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 처음으로 | 기사입력 | 리포터(선교기자) 가입 | KCM 홈
 
   특별호 12호 바이블 웨이 [05-08]
   제375호 [05-07]
   제374호 [10-30]
속보(긴급기도제목)
선교현장
 동북아시아
 동남아시아
 인도차이나
 서아시아
 CIS(중앙아시아)
 중동
 동유럽
 서유럽
 북아프리카
 아프리카
 오세아니아, 태평양
 북미
 중남미
 비거주, 순회
 외국인 근로자
선교소식
선교단체
푸른섬선교정보
AFMI
교계, 문화
오피니언
목회, 신학
청년, 대학생
기획, 특집
포토/동영상
해외한인교회
선교학자료
해외일반
한국일반
주앙교회
미션매거진을 만드는 사람들...
facebook 미션매거진 편집회의
섹션 선교현장 > 동남아시아 등록일 2012-01-23
작성자 관리자 (admin)
포켓용 찬송가 3천권 출판, 인수완료(1.20.)
2012년 새해 들어 찬송가 6천권을 출판케 되었습니다.
*MCCU사무실이 있는 지역(Pudu)/ 찬송가를 운반하며/ 웃통을 벗어 던지고-운반완료(짜망목사)

Kuala Lumpur 2012.1.20.(금), 9:30am: 비가 부술부술 내리는 가운데 출판사 로리가 오전 9시에 출잘하여, 9:30분 "말레이시아 친 기독교연합회"(MCCU) 사무실에 도착하였다. 기다리고 있던 임원들과 성도들은 기쁨 가운데 단숨에 1층 사무실로 운반하였다. 회장 짜망(Zamang) 목사와 신도 회장은 웃통을 벗어던지고 운반하면서 웃음을 잃지 않았다.

오전 10시 운반 완료하였고, 노종해 선교사는 확인서에 서명해 주었으며, 출판사 로리는 떠났다. 노선교사는 짜망목사와 신도회장, 임원들과 감사 찬양을 올렸고, 감사기도하며 목이 메었다.

"예수가 거느리시니 즐겁고 평안하구나, 주야에 자고 깨는 것 예수가 인도하시네,
주 날 항상 돌보시고 날 친히 인도하시네, 주 날 항상 돌보시고 날 친하 인도하시네."



찬송하며 기뻐하고, 이렇게 즐겁고 감사할 수 있을까? 서로 얼굴을 바라보며 찬송도 소리높였고, 기쁘고 즐거웠다.

노선교사는 "부슬부슬 내린 비는 찬송가 출판 축복위 비"라고 말할 때, 둘러선 짜망목사와 임원, 종족들은 "아멘"하여 답하였다.



이번 주일(1.22.)부터 해외로 이주하는 이들, 멀리서 예배 참석한 이들위해 배포가 시작되며, 설날 1월 24일(화) 정오에 "찬송가 봉헌예식과 축하잔치"를 열기로 하고 준비에 들어 갔다. 챠이니스 뉴이어(설날)는 공휴일로 난민들과 이주 노동자들이 집회하기 좋은 날이기 때문이다. 부슬부슬 내리던 비는 어느덧 그치고 태양을 밝게 비치였다. 할렐루야! 아멘! 주님의 은혜와 인도하심 감사합니다.(rch)




포켓용 찬송가 3천권 출판 완료(1,19.)

KL 2012. 1. 19.(목) 4:pm; 포켓용 하카 찬송가 3천권이 1월 19일 출판완료 되어, 20일 인수 받게 되었다. 노종해 선교사는 오후 2시경에 연락을 받았고, 이 소식을 듣고 기뻐하는 짜망 목사(회장)와 프랜시스 목사(총무)와 함께 오후 4시 출판사에 도착하여 견본을 받고 확인하였다.

견본을 받은 짜망과 프랜시스 목사는 너무 기뻐하며, "작은 것이 더 아름답다"며, "포켓용으로 아주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다"고 흡족해 하였고, 기쁨을 감추지 못하였다.

포켓용 찬송가 3천권은 내일(1. 20) 운송하여 인수하기로 협의하고, 구체적인 인수장소를 알려 주었으며, 노선교사는 찬송가 출판 잔금을 완불하였다.



포켓용 찬송가 3천권 출판 잔금을 모두 청산할 수 있었던 것은 후원자의 헌신이 있었기 때문이다. 선교 후원은 "조현인"씨(서울삼성의료원 근무)로 평신도이며, 2판-5판, 7판까지 꾸준히, 묵묵히 헌신하고 참여해 온 분이다.

찬송가 견본을 받고, 3천권 찬송가 출판물 보관 장소에 가보고 확인하였으며, 감사의 찬송과 기도를 드렸다.

포켓용 찬송가 3천권 봉헌예식은 축하 잔치와 함께 설날, 1월 23일(월), 정오 12시에 열기로 결정하고 준비에 들어 갔다.

2012년 새해들어 "찬송가 6천권을 출판"하도록 역사해 주시고, 인도해 주신 하나님께 영광돌리며, 감사 찬양하였다. 할렐루야! 감사합니다.(rch)

프린트 메일보내기
관리자 모드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