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 처음으로 | 기사입력 | 리포터(선교기자) 가입 | KCM 홈
 
   특별호 12호 바이블 웨이 [05-08]
   제375호 [05-07]
   제374호 [10-30]
속보(긴급기도제목)
선교현장
 동북아시아
 동남아시아
 인도차이나
 서아시아
 CIS(중앙아시아)
 중동
 동유럽
 서유럽
 북아프리카
 아프리카
 오세아니아, 태평양
 북미
 중남미
 비거주, 순회
 외국인 근로자
선교소식
선교단체
푸른섬선교정보
AFMI
교계, 문화
오피니언
목회, 신학
청년, 대학생
기획, 특집
포토/동영상
해외한인교회
선교학자료
해외일반
한국일반
주앙교회
미션매거진을 만드는 사람들...
facebook 미션매거진 편집회의
섹션 선교현장 > 서아시아 등록일 2011-10-23
작성자 관리자 (admin)
북인도 선교일기 / 사명
인간의 본래 망상적인 자기 도취에 빠져들기 쉽습니다


북인도 선교일기 2011년 10월 6일

사 명
마태복음 10:5-12

무엇을 수행한다는 것이 책임감이 있습니다. 더욱이 누군가 나를 인정하고 칭찬의 대상이 있다는 것은 말할 수 없는 수행의 책임이 따르게 됩니다. 하지만 무엇을 수행한다고 하지만 목표와 방향이 없이 시간만 보내는 일거리는 아무 의미 없이 기쁨조차 얻지 못할 것입니다.
오늘 말씀을 통하여 보게 된 예수님의 심중하심은 12명의 제자들을 통하여 막중한 사명을 주셨다는 것을 보게 됩니다. 그리고 그의 제자들에게 사도라는 직책을 허락하시고 은혜를 받은 신자로서 전심으로 일할 수 있도록 축복을 하신 모습을 볼 수 가 있습니다.

우리가 일반적으로 축복이라 말을 하면 재물이 늘어나는 것을 많이 이야기 하지만 오늘 아내와 내가 말씀을 통하여 본 축복은 오히려 아무것도 없는 것 가운데 행하시는 축복 즉 사명이라는 축복을 누리게 하셨습니다. 그 사명은 오히려 재물을 늘리기 보다는 아무것도 가지지 말고 공급해 주시는 데로 누리라는 것이었습니다.
주님의 제자들에게 주신 예수님의 축복은 첫째 마땅히 받아 할 축복. 둘째로는 복음전파의 축복과 평안의 축복, 셋째로는 축사의 축복을 주셨습니다.

마땅히 받아 할 축복은 우리가 가는 곳마다 하나님의 공급하심이 예측하지 못할 때까지 부어주시겠다는 것입니다. 복음전파의 축복과 평안의 축복은 우리는 아담의 원죄를 기억해야 할 것입니다. 아담의 원죄로부터 우리의 권리는 이미 사단에게 빼앗겨 버렸고 이 땅의 손에 정복당해 버렸습니다.. 그렇기에 예수님께서 이 땅에 오시어 사단에게 빼앗긴 모든 것을 승리하셨습니다. 하지만 어디까지나 이 땅은 마귀의 손에 매여 있다는 사실을 기억해야 합니다. 그렇기에 예수님은 우는 사자와 같이 하나님을 떠나 사는 사람들이 삼키려 하는 사단을 조심하고 하나님을 알지 못하도록 거리를 헤메이고 있는 영혼들에 대하여 관심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무엇으로 회복할 수 있을까요? 바로 하나님의 말씀이요 복음전파입니다. 복음전파를 통해서 사단에 매여 죽을 수 밖에 없는 사람들을 살릴 수 있는 축복을 우리를 통해 허락하셨고, 영혼을 살릴 수 있는 축복을 허락하셨다는 것에 있어서 큰 의미가 있는 것입니다. 더욱이 가는 곳마다 평안이 있기를 비는 축복이 있다는 것입니다. 얼마나 가슴 벅찬 일들입니까? , 받는 것보다 주는 것이 얼마나 기쁨이 넘치는 지요.

그리고 축사의 축복을 허락하셨습니다. “병든자를 고치며 죽은 자를 살리며 나병환자를 깨끗하게 하며 귀신을 쫒아내되 너희가 거저 받았으니 거저주라”(8절) 거저 받았으니 거저주라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바로 복음을 전파하는 자들에게 축사할 수 있는 능력을 주셨다는 것입니다. 이모든 것을 왜 주셨습니까? 한마디로 사명을 받은 자들에게 주신 복음전파의 능력이 나타나게 하기 위해서 입니다.
이러한 축복을 누리는 비결은 박해를 각오해야 합니다. 그리고 우리의 사명을 다하는 데 있어서 이익을 탐내지 말아야 합니다.

하나님은 예수 믿는 자들에게 다른 많은 것을 요구하지 않으셨습니다. 오직 천국이 가까이 왔음을 알리라고 하셨습니다. 그 말씀을 알리기 위해서 많은 사람들에게 많은 은사들을 허락해 주셨는데 참으로 안타까운 일들은 그 은사를 잘 못 사용하고 있는 것을 보게 됩니다. 성경에 나오는 은사들을 보면 한결같이 예수님을 모르거나 하나님의 나라에 대하여 모르는 자들에게 은사를 사용하여 치유와 회복을 허락하셨습니다. 그리고 많은 사람들이 하나님께 영광을 돌렸습니다. 그러나 오늘날 그 은사는 믿지 않는 자들을 향하여 사용되어지는 것이 아니라 믿는 자들과 믿는 자들 사이에서 자랑처럼 남발하고 있는 것을 보게 됩니다. 이러한 모습은 주님이 기뻐하기 보다는 오히려 사단이 기뻐하는 일들일 것입니다.
“오히려 이스라엘의 집의 잃어버린 양에게로 가라 가면서 전파하여 말하되 천국이 가까이 왔다하고”(6-7절) 말씀하고 있습니다.

우리가정이 인도에 살아 온지 벌써 년 수로 6년째가 되었습니다. 초창기 사역을 보면 신기할 정도로 하나님의 은혜가 아니었으면 볼 수 없는 간증들이 많이 있는데 복음전파를 통하여 개척교회들마다 100여명씩 넘는 성도들이 주님께 영광을 돌리는 것을 보면 다른 어떠한 다양한 프로그램에 의해 모인 성도들이 아니었습니다. 십자가의 정신과, 복음전파였는데 소문전도를 사용한 결과였습니다.

사람의 지혜에서 나오는 교훈이나 감동이 없는 지식을 전달 할 때는 경청하는 자들이 시간이 지나면서 그 사람의 지식이 많다고 이야기 하며 믿는 속도가 느립니다. 하지만 소문이라는 것은 그 말의 근원이 어디에 있는지, 정확한지 아닌지는 모르지만 어딘가 모르게 전염성이 있고 소문은 사람과 사람 사이에 번식이 강한 것이 특징입니다. 그리고 소문은 어려운 문자를 사용하는 것도 아니고 인간이 가장 이해하기 쉬운 언어로 전달되는데 소문은 진짜같이 들려 사람들이 많이 믿게 되어진다는 것입니다. 바로 이러한 장점을 사용하여 소문전도를 사용하여 복음을 전하였습니다. 그 첫째는 마태복음 5장의 팔복으로 시작하여 사도행전에 전하는 있는 사도바울과 베드로가 전한 예수그리스도 그분은 죄가 없으신 분이시다 사람이 하나님을 아는 지혜가 없어 십자가 메달아 죽게 하셨지만 그 분은 살아나셨더라 그렇기에 회개하라 천국이 가까이 왔느니라라 그분을 믿으면 영생의 구원을 얻는다더라는 소문전도로 교회들이 급성장 하는 결과를 가져왔다.

우리에게 권세와 권능의 위력은 바로 복음을 전파하는데 사용하기 위해 주신 은사인 것인데 외부로 그 은사를 행사하기 보다는 우리 안에 갇혀 인정받는 일에 시간을 사용하는 것 같아 안타깝기가 그지없다.
우리의 사명을 다하는데 있어서 어떠한 이익을 탐해서도 안된다. 그렇기에 주님은 아무것도 가지고 가지 말라고 말하고 계신 것이다. 오직 주님만 신뢰함으로 능력을 주시기 때문이다.
사명자의 삶이란 어떠한 보수도 바라는 일없이 복음의 은혜를 나누어 주는 것이다.”너희중에 있는 하나님의 양 무리를 치되 억지로 하지 말고 하나님의 뜻을 따라 자원함으로 하며 더러운 이득을 위하여 하지 말고 기꺼이 하며”(벧전5:2) 전심으로 사명에 충실하지 않으면 안된다고 말씀하고 있습니다.(고전9:2)
주의 권세와 권능은 우리의 행 할 길을 나타내시고 막혔던 길도 여는 열쇠입니다.

인간의 본래 망상적인 자기 도취에 빠져들기 쉽습니다. 본래의 망상적인 자기 도취는 우리로 하여금 우리자신에게 주신 능력을 신뢰하지 못하게 합니다. 그렇다면 하나님은 우리가 자랑하는 모든 것을 빼앗아 가십니다.
우리가 무엇을 전해야 합니까?. “ 복음 “
우리인간은 자랑할 것이 하나도 없습니다. 자기 자신 속에 의로운 것이 있는 것 같으나 어디까지나 하나님의 은혜임을 자랑해야 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인간은 자신 속에 자랑할 만한 것이 없음을 깨달아야 합니다. 오직 자랑할 것은 예수님 뿐입니다. 하지만 인간은 사람으로부터 인정받고 싶고 위로 받고 싶은 감정이 자아로 나타나기 때문에 하나님의 영광을 드러나게 하기 위해서는 먼저 자기 자신에 대하여 알아야 할 두 가지가 있습니다.
첫째는 인간은 무슨 목적을 위하여 창조되고 귀한 은사를 받았는가?
둘째로는 자기 자신이 주님의 임무를 수행할 능력이 있음을 인식하고 있는가?
주님은 오늘도 우리를 통하여 사명이라는 순종 앞에 복음의 진리가 자유케 됨을 알게 하신다…

사랑합니다.
북인도 모세…… (아내와 저녁예배를 통해 주신 말씀들)

프린트 메일보내기
관리자 모드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