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섹션 선교현장 > 중동 등록일 2012-02-13
작성자 관리자 (admin)
나일강의 발원지 우간다를 다녀왔습니다.
이스라엘 - 이기범 선교사

지난 1월9~21일에 아프리카 우간다에 Africamp 참석차 다녀오게 되었습니다. 이번 108호 기도편지에서는 우간다에서 하나님께서 보여주신 것들과 우간다에서 돌아온 이후 저희의 삶과 사역에 있어서의 변화와 그에 따른 기도제목을 나누도록 하겠습니다. 이 편지를 읽으시는 동역자님의 삶에 주님으로부터의 아름다운 변화의 사건들이 2012년 연속 발생되어지기를 축복합니다. 하늘문이 열려지며 하늘의 사닥다리가 여러분의 삶의 현장에 닿게 되는 벧엘의 역사가 우리 주님 얼굴 뵈올 날까지 계속되시기를 축복합니다.

1.우간다에서 보여주신 것 우간다는 나일강의 발원지입니다. 빅토리아 호수의 바닥으로부터 솟아나는 엄청난 물샘이 호수를 만들어 내고 그 물이 세계에서 가장 긴 강으로 6400km에 이어져 대륙을 적시며 지중해로 흘러듭니다. 야곱의 권속 70명도 이 나일강 물을 마시고 이스라엘민족을 이루었고 오늘날까지도 수 많은 영혼들의 식수이자 용수로서 긴요하게 사용되어 지고 있습니다. 동행했던 팀과 함께 나일강의 발원지인 물샘에서 소금을 뿌리며 이 물이 흘러가는 모든 땅들과 민족들-특히 요즈음 급격한 변화를 맞고 있는 중동지역-이 회복될 것에 대하여 기도하였습니다. 사19장의 예언대로 애굽과 이스라엘과 앗수르가 함께 세계 중에 복이 될 것입니다. 이스라엘의 열 두 지파를 아버지께로 돌이키시는 분, 동시에 이방의 빛이신 메시아께서 이 일을 이루실 것입니다.

우간다는 오랜 동안 독재와 교회 박해와 가난과 에이즈 질병등이 백성들의 삶을 절망에 몰아넣고 국가의 생존을 위협하는 어두움의 그늘이 있었던 땅이었습니다. 그러나 그 속에서 하나님의 백성들이 스스로 겸비하여 그 악한 길에서 돌이키며 주님께 살려달라고 부르짖으며 주님의 얼굴을 구하는 기도의 연합운동이 일어나게 되었습니다. 결국 주님께서는 그 백성의 기도를 들으사 약속대로 그 땅을 고쳐주셨습니다.

1인당 국민소득 300불이라는 경제지수등 아직은 열악한 여러 환경들이 여전히 존재하지만 한 가지 확실한 것은 우간다 땅 위에 하늘의 문이 열려져 있다는 것입니다. 그치지 않는 예배와 자원하여 자신을 주님 앞에 드리는 즐거운 헌신의 고백이 너무나 감동적이었습니다. 그리고 그들은 이제 우간다 뿐 아니라 다른 아프리카의 나라들과 세계 열방 가운데 동일한 하늘문이 열려지는 역사가 있게 해달라고 간구하며 나아가고 있습니다. 그리고 이스라엘 회복을 위한 기도가 그 중심에 있는 것을 또한 보았습니다.

이러한 삶과 예배의 모든 변화들은 역사 속에서 그 땅에 자리잡고 있었던 흑암의 공중권세가 찢겨나가고 하늘문이 점점 활짝 열려지고 있는 것에 대한 반증이었습니다. 반석위에 세워진 그리스도의 교회가 음부의 권세를 깨뜨리며 하나님의 임재를 그 땅에 가져오는 기도의 제단들이 일어났습니다. 동시에 모든 주의 이름으로 일컬음을 받는 백성들이 손에 손을 잡고 하나되어 일어나 공중의 정사와 권세를 깨뜨리는 거대한 하나님의 군대의 연합이 있었고 이 일은 오늘도 계속되고 있습니다.

2.우간다에 다녀와서의 변화 하나님께서 우리 민족의 교회에게 주신 가장 두드러진 은사와 부르심은 선교하는 민족 그리고 기도하는 민족이라고 믿습니다. 이 귀한 은사와 부르심은 나 개인을 위한 것이거나 나의 교회가 성장하는 데서 그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 나라와 열방과 이스라엘의 회복을 위하여 쓰라고 주신 은사들인 줄로 믿습니다. 특별히 성경에서 말씀하는 마지막 때의 흔들림의 징조들(세계 경제위기, 증가되는 자연재해, 결혼과 가정의 위기, 교회 내 침투해 있는 인본주의와 신학의 위기등)이 있는 이때와 씨즌을 봅니다. 물론 마지막으로 갈수록 어두움은 점점 증가되어 갈 것입니다. 그러나 주님은 분명히 말씀하시기를 재림하시는 주님을 맞이할 흠없고 점없는 거룩한 주님의 교회, 신부의 세대가 온 땅 가운데 일어날 것이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우리 민족이 이스라엘과 열방의 회복을 위한 사명을 감당하기 위해서 복음 안에서의 북과 남의 통일이 필요하고 예수 안에서 만주~한반도~일본의 동방의 나라들이 연합하여 일어나는 것이 필요한 것입니다. 그러므로 지금이 바로 주의하고 깨어 신랑의 오시는 음성을 들으며 왕의 오실 길을 수축해야 할 때입니다. 항상 기도하고 깨어 있으라라는 주님의 명령은 지금 우리를 향한 것입니다.

지금이 바로 하나님의 백성 한사람 한사람이 깨어 부르짖을 때입니다. 지금이 바로 온 교회가 하나되어 주님의 얼굴을 구할 때입니다. 개인적으로, 가정에서, 일터와 거주지에서 매일 시간을 정해 놓고 예배와 기도의 시간을 가져야 합니다. 우리의 손드는 것이 저녁 제사와 같이 되기 위하여 삶의 현장에서 우리의 손을 거룩히 구별해야 합니다. 그리고 개인과 가정과 모임들과 교회들간에 거룩한 기도의 연합전선이 구축되어져야 합니다. 계속해서 기도의 제물과 연기가 올려짐으로 주님께서는 그 연기를 흠향하시고자 이 땅에 강림하실 것입니다. 그럴 때에 조상신과 주술의 영과 불교와 유교와 공산주의와 맘몬의 연합으로 구축된 사망과 흑암의 공중권세는 구멍이 뚫리고 하늘문이 열려지며 하늘의 사닥다리가 이 땅에 닿게 될 것입니다. 그럴 때 통일 코리아는 더 이상 사망이 역사하는 나라가 아니라 빛의 나라, 아침의 나라로 일어나게 될 것입니다. 주님께서는 “내가 너희 무덤 문을 열고 너희를 나오게 하리니 너희가 나를 여호와인줄을 알리라”(겔37:13)고 하셨습니다. 우리에게 아침의 나라(朝鮮)라는 이름을 주신 주님께서 그렇게 하실 것입니다. 이 땅에 하늘의 임재가 오게 됨으로 이 땅은 사망의 잠에서 깨어 빛으로 나아와 주님이 주신 사명인 이스라엘과 열방의 회복을 감당하는 민족이 될 것입니다.


기도제목
1.현재 새벽 5~7시 반, 오전 10~오후 1시, 오후 3~5시, 저녁 8시 반~11시까지의 정시기도를 하고 있는데 하늘문을 여는 기도가 선교사의 개인과 가정에서 계속 올려지도록
2.현재 매주 월요일 11시, 화요일 저녁 7시 반, 수요일 오후 3시, 토요일 오전 11시 나라를 위한 연합 중보기도모임과 토라예배를 섬기고 있는데 지혜와 계시의 영을 주시고 기도의 영을 부어주시며 합당한 기름을 부어주시도록
3.만주~한반도~일본을 잇는 기도네트웍을 섬겨나갈 수 있도록
4.이스라엘의 회복을 위해

이스라엘 - 이기범 선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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