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섹션 선교현장 > 동남아시아 등록일 2012-01-30
작성자 관리자 (admin)
기독교선교활동과 무슬림 배교 성행 현실 규탄, '반 배교 대회' 열려
-무슬림 NGO단체 연합, 반-배교 대회(Anti-Apostasy Rally) 열려-


Penang 28 Jan(토) 2012, 10:30am : 무슬림 NGO연합(Muslim NGO)은 1월 28일 오전 10:30부터 3시간 동안 페낭에서 "반-배교 집회"(Anti-Apostasy Rally)를 개최하고, "이슬람 방어"를 결의하며, "무슬림들의 배교 위협"을 경고하며, 기독교선교활동의 실상을 폭로하고 경계, 배척할 것"을 결단하였다.

3시간동안 무슬림 지도자들과 학자들의 강연이 이루어졌고, 무슬림 가수들의 공연으로 흥분과 열광의 분위기를 고조 시켰다.

반-배교집회 행사장에는 노점상들과 무슬림 용품들을 판매하며, 이슬람과 신앙에 대한 전시를 통해 관심을 고조시켰다.

특히 하산 알리 경(Datuk Dr Hasan Ali)은 기독교 사역자들의 선교활동을 지적하며 규탄하여 주목받았다.

알리박사는 "쿠알라룸푸르 인접 도시 페탈링자야(PJ)의 모스크에서 외국 기독교 사역자들이 빵모자 같은 무슬림들의 기도모자 (Skullcaps)를 쓰고, 모스크 사원에 들어와서 무슬림들과 사귀면서 전도활동으로 개종을 유도하고 있다"고 기독교사역자들의 선교활동 실상을 성토하여 참가자들의 반감과 경각심을 일으켰다.

알리박사는 계속해서 기독교사역자들의 선교화동 방식을 설명하며, 무슬림들의 경각심을 일으키고 배격해야할 것을 강조하였다.

즉, 외국 선교사들이 막대한 자금으로 무슬림들의 생활 속에 파고 들어, 구호활동을 빌미로 매월 생계비를 후원하고 있으며, 컴퓨터, 카메라, 승용차 등을 제공하고 선물하면서 물질로 선심공세 하고 있으나, 이는 무슬림들을 개종시키려는 술책을 숨기고, 선한일을 위장하고 있는 것"이라고 폭로하며 강하게 성토하였다.

알리박사는 기독교사역자들이 제공하는 최첨단 전자기기(Hight-Tech Divices)를 사용하고 있으며, 고성능 전자성경(Solar-Powered Talking Bible)으로 말레이(Malay) 말로 성경말씀을 듣도록 하는 것이 말레이 무슬림(Malay Muslim)들을 개종시키고 있다"고 지적하면서, "현재 개종하는 말레이 무슬림들은 수백, 수천명(could be hundreds, maybe thousands)에 이른다"고 성토하여 2,000여 참가자들이 놀랐고, 이 소식이 언론을 통해 보도 됨으로 전국 무슬림들과 이슬람 단체, 지도자들의 경악을 일으켰다.

알리박사는 기독교 사역자들이 피탈링자야(PJ) 모스크에 모이는 수 천명의 무슬림들을 대상으로 위장하고 침투하여 선교활동하고 있으며, 그들은 무슬림들의 10%를 개종시키는 목표로 활동하고 있다"고 지적하면서, "기독교화의 도전"(Challenge of Christiansation)에 대응키 위해 우리는 "무슬림 NGO 연합"(Coalition of Muslim NGO)를 결성하고 "반-배교 대회"(Anti-Apostasy Rally)를 개최하는 것"이라고 성토하였고, 우리는 깨어서 "반-배교"에 동참하여 "이슬람을 옹호하고, 이슬람 신앙을 공고히 하자"고 열변을 토해 참가자들을 흥분시켰다.

페낭 꺼팔라 바따스(Kepala Batas, Penang)에서 열린 반-배교집회"에는 2천명이 넘도록 모였으며, 집회의 촛점은 "기독교선교활동으로 무슬림들이 배교의 위협 속에 있음"을 알리고, 이슬람 공동체의 신앙이 약함을 깨우쳐 굳세게 하며, 이슬람을 방어하기를 결단하는 집회"라고 인테넷 언론들은 요약하여 지적하였다.

말레이시아는 무슬림들의 개종으로 배교와 이슬람 포기가 성행하여, 이슬람 정부를 긴장시키고, 총선거를 앞둔 정치권에 종교의 자유, 인간기복권이 쟁점으로 뜨거워지고 있다.(r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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