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섹션 선교현장 > 중남미 등록일 2011-02-07
작성자 관리자 (admin)
GP선교남미 2011
정금태 선교사
선교남미 2011
중남미를 복음화하기 위하여 시작한 선교남미가 어언 10여년이 흘렸다.


우리 GP 남미 지부에서는 무언가 중남미 복음화에 힘쓰는 선교사님들이나 목회자들에게 큰 선물을 드리고 싶어서 중남미 복음화에 앞장 설 1.5세 2세들을 발굴하기 위하여 선교남미란 타이틀로 시작이 되었다. 1999년 처음 시작할 때에는 2년마다 실시하기로 하였는데 너무나 미미한 달걀로 바위때리는 격이라 마음이 많이 착찹하고 무거웠다.
선교사가 더 요구되는 중남미였지만 한국과 180도 반대인 남미는 거리상 기후상 경제상 선교사가 거의 파송되지 않은때 선교사 발굴을 위하여 실시한 순수 전문 선교훈련 프로그램을 실시하게 되었다 벌써 6차를 실시하게 되었다.
각회마다 주님앞에 헌신자들이 5-6명씩 나왔고 지금까지 5회동안 선교사 목사도 여러명 배출되었고 지금도 공부하고 있는 신학생이 여러명 있다. 이번 회기도 청년들이 5명 전도사 1명 목사1명이 선교사로 헌신하였다.
선교남미의 특징은 강사님들은 돈가지고 오는 큰교회 목사나 명성높은 목사가 아니고 선교지 현지에서 복음을 전하시는 15년 20년 30년 사역하신 분들이 오시는데 항공료도 못 드리고 강사료도 못 드리는 가난한 선교남미를 어렵게 이끌어 왔다.어떤 분은 이렇게 순순하고 아름다운 모임에 차비 재차 않불러 주어 강의 못했다고 섭섭해 하시는 분도 계셨다.

매회마다 나라를 돌아가면서 실시하는데 올해는 세계에서 제일 긴 나라 칠레의 수도 산티아고 에서 “가르쳐 지키게 하라”라는 주제로 1/24-28까지 진행하였다.
항상 50명을 한정 인원으로 집중 훈련을 시키는데 올해는 생각치도 않게 82여명이 등록을하여 첫시간 부터 즐거운 미소를 지으면서도 어느 한 구석에 무거운 마음이 따랐다 이유는 간단하다. 50명이 넘으면 집중교육이 좀 차질이 있지 않겠나 하는 마음이었다. 그러나 하나님은 축복으로 인도하여 주셨다.
아침 7시부터 시작한 생생하게 살아있는 강의가 밤 11시에 마치는데 육체는 좀 피곤하겠지만 눈이 말똥 말똥 하고 얼마나 열정적이고 침착하게 강의를 듣고 실천하려는 결심들이 나타나는 모습을 보게 되었다.저녁 집회는 무려 100여명이 웃돌아 실내 열기가 보통이 아니었고 현지 한인 목사님들이나 타국 8개국에서 모여든 평신도들도 이런 순수하고 아름다운 복음적 선교집회는 못 보았다고 극찬이었다.

더욱이 3일간 선교사님들을 돌아가면서 누구든지 만날수 있도록 다섯 그룹으로 시간표를 만들었는데 40분이 짧다고 하여 둘째 날부터 60분으로 늘려서 진지하게 질문과 토론장이 이어져 나갔고 종을 쳐도 마치지를 않았다.
우리 선교남미의 특징중 하나가 언어통과 문화 적응통과 현지 적응훈련 통과하고 선교훈련만 시키고 파송만시키면 될 한 1.5세 2세를 발굴하는 프로그램이니까 강사들이 1.5세 2세가 많다는 것이다. 이번에도 4명의 1.5세와 평신도 장로 1.5세 1명을 특강을 한 것이다. 1.5세 목회자 자녀가 간증을 할 때 평신도 1.5세들이 남이 알지 못하는 똑 같은 처지를 간증하니까 눈시울을 적시는 청년들이 많았고 여기 저기서 훌쩍거렸다.

2013년에는 브라질에서 할텐데 정예부대 50명을 훈련할 계획이다. 앞다투어 강사님들이 요청을 하는데 다 받지 못해서 미안하기도 하고 이번에도 강사가 너무 많다는 말도 있었으나 강의하려 오신분들에게는 시간을 적게 들려서 미안하지만 강사마다 에끼스를 강의하시니 너무너무 시간 시간마다 매혹적이 강의들이 되어 감탄하지 않을 수 없었다.

이 선교남미가 아시아의 선교한국 같이 중남미의 선교남미가 되도록 기도를 바란다.
제공자 GP남미 대표 정금태 선교사
www.amorpaz.org jeonggp@hotmail.com Tel 070-7529-5563 010-3435-55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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