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섹션 선교현장 > 인도차이나 등록일 2011-01-22
작성자 관리자 (admin)
태국, 다이나믹한 하나님의 능력과 사랑
므앙 차이야품 교회 건축
하나님 나라의 일에 참여하시는 사랑하는 동역자님!
리더들을 하나님의 사랑으로 깨우자 리더들의 심령에 부흥이 오게 하자
잠잠히 다가오는 하나님의 음성에 귀를 기울이며 순종한다.
“이제는 일어나라 가서 전하라 때가 이르렀다. 말씀을 전하라. 사명가지고 가서 전하라. 모든 것을 다 드려 충성하라.”
주님의 얼굴을 그리워하면서 잠을 자는데 옆에서 소리가 나서 눈을 떠보니 아내 김 선교사는 잠을 자면서 방언으로 기도하고 있었다.
감동이 온다. 주님 감사합니다! 고백하면서 나도 눈물이 흐르다 잠을 잔다. 이밤에 주님을 만났다. 주일 날 예배를 드리는데 예수님이 옆에 와 같이 예배를 드렸다. 모든 예배하는 일들이 마음에 기쁨이 넘치면서 감동의 예배를 드린다. 모두 십자가 예수님 앞에 경배한다.
기도 외에 다른 것으로는 이런 유가 나갈 수 없느니라.
믿는 자에게는 능치 못함이 없다.

사역 자 훈련원에서 사역(2011년 1월 11일-14일)

촌부리 센터 김정웅 선교사님의 ‘선한 목자 훈련원’ 에서 107번째가 되는 훈련에 초청 강사가 되어 3일간 15시간을 강의하고 개회 예배와 폐회 예배를 인도했다. 두 달에 한번 태국 교역자 훈련을 시키는데 장 선교사와 에스더 선교사가 가서 이들 언어로 훈련하게 되어 감사를 드렸다.
70여명의 전국 각지에서 모여든 평신도 및 교회 사역자들이 기도와 말씀과 찬양으로 불 속으로 들어 간 것이다. 복음의 능력과, 전도의 능력, 기도의 능력을 품고 가면 그래서 다이너마이트 같이 폭발하면 전국 교회가 부흥의 불이 붙을 것을 믿고 생명 다하여 전하였다.
불을 토해 전했다. 기도하는 사역자가 되세요! 말씀에 능력이 있는 사역자가 되세요! 생활속에 매일 하나님의 임재를 확인하세요! 성령의 능력을 받으세요! 주님만 바라보면서 십자가 지고 따라가세요! 예수님의 사역을 본 받아 주님과 같은 사역 자가 되세요!
울면서 기도하면서 하나님께서 주신 말씀만 전하였다.
통역없이 태국어로 직접 강의를 하였기에 시간이 단축되고 전달이 바로 되면서 감동을 일으켰다. 저들의 얼굴은 눈물로 얼룩졌다.
하나님이 환자들을 고치시는 손길을 보았다.
이런 경험은 처음이라고 이런 가르침과 말씀은 처음 들었다고 여러 사람이 고백하는 말을 들었다.
아짠(선교사님이) 가르치는 곳이 어디든지 가서 참석하고 듣겠다고 하는 사역 자들, 자기 지역에 와서 강의를 해달라고 진심으로 부탁하는 이들 속에 저는 사명을 가졌다. 이제는 어디든지 달려 가리라 가서 주님이 하신 것을 그대로 전하리라. 이제 부흥은 일어나고 아니 이미 일어나고 있다.
촌부리 선한 목자 훈련원 107회 강의하는 모습, 전체 사역 자들과, 강사


므앙 차이야품 교회 건축과 교역자 훈련원 사역

3개월에 한번씩 동북부 차이야품에 가서 집회 겸 사역 자들을 훈련하려고 기도하고 있었는데 하나님은 정확한 시간에 길을 열어 주신 것이다. 마침 차이야품(동북부)에 교회 건물이 두 번째로 건축되고 있으니 (200명 들어갈 만한 1.2층 예배당에) 사역 자 훈련원으로 사용되게 되어 정말 기쁘기 한량 없다.

차이야품에 8년전에 들어가 교회 개척을 하면서 이곳이 동북부의 센터가 되게 해 주세요 라고 기도하였는데 크리쓰짝 행 프라쿤 차이야품 교회개척을(은혜의 교회) 하나님은 ‘수앙’ 사역 자를 만나게 해 주셨다. (전도자-설명을 조금 덧붙이고자 한다) ‘수앙’ 전도사는 20살에 예수를 믿어 61세 (현) 되도록 전도하는데 삶을 드렸다. 그가 전도하면서 겪은 수많은 간증을 들으면서 눈물이 앞을 가리면서 하나님께서 얼마나 많은 상급을 준비하고 계시는지 보았다. 삶의 전체를 드리는 삶이었던 것이다. 지나온 길마다 많은 열매가 있어 가는데 마다 ‘수앙’ 때문에 예수 믿어 새 삶을 얻었다고 기뻐 찬양 감사 드리는 이가 많았다. 이번 차이야품 도에서 차로 4시간 소요되는 부리람 도에서 ‘수앙’ 전도사에게서 복음을 듣고 사역자가 되었다는 아름다운 사역자 부부를 만나 얼마나 기뻤는지 모른다.
‘수앙’이 저희와 같이 동역하는 사역자라는 것에 바울이 디모데를 얻는 것과 같이 기뻤다.
지금 건축을 하고 있는 곳은 ‘수앙’ 딸과 사위가 사역자가 되어서 교회를 섬기고 있어 그곳에 한국 대한교회에서 후원하여 교회를 건축하고 있다. 이곳은 앞으로 차이야품 도와, 부리람 도, 컨깬 도, 우돈, 우본, 과 여러 곳을 담당하는 초대교회와 같은 복음으로 정복하는 센터의 역활을 하기를 기도하면서 건축하고 있다.
두번째로 차이야품 교회 건축이 이루어지다 (기공예배 장면)90평에 2층 건물로 지을 예정 (3월 중순에 완공)



우리교회 성도 ‘펀’ 자매의 이야기를 잠시 하고 싶다. ‘펀’ 은 40세 된 불쌍하고 가련한 여인이다. 아들은 이미 집을 나갔고 13살 먹은 딸은 이미 남자와 같이 동거에 들어가 남자가 감옥에 들어가고 나서 그는 또 다른 남자와 같이 동거하는 태국 전형적인 슬픔의 전철을 밞아가고 (축복의 통로가 아닌 저주의 통로) 펀은 온 삶이 불행이 가득 차 있는 자매다.
그가 3년전에 야외 돗자리 셀 모임에 참석하여 딸은 귀에 고질병이 낫고 엄마 ‘펀’은 심장이 정상이 아니어서(너무 커서) 1층 계단을 못올라 가는 그런 병을 가지고 있어 기도하여 정상으로 되돌아 왔다. 축복은 잠시 세상의 유혹에 남자를 만나 결혼한다고 하고, 돈을 번다고 하여 주님을 떠나 셀에 나오지 않았다. 그런 그가 이제는 심장축소증을 앓고 설상가상으로 대장암 말기까지 되었다. 그가 하는 말“나 이제는 교회 안가요” “예수 믿지 않아요” 하던 자가 에스더 선교사가 가서 눈물을 흘리면서 교회 가자고 하니 나와서 주님을 영접하고 세례까지 받았던 것이다.
저희는 저녁 선교사 기도회 시간에 아침 새벽 예배 시간에 간절히 기도하고 나올 때 마다 안수하니 병원에 가서 체크하여 12월 31일 송구영신 예배에 대장암이 없어졌다고 간증을 하는 것이다.
할렐루야! 주일이면 예쁘게 꾸미고 나오는 그를 보면 얼마나 기쁜지요

우리의 기도는 계속됩니다. 아침부터 저녁까지 그리고 복음의 씨를 뿌립니다. 아침부터 저녁까지 냉수 한 그릇 대접할 자를 찻습니다
수많은 사람들이 주님을 만납니다. 그리고 만나는 기쁨을 누리면서 하나님의 자녀가 됩니다. 영적 전쟁은 말할수 없이 강합니다. 같이 기도해 주십시오 영적 전쟁에 같이 참여해 주십시오. 그것이 선교 아니겠습니까? 그것이 소자에게 냉수 한 그릇 대접하는 것 아니겠습니까?
이 일을 위해 불러 주신 하나님 아버지 앞에 감사를 드리면서 나는 아무것도 아닙니다 라고 고백해 봅니다. 나는 영원한 하나님의 노예 입니다. 하나님이 하시고 계십니다. 하나님께 영광을 돌립니다.

2011년 신년에 태국 방콕에서 태국 영혼들을 사랑하고 기도하는 선교사
장정수. 김희자 (장하진 예진) 장석현.정미숙 (현성) 안영희 선교사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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