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섹션 선교현장 > 중남미 등록일 2012-01-23
작성자 관리자 (admin)
페루, 나티바 원주민이 살곳 있는곳
페루에서 최갑순 정미희 선교사
개척을 위한 도전

도전이 없으면 실패는 없을 수도 있다는 잘못돤 가능성을 세상에서는 바라보았지만, 저에게 주시는 감동은 도전만이 유일한 희망임을 역설적으로 주신 것이 이번 셀바(밀림) 산타크루즈 사띠포 지역의 느낌 이었습니다.

“나티바 원주민(수렵과 채집생활)이 강 주변 안쪽으로 생활들을 하고 도심에서 일거리를 찾아 밀림 깊숙히 커피농장을 개간하고 마을을 이루어가는 사람들이 살아가는 이 곳!

정황은 참으로 도전을 주저하게 할 만큼 미지의 땅에 대한 두려움이 내재되어 있고, 끝없이 연결되는 진한 황토흙탕물의 강줄기와 쉬지 않고 내린 빗줄기로 강을 건너기 위해 날렵한 나룻배 3개를 연결해 이동시켜 주는 배에 자랑스런 애마 후원 짚차를 싣고 있을 때 길을 안내하는 현지인은 정말 들어갈 거냐고 연신 확인을 한다. 기자라는 그가 새 땅에 대한 두려움을 갖은 때문인지 나에겐 왠지 모를 자신감으로 그저 강가에 고기를 잡아 음식을 만들어 파는 돈쎄야 요리가 너무도 맛있었다. 아내에게 매운탕이 먹고 싶고 민물고기가 먹고 싶다는 어설픈 투정이 일시에 해결되는 순간 이었기에 두려움보다는 그 물고기가 보고파서 준비하는 세뇨리따(아가씨)에게 고기를 보여달라 투정하는 선교사에게 튀기기 직전에 손질한 고기를 지긋이 시골미소를 지으며 보여 주니 아쉽지만 일단 그 재미에 빠져 첫인상으로 받은 두려움은 온데간데 없어졌다.” 그러면서 주시는 책임과 사명이 계속 꿈틀거렸다는 것이 더 적절한 표현일 것 같고 열정의 부?침으로 마음은 계속 요동쳐 왔습니다.


가끔 실패하지 않는다면 그것은 안이하게 산다는 증거인 것일거고 실패를 가혹하게 처벌하는 조직문화에서는 구성원들이 모험을 하지 않을 것이 세상의 이치일 것입니다. 그저 현상유지를 바랄 뿐 새로운 도전에 뛰어들지 않는 것입니다. 그러나 주의 종에게 부족한 생각의 교차가 일어나지만 지금까지 나 된 것이 하나님의 은혜이고 사람의 생각대로 된 것은 하나도 없었기에 그저 감사함으로 넘치는 생각들을 정리함으로 2년의 시간을 정리하며 나갑니다. 한달 후면 페루에 온지 만 2돌의 시간을 맞게 됩니다. 그 동안 헤아릴 수 없는 믿음을 주시고 이 말 저 말 가운데도 믿음의 말씀 만을 선택하시고 함께 해주신 동역에 2주년 감사 인사를 올립니다.

이제는 창의적 발상의 힘과 에너지가 발휘될 시기이고

안전한 길만 가는 것이 현상유지는 할 수 있을지 몰라도 더 나은 방향으로의 성장은 분명 쉽지 않을 것이고 어려운데… 라는 읍소가 먼저일지라도 무언가 도전하고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과정에서 교훈을 얻고, 그것을 더 큰 은혜를 위한 디딤돌로 삼는 노력으로 끊임없이 이어가야 하는 것이 사명이요 본분임을 깨닫게 하십니다.

그런 열정과 도전만이 사단의 획책을 부수어버리고 실패는 한낱 단어에 불과할 뿐임을 간증과 증거로 대신할 수 있는 것이 순교자적 영성의 근거임을 느낍니다.

완전한 열정과 그리고 도전은 중보기도를 통해 드려질 것이고 그 바탕에는 배려와 나눔의 마음이 움직일 것임을 믿습니다. 저만이 아닌 우리가 말입니다.

1%성공이 있을지라도 도전은 반듯이 있어야 주님의 지경을 확산 전파 시킬 것입니다.
제가 들어간 저 너머에는 저도 알 수 없는 “더 다양한 족속과 미전도 종족의 마을이 분명 존재한다. 그러나 산을 넘지 않고 산 넘어 마을을 볼 수 있을까?”
기차도 레일 위에서만 움직입니다. 선교사는 레일 위에서 달릴 기관차가 되겠습니다. 레일이 되어 주십시요. 미전도종족과 미개척 원주민을 향한 선교쎈타를 건립하기 원합니다.

그 동안 계속적으로 일터선교사학교를 열기 위해 선교쎈타 대지를 놓고 기도했는데 이번 정탐에 주신 비젼이 이 땅을 먼저 두드리기 위한 전략을 주시고 이를 구상하고 있습니다. 반드시 여러분의 헌신과 기도가 필요합니다. 기도해 주세요.

교회 건축 사역

꾸시밤바 건축은 마무리 단계에 접어 들었습니다. 창문까지 들어갔고 내외벽 마감이 남아 있습니다. 모든 진행에 하나님의 은혜이셨고 늘 떨어진 문제에 답은 없이 출발 했지만 가장 아름다운 것으로 응답해 주셨습니다. 정말 마지막 잎새와도 같은 저의 인프라가 상황마다 주시는 극적인 은혜로 완전하게 결과를 주시니 이것 역시 선교사의 지식과 능력으로 되는 문제가 아니기에 더욱 더 영광 돌릴 수 있어 감사합니다.

오지학교 일대일 결연운동

사회적 혜택의 부족과 환경적 어려움에서 자라나는 시골 어린아이들에게 부족한 영양과 학업을 위한 필수 학용품지원사역이 프리마리아(초등학생)에게 이루어집니다. 이는 매달 3만원($30)을 지원대상 아이에게 지원하게 됩니다.

쎄꾼다리아(중고등학생)에게는 매달 학교에 내는 등록금과 학용품 및 교통비 지원으로 7만원($70)을 지원하는 것입니다. 시작이 미약하나 네 나중은 창대하다는 말씀대로 한 분이 첫 삽을 뜨셔서 1명에게 시작을 하셨습니다. 이를 시작으로 꾸준한 결연자가 나올 수 있도록 기도해 주십시요.


기도로 함께 해주세요.

1. 미전도종족 선교쎈타 건립을 위하여
2. 꾸시밤바의 건축이 아름답게 마무리되고 오지 교회 건축이 계속적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3. 시골학교1인 1명의 후원 결연 운동이 확산되어 지도록
4. 비타민 급식 프로그램(비타민과 곡류가 혼합)을 위하여
5. 오지학교 인재들이 지속적으로 비젼을 갖고 배움의 기회를 갖을 수 있도록
6. 정미희 선교사의 건강(부정맥 치유)을 위하여

페루에서 최갑순 정미희 선교사 올림
1004gift@kore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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