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섹션 선교현장 > 중남미 등록일 2011-11-07
작성자 관리자 (admin)
유일하게 남미나라들 가운데 교회 부흥을 보지 못한 나라 파라과이
파라과이 김준혁 선교사
그러나 무릇 여호와를 의지하며 여호와를 의뢰하는 그 사람은 복을 받을 것이라 그는 물가에 심기운 나무가 그 뿌리를 강변에 뻗치고 더위가 올지라도 두려워 아니하며 그 잎이 청청하며 가무는 해에도 걱정이 없고 결실이 그치지 아니함 같으리라 렘 17: 7-8

할렐루야!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문안드립니다. 파라과이의 여름을 보내며 물가에 심기운 나무와 같이 더위와 같은 환경에도 두렴없이 물질이나 관계에나 사역적인 어떤 가뭄에도 걱정없이 우리 인생을 책임져 주시는 주님을 찬양합니다. 파라과이 땅 안에서 여호와를 의지하며 의뢰하는 그 복을 지금 우리는 누리며 살고 있음은 사랑하는 동역자니들의 눈물의 기도와 헌신임으로 다시한번 감사를 드립니다.

파라과이 소식: 올 여름 건기철인 파라과이는 유래없이 많은 비가 내렸고 어느 해보다 시원하게 여름을 보냈습니다. 4개월 동안 전립선암으로 치료중인 루고 대통령은 브라질과, 쿠바의 의사들과 함께 병과 싸우고 있습니다.
파라과이는 인접한 아르헨티나와 브라질의 경제적 지원으로 살아가는 상황인데 최근 아르헨티나에서 파라과이 경제성장을 막고 있습니다. 파라과이의 모든 위정자의 부패가 사라지고 경제가 살아나도록 기도합니다.
유일하게 남미나라들 가운데 아직 부흥을 보지 못한 나라 파라과이에서 주님의 약속들을 소망하며 그 부흥의 역사가 이땅 가운데도 강같이 흘러가길 속히 기대합니다.

교회소식 펠리스(행복한) 교회로 이름을 바꾼지 6개월이 되었습니다. 시내 한 가운데 있는 펠리스 교회가 사람들의 중심지가 되기를 기도합니다. 끝없는 전도에도 불구하고 카톨릭이 깊이 뿌리 박힌 이들에게 개신교 교회도 동일한 카톨릭 교회란 사고를 전환해가기엔 쉬운 일은 아니지만 문을 연지 1년이 지나며 사람들의 호기심과 관심을 받고 있습니다. 작년에 4명의 성도를 하나님께서 불러가셨는데 그들의 빈자리를 올해는 30배 60배 100배로 채워주시기를 기도합니다. 무엇보다도 청년들이 교회에 정착할 수 있기를 소망하며 날마다 믿는 자의 수를 더하시길 기도합니다

레만씨또교회 는 관심 가져주시고 기도하시는 여러분들의 사랑으로 하나님의 기적들을 체험하고 있습니다. 여름방학이 끝나고 새학기가 시작되었습니다. 레만시또는 파라과이 강의 늪지대를 메워 파라과이 정부가 빈민들을 위하여 내어준 땅에 적은 세를 내며 살고 있는 빈민촌입니다. 이 가난한 지역은 부모는 거의 대부분 막노동자들로 품팔이나 노동을 하고 아이들은 중학교도 마치기 전에 돈을 벌어야 먹고 사는 환경입니다. 또한 이곳엔 많은 이단들이 이미 진을 치고 있어 처음 우리가 들어가 예배를 드릴 때 몰몬경이나 여호와의 증인들이 쓰는 책들을 가져오기도 했습니다. 8개월이 지난 지금 돌아보니 아이들의 믿음과 영적성장도 아주 빠르다는 걸 느낍니다. 비록 적은 동전으로 하는 헌금이지만 정성으로 바치는 작은 손들의 예물을 주님은 분명 기뻐 받으실 것을 믿습니다. 또한 매주 빠지지 않고 예배를 참석하는 아이들을 보며 복음에는 존귀와 귀천, 나이에 상관이 없이 그를 사랑하고 찾는 자들을 만나주시는 주님으로 감사가 넘칩니다.

미래를 꿈꾸며 이들을 말씀으로 양육하며 키우고 있습니다. 작년은 달란트 잔치로 풍성한 한해를 마감하고 올해는 달란트와 함께 성경쓰기를 시작하였습니다, 권별로 쓰기를 해서 시상을 하기로 했는데 상상치도 못하게 창세기, 잠언, 마태복음을 다 쓴 친구들이 많아 상품이 부족할 지경이었지만 하나님을 생각하며 성경을 필사한 아이들과 청년들의 사랑을 엿볼 수 있는 감격을 누렸습니다. 레만시또 어린이와 청년들의 믿음이 날마다 성장해가고 그들의 가정과 지역과 파라과이 땅을 변화시킬 일꾼들로 성장할 수 있도록 기도해주세요. 무엇보다 성경공부반의 청년들이 활성화되고 영적인 리더들로 교회에 박힌 못이 되도록 기도해주세요. 아직은 시작하는 가운데 있어서 돕는 손길이 많이 필요한데 100명이 넘는 아이들을 성경공부시키고 간식을 준비해야 하기엔 저희 부부의 손만으로 부족한데 돕는 많은 손길이 일어날 수 있길 기도해주세요.

주님께서 레만씨또 땅(850평)에 예배당을 세우게 될 날을 고대하고 있습니다. 건조하고 메마른 땅이지만 이곳에 넘치는 지하수를 끌어올려서 푸른 초원 위에 세워지는 교회, 꿈과 소망이 있는 교회로 가꿔가실 주님을 기대하며 기도합니다. 우리의 청년들과 아이들이 비가 오면 비를 피하고 마음껏 예배할 수 있는 예배당을 건축할 수 있도록 여러분의 많은 후원과 관심과 기도를 부탁드립니다.

가족소식: 우리 지,빈,솔 세 아이들은 방학 중에 교회 수련회를 통하여 많은 은혜를 받고 세상을 섬기는 친구들이 될 것을 다짐하며 새학기를 시작하였습니다. 아침 5시 40분에 일어나 등교하여 선교사 자녀 학교에서 신앙으로 가르침을 받으며 학교생활 을 잘 하고 있습니다. 주님의 성품으로 잘 발달되어져가며 하나님과 사람에게 사랑받 고 칭찬받는 21세기의 리더들로 성장해가길 기도합니다. 주님께서 제 딸들만이 아니 라 이 학교의 모든 아이들이 큰 믿음의 사람으로 성장하기를 기도합니다.

아내 노은영선교사는 어린이 사역으로 바쁜 중에 있지만 4월부터 시작되는 4기 예수 제자훈련학교에 스탭으로 섬길 것입니다. 아내의 건강을 지켜주시고 아내를 통하여 영적인 축복이 흘러가고 많은 열매들을 볼 수 있도록 기도합니다.

저는 협력하여 선을 이루시는 하나님을 믿고 이곳에서 파라과이에 오신 단기선교팀의 통역과 세미나, 부흥회의 사역을 감당하며 1,2월을 보내고 있습니다.

파라과이는 요즘 푸른 비가 많이 내립니다. 영적으로 갈한 이 땅에 주님의 풍성한 성령의 비가 이 땅을 적시길 소망합니다. 각처에서 저희를 위해 사랑과 섬기시는 모든 분들의 수고와 헌신이 하늘나라 창고에 풍성히 쌓일 것을 믿으며 넘치는 것들로 갚아주시는 한 해되시길 기도합니다.

늘 사랑에 빚진 저희가 날마다 무릎 꿇도록 동역자님들의 기도 제목도 보내주세요.
사랑하고 축복합니다.
소망의 나라 파라과이에서 선교사 김준혁, 노은영(예지.예빈,예솔)드림


기도제목
1. 주님의 음성에 민감하며 날마다 성령충만하여 제자삼는 선교사가 되게 하소서
2. 파라과이의 영적부흥과 모든 지도자들에게 영적각성을 주소서
3. Feliz(행복한)교회와 레만시또교회에 영적부흥과 제자를 허락하소서
-레만시또교회를 돕는 손길과 교사가 많이 일어나도록 축복하소서
4. Feliz(행복한)교회와 레만시또교회를 건축하게 하소서.
5. 예지,예빈,예솔이가 지혜와 명철한 자로 하나님과 사람에게 존귀히 여김 받는 자녀되게 하시고
다음세대의 영적리더로 자라며 돕는 손길이 끊이지 않게하소서
6. 파송교회와 후원교회를 연결하소서
7. 동역자들의 영육강건과 영적부흥을 허락하소서

주 소: Central 1881 casi S. Domingo Brio. S. Vicente Asuncion- Paraguay
America del Sur. Rev.JOON HYUCK K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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