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섹션 해외일반 > 세계는 지금 등록일 2011-05-12
작성자 관리자 (admin)
피로 얼룩진 4월의 파키스탄


4월 P스탄은 3월의 테러로 인한 피 바다가 연속 되었다.
미국 테리죤스씨가꾸란을 불태운 일로 과격 극단주의자들은 외국인을 비롯하여 교회와 기독교인들을 테러를 선포하고 공격계획을 세우고 있어 긴장은 늦출 수 없는 상황에 “빈”의 사망이 가져오는 전국의 여파는 긴장에 긴장을 거듭하고 있습니다.

한편 구주란왈란에서는에릭이삭이라는ㅁㅅ가 한국 총신에서 수학하던 중 만난 한국 기업의 사장님들로부터 엄청난 펀드 지원을 받고 있는데 많은 펀드의 돈이 통장에 있는 것을 알게 된 은행에서 근무하는 동료가 이 돈을 개인 용도로 사용하려는 것이 아니냐 지적 하자 모슬림과크리스찬을 한화 약 80여만원을 주고 사서 코란을 불태우며 이 죄를 은행에서 근무하는 형제에게 덮어쒸워신성모독죄범으로 일가족을 감옥에 넣은 사건이 발생했으나, 이 사실이 조작 된 것을 알게 되어 에릭이삭이 잡혀 들어갔지만 한 번 신성모독죄범으로 낙인 받으면 풀려난다 해도 항상 자유 할 수 없는 것이 파키스탄 입니다.

이 사건으로 인해 구주린왈란크리스챤 마을은 그야말로 아수라장입니다. 테러와 방화, 돌맹이가 날아들어와 자신의 보금자리를 버리고 떠나는 사람들이 속출하고 있으며, 숨을 죽이며 살아가는 상황입니다. 이것은 일부 한국 기업의 잘못된 ㅅㄱ로 일어난 사건입니다. 이 내용은 자세히 기록해 첨부파일로 올리겠습니다.

4월 3일 중부 데라가지칸시모슬림 사원에서 1차, 2차, 3차 연쇄 자살폭탄 테러발생42명 사망 100여명 이상 부상당했다. 당시 다른 두 명의 동료와 폭탄 조끼입고 자폭 테러를 감행했으나 실패함으로붙잡힌14세의 우마르피다예는 충격적인 고백을 한다. 자신은 2개월동안 훈련을 받았으며 그 곳에는 약400여명의 소년들이 훈련 받고 있다는 것이다.

4.21(목) 저녁 9시경 카라치 인구밀집지역인 Mandi 지역에 소재한 Birch Club(도박장) 입구에서 폭탄 테러가 발생, 최소 15명 이상이 사망, 50여명이 중경상을 입었다.

4.26(화) 아침 7시경 카라치 DHA지역에서 해군 버스를 대상으로한 폭탄테러가 발생, 해군 장교 1명 및 여성군의관 1명 등 3명이 사망하고 25명이 부상하였으며, 30분후카라치Baldia Town 지역에서도 해군버스를 대상으로 도로에 장착된 폭탄이 해군버스 통과시 터져 행군장교 1명이 사망하고 10여명 이상이 부상당함.
3번째 폭탄은 인근에서 발견되어 해체되었다.

4.28(목) 아침 8시경 카라치칼사츠 해군부대와 인접한 카라치 해상박물관 근처에서 해군버스를 대상으로 한 폭탄 테러 발생, 해군간부 2명이 사망, 10여명이 부상
카라치에서는 연일 MQM, MQM-Q, ANP, PPP 소속 정당원들이 표적살인(target killing)으로 살해당하는 등 치안상황이 계속 악화되고 있습니다.

카라치에서 일어난 최근 사건만 기록해도 아직 많은데 전국적인 규모는 어떻겠습니까? 삼성전자를 테러하겠다는 협박까지 있는 터라 상황이 급박히 돌아가다보니 동역자님의 기도가 더더욱 절실한 때입니다. 손을 모아 주시기 바랍니다.

P국에서 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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