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섹션 한국일반 > IT 정보사회 등록일 2012-01-13
작성자 관리자 (admin)
한국 인터넷 속도 미국의 4 배, 중국의 20 배
인터넷 속도로는 한국이 최고라는 얘기가 어제 오늘의 얘기는 아닙니다만 최근 스웨덴의 웹 컬설팅 업체인 핑덤 (pingdom.com)이 세계 50개 국가의 인터넷 평균 속도에 대한 조사 결과에서도 다시 한번 한국이 세계 최고의 인터넷 강국임이 드러났습니다.

핑덤에 따르면 한국은 1초에 16.63메가비트(Mbit)의 속도를 기록해 2위 홍콩과 두 배 가까운 속도의 차이를 보였습니다. 이어 3위는8.03메가비트를 기록한 일본입니다.

특히 이번 인터넷 속도 조사에서 주목할만한 점은 1위부터 3위까지가 아시아 국가라는 점이죠. 이는 아시아 국가들이 국가 주도적으로 IT분야에 집중투자를 한다는 것으로 분석할 수 있습니다.

미국도 4.6 메가비트로 한국의 4분의 1속도 밖에 안되는 것으로 나타났는데요 1위에서3위까지를 제외한 10위 권의 나머지는 모두 유럽이었고 이번 조사 결과에서 인터넷 접속 속도가 가장 낮은 국가는 이란으로 조사됐습니다.

인터넷 속도에서 한국의 20분의 1에 불과한 중국이 올 새해부터 인터넷 접속속도는 높이고 접속 비용은 대폭 낮추기로 했다고 하는데요.

중국 공업과 정보화부에서 지난 달 밝힌 내용을 보면 최근 5년동안 중국의 인터넷접속 속도는 떨어지고 비용도 높아져 소비자들의 불만이 제기되고 있다면서 2012년에는 민생혜택과 가격인하를 목표로 인터넷 환경건설을 추진할 것이라고 하죠 .

중국 공업과 정보화부는 이를 위해 2015년까지 도시가정의 인터넷 접속속도를 초당 20메가바이트로 높이고 농촌 가정도 초당 4메가 바이트 수준으로 끌어올린다는 계획을 제시했습니다.

출처 : RFA 2012년 1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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