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섹션 선교현장 > 아프리카 등록일 2011-06-10
작성자 관리자 (admin)
아프리카의 하나님 나라
엄영흠 선교사
사랑하는 김석태목사님

이런 기도를 드리며 김석태목사님께 인사드리고 싶습니다.
하나님! 아버지라 부르니 입가에 미소와 세상에 더 바랄것 없네요.
예수님을 생각하니 너무 좋고 감사하고 나의 할일을 알아 세상에 담대하네요. 성령님을 느끼니, 내가 하나님 나라 입니다. 세상가운데 하나님 나라가 보입니다.
감사드림니다. 기도와 사랑에 부족한 종이 부족하지만 조금이라도 아프리카 땅에 하나님나라를 칠수 있습니다. 진심으로 감사를 드림니다.

단기팀사역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독일팀이 4월에 다녀갔고, 6월부터 9월 까지 6팀이 옵니다. 대부분의 사역들이 단기팀과 더불어 시작되었고, 발전하였지요. 또한 단기팀을 통하여 이루실 주님의 놀라운모습과, 또한 예수님의 마음과 모습으로 사역하는 단기팀원들을 맞이하고 사역할것을 기대하니 마음이 뛰네요. 단기팀을 준비하며 지금 선교관을 수리하고 있습니다. 단기팀들이 사역을 하며, 쉴수 있는 공간이 되기를 소망하고 기도하는 마음으로 페이트를 칠하고 지붕을 고치고 있습니다. 하얀 벽을 칠하며, 주님처럼 성결함을 보이는 선교관, 또한 지붕을 고치며, 평안을 주시는 주님, 곰팡이를 긁어내며, 새롭게 하시는 주님… 고치며 땀흘리며 감사 감사입니다. 올 단기팀들은 어린이교회 개척, 어린이 성경학교, 교사/어린이캠프, 노방전도, 학교를 방문하여 예수님을 전하고, 유치원을 건축하고 유치원 어린이들과 시간을 보낼것입니다. 예수님의 이름 찾아오는 단기팀, 예수님을 증거하는 단기팀, 예수님 처럼 사역을 담당할것입니다.




주님!
기대합니다. 단기팀을 통하여 이루실 하나님 나라. 단기팀을 통하여 하나님 나라를 선포하시고, 주님의 사랑을 들어내 주옵소서.

이런 기도를 드리고 있습니다. 선교의 일이 복음 전하는 것인데… 가장 먼저해야 할것이 복음을 듣게 하는 것인데… 100만이 사는 칼리쳐를 바라보며 이들 모든 가정가정이 복음 듣게 하고 싶습니다. 주님이 원하시는것이 있다면 칼리쳐의 모든이들이 복음을 듣는것입니다.
상상만 해도 신이남니다. 칼리쳐의 모든 가정들이 복음을 듣는다.. 아마 하나님 나라의 모습에 많이 가까워 질것입니다. 곳곳에 복음을 듣고 이웃을 돌보고 사랑할것입니다. 서로 용서할것입니다. 서로 돕고 용기를 줄것입니다. 그리고 하나님을 찬양하고 함께 영원히 산다외칠것입니다. 주님! 100만이 사는 칼리쳐를 위하여 십자가를 지신 주님, 종들로 이 일을 이루게 하옵소서. 종들을 사용하여 주옵소서. 함께 기도하고 동역해주세요.

기도제목;
1. 단기팀을 맞는 우리에게 지혜가 있도록
2. 기대와 감사로 우리로 칸리쳐애 가가호호 방문하는 영광을 주옵소서.
3. 어린이교회가 마카자에 만들어졌습니다.
4. 6월 교사 캠프와 어린이교회 캠프가 있습니다.
5. 자동차 정비학교의 학생들이 주님을 배울수 있도록
6. 추운 겨울이 시작되며 주간에 일하고 야간에 공부하는 신학생들이 따스하고 용기주시는 주님을 경험할수 있도록.
7. 함께 섬기시는 선교사님들이 매일 매일 주님을경험하고 믿음의 사역을 잘 이룰수 있도록, 또한 건강과 안전을 위하여

하나님 나라 위하여

엄영흠.유영애,경환,미정선교사 가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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