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 처음으로 | 기사입력 | 리포터(선교기자) 가입 | KCM 홈
 
   특별호 12호 바이블 웨이 [05-08]
   제375호 [05-07]
   제374호 [10-30]
속보(긴급기도제목)
선교현장
 동북아시아
 동남아시아
 인도차이나
 서아시아
 CIS(중앙아시아)
 중동
 동유럽
 서유럽
 북아프리카
 아프리카
 오세아니아, 태평양
 북미
 중남미
 비거주, 순회
 외국인 근로자
선교소식
선교단체
푸른섬선교정보
AFMI
교계, 문화
오피니언
목회, 신학
청년, 대학생
기획, 특집
포토/동영상
해외한인교회
선교학자료
해외일반
한국일반
주앙교회
미션매거진을 만드는 사람들...
facebook 미션매거진 편집회의
섹션 선교현장 > 아프리카 등록일 2012-04-30
작성자 관리자 (admin)
Healing School(치유학교) 1,400여명 하나님의 은혜속에
남아공 양승록 선교사
할렐루야!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문안드리며, 함께 기도해주시고 격려해주신 사랑에 진심으로 감사를 드립니다.

1. 아들과 함께 했던 HEALING SCHOOL(치유학교) 소식

보편적으로 2주면 끝나는 Healing School(치유학교)을 네 번에 걸친 연장속에 4월 22일 마쳤습니다. 네 번의 신유집회를 통해 총 1400여명 정도가 하나님의 은혜를 경험하였습니다. 휠체어에서, 침상에서, AIDS에서, 그리고 갖가지 불치병에서 회복되어 하나님을 찬양하는 모습은 마치 초대교회를 보는 것만 같았습니다. 한국교회에도 놀라운 하나님의 일들이 다시금 왕성해지기를 기도합니다.

민혁이는 기도를 받지 않고 계속 미뤄지다가 마지막 주일(4/22)에 기도를 받았습니다. 본 서신에서 깊고 세세한 의미를 전할 수 없어 아쉽지만, 민혁이의 현 상태는 여전히 걷지 못하며 누워서 몸을 뒤집는 것도, 손을 올리는 것도 어려워합니다. 하지만 이번 8주의 기간을 통해 시력이 회복되어 안경을 벗었고, 허리근력, 어깨근육, 다리근육이 강화됨이 현저하게 보인답니다.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또한 온전한 치유는 누리지 못했지만, 하나님께서는 저와 민혁이를 향한 분명한 계획하심을 보이셨기에 감사를 드립니다. 10년 전, 4년 전, 은혜 가운데 받았던 응답들이 이뤄질 날이 얼마 남지 않았음을 알게 하셨고, 이를 위해 새로운 일을 계획하게 하신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이제 새로운 믿음의 선한 싸움을 시작하려고 합니다. 하루 하루 선한 믿음의 발자국이 무뎌지지 않도록 기도해주시고, 역사하실 하나님을 기대하며 기다려 주시기 바랍니다.


기도제목:
무엇보다도 저와 온 가족의 영육간의 강건함을 위해서 기도해주시고,
5곳의 ABBA 캠퍼스와 이를 섬기는 모든 강사들, 학생들을 위해서 기도해주세요.
7월 3일-6일에 있을 제 9회 중,남부아프리카 한인선교사 더반 대회를 위해서 기도해주시고,
팔라우베니 교회 건축이 잘 시작되고 완공되어지도록 기도해주세요.

2012년 4월 26일
남아공에서 POLOKWANE에서
양승록, 이정미선교사, 선, 민혁 올림
프린트 메일보내기
관리자 모드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