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섹션 기획, 특집 > 등록일 2011-03-13
작성자 관리자 (admin)
일본 사역 현황 및 日本전도를 위한 戦略提案 / 일본선교 1%벽을 넘기 위해
JMTCA 좌영진 선교사

[발행인 주]
2011년 3월 13일 일본과 인근 바다에서 발생한 9.0의 대 지진으로 일본 열도와 세계는 충격에 휩싸였다. 이번 도호쿠 대지진은 1900년 이후 지구상에서 발생한 지진 가운데 4번째의 강진으로 기록됐다. 아직까지 정확한 희생자 수를 통계낸다는 것이 불가능한 실정이다. 또 다른 재앙(원전 방사능 유출이나 폭발 등)이 닥치지나 않을까 염려되는 상황에 있다. 이런 때에 일본 선교사들이 부르짖었던 내용들이 우리를 더욱 겸허하게 만든다. 함께 기도하는 마음으로 일본 선교사들의 호소를 다시 들어보고자 게재한다.


일본 사역 현황 및 日本전도를 위한 戦略提案


일본(日本, 일본어: 日本, にほん, にっぽん)) 또는 일본국(일본어: 日本国 (にほんこく) 니혼코쿠[*], 은 아시아의 동쪽에 있는 섬나라이다. 국토는 일본 열도의 홋카이도, 혼슈, 시코쿠, 규슈의 4개 섬을 중심으로 주변에 산재한 작은 섬으로 구성되어 있다. 총 면적은 37만 7835km2이며, 이는 노르웨이 보다 작고, 독일보다 크다.
면적 순으로는 세계 61위이다.
동해를 사이에 두고 대한민국과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러시아와 마주하고 있으며, 동중국해를 사이에 두고 중화인민공화국 및 타이완 섬과 마주하고 있다. 오가사와라 제도 남쪽에는 미국령 북마리아나 제도가 있다.
제 2차 세계 대전의 패전국이었지만 1952년 국권 회복 이후 20세기 후반 경제발전을 계속하며 경제 대국으로 자리잡았다. 총 경제 규모는 구매력평가 기준 미국과 중국에 이어서 세계 3위이며, 국내 총생산 기준 미국에 이어 세계 2위이다. 2007년 기준 $33,525의 1인당 국민 소득을 가지고 있으며, 이것은 브루나이, 싱가포르, 홍콩에 이어서 서남아시아를 제외한 아시아 전 지역에서 네 번째로 높은 것이다. 그리고 G8과 APEC, OECD의 회원국 이기도 하다. 정치 제도는 입헌군주제이다.

지리
인공위성에서 본 일본일본 영토의 범위는 동아시아 동쪽에 길이 3,000여km에 활 모양으로 걸쳐져 있는 일본
열도와 오키나와를 포함한다. :68 일본의 최동단은 도쿄 도 미나미토리 섬, 서단은 오키나와 현 요나구니 섬, 남
단은 도쿄 도 오키노토리 섬, 북단은 실효적으로 지배하고 있는 홋카이도의 소야 곶이다.
일본은 아시아대륙 연변(沿邊)에 위치하며 일본의 국토 면적은 약 37만 8천㎢이고 이는 지구 표면적의 0.07%,
세계 육지 면적의 0.3%에 불과하다.[11] :19 하지만 이는 한반도의 약 1.7배이고 말레이시아와 독일보다는 크
며, 스발바르 제도를 포함한 노르웨이보다는 작다. 주로 홋카이도·혼슈·시코쿠·규슈의 4섬과 그 속도(屬
島) 및 이즈 제도·오가사와라 제도·난세이 제도로 이뤄져 있다.[14]



지형
일본 열도에는 몇 줄기의 화산맥이 뻗어 있기 때문에 지형의 기복이 심하다. 강은 짧고 급류인 경우가 많으며,
해안선은 보통 복잡한 리아스식 해안이다. 또 환태평양 지진대에 속해 있기 때문에 세계 화산의 10%가 일본
열도에 있으며, 지진 다발 지대이기도 하여 1923년에 일어난 간토 대지진이나 1995년의 한신 대지진이 세계적
으로 알려져 있다. 국토의 67%는 산지이고 대부분은 숲으로 뒤덮여 있으며, 농지는 14%, 택지는 3%, 공업용지
는 0.4% 정도이다.
일본의 산지는 그 토대가 형성된 조산기, 그 후의 변화에 따라 각양각색의 형태를 지니고 있다. 주로 중생대에
조산운동을 받아 그후 평탄화되고, 현재는 고원 형태의 산지가 된 기타카미 산지(일본어: 北上山地 (きたかみ
さんち))·아부쿠마 고지(일본어: 阿武隈高地 (あぶくまこうち))·주고쿠 산지](일본어: 中国山地 (ちゅう
ごくさんち)), 중생대의 조산대에 속하며 최근에 단층운동 등으로 융기하여 급준한 산맥이 된 히다, 기소, 아
카이시 산맥, 그리고 그린 터프 조산대에 속하며 기반의 습곡구조를 비교적 잘 반영하고 있는 오우 산맥(일본
어: 奥羽山脈 (おううさんみゃく))·데와 산맥(일본어: 出羽山脈 (でわさんみゃく)) 등을 볼 수 있다.일반
적으로 일본의 산지는 급준하고 깊은 계곡이 파여져 있기 때문에 여울이나 폭포수가 군데군데 형성되어 명승
지를 이루고 있다.
일본에는 200개가 넘는 화산대가 분포하여 매우 다양하고 풍치가 좋은 지형을 많이 만들고 있다. 칼데라, 폐색
호, 습원, 분출물이 만드는 여러 화산체가 화산군을 이루고 있다. 화산대 중의 개개의 화산은 일반적으로 화산
군(火山群)을 만들며, 화산대는 좁은 지구 내에 밀집하여 여러 화산활동과 거기에 수반하는 화산지형을 형성하
기 때문에 계절의 변화에 따라 풍광명미한 산악지대를 형성하는 일이 많다. 닛코·아칸(일본어: 阿寒 (あか
ん))·도와다하치만타이(일본어: 十和田八幡平 (とわだはちまんたい))·아소쿠주(일본어: 阿蘇くじゅう
(あそくじゅう))·후지 하코네 이즈 등의 여러 국립공원은 모두 화산군을 공원 구성의 중심 풍치지구로 삼고
있다.



기후
오키나와 섬을 포함한 일본 열도는 남북으로 5,000km에 이르며 아한대에서 아열대까지 걸친데다가 복잡한 지
형과 해류의 영향이 크기 때문에 지역별 기후의 차이가 현저하다. 연평균 기온은 남쪽 오키나와의 나하가 섭씨
22.4도로 최고를 기록하고, 북쪽 홋카이도의 네무로 시가 섭씨 5.8도로 최저를 기록한다. 그러나 홋카이도와
오키나와를 제외하면 대부분의 지역은 온대 기후에 속해 온난한 기후이고 사계절 구분이 뚜렷하다. 태평양 연
안 지대는 여름이면 남동 계절풍이 불어 매우 무덥고, 겨울에는 건조하고 맑은 날이 많아진다. 한편 동해 쪽에
서는 겨울에 시베리아 계절풍으로 인한 강설이 많아 니가타 현을 포함한 호쿠리쿠 지방은 세계적인 다설 지대
로 손꼽혀 4~5m에 이르는 눈이 쌓이는 곳도 있다. 홋카이도를 제외한 지역에서는 6월 초순부터 7월 중순에 걸
쳐 고온다습한 장마가 내리며, 8월부터 10월에 걸쳐 일본 열도 남서부 지역은 태풍의 영향을 심하게 받아 풍수
해의 대부분을 초래한다.
일본의 대부분의 지역에서 가장 좋은 계절은 봄과 가을로, 남북으로 길게 늘어진 일본 열도의 특성 상 봄과 가
을이 오는 시기가 다른데 특히 봄이 오는 시기를 알려주는 지표인 벚꽃은 오키나와에서는 보통 1월 말에 피고,
홋카이도에서는 5월 말에 개화하기 때문에 "벚꽃 전선"이라는 용어가 사용되기도 한다. 가을 시기의 지표인 단
풍의 경우는 홋카이도 방면에서 제일 먼저 생겨 오키나와 방면으로 갈수록 점점 늦게 생긴다.

(일본교회가 직면하고 있는 현실)
일본 개신교 선교 150년, 그 인구 1억 2천만중 복음적 신자 60만! 현상유지 아니면 쇠퇴현상을 보이고 있는 상
황이다. 아직 인구 1% 복음화의 벽은 깨어지지 않고 있다. 선교사의 무덤으로 알려져 있다.
가까운 장래에 1000개 교회 무목(無牧師) 현상이 나타남. "10년 후의 일본교회의 미래는 어둡다." "일본인 선교
의 한계를 노출한 것처럼 보인다." "어둡다"고 우리가 말하는 실제 의미는 이와 같은 쇠퇴현상을 타파할만한
해결책이 보이지 않는다는 점이다. 이와 같은 현실은, 우리에게 지금까지 진행되어온 '선교'를 둘러보고, '새출
발'의 마음가짐이 필요함을 가르쳐 주고 있다. 일본 기독교 '0.5%'의 현실에 좌절하기 보다는, "마음을 열어 성
경을 깨닫게 하시는" (눅 24:45) 성령의 역사를 믿고 끝까지 인내하면서 살아남아 이 난관을 극복하기 위한 실
질적인 - "한일교회가 뭉쳐서 일하는, 새로운 선교의 도전과 부름에 응답"하는 - 방안을 마련해야 함을 가르쳐
주고 있다.

(대책 (New approach))
1. 새로운 마음의 자세와 행동의 변화
가. 자신의 '성' 쌓는 사역 패러다임에서 탈피하여 서로 힘을 뭉치는 일을 해야 한다.
나. 문제를 개별적으로! 단편적, 단기적 접근 방법 혹은 '성장 세미나' 도입 정도로 풀 수 있다고 생각해선 안 된
다.
(예: 자신의 단체/교회 Program만 소화시키고 있는 식의 현상들. 이륙하지 못하는 비행기 신세! 괘도에 오르지
못하는 로켓 신세! 일본교회들의 협력과 존경을 받기는 어렵다.) "'Program'을 돌리는 것도 그것을 구동시킬 수
있는, (한일연합 선교공동체 같은) 'System'을 구축한 이후이거나 병행해야 한다. 만약 구축된 견실한 System
속에서 자신이 원하는 프로그램을 돌릴 수 있다면... 그 효과는 지속가능할 것이다."
다. 재생산을 통한 지상명령 성취라는 주님의 부탁과 바울의 전략을 결코 잊어서는 안된다.

( 日韓連合宣教」가 戦略다운 戦略이 될 수 있는 6가지의 조건)
1.「지역교회와 학생선교단체는 젊은이 전도를 위해서 힘을 합쳐야 하는 점」
2.「教会再生産・再開拓의 비전을 가져야 하는 점」
3.「일본교회가"主体"되어 학생・지역전도와 교회개척을 추진해야 하는 점」
4.「地域교회의 필요성을 종합적으로 이해하고, 공생적인 관계 속에서 선교협력을 해야 하는 점」
5.「자신이 가진 것(일군, 재정, 정보 등) 을 서로 나눠서 '전략적'인 곳에 사용해야 하는 점」
6.「日韓連合宣教」와 일본기독교인구 0.5%의 현상타파를 목적으로 하는 共同体("System")을 구축해야 하
는 점」

(해외에서의 일본선교의 지원 방향)
최근 통계에 의하면 일본인들이 전세계에 분포되어 있어 유학, 주재원의 생활을 통해 기독교를 접하는 기회가
늘고 있어 매년 2000명 이상 예수님을 주로 영접하고 있는 현실이다.
지난 3월 1일 오렌지 카운티 에서 “일본선교전략세미나를 통해 (JCFM) 매년 일본에서의 7000여명의 매해 세례
를 받고 있는 현실 속에 미주에서의 크리스천이 되는 숫자는 매년 2000여명에 달한다. 그래서 복음전파의 효과
성이 일본 현지에 비해 30% 를 담당하고 있다고 설명하였다. 그래서 일본 사람들에게 있어서 전도의 방향을 해
외의 일본인들이 복음전파를 통해 기대한 공헌을 하고 있다 고 말하였고 문화적 접근 성을 통해 열매를 맺고
있다. 라고 말하며 이런 기회를 통해 해외의 일본인에게 복음을 전하는 기회이다 라고 한다, 한편 일본사람들
의 지금까지 배워온 교육의 문제를 제시하며 “일본인들은 복음을 방해하는 교육으로 신(神)은 없다는 전제하의
교육 즉 복음을 믿지 못하게 하는 교육의 방법의 문제를 가 있다고” 말하고 그러나 이들에게 가치 있는 복음은
위대하고 믿을 가치가 있는 복음인 것과 부끄러워하지 않고 전해 복음을 듣게 되면 돌아올 것이고 한번 잡은
확실한 복음은 놓지 않는다고 라고 말했다.
JCFM “오자키 유꼬” 간사는 남 가주지역에서 대학생들을 상대로 복음활동을 하며 80%가 일본 현지에서의 적
응 능력을 가지지 못하는 이유를 분석, 제자화시키는 일들을 만들고 일본으로 돌아갔을 때 잘 적응하는 습관과
문화 속에서 크리스천으로 활동 하도록 지원하는 훈련과 협력을 하고 있다. 실례로 현지의 일본과 미국을 연결
하여 동시에 예배를 함께 드려주며 신앙에서 떨어지지 않도록 길잡이를 하고 있다. 고 보고하기도 했다.
이번 일본에서 참가한 구원준 선교사(후쿠오카KCCC 선교대표)는 세미나를 통해 일본선교는 모두 안 된다는
말들만 하고 말하고 있다. 그러나 실제로 한국교회와 일본교회의 협력을 통해 상생의 기회가 되고 있다고 보고
하며 “후꾸오카와” “나가노” 지역의 한일 협력선교의 성공적 사례를 보고하기도 했다. 그리고 구원준 목사(선
교사)는 “한일 교회가 협력 하면 일본복음화의 1%의 벽을 넘을 것이다”라고 “상생”이란 단어를 통해 강조하기
도 했다. KCC후쿠오카에서는 매년 1000여명의 거처 가고 있다. 그러면서 단기선교를 통해 한국의 교회들의 다
리역할을 하고 있다고 보고했다.
마지막으로 이재선 목사(갈보리선교교회 원로목사)는 일본의 150주년 선교대회를 와 후쿠오카와 홋가이도 등
지의 단기선교를 다녀오면서 얻은 제안을 했다. “일본의 800만 우상의 사로잡혀 있는 것을 풀려면 한국교회와
우리모두가 기도록 풀어나가야 한다”하고 이이들은 마지막 한국교회들에게 주신 사명이다 그러면 “남북 분단”
의 문제도 해결 받는다 라고 강조하였다.

(기대되는 결과의 예시)
1. 참가하는 일본교회 자신이 먼저 부흥을 경험
2. 참여하는 사람들이 함께 Smile하며 신나게 일할 수 있는 '상생 사역생태환경'이 만들어 지고 있으며, 이 메커
니즘 속에서 일군들과 사역은 자연스럽게 자라고 진로는 열린다.
3. 학생 선교의 '좋은' 일본인 목회자 역할 모델이 출현했다.
4. 새로운 사역(지역복음화/운동)을 향한 에너지가 창출되고 있다.
가. 캠퍼스 사역도 일본교회와 함께 할 수 있다.
나. 미전도지 교회개척 사역도 일본교회와 함께 할 수 있다.
다. 한일 아시아 선교도 같이 할 수 있다. 이 사역은 점점 그 협력대상을 일본대학 그리고 또 다른 교회/단체로
넓히고 있다.
5. 자립자생과 재개척 形의 선교 모델이 출현!
한국교회의 '일본선교 공헌책'이 마련되며, 선교역량강화에 기여한다.
한국교회의 큰 주목대상이 된다.
6. 우리가 만들려는 사역의 모델은, 한일교회/CCC의 연대속에서, Campus, Community (New Life) 그리고
Coverage (교회개척 지원) 등 3C 사역을 통전적으로 집행하는 후쿠오카 사랑방 센터를 시작으로, 적어도 일본
전국 8개 지역에 이와 같은 사역구조를 만들어, 이들과 연합하는 300여 지역교회와의 전략적 협력을 이루는 선
교공동체를 형성하므로, 일본복음화-교회의 부흥과 발전/세계선교에 공헌하는 사역의 한 Model이 태어날 것
이다. (예: Butterfly effect: 작은 변화가 결과적으로 엄청난 변화를 초래할 수 있다는 점을 말하는 이론)

(시사점 및 방향성 제시)
1. 일본교회와 목사님들이 힘을 내어 사역할 수 있도록!
그들을 이해하고, 장기적으로, 전략적으로, 상생하는 방법으로 섬긴다.
2. 한국과 일본에 전략회의 및 실행 그룹 네트워크를 형성한다.
3. 본 전략과 큰 그림을 한국교회에 알리고 동원과 훈련계획 그리고 모금을 추진한다.
(예: 일본 1000 무목교회 해결방안 마련 등)
4. 본 운동의 Momentum형성과 유지를 위해서, 무엇이든지 도전·시도해 볼 수 있는 환경 창조가 필요 (단체/
교회 연합,)

(일본복음화 전략과 실행방안)
토의
1. 어떻게 하면 일본 복음화는 될 것인가?
2. 하나님은 일본을 버려 두시고 만 계실까?
3. 한국교회의 역할은?
4. 미주의 한인교회들은?
5. 전세계의 많은 국가로 선교사들은 지원 하며 앞다투어 가고 있는데 일본선교는 왜 꺼려 할까?
6. 미국의 남 침례교단은 일본에서 왜 철수를 해야만 할 수 박에 없었을까?

글 : JMTCA 좌영진 선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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