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섹션 선교학자료 > 강의안 등록일 2011-12-03
작성자 관리자 (admin)
지역교회에서 통일사역
북한선교 최근 동향
지역교회에서 통일사역
임용석목사 (한꿈교회 담임목사, 그리스도대학교 복지선교학과)


오늘날 북한선교의 문제점은 한국교회의 전반적인 관심이 아닌 큰 교회들의 전유물로 삼을 정도로 소수교회들이 북한을 위해 사역을 하고 있다는 것이다.

그것은 지역교회 목회자들이 통일선교를 목회에 중요한 부분으로 비중으로 두지 않는다는 점이다. 북한선교에 가장 오랜 역사를 가진 기독교북한선교회 모금분석을 살펴보면 1만교회 중 50교회 정도만 반응을 보인다고 하는 것은 안타까운 일이다. 세계선교를 위해서 정기적으로 후원하는 교회가 90%를 상회한다는 것을 생각하면 북한선교는 아주 미미한 수준에 머무르고 있다.

북한은 세계선교의 한부분이 아니라 지역교회들이 가장 우선적으로 해야 할 선교지이다. 북한 전문선교단체 및 NGO 단체들은 지역교회들이 북한선교를 목회의 중요항목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북한에 풍부한 자료와 소식 그리고 목회현장에서 실제적으로 동참하여 북한을 도울 수 있도록 도와야 하여야 할 것이다.


1) 통일선교를 위해서 끊임없는 중보 기도와 성령의 지혜로 지속되어야 한다.

이제는 북한을 위해서 추상적이고 피상적인 기도가 아닌 구체적이고 실제적인 기도운동이 개인적으로나 교회적으로나 단체적으로 누룩이 번지듯이 번져 북한의 문이 열릴 뿐 만 아니라 그 이후에도 어떻게 북한 선교를 할 것인지를 온 몸으로 느끼고 준비를 해야 할 것이다. 그리고 기독교 세계관 토대를 한 하나님의 나라를 기준으로 대안을 제시하여야 한다.

2) 반공극복이다.

실제로 한국전쟁 기간 중 기독교와 교회는 공산주의자들에 의한 가장 큰 피해 집단이었으며 또한 북한에서 내려온 피난민들 자신이 북한공산주의들에 의한 가장 큰 피해자들이었다. 따라서 냉전기간 중 한국의 기독교, 특히 기독교의 주류인 보수교회들은 남한의 반공 보수 세력에 중추적 역할을 담당하였다고 할 수 있다. 그러므로 이러한 반공 이데올로기 전통으로부터 스스로를 자유롭게 만드는 것은 한국 기독교가 가지고 있는 큰 과제 라 할 수 있다.

3) 지역교회의 통일선교 모델 개발을 통해 북한선교 자원을 동원한다.

한국교회는 개별교회 중심이다. 교회에서 파송한 선교사들을 통해 탈북자선교를 한다든지 NGO를 통해 대북지원에 참여하고 있다. 개별교회의 참여를 하기 위해서는 교회 내에 통일선교나 북한선교를 전담하는 부서를 만들고 성도들의 참여를 독려하고 있다. 그리고 교단은 지역교회가 통일선교 활동을 할 수 있도록 유기적 협력체계를 형성해야 한다. 통일한국을 위한 중보기도 네트워크를 형성하는 작업도 시작되어야 한다.

4) 통일선교 인재를 많이 인재를 많이 양성해야 한다.

탈북동포들을 전도하여 그들로 하여금 북한선교를 위한 전문적인 인재 양성을 해야 한다. 한국교회가 북한 동포들을 위한 선교를 조직하여 돌보고 통일을 위하여 체계적으로 양육되어야 한다. 북한 동포들에게 자유경쟁체계의 생산과 관리 원리를 경험하도록 하여 통일이 되었을 때 그들로 하여금 통일한국사회에 적용할 수 있도록 해야 한다.

5) 지역교회에서 통일교육

북한선교에 필요한 통일비전을 갖고 구체적으로 동참하기 위해서는 통일교육이 필요하다. 오늘날 많은 그리스도인들 가운데 북한에 대한 무지하거나 잘못된 선입견에 잡혀 북한 주민들과 북한사회를 객관적으로 바라보지 못하는 경우가 많다. 어떤 경우에는 사상과 체제를 초월하는 그리스도의 사랑과 천국 비전보다 특정한 정치이념과 경제체계에 집착하는 그리스도인들과 기독교 단체들마저 있다. 남북이 통일되기 전 남남갈등으로 남한사회가 분열과 갈등으로 사회가 얼룩질 수도 있다. 북한선교를 하기 전 커다란 장애요인이 북한에 대한 인식의 변화와 북한사람들에 대한 특성, 행동, 심리상태와 가치관, 철학 등을 연구하고 이들에게 맞는 선교적 지혜를 탐구하는 것이 우선이다. 북한과 통일문제를 올바로 이해할 수 있는 교육과정이 필요하다. 교회별로 3.1절, 6.25, 광복절 등의 절기행사에 통일과 선교, 북한동포를 돕기 위한 설교 등을 통해 그리스도인들의 이해를 높여 나가야 한다.

6) 통일을 위한 다양한 경험들 쌓기

교회는 이제 서로를 알고 이해하며 협력하는 일에 나서서 북녘 동포들과 함께 온전히 화해하고 평화통일의 길을 닦는 일에 최선을 다해야 하는 것이다. 북한이탈주민들을 위한 자원봉사, 단기선교를 통한 중국과 북한 접경지역 방문, 통일 기도회 참석 등 다양한 방법과 루트를 통해 통일을 연습을 한다. 그 내용을 살펴보면

* 탈북자를 통하여 통일을 준비하는 일
* 통일선교 강좌를 통한 평화교육
* 조·중 단기선교를 인한 통일비전 품기
* 대북NGO을 통한 지원 경험
* 탈북정착지원 기관 하나원 방문
* 탈북정착 지원 기관 하나센터에서 자원봉사
* 전문인선교를 통한 봉사

7) 내적치유와 상담을 통한 북한 동포들을 돕는다.

상한마음은 사실을 왜곡시킨다. 북한은 왜곡된 것을 진실로 알고 있다. 그러나 불행히도 북한이 생각하고 있는 남한은 없다. 이러한 허구를 깨닫게 될 때 북한인은 얼마나 허탈할까? 충분히 예상할 수 있는 부분을 살펴보면

북한 사람들에게 남조선은 길거리에 실업자가 득실거리며 거리에 깡통을 찬 거지들의 소굴로 각인되어 있다. 또 북한 사람들에게 남조선은 해방되어야 할 식민지로 그려진다. 그들의 눈에는 남조선의 학생과 노동자들은 연인 반정부 시위를 일삼고 있으며, 미국과 그 앞잡이들이 무력으로 정권을 지켜주지 않으면 당장이라도 붕괴하고 말 취약한 사회다. 미군이 물러가기만 하면 남조선은 김일성 주석, 아니 이제는 김정일 장군을 우러러 모시기 위해 쌍수를 들고 어버이 품으로 달려올 것으로 굳게 믿고 있다.

북한의 왜곡된 세계관의 근원은 한국 전쟁의 피해에서 체험된 상한마음으로 용서하지 않는 마음에서 근거하여 주체사상을 통한 미국에 대한 적개심과 기독교에 대한 적개심으로 발전되었다. 상한마음으로서의 적개심은 북한사회의 발전과 위기로 넘어 오면서 더욱 심화 확대되었다. 또한 주체사상을 통해 형성된 세계관은 김일성 개인의 우상화로서 종교적 성향까지 띔으로 하나님과 단절된 상한마음이 보다 근원적인 문제임을 보여준다. 더 나아가 적개심의 표현양식으로서의 사회적으로 학습된 분노는 개인적인 성품형성에 부정적 영향을 미칠 수밖에 없다는 상한마음의 폐해를 준다. 최근에는 식량난으로 인한 탈북동포의 확대로, 북한이탈주민을 중심으로 통일을 준비하는 의미에서의 선교적 접근들이 주류를 이루고 있다. 그 가운데 탈북동포들이 남한 사회에 정착하는 과정 중 심리적 불안정으로 인한 사회적응과 관계적응에 실패하고 괴로워하며 고통당하는 것을 볼 수 있다. 교회는 그들의 상한마음의 원인을 문화충격과 심리적 고통으로 제시하고 있다. 교회는 기독교 상담의 필요성을 깨달아 그들의 내면의 소리를 듣고 그들을 복음으로 치유하며 상담 할 수 있어야 한다.

8) 탈북신학생들과 협력

탈북 신학생들을 북한 복음화를 위한 사명감과 전문성을 가진 일군으로 키워야 한다. 선교는 선교지를 가장 잘 아는 사람이 할 때 효과적이다. 북한출신의 사역자가 그들의 언어와 사고를 가지고 복음을 전할 때 가장 큰 효과를 얻을 수 있다. 이들에게 교회 목회현장에서 충분히 훈련을 받을 수 있는 기회와 역할을 주어야한다. 이들은 자신들이 사회주의 유물사관과 주체사상의 틀을 벗어나 생명의 주 되신 예수그리스도를 믿고 나아가 사명자로 헌신하기까지의 회심과 소명의 과정을 체험한 사람들이다. “수령교”라고까지 불리는 주체사상의 틀을 깨고 진정한 그리스도인으로 거듭나기까지, 다시 말해 복음의 제시부터 영접까지 회심과정 동안 북한 사람들은 똑같은 가치체계의 혼란을 겪게 될 것이다. 그렇기 때문에 북한선교는 북한사람이 가장 잘 할 수 있다. 특히 탈북신학생들은 북한선교전문 사역자들이다. 이들은 통일을 위해 값있는 인적 자원이다. 그러나 이들의 선교적 기대가 큰 반면 탈북 신학생들에 대한 구체적인 지원이 마련되지 않는 것이 교회가 해결해야 할 과제이다.

9) 선교기금 조성

한국교회는 현재교단이나 교회별로 필요할 때마다 대북지원의 주체가 되어 북한 동포에게 다양한 지원을 하고 있으나 북한선교의 문을 여는 데는 그다지 효과를 내지 못하고 있다. 또한 북한선교 기금의 사용에 있어서 중복적이거나 꼭 필요한 부분에 지원되지 못하는 폐단이 나타나고 있기 때문이다. 현재 한국기독교계는 북한동포 돕기 운동에서 보듯이 부분적으로 협력하는 모습을 보이지만, 기본적으로 각 교회주의와 교단주의 풍토가 지배하는 현실에서 비효율적인 지원현상을 극복하기에는 역부족이다. 이러한 문제점을 해소하기 위해서는 통일선교에 필요한 자금을 계획하고, 그 흐름을 조정·관리하는 통일선교 기금단일창구를 만들거나 각 교단이 참여하는 협의체를 구성할 필요가 있다.

10) 다양성과 전문성

독일 통합 직후인 93년 5월에 열린 한독교회협의회에서는 동서독 통일이후의 독일사회에 대한 분석이 있었다. 동독교회지도자들은 서독교회의 일방적 처사에 대해 엄청난 불만을 토로했고, 통합이전에 동독에 많은 지원을 아끼지 않았던 서독교회 지도자들은 동독교회에 대한 많은 불평을 쏟아져 내었다. 갈등의 틈바구니에서 당황하고 있던 한국교회를 향해 당시 서독교회협의회(EKD) 총무였던 헬므트 감독은 폐회예배 설교를 통해 교회의 역할에 대해 다음과 같이 역설하였다. “우리 모두 통일을 기원했습니다. 우리 모두 그리스도인이었고 한 민족이었기에 통일이 되면 서로 잘 협력할 수 있으리라 믿고 있습니다. 그러나 막상 통일이 되고 나니 우리는 너무 준비가 부족했다는 사실을 통감했습니다. 한국교회는 우리들의 경험을 시금석으로 삼아 통일에 대한 준비를 철저히 해나가십시오. 사실 우리는 서로 서신을 주고받을 수 있었으며 신문, 라디오, 텔레비전 등을 볼 수 있었으며 방문도 가능하여 우리는 서로 잘 알고 있는 줄 알았습니다. 그러나 막상 통일이 되고 보니 우리는 너무 서로를 몰랐습니다. 이렇게 서로가 달라져 있었다는 사실을 알고, 때로는 통일을 후회하기도 하였습니다. 제가 알기로는 동서독과는 달리 남북 사이에는 서신교환, 상호방문은 물론 서로를 알 수 있는 길이 완전히 차단되어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더군다나 동서독 사이에는 전쟁은 없었지만 남북한 사이에는 전쟁으로 서로 피 흘린 경험이 있었던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전범인 독일은 통일을 이루고 전쟁의 피해국인 남북한은 통일을 이루지 못했다는 아쉬움을 가지고 있는 우리들로서는 통일을 미루고 계신 하나님의 뜻을 어렴풋이 깨달을 수 있다. 교회는 이제 서로를 알고 이해하며 협력하는 일에 나서서 북녘 동포들과 함께 온전히 화해하고 평화통일의 길을 닦는 일에 최선을 다해야 하는 것이다. 북한이탈주민들을 위한 자원봉사, 단기선교를 통한 중국과 북한 접경지역 방문, 통일 기도회 참석 등 다양한 방법과 루트를 통해 통일 연습을 해야 한다.

11) 전문인 선교사

북한은 미개척 선교지이다. 북한은 복음을 받아들이는 데 전혀 호의적이지 않을 뿐 아니라 그 어느 지역보다 복음의 씨를 뿌리기 어려운 선교지이다. 북한은 오늘날까지도 복음을 거부하는 창의적 접근지역으로 간주해 고도의 전략적 전문인 사역이 이뤄져야 하는 곳이다. 그러므로 북한은 기독교 복음 전파를 정치적, 사회적으로 거부하는 선교적 접근제한 지역으로 보아야 하며, 북한이 타문화권이라는 인식을 전환해 북한에 대한 주도면밀한 연구와 교육 그리고 훈련이 필요하다. 그래서 전문인선교와 비즈니스 선교, 교포인력이 선교동원화를 이뤄내 교제하고 훈련, 동역 관계를 통해 복음을 듣지 못한 북한사람들에게 복음을 전해야 한다.

평신도이면서 전문가의 재능을 갖추는 것은 미래선교의 모범이 될 것이다. 기업 활동, 통신, 무역, 식량, 문화, 스포츠 교류 등을 통해 필요한 긴밀한 접촉점을 형성하기 때문이다. 그래서 서로 다른 체제나 종교와 신분의 제약 등을 넘나들며 소통 할 수 있다. 전문인 선교는 한 손에는 성경을 들고, 한손에는 직업을 가지고 로마와 유럽을 복음화 시켰던 바울의 자비량 선교전략이다. 경협 전문인 선교는 지금과 같이 항존위기 문화권인 북한에 대한 전통적인 선교전략의 한계를 극복하는 21세기 가장 효과적이고 효율적인 선교 전략이다.

12) 사역자 양성

한국교회는 북한 선교 전문 인력양성에 아직은 그다지 관심을 기울이고 있지 않는 것으로 보인다. 이러한 상황에서 북한이 과감하게 개혁, 개발정책으로 나오거나 예상보다 훨씬 이른 시기에 통일과정에 돌입하거나 통일된다면 북한지역에서 목회하거나 선교할 사역자 수요를 감당하기 어려울 것이다. 따라서 통일선교사역에 필요한 각 분야의 전문가들을 신학대학과 같은 정규교육기관이나 교단 차원의 시민대학 형태의 교육기관을 통해, 미리, 그리고 충분한 인원수의 사역자를 양성해야 한다.

13) 북한이탈주민을 위한 정착도우미 역할

북한이탈주민들은 통일 후에 남북한 사람들이 함께 살게 될 때 생길 수 있는 문제들을 예측하고 대비할 수 있는 중요한 자원이다. 또한 그들은 통일 후 남북한을 모두 경험하고 이해한 중간집단으로 독특한 역할을 할 가능성이 있는 사람들이다. 그들은 통일을 위해 하나님께서 미리 예비하셔서 불러주신 통일역군들이다. 그러므로 서로 다른 삶을 살아온 탈북자들이 이질감을 극복하면서 건강한 자아를 가지도록 이끌어주는 것은 신앙적으로 아주 중요한 의의를 가진다고 하겠다. 탈북자들은 통일을 준비하는 우리 사회에 선 경험과 다양한 시사점을 제공해주는 특수 선교대상이기도 하지만 그에 앞서 완전한 인격체로서의 존중과 존엄의 대상이기도 하다. 탈북자들에 대한 접근은 신앙적 측면에서의 체계적이고 종합적인 분석을 바탕으로 장기적, 단기적, 시기별, 특성별, 지역별로 다양한 프로그램이 실행되어야 한다.

그러기 위해서는 우선 탈북자들의 가치의식과 욕구, 행태 등에 대한 기본적 이해가 요구된다. 또한 서로의 다름을 인정하는 바탕위에 문화적 그리고 심리적 통합이 중요하다. 분단 극복의 삶을 통해 내가 누구이며 무엇을 해야 하는지에 대한 올바른 의식이 형성된다. 이를 위해 탈북으로 인한 심리적 불안과 갈등을 해소시켜 줄 수 있는 상담심리전문가와 이들의 확보가 시급한 실정이다. 탈북자들의 지원 정책의 성공적 시행을 위해서는 자원봉사자들의 폭넓은 활동도 요구된다. 이러한 활동은 성직자보다 평신도 중심의 접근이 더욱 필요하다. 탈북자들의 직업훈련과 각 지역별 쉼터와 생활 상담실의 운영과 같이 이들이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는 시설 확보도 요구된다. 이와 같은 시설확보를 교회의 공간을 이용하여 활용한다면 마음의 문을 쉽게 열지 못하는 탈북자들에게 접근하기도 쉽고, 하나님의 사랑으로 그들과 공감하며 마음의 상처를 치유하는데도 효력을 발휘할 수 있을 것이다. 풍부한 인력과 시설, 그리고 헌신할 수 있는 자세를 갖추고 있는 교회단체의 역할이 가장 중요한 의미를 갖는다. 이러한 활동은 심리적, 정서적 안정과 인적 유대를 중심으로 이루어져야 한다. 탈북자들이 건강한 자아상을 가지고 남한사회에 정착하게 하는 문제를 교회가 관여하고, 체계적인 프로그램을 가진 장기계획으로 되어야 한다.




지역교회 통일운동 Tip

1. 통일선교를 위하여 지속적인 중보기도
2. 반공극복
3. 통일선교모델 개발
4. 통일선교인재 양성
5. 지역교회 통일교육
6. 통일을 위하여 다양한 경험
7. 내적치유와 상담
8. 탈북신학생들과 협력
9. 선교기금 조성
10. 다양성과 전문성
11. 전문인 선교사
12. 사역자 양성
13. 북한이탈주민 정착도우미

출 처 / 제11회 한국 선교지도자 포럼 핸드북
발행인 / (사)한국세계선교협의회
발행일 / 2011년 11월 10일
발행처 / KWM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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