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섹션 선교현장 > 동남아시아 등록일 2011-10-23
작성자 관리자 (admin)
말레이 이슬람 단체 '개종-배교' 반대집회
,000명의 무슬림들이 모여


2011년 10월 22일(토), 오후 2시-6:30까지 말레이 이슬람 단체 주최로 쿠알라룸푸루 인근 "샤알람 스타디움"에서 "개종-배교" 반대 집회를 열었다. 지난 8월 3일, 다만사라교회(DUMC)에서 일어난 "종교경찰의 급습"에 이어서, "기독교에서 말레이 무슬림들을 개종 시키려했다"고 무슬림들을 긴장시켰왔고, 이슬람단체들의 개종-배교반대 집회가 열린 것이다.

5,000명의 무슬림들이 모여(10,000명 이라고도), 무슬림 찬양을 소리 높여 불렀고, 이슬람 지도자들의 연설, 성토가 군중을 뒤흔들었다.

"누가 말레이인들을 크리스챤화 하고 있는가?", "무슬림들을 개종시키려는 일을 중단하라!", "개종-배교는 이슬람에 대한 심각한 도전"이라고 성토했다.

또한 "무슬림들이여, 일어나 크리스챤 화의 도전(rise up and fight the 'challenge of Christianisation')과 투쟁하자"고 외쳐다. "개종자들을 엄벌하라, 죽여라" 소리 높여 외쳐다.

말레이 무슬림들의 "개종-배교"는 증가 하는 추세로, 최근 10년여 동안에 30만 명에 이른다고 하여, 이슬람 지도자들과 단체들을 긴장 시켜왔고, 말레이시아 정치 쟁점이 되어 왔다. 지난 7월, "공정선거 민중행진"(Bersih2.0)이 긴장을 더욱 고조시켰다. 이슬람 부와 정치, 사회단체, 지도자들은 "개종-배교" 뒤에 기독교 선교가 있다고 주목, 주시하고 있다.(r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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