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섹션 선교현장 > 서아시아 등록일 2011-09-10
작성자 관리자 (admin)
방글라데시, 이드 연휴로 온 나라가 들 떠 있습니다.
장순호, 민은주 드림


사랑하는 방글라데시 선교 동역자 님들께
2011.9월 기도편지

샬롬! 홍수, 산사태, 태풍 등 연속적인 자연 재난들에 놀라며, 덥고 습한 우기철을 지나느라 힘들어 했던 지난 두 달 동안도 안전과 건강 축복 허락하신 주님의 은혜 찬양하며 감사 드립니다.

한 달간의 긴 금식을 종료하는 철야기도를 마치고 8월 30일부터 시작 된 ‘이드’ 연휴로 온 나라가 들 떠 있습니다. 우리의 명절 연휴 때 같이 사람들이 한꺼번에 귀향하느라 온 나라의 뱃길, 도로, 철길이 인산인해를 이루고 있습니다.

농촌 풍경은 여전히 평온하고 아름답습니다. 농가마다 우기철 주요 작물인 황마 수확으로 분주하고, 수확을 마친 농부들은 금년 마지막 농사가 될 벼 농사 준비로 분주합니다. 함께 기도하여 주십시오. “방글라데시를 만성적 가난에 묶어두고 거짓 신앙으로 억압하는 사탄아 물러가라! 물러가라!” 아멘



<단기사역>- (온누리교회) 담임목사님께서 소천 하신 날 한국을 출발한 방글라데시 아윳리치 팀이(박영환선생님 인솔) CGN TV 영상으로 하용조목사님 천국환송 예배에 참여하며 ‘오늘만 실컷 울고 내일부턴 선교에 목숨 걸었던 목사님의 선교열정 이어가자’고 다짐했습니다. (사랑의 교회) - 음악학교 최한나선생님의 모 교회인 서울 사랑의 교회 아웃리치 팀 17명이(이철수선생님 인솔) 음악학교 옥상에 쌓여 있는 폐 건축 자재들을 치우고 정리하는 노력봉사를 해 주셨습니다. (와싱톤 연합감리교회)- 매년 자비량으로 오셔서 초 중고등학교 교사들과 학생들을 섬기시는 사라 손 선생님 가족이 8월 25일부터 2주 동안 현지 교사세미나, 특별수업 등으로 봉사하고 계십니다. 먼 길 오셔서 함께 땀 흘려 주신 단기 사역자들과 이분들을 위해 기도하고 지원하여 주신 여러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언졸리 마을 > 시카고 남서부교회와 백은주 성도님의 헌신으로 설립되는 언졸리 자립마을이(가족숙소 20채, 공동
화장실 14개, 샤워장 4개, 농장 등) 주거지역 담장공사를 마치고 마을 공동시설과 택지조성 공사를 시작 하였습니다. 농사 지을 땅과 기거 할 집이 없는 가난한 사람들에게 새 삶의 터전을 제공하게 될 언졸리 자립마을 건축공사의 순조로운 진행과 입주자 교육, 선발, 농지 추가 확보 등의 남은 일들을 위해서 기도해 주시기 바랍니다.

<지도자 훈련>- 꾸밀라 지역 마을 지도자들이 집중 훈련을 받았습니다. (7월 12-16일, KDAB찔마리 사역장)
방글라데시 남부 도시인 꾸밀라에서 찔마리까지 자동차로 21시간이나 걸리는 먼 길을 달려와 새벽부터 늦은 밤 까지 계속 되는 고된 훈련을 받으며 ‘이 땅의 악습과 구습을 몰아내는 일에 헌신한 봉사자가 되기로 다짐하고 돌아간 23명의 꾸밀라 지역 농촌 지도자들을 축복하여 주시고, 찔마리 사역장의 지도자 훈련 과정이 방글라데시의 각 계층 지도자들을 재 교육하고, 훈련시키는 사역을 지속적으로 감당 할 수 있도록 기도하여 주세요.



<방글라데시 사역 자들을 위한 기도>; (장순호)- 방글라데시 교회들과 목회자들 안에 QT와 말씀 사역이 강조되고 한인 사역자들의 중심 사역이 양육과 말씀사역이 될 수 있도록 기도하여 주세요. (류수혜)- 정기휴가 마치고 임지로 돌아옵니다. 안식과 쉼 허락하신 은혜 감사합니다. (장영인)- 현지인들을 의무감에서가 아니라 진심으로 사랑하며, 더욱 존귀하게 대하며, 물질과 지위와 지도력까지도 맡길 수 있도록 기도해 주세요. (엄명희)- 주님 안에서 교사라는 같은 은사를 가지고 함께 동역하는 것을 기뻐하고 감사하는 새순학교 교사들이 되길 기도합니다. 새순학교 학생들 모두가 사랑 받는 주님의 자녀 되도록 기도해 주세요. (김낭희)- 현지인 교사 양육과, 한 영혼이라도 품고 기도하며 주님께 인도하는 전도자의 삶을 살 수 있도록 기도해 주세요. (윤지선)- 맡겨주신 학생들 한 사람 한 사람을 이해하며 그들에게 새롭고 행복한 음악으로 다가가길 소망하며 기도합니다. 주님이 인도한 이곳에서 열심히 가르치며 제게 주신 음악을 통해 주님의 사랑을 전할 수 있도록 기도해 주세요. (최한나)- 조급한 마음을 가지다 보면 나의 힘으로 일을 할 때가 많은데 나의 욕심 내려놓고, 순간순간 기도로 주님이 원하시는 일을 담당 할 수 있도록 기도해 주세요.(윤소랑)- 충성!^^ 방글라데시 사람들을 만나고 그들의 영혼을 품어가는 과정 속에 제 자신이 먼저 더 온전 하여지고 성령 충만 할 수 있도록 기도해 주세요.

언재나 한 마음으로 동역하여 주시는 여러분들을 사랑하고 축복합니다.^^

방글라데시 섬김이
장순호, 민은주, 류수혜, 장영인, 엄명희, 김낭희, 윤지선, 최한나, 윤소랑, 송경수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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