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섹션 해외일반 > 등록일 2011-09-03
작성자 관리자 (admin)
네팔, 잠정헌법 시한 3개월 연기
네팔 제헌의회가 지난 8월 21일로 자동폐기되게 되어 있던 잠정헌법의 효력을 3개월 추가 연장키로 결정한 것에 대해 Christian Solidarity Worldwide는 조속한 개헌 진행과 함께 신헌법에는 네팔이 종교적 자유를 보장하는 내용이 확실하게 담겨 있어야 한다고 표명했다. CSW는 이와 함께 다른 인권 부문에 대한 보장도 확실하게 담겨 있어야 한다고 덧붙였다. CSW는 최근 총리가 사임하고 나서 새로 총리로 선출된 바두람 바타라이가 난마처럼 얽혀 있는 정파간의 이해를 슬기롭게 풀어 개헌안 확정 작업을 마무리 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하기도 했다.

최근 CSW는 네팔 의회 의원들을 대상으로 네팔의 종교적 상황에 대한 외부에서 보는 시각과 견해를 브리핑하고, 헌법과 헌법에 따라 새로 만들어질 헌법에 개종의 자유를 제약하는 내용을 담지 말아줄 것을 당부하는 등 네팔 개헌 작업에 대해 많은 관심을 보이고 있다. 이 브리핑에서 현재 거론되고 있는 개종 금지 조항이 실제로 헌법이나 형법에 담기게 되면, 네팔도 이미 서명하고 비준한 바 있는 국제인권 및 정치적 자유에 관한 협약을 위반하게 될 수 있다고 알리기도 했다.

출처 : 매일선교소식 2,476 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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