계속해서 영적전투에 충성된 군사로 함께해 주시길 소원합니다.
하나님께서 제게 부탁하신 주된 선교사역은 공동생활을 통해 현지인들을 지도자로 세우는 사역이며 그 일을 22년 째 감당하고있다.
문화와 의식구조가 다른 현지인들을 함께 살면서 훈련하는 일은 마치 지뢰밭을 지나가는 심정으로 하루 하루가 바람 잘 날이 없다

이 번에 또 사람으로 인해 홍역을 치루었다.
저의 현지 선교단체에 이사장이 공석인터라 지인을 통해 알게된 목사의 아들이란 사람을 이사장으로 세윘다.
그는 마침 제가 Work permit(노동 허가증)을 연장을 못한 사실을 알고 이민국과 노동부에 신고를 하는가하면 선교단체의 재산이 본인 소유라고 주장하며 모든 재정은 본인이 관리할 것을 요구하며 누차레에 걸쳐 제게 공갈과 협박을 하며 인도네시아를 떠나길 강요했다.
주님께서 간섭하셔서 기적같은 일이 생겼다.
선교회에서 이를 포함한 새로운 임원진을 법원에 신청했는데 거절을 당했다
사법서사에서 지금까지 일을 하면서 이런 일은 없었다고했다.
이로 인해 그는 더 이상 권력행사를 할 수 없게되었고 이런 저런 명목으로 금전적인 피해를 입히고 훈련원에 맡긴 아들과 함께 고향으로 떠나갔다.
이 사건으로 인해 저는 과로와 스트레스로 병원에 입원하기까지했다.
앞으로 몇 번 더 이런일을 당해야할지, 그져 주님께 삶과 사역을 맡길 따름이다

단기 의료 사역팀
1월 25일 부터 2월 3일까지 CMF(Christian Medical Fellowship)의 대구 지부에서 의사 한 분과 의대생과 간호대상 17명이 4개 지역에서 치과와 일반외과, 한방으로 환자들을 치료하며 복음을 전하는 사역을하고 돌아갔다.
열악한 환경을 즐겨하면서 낮에는 진료 저녁에는 집회로 피곤을 뒤로한 채 복음에 빚진자들로 복음의 빚을 갚기위해 혼신을 힘을 다해 어찌하든지 그리스도의 복음이 전파되길 소원하면서 하루 하루 주어진 사역에 매진하는 모습은 그리스도의 증인 그 자체였다. 평가회에서 가슴을 뭉클케했던 간증들은 주님의 마음을 시원케 했음이 틀림없다
떠날 때 흔히들 하는 말 다시 오겠습니다. 비록 그대들의 몸은 이 곳에 다시 못 온다해도 그대들의 기도는 계속 이 땅에 머물길 소원해본다
영혼 구원 계획 보다 더 많은 추수를…
매 년 4월이면 한 달 동안 부활절 파티전도란 명목으로 전 사역자들이 주로 복음이 미치지못한 지역을 찾아서 영혼 사냥을 나갑니다.
이 번에도 3개팀으로 나뉘어서 18명의 전도자들이 128지역에서 5,343명의 영혼들에게 복음을 들여줄 수 있었습니다.
올 해는 예년보다 사역자들의 수가 줄어서 전도 목표를 4,500명으로 계획했었는데 주님께서 더 많은 영혼을 만나도록 허락했습니다.

저희 팀은 새벽 3시에 출발 차로 6시간 오토바이로 2시간 걸어서 시간 반 정도 걸려서 제대로 먹지도 못한채 사역지에 도착을 했다. 팀이 온다는 소식을 듣고 기다리는 사람들을 만나면서 피곤은 사라졌고 사역자들은 혼신을 다해 복음을 전한 결과 200여명 모인 사람들이 인격적으로 예수를 구주로 영접했고 저녁집회를 마치고
그 들과 함께 하루 밤을 지내고 떠나오면서 마치 목자없는 양을두고 떠나는 심정에 저희 사역자들이 눈물을 스치자 마침내 그들도 참았던 울음을 터트렸고 함께 껴안고 뜨거운 인사와 함께 주께서 허락하시면 다시 오겠다고 약속을했으나 지금은 다시 가기가 어려운 상황이라 다녀온 사역자들은 오늘도 가슴알이를 하고있습니다. 이것이 전도자의 마음이 아닐까 싶습니다


보르네오 신학교 설립예배
보르네오 신학교는 정부에서 공인한 4년제 정규 신학대학으로 신학과와 기독교 교육학과가 있습니다. 초교파 신학교로서 설립예배를 드리지 못한채로 운영을해오던 중 금번 교단 선교위원회의 임원들이 오셔서 4월 17일 설립예배와 함께 오후에서 두 강좌에 거쳐 세미나를 했습니다.
설립예배 설교는 선교 위원장되시는 조용활목사가 오후 세미나에선 임인기.김흥수목사께서 수고해 주셨습니다
목회자들과 관공서 직원 그리고 주변 교회의 성도와 신학생등 250
여명이 참석을했고 설립예배시 군수도 참석을해서 학교 사역의 협력을 약속했습니다.

이런 기도를 해 주셔야합니다 주셔야합니다 .
1. 훈련원아이들이 방학기간 동안 고향에 돌아가 서 친구들과 가족들에게 거룩한 영향을 미치도록
2. 신학교 기숙사 건축이 속히 진행될 수 있도록 있도록 (7 월 까지 완 공되어야함 )
3. 보르네오 신학교 신입생 신입생 60 명이 등록을 하도록 하도록 (8 월에 새학 기 시작 )
4. 전도협회 사역 자,신학생 ,훈련원아이들이 기본 에 충실하 도록 (1 시간 기도 ,1 시간 성경읽기 ,매일 성구 암송 )
5. 동역자님들의 사역과 사업에 풍성한 열매가 있도록
6. 제 자신과 협회사역자들이 구령의 열정이 식지않토록
7. 써검바르 (얀목사 )교회의 부흥과 사역자의 영육간의 건강을 위해
8. 선교센타 건축이 속히 시작될 수 있도록(건축허가 )
후방에서의 후방에서의 기도는 전방에서 사역의 열매로 나타난다 나타난다


2012 년 5월 10 일
보르네오 영혼을 위해 부름받은 주님의 머슴 강신오드림
주소: POBox 1142 Pontianak 78011 West-Kalimantan Indonesia
Tel & Fax; 62.561.6593978 H/P 628125706664. E.mail: bfck@hanmail.net www.bfck.org
국민은행:229-24-0235-063 강 신 오, Bank Mandiri 146-00-0210600-8 Gang Chino
선교 지에서 보내는 예순 다섯 번째 선교소식


프린트 메일보내기
관리자 모드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