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섹션 선교현장 > CIS(중앙아시아) 등록일 2011-01-03
작성자 관리자 (admin)
우크라이나 복음주의 신학교
신학교 설립경위와 취지
내가 누구를 보내며 누가 우리를 위하여 갈꼬(이사야6:8).
추수할 것은 많되 일군은 적으니 그러므로 추수하는 주인에게 청하여
추수할 일군들을 보내어 주소서 하라(마태복음 9:37, 38).

오랜 세월동안 닫혀있던 우크라이나에 복음의 문이 열렸다.
불모지였던 영적인 밭은 희어져 추수할 때가 되었고, 주님은 추수할 일꾼을 찾고 계신다.
우크라이나에는 무엇보다 목회자와 영적 지도자를 양성하여 배출하는 일이 시급하다.
우크라이나 복음주의 신학교는 신학교 설립의 중요성을 깨달은 한인 선교사들의 협력을 통해
세워졌으며, 현재 각 교회에서 뽑아 보낸 신학생들이 미래의 목회자로, 지도자들로 훈련받고 있다.
복음으로 훈련받은 현지 목회자들이 자기 민족에게 복음을 전하고, 주님의 몸된 교회를
세우도록돕는 것이 바로 주님의 지상명령(마28:18~20)을 수행하는 방법인 것을 확신하기에
우크라이나 복음주의 신학교는 주님 오실 날까지 이 사역에 최선을 다할 것이다.

설립목표
우크라이나와 주변 국가의 목회자 양성 / 우크라이나 목회자 재교육 / 평신도 지도자 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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