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 처음으로 | 기사입력 | 리포터(선교기자) 가입 | KCM 홈
 
   특별호 12호 바이블 웨이 [05-08]
   제375호 [05-07]
   제374호 [10-30]
속보(긴급기도제목)
선교현장
 동북아시아
 동남아시아
 인도차이나
 서아시아
 CIS(중앙아시아)
 중동
 동유럽
 서유럽
 북아프리카
 아프리카
 오세아니아, 태평양
 북미
 중남미
 비거주, 순회
 외국인 근로자
선교소식
선교단체
푸른섬선교정보
AFMI
교계, 문화
오피니언
목회, 신학
청년, 대학생
기획, 특집
포토/동영상
해외한인교회
선교학자료
해외일반
한국일반
주앙교회
미션매거진을 만드는 사람들...
facebook 미션매거진 편집회의
섹션 선교현장 > 중남미 등록일 2012-03-20
작성자 관리자 (admin)
세계를 가슴에 남미를 두 손에
브라질에서 띄우는 선교소식
“다른이로서는 구원을 얻을 수 업나니 천하 인간에 구원을 얻을만한 다른 이름을 우리에게 주신 일이 없음이니라 하였더라”(행 4: 12)

브라질의 카나발축제
브라질에선 매년 2월말이 되면 육체를 위해 즐기고 마시고 온갖 쾌락을 행하 는 카나발축제가 열립니다. 이 축제는 부활절을 50일 앞두고 육체를 위해 맘껏 즐기자는 목적으로 시작된 축제로서 성적인 타락과 술취함 그리고 우상형상을 만드는 행위가 허락되는 기간입니다. 그러므로 이 기간에는 대도시의 시장들이 축제위원장에게 금열쇠를 넘겨줌으로서 온갖 죄악을 맘대로 허락하게하는 악한 의식이 있는 영적전쟁의 시간이기도 합니다. 이번 2012년에는 2월 20일부터 22일까지 카나발기간이 있는 동안 이 영적전쟁을 이기고 결박하기 위해 기도의 용사로 나아갔습니다.

하나님께서 치유하시고 세우시는 브라질 광명교회
하나님께서 처음 전도하여 만나게 하여주신 아드리아나가정에서는 하나 님의 임재를 사모하는 모습이 드러나고 있습니다. 이들은 천주교를 숭배 하고 있기에 예수 그리스도가 유일한 구주시고 그분만이 우리의 죄악을 용서하시고 은혜의 자리로 이끄심을 끊임없이 전하고 있습니다. 그러기 위해서 그들과 친구가 되기 위해 관계중심으로 접근하면서 복음을 선포하 고 축복의 기도를 하고 있습니다. 그중에서 그들의 맘을 열게 했던 계기 가 있었는데, 그게 바로 2월중에 생일잔치였습니다. 조선교사는 하루 일찍 케잌재료를 가지고 가서 함께 케잌을 배우고 만들며 교제 했고, 생일잔치 후에는 케잌에 뭍어있던 크림을 서로의 얼굴에 바르는 놀이를 통해서 그 들과 동질감이 세워졌습니다. 사실 우리가 외국인이고, 선교사이고, 목사이 고, 동양인이기 때문에 이질감을 느끼고 이런 장난에 끼여주지 않으면 어 떻하나하는 걱정을 했지만 그들은 우리가족을 이미 친식구로 받아들이고 있었던 것입니다.

아나 빠울라의 영혼을 치유하소서!
아나 빠울라는 베아뜨리스의 친동생되는 자매인데 3살된 여아가 있고 특별한 직업 은 없이 아르바이트를 하면서 간간히 생활을 해가고 있는 이혼녀입니다. 4개월이상 함께 기도하며 말씀양육을 하여 하나님에 대한 맘이 많이 열렸습니다. 그렇지만 자신 의 형편과 처지를 보고 쉽게 낙심하고 포기하는 연약한 모습이 보여 조선교사와 함께 말씀을 나누며 눈물로 기도하며 “주님께서는 당신을 절대 포기하지 않으십니다”라고 격려와 위로를 해주었습니다. 집중적으로 기도해주시되 가족들을 용서함으로 자신이 회복되어지길 위해 부르짖음으로 기도부탁드립니다.

악한 영(박수, 무당)의 세력이 예수 이름 앞에 무릎꿇게 하소서!
이선교사가정이 전도하고 있는 지역 벨라 비스따 바이사(Bela Vista Baixa)지역은 이 따뻬비의 어느 지역보다 더 영적전쟁이 치열한 곳입니다. 밤마다 큰음악을 틀고 춤추 고 노래하고 술취함과 음란행위를 하는 지역... 소돔과 고모라지역을 방불케합니다. 그 뿐만 아니라 복술자가 있어 매주 우상숭배를 하는 죄악의 땅을 바라보게 됩니다. 그들 도 주께서 주신 영혼이라 생각하며 그들이 주앞으로 돌아오도록 이선교사가정은 예수 이름의 권세를 가지고 복음을 전하기 위해 복음의 전투사로 세워지고 있습니다. 이 영 적전쟁에서 승리할뿐만 아니라 하나님께서 주신 영혼들을 한사람도 놓치지 않고 복음 을 전할 수 있는 열정과 사랑을 허락하옵소서라는 절실한 기도부탁드립니다.

이선교사 가정에서는....
하나님 아버지께서는 신실하셔서 늘 좋은 것들을 그 자녀들에게 베푸시는 은혜와 사랑을 경험하게 됩니다. 하나님의 뜻을 순종하기로 결심하고 한발을 내딛는 순간부터 하나님께서 는 축복을 부어주시고 특별한 은혜를 통해 이선교사가정에게 이전에 경험하지 못했던 참기 쁨과 평안함과 기대감 그리고 감사함을 허락해주셨습니다. 은혜를 부어주신 증거가 바로 가 정에서 먼저 일어나고 있음을 경험합니다. 가정의 평화와 기쁨을 되찾게 해주셔서 가정의 회복함을 맛보고 있습니다. 자녀들이 부모에게 순종하며 존경함의 모습으로 주앞에서 치유 되는 역사를 경험하고, 말씀의 더 사모함과 경건생활에 더 갈급함을 주께서 주셨습니다.
2012년 3월 7일 복음의 빚진 자 이종원 조문희(현수 연수)선교사 드림

기도제목입니다.
1. 이선교사가정에게 갑절의 성령충만의 은혜를 허락하소서!
2. 아드리나가정에서 한영혼 한영혼을 말씀으로 하나님께서 만나주시고 세워주소서!
3. 아나 빠울라와 베아뜨리스 가정이 구원의 감격을 되찾게 하셔서 하나님을 절대적으로 신뢰할 수 있도록 하소서!
4. 성도들과 함께 기도와 말씀과 찬양으로 예배할 수 있는 브라질 광명교회 예배처소를 하나님의 적시에 허락하소서!
5. 더 많은 영혼구령의 열정을 허락하여주시고 영혼사랑함의 맘을 더욱 충만하게 부어주소서!
6. 이선교사가정이 환경과 사람들을 의지하지않고 오직 주만 바라보는 믿음의 순결성을 허락하소서!
프린트 메일보내기
관리자 모드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