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섹션 선교소식 > 선교정보 등록일 2012-05-08
작성자 관리자 (admin)
2011 선교단체 위기관리현황 설문조사 결과(1)
선교단체 담당자 위기관리 기초과정

(사) 한국위기관리재단은 2011년도 연말에 체계적인 선교사 위기관리시스템 정착사업의 일환으로 “선교단체 위기관리현황 설문조사”를 실시한 바 있다. 30개 단체에서 설문에 응답해 주었으며, 이제 그 결과에 대하여 함께 공유하고자 합니다.



















2011년 해외 사건사고 통계현황 (출처: 외교통상부)

살인 : 28
강도 : 159
절도 : 2,584
성폭행, 성추행 : 17
납치, 감금 : 121
폭행상해 : 259
사기 : 207
안전사고사망 : 100
행방불명 : 367(소재파악: 313)
교통사고 : 205
기타 : 411
합계 : 4,458



이슬람 연구: 2011 테러 통계(전호진 고문)

"평화의종교"라는 단체는 해마다 이슬람 근본주의자들이나 과격주의자들이 자행한 테러리스트를 발표하였다. 그 리스트의 통계를 분석한 결과 금년도 무슬림들로 인하여 일어난 테러는 총 1,832건에 사망자는 8,075명이다. 이 중 기독교(카돌릭 포함)인들을 대상으로 한 테러는 총 144건에 사망자 937명이다. 기독교 신자가 당한 가장 큰 테러는 지난 11월 4일 나이지리아 포티스쿰에서 약2백명의 무장 무슬림들이 ”알라는 위대하다”(알라 아크바-)를 외치면서 폭탄을 투척, 125명을 살해한 사건이다. 이들은 6개의 교회와 경찰서를 습격하였다.

대부분 테러가 주로 이슬람 국가에서 더 많이 일어난다. 이라크에서 444건, 파키스탄 391건, 아프가니스탄 245건, 태국 175건, 나이지리아 149건, 소말리아 75건, 예맨 57건 등이다. 이것을 볼 때, 무슬림 테러의 최대의 희생자는 기독교신자만이 아니라 도리어 같은 무슬림들이다.

알 카에다 테러는 동남아로 무대가 옮겨지고 있다고 전문가들은 분석한다. 인도네시아에서 일어난 테러는 주로 기독교로 대상으로 한 것이며, 태국에서는 불교를 대상으로 일어나고 있다. 필리핀 민다나오의 과격 무슬림들은 기독교를 대상으로 폭력을 행사했다. 캄보디아에서도 수년 전 테러가 일어날 뻔 했는데 미국 정보부가 이를 발각하여 차단하였다. 또한 주 캄보디아 미국대사관은 50만 짬족 무슬림 동네가 동남아 테러의 은신처가 될 수 있다고 판단, 이를 사전에 막기 위하여 2011년 라마단 기간이 끝나는 날 짬족 무슬림 지도자 200명을 초청하여, 만찬을 베풀기도 하였다.



선교단체 담당자 위기관리 기초과정

대 상 ∥ 선교단체 담당자, 지역교회 선교목사
장 소 ∥ KWMA 회관 대강당
일 시 ∥ 05월 21(월) AM 9:30 ~ PM 05:00
참 가 비 ∥ (비회원단체) 5만원/1인, 8만원/2인
(회원단체) 4만원/1인, 7만원/2인
입금계좌 ∥ 국민 993101-01-182880
접 수 ∥ kcmskr@gmail.com, 02-6455-2982(Fax)
문 의 ∥ 02-855-2982, 070-4247-2982 (표정석 간사)
주 관 ∥ KCMS
주 최 ∥ KWMA


출처 : (사)한국위기관리재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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