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섹션 해외일반 > 세계는 지금 등록일 2011-08-12
작성자 관리자 (admin)
남수단, 북수단에 억류된 노예 문제 해결 난망
아프리카에서 가장 넓은 땅을 차지하고 있는 나라인 수단이 지난 2011년 7월 9일을 기해 수단과 남수단으로 분리되었다. 그러나 여전히 풀어야 할 문제가 많다. 분리 독립 전, 수단 정부군에 의해서 강제로 납치된 많은 남수단출신 주민들이 수단에서 노예생활을 하고 있고, 이들이 다시 고향으로 생환해야 한다는 인도적 문제가 제기되고 있기 때문이다. 북부정권의 남수단인 노예화는 지난 50년 간 꾸준히 진행된 문제이고, 이러한 차별은 남수단의 반정부 시위와 독립투쟁을 불러온 중요한 요인이 되기도 했었다.

이러한 만행을 주로 담당한 것은 수단 정부의 이름으로 자행하기에는 문제가 될만한 복잡하고, 지저분한 일들은 도맡아 저질러 왔던 친이슬람 민병대 조직인 무라하린이었다. 이들에 의해 흑인들 수십 만 명이 납치 혹은 유괴되었으며, 이들은 대부분 여자와 아이들이다. 이미 국제기독교 단체들의 다각적인 노력에 의해 8만 명 이상의 노예들이 풀려나기도 했으나, 아직도 3만 5천 명이노예로 북부에 억류되어 있다.


매일선교소식 2463호-2011.8.12(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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