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섹션 목회, 신학 > 신학 등록일 2011-12-03
작성자 관리자 (admin)
마태복음 11:12 세례 요한의 때부터... 긍정 또는 부정적인 의미인가요?
본 글은 패이스북 [책에 안나오는 목회 메뉴얼] 그룹에 올려진 내용입니다.

Eun-jae Lee
안녕하세요. 이은재 전도사입니다. 성경해석에 난제가 있어서 선배목사님들께 여쭈어보겠습니다.
마태복음 11:12 세례 요한의 때부터 지금까지 천국은 침노를 당하나니 침노하는 자는 빼앗느니라

이 말씀에서 침노는 긍정적인 의미인가요? 부정적인 의미인가요?
공동번역에서는 ""세례자 요한 때부터 지금까지 하늘 나라는 폭행을 당해 왔다. 그리고 폭행을 쓰는 사람들이 하늘 나라를 빼앗으려고 한다." 부정적인 뜻을 가지고 있는 것 같구요.
... 새번역 성경에서는 /세례자 요한 때로부터 지금까지, 하늘 나라는 힘을 떨치고 있다. 그리고 힘을 쓰는 사람들이 그것을 차지한다./ 긍정적인 의미인 것 같습니다.

침노라는 것이 네이버 국어사전에는 1.남의 나라를 불법으로 쳐들어가거나 쳐들어옴.
2. 성가시게 달라붙어 손해를 끼치거나 해침. / 이렇게 나와 있습니다.

침노는 하나님의 나라에 들어가기 위해서는 마음과 뜻과 목숨을 다해서 쟁취해야 한다는 것인지, 아니면, 천국을 잘못이해 해서, 예수님의 천국복음의 본질을 파괴하지 하지 말라는 뜻인지에 대한 많은 선배 목회자님들의 말씀을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행복한 하루 되세요. *^^*
양주에서 이은재 올림


Young Jin Lee
마태복음은 세례 요한을 하늘나라에 포함 시키고 있지만(마 11:11-13) 누가복음은 그를 하나님 나라에 포함 시키고 있지 않습니다(c.f. 눅 16:16). 따라서 “천국이 침노 당한다”(마 11:12)라는 말의 의미에 대한 상반된 결과를 가져옵니다. 꽤 많은 설교자들이 이 부분을 마치 천국이란 적극적으로 강탈하고 빼앗듯이 쟁취해야 하는 목적물인 것처럼 설교하지만 마태복음의 “천국을 침노하는 자들”은 바리새인들입니다. 더 정확히 말하면 침노가 아니라 “폭행”이라고 번역해야 맞습니다. 즉 세례 요한으로부터 첩경이 깔리던 하나님의 나라는 바리새인들로부터 저지당하고 폭행을 당했다는 뜻입니다. 한편 누가복음에서의 ‘침입’ 역시 일종의 러시(rush)를 뜻하는 정도의 압력(presseth)이지 맘놓고 적극적으로 천국을 폭행해도 좋다는 의미로서는 아닙니다. 번역본들의 차이 역시 번역자들이 가진 오판이 그런 오역을 가져온다 보겠습니다.


Wonmo Kang ‎김동준
이런 것을 빼도 박도 못하는 상황이라고 하나요? 김동준 목사님의 갑바에 밀려 순종하는 마음으로 한 줄(?) 남기고자 합니다.

개역에서 침노라고 번역한 단어, 비아조의 기본 의미는 폭행하다, 약탈하다 정도의 의미라고 합니다. (BDAG)
마 11:12에서는 비아조의 형태(비아제타이)를 자동사적인 중간태냐 아니면 수동태냐로 판단하느냐에 따라 의미가 갈립니다. 동사의 어미 변화가 같기 때문이죠.
하늘나라를 주어로 하여 중간태의 의미로 본 경우가 새번역, NIV, 쉬운 성경의 경우입니다.
새번역 마 11:12 세례자 요한 때로부터 지금까지, 하늘 나라는 힘을 떨치고 있다. 그리고 힘을 쓰는 사람들이 그것을 차지한다.

NIV Mt 11:12 From the days of John the Baptist until now, the kingdom of heaven has been forcefully advancing, and forceful men lay hold of it.
쉬운 성경: 세례자 요한 때로부터 지금까지 하늘 나라는 힘있게 성장하고 있다. 힘있는 사람들이 하늘 나라를 차지할 것이다.

그러나, 이 경우의 문제는 하늘나라가 힘 있게 성장 혹은 힘을 떨치고 있다는 내용과 바로 그 다음에 이어지는 구절인 '힘 있는 자들이 하늘나라를 차지한다' 사이에 논리적인 모순이 생긴다는 점 입니다.
아무래도 그 둘은 동의적인 평행구절로 보이기 때문에, 그리고 하반절의 대명사 아우텐이 앞의 하늘나라를 받는 것으로 보이므로 논리적으로 폭력적인 이들이 강하든지, 하늘나라가 강하든지 둘 중 하나여야 하는데, 두 쪽이 다 강하다고 하니 말입니다.

반대로, 바아조를 수동형으로 보게 되면 논리의 흐름이 보다 더 매끄럽게 됩니다. 하늘나라는 폭행을 당하는 객체이고 폭력적인 이들이 그 하늘나라를 잡고 있는 것이 되니 말입니다. 이 편에서 보는 역본들은 NRSV, 공동번역, 개역(개정), TEV 등 입니다.
마태복음이 기록되었을 가능성이 높은 시리아 지역의 역본인 시리아역 페쉬타 신약역본도 수동분사 형태인 메트다브라라고 옮기고 있는 점에서도 저는 이 쪽이 좀 더 설득력이 있지 않나 생각합니다.

공역개 마태 11:12 ○"세례자 요한 때부터 지금까지 하늘 나라는 폭행을 당해 왔다. 그리고 폭행을 쓰는 사람들이 하늘 나라를 빼앗으려고 한다.
개정 마 11:12 세례 요한의 때부터 지금까지 천국은 침노를 당하나니 침노하는 자는 빼앗느니라

TEV Mt 11:12 From the time John preached his message until this very day the Kingdom of heaven has suffered violent attacks, and violent men try to seize it.
NRSV From the days of John the Baptist unil now the kingdom of heaven has suffered violence, and the violent take it by force.

율법과 예언자의 마지막 시대에 세례 요한을 위치시키고 있는 연관구절인 눅 16:16과는 달리, 마 11:12는 until now, finally로 해석되는 호스 아르티를 통해 세례요한을 예수와 함께 하늘나라를 대변하는 중요 역할을 하는 영역에 포함시키고 있으므로, 선포된 하나님 나라의 사역이 세상 권력에 의해 옥에 억류되고(세례요한) 박해받는 상황을 하늘나라가 폭행당하고 있다고 표현한 것으로 이해하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궁극적으로 파루시아가 오기 전에, 고난의 시기가 먼저 오리라고 믿었던 당대의 이해가 반영된 것으로 보입니다.

소위 예수님의 어록이라고 일컫는 Q로부터 이 전승을 마태와는 다른 방식으로 서술한 눅 16:16의 경우에는, 하나님의 구속사에서 하나님 나라 도래의 전 단계라고 볼 수 있는 율법과 선지자의 영역(세례요한을 포함하는)과는 구별되는 새로운 종말의 시대, 즉 모든 사람이 마음껏 제약없이 하나님의 나라를 향해 달려들어갈 것을 요청 받는 시대가 열렸음을 부각시키기 위해 '모든 사람'이라는 표현을 첨가하고 비아조가 있어야 할 자리에 유앙겔리조(복음을 전하다, 선포하다) 동사를 위치시켰으며, 전치사 에이스를 함께 사용해서 비아조를 율법 규정에 있어서 제약을 받던 이들이 그 경계를 허물고 하나님나라로 진입하는 의미로 변용한 것으로 보입니다.

새번역 눅 16:16 율법과 예언자는 요한의 때까지다. 그 뒤로부터는 하나님 나라가 기쁜 소식으로 전파되고 있으며, 모두 거기에 억지로 밀고 들어간다.
공역개 루가 16:16 ○"요한 때까지는 율법과 예언자의 시대였다. 그 이후로는 하느님 나라의 복음이 선포되고 있는데 누구나 그 나라에 들어가려고 애쓰고 있다."

개정 눅 16:16 율법과 선지자는 요한의 때까지요 그 후부터는 하나님 나라의 복음이 전파되어 사람마다 그리로 침입하느니라
따라서, 마태복음 11.12의 비아조를 중간태로 해석하고, 폭력적인 이들을 믿음 있는 신자들로 대입하여 해석하는 것은 누가의 이해를 마태의 맥락에 강요하여 읽고자 하는 간섭현상이라고 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그러므로 긍정적인 의미에서 본인이 생각하시는 구약의 내용과 연결하고 싶으시면 마태보다는 누가의 본문을 사용하시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수요일 오후 9:33


김선휘 이 본문은 상당히 오해 받기 쉬운 본문입니다. 원래 이 본문의 의도는 하늘 나라가 심한 저항을 받을 것이라는 의미로 쓰여진 본문인데, 많이들 하늘 나라에 들어가기 위해서는 어떤 폭력적이거나 강력한 힘을 통해서 들어가야 한다는 의미로 잘 못 읽혀지는 경향이 있습니다. 그런 의미에서 윗글에서 목사님께서 말씀하신 비아제타이라는 동사가 수동태로 읽히는 것이라 봅니다.

The kingdom suffers violence because evil men take it violently.

몇 가지 가능성이 있는데,
예수님께서는 하나님으로 부터 '나라'를 빼앗아 오거나 혹은 그 '나라'를 억지로 이루어지게 사람들을 이야기 하는 것일 수도 있습니다. 사실 억지로 빼앗아 오거나 억지로 이루어지게 하는 행위는 불가능한 것이 이스라엘은 그 '나라'가 오는 것을 강요하지는 않았습니다. 유대인들은 예수님게서 하늘 나라를 제안했을 때 받아들이지 않았습니다.

예수님께서 의미하는 것은 몇몇 정치적인 혁명으로 하나님의 나라를 이룰려고 하는 사람들을 가리킨 것일 수도 있습니다. 바라바가 그 예가 되겠습니다. 그러나 예수님께서는 여기에 대한 직접적인 언급이 없으셨습니다.

그래서 가장 가능성 있게 보는 것이 그 당시의 종교 지도자들입니다. 세례 요한과 예수님이 제안한 하나님의 방법을 거부하고 그들의 방식대로 그 '나라'를 쟁취하려는 사람들이겠지요.


Kee Cheon Kim 먼저 마태복음 11장 12절이 위치한 본 장의 상황을 봅시다. 예수님의 정체를 알아보려고 찾아 온 요한의 제자들이 다녀간 후에 예수님은 따라다니던 무리들을 세워놓고 요한에 관련된 말씀들을 하시기 시작했지요. 예수님은 요한이 선지자보다 훨씬 나은 사람이라고 말씀하시고(9절), 이어 요한은 그리스도 앞에 보냄을 받은 하나님의 사자라고 구약 예언에 근거해서 말씀하셨지요(10절). 여자가 낳은 자중에 가장 큰 자로서 지금까지 요한 보다 위대한 사람이 나타난 적이 없었다고 극찬을 하셨습니다(11절).
그러다가 갑자기 화제의 중심을 세례요한에서 "천국"으로 바꾸셨습니다. 그리고 천국에 들어간 아무리 작은 자라도 세례요한보다 더 위대하다고 말씀하셨지요(11절). 마태복음에 소개된 세례요한의 사역을 보면 세례요한도 "천국의 임박함"을 선포하였지요(3장2절). 그렇다면 세례요한도 천국에 들어가려고 하는 사람 중에 한사람임에 틀림없습니다. 그래서 세례요한 때부터 예수님께서 말씀하고 계신 지금까지 천국은 침노당한다고 말씀했지요.
"지금까지 천국은 침노를 당하나니"란 구절은 원문으로도 애매합니다. 개역성경에서는 수동적 의미로 번역했습니다. 천국이 어떤 사람들에 의해서 침입당하고 있다는 의미로서 말입니다. 그런데 이 단어를 능동적 의미로도 해석할 수 있습니다. 헬라어로 중간태라고 하는데 이 경우로 해석하면 천국 자체가 이 세상으로 강압적으로 밀려들어오고 있는 상태를 말하는 것이지요. 즉 천국이 스스로 이 세상을 향해 침입하고 있다는 말입니다. 이렇게 이해할 경우에는 "회개하라 천국이 가까웠느니라"란 세례요한의 선포나 예수님의 선포와 맥을 같이합니다.
"침노하는 자는 빼앗느니라"라는 개역의 번역에서 "침노하는 자"는 원문에 보면 단수가 아니라 복수입니다. 세례요한이나 예수님처럼 지도자적인 인물들만 가리키는 말이 아닙니다. 그래서 다시 번역하면 "침노하는 자들 누구든지"이지요. "빼앗느니라"란 표현도 노략질하는 나쁜 의미가 아니라 재빨리 낚아채서 갖게 되는 것을 말합니다.
결국 마태복음 11장 12절을 저는 이렇게 해석합니다. "천국을 선포한 세례요한 때부터 지금까지 천국 즉 하나님 나라가 스스로 이 세상을 향해 밀려들어오고 있는 긴박한 상황이니라. 그래서 누구든지 그 천국으로 진입하기 위해서 천국을 향해 달려 들어가는 사람이 먼저 그 천국을 낚아채게 될 것이니라."
그러면 예수님은 왜 세례요한이 천국에서 지극히 작은 자보다도 못하다고 말씀하셨을까요? 9장14-17절에서 금식 논쟁을 보면 요한의 가르침을 받은 제자들이 바리새인들과 함께 금식하고 있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예수님께서 여기서 바리새인의 가르침 뿐 아니라 요한의 가르침까지 낡은 옷, 낡은 가죽부대라고 암시적으로 언급하고 있습니다. 예수님은 요한과는 아주 다른 모습으로 사역을 하고 계셨지요. 그래서 본장 11장18-19절을 보면 사람들이 요한은 귀신들린 사람이라고 부르고 예수님은 세리와 죄인의 친구라고 했습니다. 오죽하면 예수님께 세례를 베푼 요한이 제자들까지 보내서 예수님이 정말 그리스도냐고 물을 정도였을까요(11:2-6). 마태복음에 의하면 천국을 들어가기 위해서는 천국 비밀을 알아야 되지요. 그런데 그 비밀은 예수님이 갖고 계시지요(13:11). 천국으로 들어가기 위해서는 천국 열쇠를 가지고 있어야 하지요. 그런데 그 열쇠는 예수님이 갖고 계시지요(16:19).


전용재 마태복음 11장 12절을 정리해 보았습니다.

1. "세례 요한의 때부터"는 세례, 곧 죄 사함을 얻게 하는 세례가 시작되었음을 의미합니다.

2. "천국이 침노 당한다는 것"은 죄인들이 천국 안으로 회개를 통하여 들어갈 수 있게 되었다는 것입니다.

3. "침노하는 자는 뻬앗느니라"는 죄인이 회개함으로 천국을 침노하면, 천국 안으로 들어갈 수 있고, 천국을 소유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첨부파일에 좀 더 자세하게 기록했습니다. 확인해 주십시오.

임성환목사 올림!


이 영제

마 11:12 말씀은 우선 배경적으로 이해가 되어야 한다는 것을 전재하고 싶습니다.
앞에서 이미 원문에 대한 해석은 충분히 다루어졌다고 봅니다.
문제는 이 말씀의 배경을 이해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봅니다.
본문은 셰례요한이 옥에 갇혔을 때 그의 제자들이 예수님께 와서
"오실 그이가 당신입니까?"에 대한 대답의 후반부에 나왔다는 것입니다.

예수님은 이에 대한 대답으로 내가 '메시야다'라고 하지 않으시고 마11:5절의 말씀을 하셨습니다.
사실 메시야만이 하실 수 있는 능력이라 하겠습니다. 또한 메시야가 해야되는 일이 일어나고 있는 말입니다.
그리고 무엇을 보려고 나갔더냐? 무엇을 기대하고 있는 것이냐? 란 질문이 됩니다.
아마 당시 세례요한의 제자들도 예수님이 이 땅의 왕으로 또는 권력자로 부상하기를 원하였을 것입니다.

이런 말씀이 있은 후 오늘 말씀이 나옵니다.
12절 "세례 요한의 때부터 지금까지 천국은 침노를 당하나니"에서
우리가 이해할 수 있는 것은 본문을 부정적으로 보는 견해에 심각한 문제가 하나 있다는 것을 발견하게 됩니다.
만일 바리세인이나 반대자들이 천국을 부정하게 쟁탈하려고 한 것이라면 왜 "세례 요한의 때부터"냐 하는 것입니다.
구약시대부터나 모세 이후 어느 때부터라고 하는 것이 더 적절한 표현일 것입니다.
"세례 요한의 때부터란" 세례요한이 구약의 마지막 인물로 또는 신약을 여는 새로운 시대의 인물로 나타났다는 것입니다.
세례 요한이나 "예수님이 전한 천국이 가까이 왔다"는 의미라고 봅니다.
그렇게 볼 때 이제 앉아서 구경만 하지 말고 천국을 전극적으로 수용해야 된다는 말이 됩니다.

또한가지는 헬라어의 비아제타이는 침략, 폭력, 공격이라는 말이지만 헬라의 철학은 이러한 단어를 실제적으로 이해하기 보다는 내면적으로 충분히 이해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예수님도 다른 곳에서 언어적으로 단언하는 이런 적극적인 표현을 사용하고 계십니다.
예를 들어 바알세불 이야기에서 힘 있는 자가 힘 없는 자를 결박하고야 그 집을 늑탈 할 수 있다는 표현 등입니다.

그러므로 저는 "세례 요한 때부터 지금까지"는 천국이 이제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도래하고 있다. 그러므로 마치 삭개오나 예수님의 제자들처럼 적극적으로 수용하라는 의미로 이해합니다.

결론적으로 본문은 원문적으로는 부정적인 의미로 해석될 수 있지만 배경적으로는 긍적적인 말씀이라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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